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열고 들어간 집사 ‘심장 폭격’한 7마리 꼬부기 가족들의 정체

[인사이트] 함 철민 기자 = 꼬부기는 끝내고 바닥은 물론 모두 점령 해 버렸다 23 일 한 사회에서 방학하면 '야생의 꼬부기'영상이 누출되었습니다

공개 된 영상에서는 총 7 마리의 꼬부기가 있습니다 갑자기 웬 꼬부기 너는 그 말을 믿을 수 없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녀석들이 자세히 살펴보고 기다린 꼬리가 싫어 보여

꼬벅니에 꼬리가? 사실 그 꼬리의 정체는 고양이이다 이 집 짓기 혈 고양이 7 마리가 꼬챙이의 모습으로 코스튬을 한 얼굴 꼬투리는 얼굴을 마주 치고, 얼굴 꼬리는 얼굴을 마주 친다 다른 말로하면 커다란 커다란 커다란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도대체 3 마리가 다 똑같은 모습을 보였고 지금도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 거지 들쥐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하지 마라 "우리 꼬꼬댁의 출처를 물어보기"

(eng sub)남친하고 고양이하고 산에 올라 소원도 빌고

나는 소원을 빌었다 너는 무엇을 원했는가? 나는 대답하지 않아야한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소망을 말하지 않는다면 더 좋다는 신화) 말해 나는 내 소원을 말할 수 없다 그냥 말해 아니 너는 무엇을 원했는가? 아니 아니, 무엇을 원했어? 너 한테 말할 수 없어 너는 무엇을 원했는가? F ** k off (더 귀여워 ) 너는 무엇을 원했는가? F ** k off (훨씬 더 귀여워 ) 나는 내 소원을 음 내가하고 싶은 일을하는 나는 돈 많이 벌고 싶어 그리고 내 고양이

건강과 나 나는 어때? 나를 위해서 나는 아니야 나에 대한 소원을 원하지 않았 니? 너는 항상 내 옆에있어 F ** k off (훨씬 더 귀여워 ) (웃음) Duelggut (야생화, 고양이 이름), 가자! 어서 가자 권리 Prettyyy 가자! 어서 당신은 차갑? 예 고양이가 올라간다 그는 잘 가고있다 혼자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그래서, 그들은 어딘가에서 혼자 가고 있습니다 Duelgguuut Duelgguuuuut 여기로와! 그는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그를 "듀얼 그루 우우 우트" 가자

듀룰그 여기와 Prettyyyy 듀얼 굿! 가자 어서

(subtitle) 고양이에게 죽은척 하니 와서 손을 핥아주어요 ㅜㅜ | 젤리포하우스 I pretended to die and my cat just licked my hand.

이 아름다운 오후에 죽는 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너무 많이있다

하하 뭐라구?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야? 너 죽었 니? 그것은 약간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왜 그녀는 죽었습니까? 이봐 요! 너 정말 죽었 니? 놀지 마! 그것은 끔찍한 일이다! 이봐 갑작스런 가려움증! 타 타타 타타 이봐 내가 잘 말할 때 일어나라! 나는 너 앞에서 너를 볼 수있어! 그는 오랫동안 저를 지켜 봤습니다 하느님 이것은 매우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어나! 너 나쁜 고양이 니? 나 옆에 죽게 내버려둬 내 예쁜 고양이! 고마워 ~ 고마워 좋아요 및 구독으로 많은 격려를 받았습니다! 내 아름다운 고양이 너는 너무 아름다워

고양이 집사 – ABRY

하루 종일 왠지 지친날 겨우 집에 돌아와 깜깜한 방안 불을 켜면 어쩐지 좀 쓸쓸해져 그럴 때 넌 말야 고양이 집사처럼 다정하게 친절하게 내 맘을 쓰담쓰담 좋아하면 다 이런 기분일까 세상 모든 것들이 다 반짝여 별것도 아닌 너의 목소리가 자꾸 기다려져 니가 있다는 이유 만으로도 나의 모든 순간이 다 반짝여 작고 소소한 너의 잔소리가 자꾸 기다려져 이유없이 맘이 그런 날 그냥 집에 돌아와 허전한 냉장고 문을 열면 어쩐지 좀 외로워져 그럴 때 넌 말야 고양이 집사처럼 다정하게 친절하게 내 맘을 쓰담쓰담 좋아하면 다 이런 기분일까 세상 모든 것들이 다 반짝여 별것도 아닌 너의 목소리가 자꾸 기다려져 니가 있다는 이유 만으로도 나의 모든 순간이 다 반짝여 작고 소소한 너의 잔소리가 자꾸 기다려져 좋아하면 다 이런 기분일까 세상 모든 것들이 다 반짝여 별것도 아닌 너의 목소리가 자꾸 기다려져

고양이 장난감으로 포토존을 만들었어요 DIY cat toys [몽골 고양이 냥이의 하루]

너 왜 그래? 고양이를위한 사진 배경 만들기 니안 – 나는 나는 사발로 고양이 얼굴의 크기를 측정한다 먼저, 얼굴의 위치를 ​​표시하십시오

그리고 그림을 그린다 고양이는 볼펜의 움직임을 신기하게 본다 얼굴이 갈 부분에 구멍을 뚫습니다 돌고래가 바다에서 수영한다는 개념입니다

[고양이건강] 창가에 오래있는 고양이, 피부염 위험이..?!

[고양이건강] 창가에 오래있는 고양이, 피부염 위험이?!     실내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햇빛이 따사로울때면 창가나 베란다쪽으로 가서 낮잠을 자면서   몸을 볕에 쬐이고는 하는데요           햇빛을 받으면 몸에 있는 곰팡이나 진드기 등을   떨어져나가게 해서 몸을 소독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런 행동에 대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 역시도 햇빛을 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캣타워도 창가쪽으로 두고 고양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강한 자외선을 지속적으로 받을 경우에는   오히려 고양이에게 해가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지속적인 자외선노출로 인한 고양이의 피부염에 대해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고양이의 광선 피부염

    광선 피부염은 고양이가 강한 자외선을 받음으로써   귀 끝 등 털의 얇은 부분과 색소의 얇은 부분의   피부가 붉어지거나 털이 빠지는 피부질환(피부염)입니다    광선 피부염은 강한 자외선을 받는 일이 많은 고양이에게 발병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이 피부염은 나이를 불문하고 발생하지만,    노령묘는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염을 일으킨 부위가 만성화되면 암화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광선 피부염 증상       광선 피부염에 걸리게 되면 귀 끝, 코끝 등 털이 적은 부위나   색소가 엹은 부위에서 적색과 탈모, 비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눈이나 입 주위에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려움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긁다가 상처가 나거나 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염이 악화되면 햇빛에 잘 닿는 부분의 피부에   붉게 궤양이 생기거나 반대로 피부가 딱딱하고 두꺼워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귀 끝부분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검은 딱지로 덮이거나 모양이 톱니처럼 변형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광선 피부염이 생긴 부위는 장기간 자외선을 받음으로 인해   는 것으로, 편평상피세포 암 이라는 피부암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광선 피부염의 원인

  광선에 포함된 자외선을 받음으로 인해 생기는 광선 피부염은   그 이름 그대로 햇빛에 포함된 강한 자외선 (UVB)에 반복 노출되어 발병됩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지역에 살고(예: 뉴질랜드) 외출(실외사육을 포함)과 일광욕을 좋아하는 고양이,    특히 백색이나 색소가 엹은 피모를 가진 고양이에게 일어나기 쉬운 피부 질환입니다    실외사육 고양이(길고양이 포함)는 싸움하다 생긴 상처와 비슷하여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 광선 피부염의 치료

    피부의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소염제를 투여해야할 것입니다     가려움증이 심하고, 스스로 긁어 상처를 입었다거나,      출혈이나 궤양이 있는 경우에는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한 항생제가 처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편평상피세포암이 발병하는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빨리 수술을 해야 합니다 고양이 광선 피부염의 예방     광선 피부염의 예방은 자외선 차단이 중요합니다

    특히 흰색이나 색소가 엹은 피모를 가진 고양이의 경우에는 평소에 조심하도록 합시다   자외선이 강한 초봄부터 초가을까지는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10:00 ~ 15:00 전후)의 외출이나 일광욕을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자외선 대책으로는 일광욕 시간을 제한하거나 유리창에 UV차단 필름을 붙이는 것, 저자극성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길에서 졸졸 쫓아와 강제 입양한 꼬물이가 ‘야생 사자’였습니다”

"길에서 졸졸 쫓아와 강제 입양한 꼬물이가 '야생 사자'였습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그간 길에서 주워 온 조그마한 동물들이 알고 보니 멸종 위기의 야생 동물이었다는 사연은 심심치 않게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한 남성이 집에서 야생 사자를 키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해 12월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털북숭이 유기견인 줄 알고 데려다 키운 반려동물이 사실은 야생 사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농부의 사연을 전했다 남아프리카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남성 안드레즈는 4년 전 폭풍 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조그마한 새끼 동물을 발견했다 당시 길이 어두컴컴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던 안드레즈는 겨우 집을 향해 조심스럽게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길가에서 의문의 동물 울음소리가 들려왔고, 안드레즈는 녀석이 아직 어린 새끼 동물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외면하고 가던 길을 가려던 찰나, 유기견으로 보이는 조그마한 강아지 한 마리가 열심히 뒤를 쫓아오고 있었다

녀석의 울음소리가 너무도 구슬펐던 안드레즈는 결국 새끼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 안드레즈는 아내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한 후 녀석을 반려동물로 맞아 힘이 닿는 한 열심히 키워보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무언가 이상했다 강아지라고 생각하고 키운 녀석이 점점 사자처럼 변해가기 시작한 것이다 성장 속도도 놀랍도록 빨랐다

4년 만에 폭풍 성장을 한 녀석은 안드레즈의 키를 거의 따라잡을 정도로 몸집이 거대해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의사에게 문의한 결과 안드레즈는 4년 전 길에서 데려온 녀석이 밀림의 왕 사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안드레즈는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키워서 그런지 다른 반려동물과도 유난히 잘 어울려 놀았기에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성장할수록 발바닥이 거대해지고, 점점 모양새가 사자와 닮아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녀석은 여전히 우리에게 애교 많은 반려동물일 뿐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안드레즈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빠 품에 폭 안겨 평온한 얼굴로 잠을 자는 모습과 다른 반려동물 친구들과 사이좋게 시간을 보내는 사자의 모습이 담겨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현재 안드레즈가 사자를 계속 집에서 키우고 있는지, 야생으로 돌려 보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