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라면 한번쯤 경험해볼만한 DIY

아 어쩜 좋을까요?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해볼만한 허허허 아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이것의 사건 발단은 누군진 모르겠어요 새벽에 제가 화장실 문을 딱 열었는데 갑자기 누가 탁 튀어나오는거에요 어두워서 확인은 하지 못했지만 밤새 화장실에 갇혀있었던듯 합니다 정말 미안한 일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후폭풍이 절개선을 따라서 쭈우우우우욱 잘라주기로 했어요 한 칸만 랩핑하려고요 랩핑 버터가 카메라 건드리는중

집사는 집중중 버터는 노는중

그만 건드려라 멀미난다 버터등장 관종임

ㅇㅇ 싸악- 슈욱- 짜악- 시트지는 똑같으면 좋을텐데 똑같은게 없어서 그냥

투톤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나무 재질 적당한 톤으로 정했고요 간 김에, 우리 애기들~ 간식도! 사왔답니다 롯데마트에서 참치&닭가슴살 이거 싸서 좋아요

그리고 제가 애정하는 조공 건강할 것 같아요 왠지ㅋ 호두 너 뭐냥 얘들아 나가! 아~~~~나가~~~~~!!! 제발 나가아아아아아 아~ 이 고양이들! 뭐하니, 내가 하는게 그렇게 궁금해? 버터 언니 방해하지마 아 콧물나 고양이들 사이에서 DIY 시작 점프하시고요 다 나갔다(기회다) 아 아슬아슬하게 안 맞네 색깔도 다르고 이쒸 대충~ 원래 문 나무결은 세로인데 가로 결로 붙여야 하는 상황 야매니까 그냥 하기로 불편하게 화장실에서 이 뭐하는 짓인지 투덜투덜 반대로 말아줘야 말림 현상을 없앨 수 있지 훗 자 이제 붙여볼까? 제 뒤통수 잘 관찰하고 계시죠? 딱~ 맞게 곱하기 3배속 틈새공략 손톱 툴 사용 자 툴 사용 공기 한 점 없게 촥촥 문이 열리고 대충 잘라 마무리 에취~힝~~ 고양이 알러지가 있습니다 하핫 버터 관종 또 출연 내가 하는 모든 것을 궁금해함 친구 호두 섭외까지 담당 고양이 집사의 노동

퇴근하고 곧바로 이짓하는거임 피곤함을 무릅쓰고 오밤중에 공사

이정도면 나쁘지 않네 어떤 것 같으세요? 틈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내렸습니다 그리고 옆에까지 투톤이 되어버렸고요 투톤~ 보이시나? 아이쒸 카메라가 왜이래 투톤이 되었고~ 여기 여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합판이 다 일그러져 있는 상태라서 어쩔 수 없이 그냥 했고~ 아 진짜

호두 너가 그랬어? 아니면은 버터가 그랬어? 둘 중 하난데? 절대 우리 애들 중에 너네 말곤 없는데? 버터 너야? 너야, 호두야? 이시낑 이와중에 애교부리고 있어 아무튼 이걸 빨리 치우고, 이젠 끝내야겠습니다

고양이와 곰이 싸워요 [고양이 vs 곰] 고양이의 싸움 / 사냥꾼 고양이/ 고양이 사냥

어느 날 집안에 복수를 꿈꾸는 곰 한마리가 있었다 <주연> 복수를 꿈꾸는 곰 그렇게 천천히 뒤를 조여오는데 <감독> 고양이 고양이 : 뭐하냐? 제목 곰과 당신 고양이 : 또 시작이네 곰 : 덤벼라 고양이 : 가라 곰 : 놀아줘 곰 : 제발 끝까지 깝치는 곰 고양이 : (무시하는 중) 고양이 : (한심하게 쳐다 봄) 고양이 : 하지마 이 ㅅㄲ야 머리카락 물림 이제 좀 잠잠? 곰 :나 또 왔어 귀여워 고양이 : 뭔가 또 이상해 그렇게 놀이를 끝내려 했는데 고양이 : 이제 시작이야 이 ㅅㄲ야 아직 상황 파악 안된 집사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우리 화해할까? 그렇게 진정 은 페이크다 이 ㅅㄲ야 그렇게 곰은 죽었다

그렇게 곰은 죽었다 끝

고양이야? 물개야? 뱅갈고양이의 산책

끼야오오오 [웃음] 범 빼꼼 슬슬 이동해봐요 오늘도 뒤똥뒤똥 음악소리를 멀리하고 있네요 Good 카페인지 길목인지 구별이 되질 않네요 범이는 새소리에 멀똥멀똥 범 범 이렇게 미니 표범은 가고 싶은데로 가요 역시 오늘도 뜬금포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너 갑자기 뛰면 갑자기 멈추더니 앉았

흡사 [수정 전에 올라갔네요] [곧 소리가 커지니 줄여주세요] 펭귄을 닮았나요? 아니면 물개를 닮았나요? 아름다운 자세를 보여주고 있어요 버엄~ 인어야 인어? 인어 공주

인어 왕자 역시 쿨내 범이는 대답없이 또 뛰어요 생태공원이 옆이라 새소리가 많이 나요 오늘따라 살랑거리는 꼬리를 찍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범이는 드넓은 곳에서 세렝게티 초원을 상상해요 마지막 느낌있는 각도에서 -끝-

갓 태어난 새끼 잠 깰까 봐 눈으로만 감상하는 아빠 강아지

갓 태어난 새끼 잠 깰까 봐 눈으로만 감상하는 아빠 강아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의 모든 부모는 곤히 잠든 아이를 보면 머릿속을 꽉 채우고 있던 근심걱정들이 싹 사라진다고 한다 전쟁과도 같은 육아 중 찾아온 고요함 때문일까, 잠시라도 쉴 수 있다는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이 생겨서일까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쁠 때는 잠에 푹 빠져있을 때라며 우스갯 소리를 하기도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잠든 순간에도 엄마, 아빠는 늘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혹시라도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 엄마, 아빠가 없어 불안해 하지는 않을지, 밤새 아파 혼자 끙끙거리지는 않을지, 혹은 자신과 똑닮은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등 이유는 다양하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홀라당 뒤집어져 배를 내밀고 꿈나라로 빠져든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빠 강아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푹신푹신한 침대 위에 누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잠이 든 아기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아빠 강아지가 자리를 잡고 앉아 유심히 아기 강아지를 바라본다

아빠는 아기 강아지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 어찌할 바를 몰라 버둥버둥 대기도 하고, 새근새근한 숨소리가 들리면 다시 자세를 고쳐잡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 감상에 나선다 혹시라도 녀석이 잠에서 깰까 봐 손으로 한 번 건드리지도 못하지만, 아기 강아지를 바라보는 아빠의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사진을 공개한 주인은 "엄마 강아지가 애기 잘 때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줬었다"며 "장난치고 싶은데 꾹 참느라 힘들었을 거다 이런 걸 보면 강아지나 사람이나 정말 똑같다"고 전했다 이어 "강아지도 자기 자식이 예뻐 지키려고 애를 쓴다"며 "녀석들을 보며 우리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아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어딜가든 고양이가 졸졸졸 따라다니다가 그만! (고양이를 강아지처럼 훈련시키기)

개를 주인처럼 따라 다니는 고양이 만드는 법 이유 : 고양이가 하인을 따라 다니는 이유 내 고양이는 항상, 하루 종일, 항상 나를 따라 간다 너 나 부러워하니? 고양이 : 그만 소년

종 : 제발, 나를 따르지 마라 고양이 : Fuc 고양이 : 그것은 마지막 기회이다

고양이 물 마시는 모습 성격마다 달라요😺 😼

고양이마다 다른 물 마시는 방법 마시지 않고 청결하게 마시는 타입 새로 나온 깨끗한 물을 좋아 자르 사방으로 날려 마시는 타입 식수 10 % 버리는 물 90 % 주변은 홍수 주인의 노트북이 젖어도 I do not care 오레가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네, 주인님

인절미 6마리 '집단 뽀뽀 세례' 받고 멘붕 빠진 고양이의 현실 표정

골든 리트리버는 고양이를 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 26 일 (현지 시각) 온라인 미디어 레드 바이블과 고양이의 일상 모습

공개 된 영상 속보 복실비 한 잔 배우기 리트리버 남매는 고양이들에게 전력 질주 해 달려 간다 녀석들이 한꺼번에 고양이를 핥고 뽀뽀와과 애정을 드러냈다 행복한 해보기 고양이의 표정은 좋지 한밤중에 고양이도 이길 수 있습니다

40 대 초간만 지속됩니다 지저귐을 피우지 못하면서 녀석들이 애송이들에게 빠져 나왔다이 고양이는 다행히 집의 손길 덕분이다 크림의 대저택과 천사는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다 100 % 적합 할 수 있습니다

비만을 방지하기 위해 비만을 예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