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한국전쟁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를 살려낸 미군이 있었다 – 군사 기밀.

1952년, 한국전쟁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를 살려낸 미군이 있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가 별세하면서 생전 찍혔던 사진 한 장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6

25전쟁에 참전했던 해병대원 프랭크 프레이터(Frank Praytor)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생전 그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레이터 상사는 스포이트를 이용해 아기 고양이에게 우유를 주고 있다 벙커 근처에서 총격으로 엄마 고양이를 잃고 울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는 고양이에게 잘못된 시간, 잘못된 장소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미스 햅(Miss Hap)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 프레이터의 주변은 모래주머니로 둘러싸여 있어 급박한 전쟁 상황을 가늠하게 한다

하루에도 몇십, 몇백 명이 죽어 나가는 전쟁터에서도 작은 고양이를 위해 애쓰는 그의 모습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전우가 촬영한 프레이터 상사의 모습은 전 세계 신문에 실리면서 유명해졌다 그의 절친한 전우였던 차스 헨리(Chas Henry)는 프레이터는 선량하고 훌륭한 친구였다며 전쟁터에서 아기 고양이를 돌보는 이 사진은 그의 성품을 아주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6 25 전쟁 당시 유기견을 입양해 직접 돌볼 정도로 동물을 좋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프레이터 상사는 1950년 미 해병대에 입대한 뒤 해병대 1사단 소속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다 1954년 해병대를 전역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던 그는 지난 10일 노화로 90세의 나이에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우리는 그가 몸소 보여준 뜨거운 인간애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고양이 비모가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Cat playing with Christmas toys

(중앙만 치려고 해요 ㅋㅋ) 나비는 전혀 신경도 안쓰네 ㅋㅋ 그거 씹지마 ㅋㅋㅋ 비모 막 왜 끈거야! (비모 발갖고 노네요 ㅋㅋ) 무섭니? 그냥 조금 거슬려하는거 같아 얘 뱃살에 묻혔어 아 저기 나오네 ㅋㅋ 알았어~

고양이가 아침을 (격하게)깨워 주었습니다

야이 고양이새키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어날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무는게 어디있냐 이 시키야 놔아아아~!!! 놔 이 시키야!! 으아아

아아 아퍼아퍼!! 아리야 아리야 아퍼아퍼 T^ T 아파아파(비몽사몽이라 정신없음) 아 아 아!!!! 이 시키가 진짜아침부터 힘들어 죽겠네 절루가 아리야절루가ㅠㅠ 어? ㅜ_ ㅜ 이렇게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무는게 어딨어 이 개ㅆ 개가 아니고 고양이ㅆ 절루가 절루가 빨리

으아아~!! 야 나 이제 가야되 나와 이 스키야이!!(전쟁이다!!) 똬아아아아앗!!!!!!!!! 으와아아 아파앗아아아!!! 따합!!(지침) 아아아아ㅏㅏㅏ!!!! 냐아아!! 으이이이ㅠㅠㅠㅠㅠㅠ 힘들어어

ㅠㅠㅠㅠㅠ아치ㅁ꺄아하!!! 코! 이 스키야 으아아아아~!!!! 밍 밍 밍!!!! 끄아아아아아아악!!!!

“빨리 문열어라냥!”…산책갔다 강추위에 깜짝 놀란 냥이의 다급한 손놀림

"빨리 문열어라냥!"…산책갔다 강추위에 깜짝 놀란 냥이의 다급한 손놀림 빨리 문 열어 주세요!! 너무 추워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흰눈이 소복이 쌓인 어느 겨울날, 경치를 즐기러 산책을 나선 고양이는 생전 경험하지 못한 한파에 절규(?)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집에 너무 들어오고 싶었던 고양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언가 굉장히 놀란 듯 동그랗게 눈을 뜬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녀석의 뒤로는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 있고, 그 주변으로는 녀석이 밟고 지나간 듯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설명에 따르면 이날 사진 속 고양이는 잠에서 깬 후 온세상이 하얗게 물든 모습을 보고 잔뜩 신나 산책에 나섰다 바깥이 얼마나 추운지까지는 차마 예상하지 못한 고양이는 위풍당당하게 집 밖으로 한 발짝은 내디뎠다 얼마 후 녀석의 주인은 창문으로 들려오는 다급한 노크소리에 놀라 무슨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창가로 향했다

그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다급한 표정으로 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반려묘가 서있었다 녀석은 마치 빨리 문을 열어달라는 듯 절규(?)하고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겨울 한파에 깜짝 놀란 것이다 이 모습을 본 주인은 귀여운 반려묘의 모습에 우리집 고양이가 집에 너무 들어오고 싶나 보다라며 사진을 촬영해 SNS에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너무 귀여워, 동공 지진난 고양이, 표정 완전 리얼, 아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소했다

#1사랑스러운 ✪ 페르시안친칠라분양/고양이분양/친칠라고양이분양 ❥【애완동물 6.212.797】

페르시안친칠라분양/고양이분양/친칠라고양이분양 인기가 가장 많은 페르시안친칠라 고양이 분양 소식~! 마치 웃고있는듯한 사진이 찍혀서 대표사진으로 올립니다 ㅎ

지금부터 페르시안 친칠라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 페르시안 친칠라중에서 친칠라의 뜻은 털패턴이 들어간 고양이를 뜻합니다 ~ 페르시안고양이는 역사가 깊은 고양이기 때문에 종류에 관해서 , 털패턴에 관해서, 종류가 수도없이 나뉘어요 ~^^

어차피 그것만 다를 뿐이지 페르시안 고양이를 키우시는 방법이나 성격은 모두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 페르시안 고양이들의 특징 땡그랗고 큰 눈망울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친칠라는

눈에 있는 아이라인이 진하며 아이라인 주변으로 하이라이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 페르시안 고양이는 한때 귀족들에게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고양이로 유명합니다 고양이중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이유는

동글동글한 외모와 귀여움이 묻어나오는 표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마치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듯한 생김새를 지니고 있어요 ㅎ 고양이들은 따로 목욕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 그루밍이라고 하는 고양이들만에 행동이 있는데요 직접 자신들의 털들을 고르게 핥는답니다 ~

여기서 주의하실점 ! 고양이의 혀는 강아지들의 혀와 틀리기 때문에 가시처럼 오돌토돌한게 올라와 있어요 ~~ 그루밍을 하다가 털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특히 장모종인 페르시안 경우는 헤어볼을 꼭 해주셔야 해요 ~

헤어볼이란 그루밍을 하면서 먹어버린 털들을 토해내게 하는 건데요 자꾸 속으로 쌓이면 안좋을수가 있습니다 ! 고양이를 키우시면서 또 주의해야 할점 ! 귀청소는 일주일에 두번 !! 강아지들과 다르게 고양이의 귀는 바짝 서있어요 ~

통풍이 되면서 먼지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강아지들보다는 좀더 더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예를 들어 월, 수 화, 금

이런식으로 날짜를 정하셔서 해주시는게 가장 좋구요~ 귀청소 하는 방법 귀약을 귀안에 한방울씩 넣어주신후에 귀 밑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세요 ~ 마사지를 하는 이유는 붙어있는 귀지가 녹아서 떨어지게끔 해주는건데요

너무 세게하면 아파할수 있으므로 정말 부드럽게 해주시면 됩니다 ~ 약 1분후 사람이 쓰는 면봉으로 올라와 있는 귀지들을 닦아주세요! 그리고 속에도 남아있을 귀지들!! 살살 밖으로 긁어내주시는걸로 하시면 됩니다 ~~ 전혀 어렵지 않죠 ~?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 분양 소식 이었습니다 ! 강아지만 키워서 다른 종을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 고양이 중 페르시안 고양이를 강력히 추천해드릴게요 ~^^ 친칠라고양이에 대하여 궁금하신점이나 ,분양문의는 010 – 6376 – 5645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

또한, 아가들의 노는모습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291-2 번지 오렌지독라임캣 쇼룸으로 놀러오세요 ~~~ 오전 10시 부터 오후 10시 까지 연중무휴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

[고양이건강] 고양이 휴식을 위한 마사지 팁

[고양이건강] 고양이 휴식을 위한 마사지 팁 안녕하세요 예전에 강아지를 위한 마사지팁을 올린적이 있었지요

오늘은 고양이의 휴식을 위한 마사지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피로가 쌓이면 스스로 마사지를하거나 전문 마사지샵에 가는데요 요즘엔 좋은 안마기나 안마의자도 많이 나와있지요 특히 마트의 안마의자는 한번 앉으면 일어나기가 영 싫다는ㅋㅋ

그러나 고양이는 스스로 자신을 마사지 할 수 없습니다 이럴땐 고양이 전용 안마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고양이를 직접 마사지해주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오늘은 고양이가 기뻐하는 마사지 방법과 주의점 등을 소개합니다

고양이에게 마사지가 필요할까? 원래 고양이와 인간은 신체의 크기도 구조도 완전히 다릅니다 정말 고양이에 마사지가 필요한가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사실 고양이도 인간처럼 몸이 뻐근할때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야생 환경에서 살다가 실내에서만 생활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어 근육이 잘 뭉치게 된다고 하네요 사람이 야근과 스트레스로 어깨가 뭉치는 것과 같은 걸까요?ㅎ 또한 요통이나 신장 질환 등의 컨디션 불량이 원인이 되어 몸이 뻐근해지기도 한답니다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는하지만,

우선은 마사지 결림을 풀어줌으로써 피로를 줄여 줍시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마사지 방법 마사지를 할 때는 고양이 브러쉬를 준비합시다 부위에 따라서는 손으로 마사지를하는 것보다 브러시로 마사지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장모종의 경우는 마사지의 자극에 의해 털이 빠지 는 수도 있으므로, 마사지 후 브러시로 다시 한번 빗어줍시다 고양이의 마사지 방법에 정해진 이론은 없습니다 우선 만져서 좋아하는 부분을 마사지 해줍시다 고양이마다 좋아하는 부위가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처음에 좋아하는 부위에서 서서히 터치 면적을 늘려가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여기에서는 마사지하면 고양이가 특히 좋아하는 부분을 3군데 소개합니다 【1】 등을 마사지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기 먼저 허리를 손바닥으로 두드려 봅시다 이 때 빠르게 손을 움직이면 정전기가 발

생하고 고양이가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혈통에 따라, 천천히 손을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피로가 쌓이기 쉬운 뒤통수 뼈와 견갑골 사이, 견갑골과 어깨 사이를 지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5초 정도 걸쳐 손가락을 대고 천천히 떨어뜨리듯 마사지해보세요

고양이가 골골거리며 눈을 가늘게뜨거나 꼬리를 좌우로 흔들면 그것은 마사지가 마음에 든다는 뜻입니다 좋아하는 부위 주변을 중점적으로 마사지 해줍시다 예전에 일본의 고양이 카페에서 카페주인이신 분이 이렇게 마사지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그곳의 고양이들은 골골송을 불렀지만 저희집냥이는 도망가버렸 아무래도 섬세한 스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얼굴 주위를 마사지하여 근육 이완시키기 콧방울 아래와 눈은 얼굴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부위입니다 고양이의 얼굴을 뒤에서 양손으로 잡아 당겨 귀

아래 주변을 마사지하면 얼굴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습니다 같은 곳을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듯 쓰다듬어주는 마사지도 추천합니다 또한 검지 · 중지 · 약지 세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목을 쓰다듬어 주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단, 오래 만지면 싫어하는 고양이도 있기 때문에 고개를 돌려버린다면 마사지를 중지하도록 합시다

【3】 다리를 마사지하여 어깨 결림 해소시켜주기 운동 부족과 기온 저하로 인해 고양이도 전신의 혈액 순환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혈액 순환이 나빠진 경우 고양이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어깨가 뭉치게 됩니다 어깨 결림을 해소해주기 위해서는 어깨 자체가 아니라 다리를 마사지하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발꿈치의 바깥쪽에 있는 홈을 손바닥으로 감싸고 안쪽으로 힘을 넣어 지압합시다 마사지 할 때의 주의점 고양이를 기쁘게하기 위해 마사지를 하려고해도, 경우에 따라서는 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고양이에 마사지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3가지 소개합니다

[1] 손톱을 자르고 나서 마사지한다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손톱을 짧게 잘라둡시다 (고양이가 아니라 집사님의 손톱입니다^^) 손톱이 긴 손가락으로하는 마사지는 사랑하는 고양이의 피부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고 하네요

갓 자른 손톱도 단면이 날카롭기 때문에 끝을 잘 다듬어 준다면 안전할 것입니다 [2] 컨디션이 나쁠 때는 마사지를 자제한다 설사나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등 고양이의 모습이 평상시와 다른 경우에는 마사지를 삼가합시다 또한 부상을 입은 경우에도 마사지는 삼가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3] 지나친 주의 마사지를 해주다보면 더 많이 해주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점점 마사지를 오래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의 경우에는 마사지의 강도가 세서 좀 아파도 시원하다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고양이에게는 이런 느낌이 없습니다

고양이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마사지 할 때의 힘을 약하게 합시다 또한 장시간 같은 부위를 계속 마사지하는 것도 그리 좋지 않습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마사지시간은 1회 15분 정도를 기준으로 합시다 마사지를 해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를 어떻게 마사지하는지가 아니라 사랑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보면서 마사지 해주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사지는 민간 요법적인 측면이 강하지만, 고양이 마사지는 어디까지나 스킨십의 일환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주인도 고양이도 마사지에 익숙해 질 때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가 좋아하는 마사지 부위를 찾게되면 분명 고양이도 행복해할 것입니다 마사지하는 부위나 방법도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고 고양이를 즐겁게 해줍시다:)

고양이랑 야바위 놀이 – 똑띠 쵸꼬비?!

쵸비야 여기 봐봐 여긴 없고 여기 있어 그치? 어디갔어 쵸비야? 거기 있어? 거기서 냄새나? 화 나? ㅎㅎ 여기 없는데 쵸비야 그럼 어딨지 쵸비야? 한 개가 있고 한 개엔 없어 그럼 어딨지? 너무나 어렵네에 우리 쵸비에겐 너무나 어렵네에 여깄다 여기 들어가네 여기 들어가네 어디 갔어 쵸비야? 어느 거야 어딨어? 쵸비야 나한테 비비는데? 요깄네 그렇지 쵸비야 여깄지? 여깄지? 아니야 쵸비야 여깄네 아직 섞지도 않았는데 쵸비야 쵸비야 여깄자나 쵸비는 조금 못한다아 쵸비야 어디 갔나 어디 갔지 쵸비야? 어! 거깄어? 아니야 헷갈려? 여깄대 확실하게 거깄대 쵸비야 여깄네 봐봐 여깄지 똑똑해 우리 애기 똑똑해 잘해떠요 이번엔 헷갈리게 색깔 그릇을 두 개로 해볼까? 꼬부가 이거 봐봐

이거 여깄지 이거 욜로 들어간다 어디 갔어 꼬부가? 요깄네 꼬부가 자 이거 봐봐 여기있지? 일로 들어간다 일로 들어갔어 짠 여깄어 여깄어 어딨어 꼬부가? 거기 있어? 거기 있어~ 여기 없는데 거기 없으면 어디있지? 거기 있어? 거기 없는데 그럼 어딨지? 왜 있는데만 피해가 ㅎㅎ 왜 꼬부가 왜 이 그릇은 못 봐? 여기도 있대

[감동 이야기]아파트 주민들은 모두 알고 있던 새끼 길고양이의 사연(눈물)

거리를 배회하는 고양이가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부스였습니다

추녀로 부상 한이 고양이를 볼 때마다 사람들은 피하고했습니다 한 남자가이 여자를 불쌍하게 생각하여 그에게 마지막 사랑을 나누어 준 이야기입니다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에 사는 사람들은 추녀가 누구인지 다 알고 있었다 추녀는 여기에 사는 노라 고양이이었다 부스는 세계에서 세를 사랑했다

싸움하거나, 음식물 쓰레기 먹고, 그리고 사랑 일까?! 이런 것이 노숙자와 혼합하여 지금의 부스를 만든 것 같다 첫째, 그는 눈이 한쪽 만있다 눈이 있어야하는데 한쪽은 구멍 만 열려 있고 거기에 귀 없었다 왼발은 한 번 심하게 부러진이 잘못 장착되어했는지 기울어 져있어 걸을 때마다 방향으로 경사지게 걸었다 꼬리는 길고 전부터 사라지고 있으며, 능선에게로 만이 남아 있었지만, 그런 꼬리를 계속해서 움찔 및 다녔다

머리는 어두운 회색 이었지만, 머리, 목, 어깨의 상처를 제외하고는 위장 무늬가 있었다 추녀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마찬가지였다 "정말 추녀 고양이 네요" 아이들은 그를 만지지 않도록하고 추녀가 집에 들어 가려고하거나 문턱에 발이라도 걸면 어른들은 돌을 던지거나 호스로 물을 뿌려 문을 꽝 닫았다 부스는 항상 같은 반응을 보였다 만약 그에게 물을 걸면 그는 그대로 물에 맞으며 서 있었다

종료 때까지 흠뻑 맞으며 그 자리에 있었다 만약 누군가가 그에게 물건을 던지고과 그는 용서의 의미로 마른 몸을 바짝 웅크 리고 있었다 부스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미친 듯이 달려 들어 아이들의 손에 머리를 부비 사랑을 구걸했다 만약 누군가가 그를 잡고 다니게하거나하면 셔츠, 귀걸이, 무엇이든 눈에 보이는 것은 핥아 시작했다 어느 날, 추녀는 옆의 강아지 허스키들에게도 애정을 보였지만, 그들의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고, 추녀는 중상을 입었다

나는 그의 비명을 듣고 급히 돕기 위해 달려왔다 내가 도착했을 때 부스는 쓰러져 있고, 그의 생활이 거의 끝나 가고있는 것 같았다 추녀 젖은 땅바닥에 누워 있고 다리는 심하게 부러진 것 같았다 흰색 줄무늬의 머리가있는 자리에는 찢어진 상처가 보였다 집에 데려 가려고 그를 안아 올렸다 때 그의 세쿠세쿠고리, 신음 소리를 들었다

나는 그가 겪고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때 귀에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추녀는 심한 고통을 느끼면서도 내 귀를 핥고 있었다 내가 그를 더 가까이 안아 그리고 그는 머리를 내 손바닥에 긁었다 그리고 한쪽 눈으로 나를 바라 보았다

나는 희미한 신음 소리를들을 수 있었다 추녀는 힘든 고통 속에서도 사랑과 동정심을 갈망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순간 추녀가 내가 만난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동물되었다 그는 나를 묻거나 긁어도하지 내게서 도망치려도하지 않았다 단지 내가 자신의 고통을 가지고 믿고 나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추녀는 내 팔에 안긴 채 세상여를 떠났다

나는 오랫동안 그대로 그를 안고 있었다 상처 투성이의 도둑 고양이가 순수한 영혼과 진정한 사랑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꿨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녀는 수천 권의 책, 강연, 토크쇼 전문가들이 가르치는 것보다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 나는 언제나 그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 그는 테이블에 상처가 있었지만, 나는 내면에 상처가 또 깊고 진실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때였 다 내 사랑에 내 모든 걸 줄 것이다 사람들은 더 부자가되고 더 성공하고 호감을 받아 아름답게 보이게을 원하는지만, 난 항상 가장자리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못생겨서 버림받은 강아지… 아사 직전 구조한 후

못생겨서 버림받은 강아지 아사 직전 구조한 후 못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져 아사할 위기에 처했던 강아지 클레터스가 가족을 만났다 지난 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못생긴 강아지 클레터스의 사연을 전했다 클레터스는 돌출된 입과 고르지 못한 치아를 가진 강아지다 다른 강아지들처럼 평범한 얼굴이 아닌 독특한 외모를 가진 것을,

이전 주인은 ‘못생겼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로 클레터스는 버림받게 되었다 클레터스를 외면한 사람은 이전 주인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 어떤 사람도 클레터스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녀석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거리를 떠돌아야 했다

하지만 클레터스는 극적으로 동물보호소 Loving animal shelter에 구조되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굶어 죽기만을 기다리던 순간의 기적이었다 클레터스의 사연은 곧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리고 머지않아 한 부부가 보호소를 방문했다 클레터스를 입양하기 위해서였다

클레터스의 새 반려인은 “첫눈에 우리 가족이 되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며 “외모 때문에 더는 상처 받지 않도록 많이 사랑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클레터스는 그 말대로 현재 새 엄마, 아빠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클레터스는 버려지고 외면당해 죽음을 기다리는 처지였지만, 이제 마음의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가족들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 찬 삶을 시작했다 클레터스가 건강하게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길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