강남고양이분양 아메리칸숏헤어 입양기♥ [강남.부천.수원.동탄.부평.평택.분당]

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시 살고 있는 보리집사입니다

외로웠어요 쓸쓸하고 근데 고양이 데려온 순간부터 제 할 일이 더 생겼고 너무 행복해가지고 그 큰 결심으로 데려오게 된 거에요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서 기분 좋아요 러시안블루 다들 알다시피 개냥이에요 어딜 가든 돌아다니고 심지어 이제 제가 출근할 때도 '엄마 어디가?' 이런 식으로 쳐다보고 이제 화장실 갈 때도 기다려줘요

몇 시간이든 잠잘 때 특히 이제 개냥이가 됩니다 너무 행복해요 정말 진짜 잘 데려왔다 생각이 들어요 저만, 저 혼자만 있을 때는 그 애기가 뭐라고 해야하지

저한테 걔가 일부지만은 그 애한테는 제가 전부잖아요 둘째를 해주려고 유기묘도 생각해보고 가정카페, 이런 무료분양도 생각해봤는데 투명한 가게들이 많잖아요 애들 다 보기에 회사 근처에도 이제 펫샵도, 수많은 펫샵도 많고 이제 인터넷을 좀 찾아봤어요 근데 다른 펫샵에 있는 애들은 뭐랄까 갇혀있는 느낌도 들었고 이제 직원들 관리가 좀 미흡하다 그래야 되나? 그냥 그런 기분 들었고 그와 달리 미니펫 직원들은 너무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 선택하게 된 거고 애들도 건강해보여서 여길 된거에요

자기한테 주어진 환경이나 이제 분양가 이런 거 생각하시지 마시고 평생을 데려올 애들이에요 가족으로 생각하시고 낮다고 좋은 게 아니라 좀 합리적인 애 상태를 보고 합리적인 가격면에서 데려오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한 번 더 생각해보시고 미니펫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