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잡기게임

안녕하세요 201601998 박경신입니다

게임 룰에 대한 설명입니다 파리를 구석으로 몰아서 잡으면된다 생성 된 파리를 모두 잡습니다 실력이 높고 ㅎㅎ 파리가 요리조리 잘 피하네요 ^^ 이제 슬슬 게임을 끝내려면 점수가 -1이 아니라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게임 종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좀비의 습격 제1화 [검정고양이]

좀비 공격 1 부 [steve는 좀비가되었습니다] 퀸! 퀸! 우리 나라에는 좀비가 등장했습니다! 뭐? 곧 도움을 요청해야 겠어! [경고! 좀비 바이러스 지역에서 15m 이내에 있습니다

] [방화벽 경고! 외부인이 침입했다] 너 여기서 뭐하고 있니? 우리 나라에는 좀비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모두 함께 좀비가 될 것입니다 확산 속도는 농담이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사람들은 여왕에게 화가났다] 모든 벽의 입구를 막아라! 괜찮아! [게임 오류 CODE 94956] 글쎄 94956 Err 그래서 영원히 밤이야 [유일한 생존자] 마지막 방법 만 사용해야합니다 계속하려면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DARK RAGNAROK 본편 3/3

[36화 결사] 본진까지 돌아왔어 그런 것 같아

으! 하아, 하아, 하아 아이리스 너무 무리하잖아! 알고 있어 하지만그 어둠의 광신자를 어떻게든 해야 해그 말대로다

둘 다! 그런 몸으로 움직이지 마! 조금은 쉬어야지 아이리스에게나 말해라 우리보다 더 상태가 나쁘니 (플레이어)는 아이리스를 안았다- 이번에는 제가 당신을 받칠테니까 그러니

아이리스는 안에서 쉬어라 자키와 리 란도 바이스, (플레이어), 나와 함께 제국과 연방을 구호하러 가자생명을 깎아내 힘을 쓰고 있군, 네로

그래서 뭐냐? 말리지는 않겠다 하지만 네 뜻을 헛되이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 세레나미안, 해

언제까지 그따위로 떨고 있을 생각이냐! 약하게 굴지 마! 일어서라!! 미안해나 때문에 미안해 미안해 나는 모르데우스에게 패배했다 그래서 후계자의 자리에서 내려왔다 놈은 후계자를 죽이러 돌아다녔다

난 비참하게 도망갈 수 밖에 없었지 모르데우스와 끝을 짓지 못하고 너와 이 시대로 온 건, 놈과 싸워도 죽을 거라 생각해서였다 하지만 이 시대에 온 덕분에 왜 졌는지, 마주할 수 있게 되었어 네가 있어서였다 세레나

너는 언제나 자신의 약함과 맞서 싸웠지 그래서나는! 바이스, 그만둬라난 가겠어싸우는 자들이여! 우리와 가자!! 아직이다! 아직 끝이 아니다! (이 전쟁, 반드시 이기자) (그것을 위해서라면 이 목숨도, 기쁘게 내주겠어) 서둘러라 제국, 연방이 상당히 밀리고 있다네로 이제 우리에게 여력은 없다

방책은 있나허무의 룬을 쓴다 아이리스가 말한 대로다 놈을 이 섬 밖으로 내어선 안 된다

레이저드와 모르데우스를 지금부터 지시하는 장소로 유도해라 그 다음은 내가 끝내겠다죽을 생각인가, 네로?

그것 말곤 없어 그게 방책인가? 내 사명은 후계자를 지키고 어둠의 왕을 타도하는 것이다부탁한다 힘을 빌려줘

세레나는 어쩔 거지? 저대로 방치해도 좋나? 너마저 사라지면! 모르데우스를 막지 못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 방법은 이것 뿐이다 [37화 최후의 방책] 하아, 하아! 허억허억 무르군

! 으윽-! 우오오오오!! 너 혼자서! 뭘 할 수 있을까! 커억! 장군!!! 남길 말은 있나? 없다! 죽을 생각도 없다! 좋다! 안 되지!! 후계자 움직일 수 있나, 장군

흥, 움직이고 말고? 룬을 써라 어둠의 병사들은 무시해라 우선 이놈만을 전방으로 몰아넣는다협력해라 사람 다루는게 거칠군! 나는 제국의 장군이다 그래, 알고 있어 제국병이여

! 모든 힘을 짜내어라! 후계자를

엄호해라! 실패하지 마라, 애송이 그래 흐흐흐흐 흠~! 크아아악!! 장군님! 죽지 않을 정도로 구워졌는데!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의 장군이! 후계자 님 룬을알겠습니다 무슨 잡담입니까? 죽을 순서라면 제가 정할 텐데요? 연방 병사! 룬 제네레이터 전개! 후계자 공을 엄호하라! [38화 허무] 꼬끼오-!! 핫! 흥 밀어붙이는 게 목적인가

하아하아! 허억허억! 룬 블래스터! 발사! 날벌레들이 붕붕대면서 힘쓰는군요 헉헉! 에너지가 얼마 없어서

곧 슈트의 기능이 정지됩니다 나의 병사들이여! 돌격해라! 그렇군 우리를 한 전장에 네놈들을 여기서 죽인다 이것을 써서 말이지

기는, 얼어붙은어둠에 빠지고, 부패한, 물은정체한다 어둠은 나의 생명을갉아먹고, 종언을 고하는 빙멸의 창을 현현한다- 마그나 글라키에스! 자기 자신의

! 목숨을 건 건가! 안 놓친다! 지금이다! 전군, 철수해라!! 철퇴한다! 서둘러라, 말려들 거다! 네로 이게 내 역할이다! 가라!! 연합군이 멀어져 가고 네로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허무의 룬이여!! 어둠을 삼키는 공허한 힘을, 해방하라-! 공허한 힘이여 어둠을 공경하라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룬이어둠에? 허무의 술식을 작성한 건 저입니다 하지만 허무에는 결함이 있죠 어둠의 위대함에는 미치지 못해요

네놈, 뭘 한 거냐 네로 님, 생각 좀 해 보세요 〈파식〉의 마술은 어떻게 완성되었지요? 그건 우리 일족과 마술의 시조인 분께서 당신 가문의 이름은?

알카마르

당신이 쓰는 마술은 저의 그것과 아주 닮았지요? 세레나 씨에게서 듣지 않았습니까? 아마리아 님이 죽었을 때의 일을 왜 제가 순순히 아마리아 님의 밑으로 갔을까요? 설마그건 그러면, 마술의 시조는 이제야 아셨습니까? 당신의 일족과 함께 어둠을 타도하자고 약속한 건- 저입니다

말도 안돼 모든 것은 어둠의 왕에게 저항하는 우매한 자를 일망타진하기 위해서 당신들을 전부 제거하면, 다음에는 이 세상에서 사는 자들을 전부 어둠으로 보내 드리지요 그러면 여기서 보고 계십시오

당신을 믿고 따라온 자들을 전부 죽일 거니까요부탁이야 그만둬 안 됩니다♪ 챕터12 : 잠식하는 어둠 [39화 정신 차려] 날개가

날개가아아아아!! 위생병! 위생병은! 전부는 무리다! 우선 순위를 정해라! 급한 사람부터 구조한다!

여기는 제가 당신은 저쪽을! 부탁합니다! 칼리다 룩스 블랑 루셈윽

아이리스도 움직이면 안돼 이제 그 이상은! 괜찮아 지금은 그것보다 한 명이라도 많은 사람을

아이리스 님 전황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리 란! 당신까지! 모르겠어요 도중에 저도갑시다

아직 활로는 있을 거에요

리 란 씨, 그 상처로는 그렇지만 이 전쟁에 지는 것만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뭐지? 근처에서!! 아이리스 님, 무슨 일이죠? 근처에서 어둠이! 위험해, 세레나가! 안돼! 세레나 씨-! 어둠이 세레나를 집어삼키려고 해!! 칼리다 룩스- 안돼

왜!? 왜 그만두는 거야? 이 어둠은 세레나 씨 자신이야 만약 어둠을 몰아낸다면- 세레나에게도 영향이 가는 거야? 세레나!! 뭐 하는 겁니까 왜 당신이 낙담하는 거에요! 켄세이 님은! 목숨을 걸고 당신을 지켰어! 당신에게 뭔가를 봤으니까 난 켄세이 님을 도와야 해 도와야 했어! 그런데 구하지 못 했어 하지만 켄세이 님이 이어 준 길을 끝내고 싶지 않아! 포기하려면 대신하겠어

! 내가 할 테니까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나는! 당신 말고는! 장난하지 말라고! 정신 차려! [40화 끝나는 운명] 또 맞설 셈인가! 크게 휘둘러 주의를 끌고- 배후에서 일격 실천에 능숙하군 하지만-! 스퀴어스의 검술에는 군더더기가 없다

발아스가 네게 보여준 검술은 읽기 쉬워! 으오아아아아!! 모르데우스!!! 소용 없습니다 몇 번을 싸워도 마찬가지에요 이 일격에 모든 것을!! 그러니 소용없다고요♪ 녹스 포르티아 하아앗!!!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약해!! 약한 건 당신이죠

알려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어두우우우움!!! 끄아아아아아악!! 후계자들도 운명이 다한 건가

피날레입니다 레이저드 경 한 명씩 정중히 어둠으로 보내드리세요 명령하신 대로 모르데우스 님

챕터13 : 각성 [41화 가자] 전부 끝났어 질 거야 모두 죽겠지 전부 너 때문에 끝났어

나 때문에 그래아아, 아아아아아!!! 그렇게 울면, 용서받을까? 미안, 해 이런 곳에서 울어도 됩니까? 아마리아? 여기서 멈춰도 되는 겁니까? 하, 하지만나한텐 무리였어 나 때문에 전부 엉망이 되었어 잠들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아마리아와 함께 계속 있었으면 좋았을걸! 무리야 나 같은 건 없는 게 좋았을 텐데 그럼 모두 제 책임입니다 고아였던 그대를 찾아내서

그대에게 전부 전가해 버렸어요그건 틀려! 내가 약해서니까! 더 강했으면! 아직도 모르는 건가? 켄세이! 강함과 약함, 그런 시덥잖은 게 아니야 강하면 그걸로 충분한 건가? 약해서 안되는 건가? 하지만 내가 약해서 약하지 않아 넌 경계를 그은 것 뿐이야 네 한계는 여기였다면서 말했을 텐데 나도 무섭다고

자신의 전력으로 맞서더라도 해낼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는데도, 맞선다 그게 무섭지 않은 녀석은 없어하지만 아마리아가 죽는 걸 보기만 했어

내가 없었으면 켄세이는 죽지 않았어 그래서 포기할 건가? 벌써 끝입니까? 하지만! 믿어라, 세레나 그대라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말해서만 되는 건 아니에요 그대가 그대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나를? 누구보다도 그대가 그대 자신을 포기하려면 대신하겠어! 내가 할 테니까!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나는! 당신 말고는

! 장난하지 말라고! 정신 차려! 그래도 포기할 건가? 역시 끝낼 건가요? 싫어여기서 끝나는 건 이제 누구도 잃고 싶지 않아! 그러면, 가라 그대라면 괜찮아요응, 갈게

나, 가야 해

!

아직도 바보처럼 울고 있어? 포기할 거야? 내 어둠 어둠 또한 나 자신 세레나는 자신의 어둠에 손을 뻗는다- 내 어둠도, 나 자신이야 너는 계속 나를- 지켜 준 거구나

뻗은 손은 자신의 어둠에 닿아- 고마워 세레나미안, 리 란 또 당신은! 내가, 말 뿐이었던 나를 가장 혐오했던 거야 가장 믿지 못했던 거야이제 도망가지 않아

그 말이 거짓말이라면, 다음에는 용서하지 않을 거에요 갑시다 모두가 있는 곳으로! [42화 어둠의 힘] 제길

그러면, 여러분! 거기서 움직이지 마시죠! 한꺼번에 소멸시켜 드릴 테니까-! 두려워 마라, 전사들이여 위대한 어둠과 하나가 되는 것이니 마그나 녹스- 그만, 둬! 이제 방해 좀 하지 마세요 가만히 있으라고 했을 텐데요

그만둬! 애초에 어둠에 저항하려고 한 게 잘못된 겁니다부탁할게 끈질기군! 레이저드 경 괜찮습니다 그럼 알려드리지요

왜 당신이 패배했는지 그건 당신의 일족이 희망을 건 게 후계자를 자칭하는 것도 못하는 망할 애송이였기 때문에 닥쳐 안 닥칠 겁니다-! 실패했잖아요, 네로 알카마르 당신이 해 온 일은 전부, 헛수고라고요

적어도 좀 더 나은 후계자에게 걸었으면 동귀어진 정도는 가능했을 지 모릅니다 세레나를 업신여기지 마 그 아이는 유약해 곧잘 울어버리고 무서워 해서, 그걸 숨기기 위해 기세 좋게 행동해 하지만, 그렇지만

그 아이에게 거는 게 당연하다고 분명 난 너에게 죽겠지 하지만 이것만은 증명하겠어 세레나는 받은 도움에 상응하는, 어둠의 왕의 후계자다

하지만 닿지 않아요

역사는 강자가 만드는 겁니다 힘없는 자의 말 따위, 결국 희언입니다 그것을네가, 단정짓지 마! 단정짓고 말고요 전 승자거든요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말도 못 알아듣는 어리석은 자에게는 성스러운 어둠의 철퇴를 그렇게 죽고 싶으면 당신부터 죽으세요 그만둬! 녹스 포르티아 어둠에서 나타난 칠흑의 <손>이 네로의 몸을- -꿰뚫으려는 찰나 〈손〉이 베여 떨어졌다 방금 그 속도

불가능해설마, 당신이 오다니 세레나 님세레나미안, 네로 늦어서

걱정을 하게 해서 이제 괜찮아 괜찮다니실소만 나오네요 당신 혼자 뭘 할 수 있죠? 할 수 있어 난 혼자가 아니니까! 내 안에 잠든 어둠이여

! 내 뜻에 따라라

! 뭐지, 그 힘은

이번에는 믿겠어 나 자신을나 자신이! 나를 믿어 준 사람이 있어! 내 등을 밀어 준 사람이 있어!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 모두가 이어 온 길이 내가 가야 할 길을, 내게 알려 준 거야! 그래서 뭡니까!! 당신같은 떨거지한테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정하는 건 네가 아니야! 소용없다고 해도, 무모하다고 해도, 내 한계는 내가 정해! 나는 어둠의 왕의 후계자, 세레나 알카마르다! [43화 총력전] 하아아아아아아!!!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베어내라!! 우쭐대지 마라!!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으오옷! 야아아앗!!! 징그럽군! 어둠을 공경해라

! 마그나 녹스 포르티아- 입닥쳐 이 해골바가지! 녹스 테네브라스 루나 프레노! 하아, 하아, 하아

! 불가능해

모르데우스 님의 필살의 일격을

너어디까지, 어디까지 방해하려는 거냐!! 계속, 해서다! 네놈! 모르데우스 님! 또 대드는 거냐! 장기말들이여! 연합군을 죽여라! 너희만으로 동료를 지킬 수 있을까!! 우쭐대지 말라고- 망할 새끼들아아아아-!! 모래먼지를 일으키고 대지를 울리며, 그 군대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타이칸의 정병들이여! 우리들의 패도를여십시오!! 말도 안돼, 타이칸 군은 리 란 앞에 기린이 왔어 왠지 모르게 켄세이 같구만 그러니 아직 움직일 수 있다

!! 맹호기병!! 러블리☆맥스! 타이거 진형! 뿅-!!! 갈기갈기 찢어라아아아아!! 우라아아아아아아!! 이제와서

! 죽지도 못한 놈들이

! 빛이 있으니까

빛의 마녀! 어둠이 있는 곳에는 빛이 있어 어떤 절망에 무릎을 꿇더라도, 희망은 반드시 있어요! 칼리다 룩스 블랑 루셈! 힘이! 일어나세요, 연합군의 전사들이여!! 이 전쟁이 세상의 내일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내일은, 우리가 스스로의 손으로 잡는 겁니다!! 모든 힘을 다해서!! 어둠을 멸해라!! 뭐지 저건! 뭐냐고, 저게!!! 당신이 거들떠도 안 보고 바보처럼 여긴 힘이야 네놈이! 네놈만 안 왔다면!! 방해 하지 마아아아아아아-!! 할 거야 몇 번이라도

그게 내 사명이니까!! [44화 서로 부딪히는 검] 어둠의 왕이라는 〈자리〉를 향한 공경

난 사실 내키지 않지만 당대야말로 지고다 어둠의 왕자여, 아무리 맞서더라도 네가 너 자신인 이상, 그 검은 닿지 않는다 전 믿고 있어요 당신의 힘을 그러니 돕겠어요

당연히 나도! 아무리 수가 늘어도- 적수는 안 된다! 빛이여! 하앗!! 저녀석한테 이길 수 있을까 이길 거야 힘을 합쳐서! 확실해졌군, 어둠의 왕자 흑의 왕국의 뜻을 배반한 배신자가

! 지켜야 할 것이 있으니까

흥-!! 우쭐대지- 으아악-!! 으윽!! 검술이-! 네놈-! 쌓아 온 것이 있으니까 절대로 질 수 없어! 웃기지 마!! 네놈 따위, 난 절대 인정 못해!! [45화 앞만을] 이걸로 끝이다! 모르데우스!! 닥쳐라! 미천한 망할 애송이가!! 헉헉! 녹스 포르티아 바이스! 절기초괴포! 아악!! 큭

! 아까부터! 당연하지요 약한 쪽부터 노리는 건 기본! 말하자면, 내팽개치고 공격하지 않는 당신이 어리석은 겁니다!! 세레나, 놈이 말하는 대로다 나를 신경쓰지 마라 무찌르는 데에 전념해장난하지 마!! 당신이 나한테 말했으면서! 일어서라고! 내가 아는 당신은 바보지만! 굽히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앞만 보고 돌진하는 바보였어! 당신이 있으니까 내가 버틸 수 있는 거야! 그러니 함께 앞을 봐! 그래, 그랬었지그런가, 그런 거였나 뭘 달관하고 있습니까 죽으시죠! 뭐야!? 뭐라고

힘도 해방하지 않고

뭘 한 거야

! 별로 아무것도 그냥 여력이 조금도 남지 않아서 팔을 드는 것도 힘들었어 그럼 죽으세요!! 그쪽이군- 끄오오오옷!! 그런데도 왠지 웃음이 나올 정도로 몸이 가벼워세레나 함께 싸우자

너와 함께면 질 것 같지 않아 -응! 망할! 망할망할, 망할놈들-!! 각오해라, 모르데우스! [46화 저항하는 어둠] 하아아아아앗! 인정할 수 없다 저런 것에게 어둠을 맡긴다니

한 발 먼저 가 있겠다안식의, 어둠, 속으로 하아아아아앗!!! 지금 그게 마지막이다

! 그렇다는 건

! 연합군의 승리입니다!! 개선을 울려라!! 혼자서 안된다면- 둘이서 넘겠어! 이걸로-! 끝이다-! 가축이

가축 새끼들이이이이이! 하아아아앗!!!! 느오오오오오오오!! 있어선 안 될 일이다아아아! 이런 일으으으으은!! 핫핫하아! 하아하아, 하아! 이번에는 끝난건가? 아무래도 그런 모양이군 잘 했다응

네로, 미안 지금까지 계속멍텅구리 사과할 필요는 아무것도 없다 넌 잘 했어

응 뭘 이긴 듯 구는 거지! 저녀석 아직! 섬을 봐라! 아직 어둠이 있다! 모여드는 어둠이!! 어둠의 왕만 강림하시면! 네놈들은!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어둠의 왕이여! 지금입니다! 지금 이 때입니다! 자, 강림하시지요!! 저놈

아직

! 멈추자!! 챕터14 : 어둠에 맞서는 자 [47화 어둠의 본능] 하아아아아아아!! 불가능해

이건, 말도 안돼

계책이 없구나, 모르데우스 어둠의 왕이여! 아아, 어둠의 왕이여! 왜 오지 않는 겁니까! 이렇게나 어둠이 모여 있는데! 어둠의 왕은, 오지 않아요 이 섬에 모인 어둠은 고작 한 숟가락 정도 왕에게는 넓은 바다의 한 방울과도 같죠 왕은 이 정도 어둠의 일렁임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을 거에요 그런가

그렇습니까

크크크, 흐흐흐, 우호호호호호하하하하-! 그렇군, 그런 거였군요!! 지금 당장 놈을 없애!! 네로? 모르겠지만뭔가 이상해!! 놈을 막아라!! 왕께서 오지 않는다면, 제가 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어둠이여! 위대한 어둠이여! 이 한 몸을 바치겠습니다! 왕이여, 지금 가겠습니다! 어둠, 만세!!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으흐~어허흐흐흐하하하!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뭐야, 저게 어둠이 전부 모르데우스에게 모르데우스를 집어삼킨 어둠이 상공으로 올라가- 그리고 하나의 어둠으로 모습을 바꿨다- 저건 눈알? 너무나도 불길해 저건 뭐야

모르데우스, 인가

? 그리고 어둠의 본능을 드러낸다- 거짓말

! 섬이 한순간에! 어둠이 퍼진다- 섬은 순식간에 뒤덮혀 간다- 저 어둠에 닿아서는 안 돼요!! 섬을 탈출해라!! [48화 지키겠어] 전군, 서두르십시오!! 늦지 마라! 어둠에게 삼켜지면 끝이다! 잡히는 건가! 그래도 도망쳐라!! 애초에 저건 뭐지!? 어둠인가!? 아니면 모르데우스는 아직- 저건 어둠이에요 계속해서 무한히 팽창해 세상을 검게 물들이는 어둠의 본능 저건 그야말로 어둠의 왕 그 자체에요 아니, 의지없이 팽창하기만 하는 건 어둠의 왕보다도

어느 쪽이든 도망가야 해 바이스, (플레이어)생각은 같군

세 사람은 도망치는 것을 멈추고 멈춰섰다- 너희들, 무슨 생각이냐! 우리라면 어둠에 삼켜지지 않아어둠의 본능을 없앨 생각인가요? 고작 셋이서!? 그것밖엔 없어 할 수 있어 우리들이라면반드시 무찔러라

너희들이라면 할 수 있다! 응! 맡겨라어둠의 팽창은 제가 바깥에서 막을게요 그 틈에 어둠의 본능을! 기다릴게요 모두 꼭 돌아오세요 약속해, 모두! 응! 가자! 우리가 저것을 멈추자! [49화 이 세상을] 이게 전부? 어둠

인가

? 섬이

통째로

아직 퍼지고 있다! 이대로 팽창하면 전 세계로 퍼져! 그러니 내가 막겠어! 칼리다 룩스 블랑 루셈! 어둠의 팽창이 멈췄어

!? 아이리스!? 괜찮아

맡겨줘!! 하지만 이길 수 있을까 저런 괴물을 고작 셋이서 가능해요 그렇죠, 네로 님할 수 있어 녀석들은 어둠의 왕의 후계자다 커다랗네 가까이서 보니까 두려운가? 누구 보고 하는 말이야

우문이었군 지키겠어! 이 세상을! [50화 분산] 그냥 본능만 남은 채 날뛰지 말란 말이야! 이걸로 끝이다!! 녹스 테네브라스 루나 프레노! 하아아아앗!! 어둠의 본능이 어둠에 녹아 사라지자 그 중심에- 어째서 어째서 당신들 따위의 힘이 닿은 겁니까 패배를 알고 있어서다 그러니 넘어설 수 있는 거다

가능성은 무한한 것이다 실소만 나오는군요 그런 희언은 한 마디도 이해할 수 없어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네게 지기 전 까지는 작별이다, 모르데우스 끝난 거네 정말로 -기다려!! 어둠이!! 이긴 건가? 하지만 어둠의 팽창이 멈추지 않아! 어떻게 된 거야!? 모인 어둠을 없앨 수 없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세 사람을 믿어봐요! 어둠의 본능을 쓰러뜨려도, 어둠이 사라지지 않는 건가 어떻게 하지?

〈파식〉의 역술을 쓸게

우리를 매개체로, 어둠을 세상으로 분산시키는 거야 가능한 건가, 이 정도의 어둠을? 할 수밖에 없어! 무리하게 말하는군

진짜로 무서워 하지만- 죽는 것도 무섭지만 아무것도 못 하는 게 더 무서워 응 우리가 하자시작한다어두운 어둠이여, 깊고 검은 어둠이여 그대에게 명하노라 그대의 확산을 막을 수는 없다- 그대는 세상으로 널리 퍼지며- 그대의 이치에 그 몸을 맡길 지어다- 어둠의 왕의 조각들이여

금제로부터 해방되어라 새로운 검은 주인으로서 명하노라- 녹스 테네브라스 인보카토! 공간을 뒤덮은 방대한 어둠이 빨려들어간다! 큭! 흘러들어오는 어둠에서, 자신의 그릇이 깨지는 소리가- (무서워! 무섭지만! 혼자가 아니야!) 질까보냐아아아아아아아!!! [51화 후계자의 귀환] 어둠이 개고 있어 비행정을 착륙시켜, 아이리스 일행은 다시 섬에 섰다세 사람은 무사할까 분명 무사할 거야

반드시 무사히 돌아올 거야 수색대를 보내겠습니다 꼭 찾아내겠습니다! 기병으로 간다 자력으로 움직이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필히 위생병을 동행시켜라

우리는 하늘에서 보겠다! 꼬끼오-!! 아무래도 그렇게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이는군 봐라 어~이! 다들~! 큰 소리 내지 마 상처가 벌어진다 아~ 아파라

그러니 큰 소리 내지 말라니까! 에

(플레이어)도 반대야? 알았다고 정말이지 활발해 보이네요

그래도 힘이 없는 것보단 낫지후후, 그러게 후계자의 귀환이다!! 꼬끼오오오오–!!! 아, 평소의 (플레이어)다 어둠과 함께 힘도

그래도 그 쪽이 (플레이어)다운걸 후후, 그렇지 어서 와요 (플레이어) 잘 돌아왔다

모두들 당연하지 나는 천재 미소녀이자 어둠의 왕의 후계자, 세레나 님이거든! 전부터 생각해 본 거지만, 잘도 스스로 말하는군 후훗

우, 웃지 마! 리 란

수고 많았습니다 타이칸에서는 사라져 간 자들을 기리며 연회를 엽니다함께 가시겠습니까? 당연하지 세레나

하나만 들어 주세요 아직 이 세상에는 악한 자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어둠의 왕도 아직 건재하고요 싸울 각오는 있습니까? 저기, 리 란 켄세이가 보여준 풍경 저편을 보고 싶었어

하지만 분명, 나 혼자서는 언제든 힘을 빌려드릴게요 켄세이 님이라면 분명 그랬을 테니까요응 이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겠어

그것을 위해 싸울 거야네 당연히 우리도 함께 싸울 거야네 함께 싸워요! 마지막까지 따르지 그게 내 역할이다 이만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했으니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어 괜찮겠나, 세레나

철회할 리가 없잖아 왜냐면- ↑↑(이어지는 엔딩롤은 상단 링크에서 감상하세요)↑↑ 그게 어둠의 왕의 후계자(우리들)의 사명이니까

여기서 신작게임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ENG SUB) – [썩쏘]

네 안녕하세요 님들 오늘의 할 게임은 'Go! Go! 고양이 홉핑'이라는 모바일 게임에요 한번 해 보도록 하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네 이 게임은 'Go! Go! 고양이 홉핑'이라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이제 갑자기 급상승 게임에 올라와 있어서 이렇게 한번 받아봤는데, 이 게임이 뭔가? 했더니 그 이제 엄청나게 유명한 '냥코 대전쟁' 여기 보시다시피 대놓고 있죠? 뭐 아무튼, 새로운 신작 게임입니다 이 회사 이름이 이제 포노스인데 포노스에서 게임을 굉장히 또 잘 만듭니다 그래서 이번 게임도 굉장히 기대가 되고 시작부터뭔가 좀 퀄리티가 좋아요 자 일단 바로 한번 해봅시다

고고고~ 조작 방법 고양이 요정을 가지고 있으면 3단계의 점프가 가능! 이게 고양이 요정입니다 굉장히 귀엽죠? 원래 보통은 2단계 점프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이템을 수집해서 하이스코어를 노리자 일단 한번 해봅시다 점프하는 게임 같은데 오 이 상태에서 한 번 점프하고 두 번 점프하고 세 번을 점프하려면 고양이 요정인가 뭔가, 그게 필요하다 이런식으로 이제 하는 거네요? 저 중간에 랜턴 같은 거는 뭐냐? 오 이게 고양이 요정이네~ 오케이 일단 하나 먹었고 필요할 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금방 써버리면 안 돼 이런거는 이제 아껴놨다가 써버리는 것이 바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아 자 일단 봐줬고 ㅎ 제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태까지 워밍업이었어요~ 제가 또 이런 게임은 상고수 중에 고수이기 때문에 바로다가 랭킹 1등 찍어버려야겠습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뭔가 속도가 빨라지는 고런 느낌이랄까? 오 이거 요정도 중첩이 가능하네 지금 요정이 되게 여러 마리 가지고 있는 게 보이시죠? 방금 하나 썼고 가면 갈수록 속도가 너무 빨라지는디? 한 번 점프하고 두 번 점프하고 아 점프하고~ 아 점프하고~ 점프 게임이라 별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없진 않네요? 생각보단 할만한디? 와 요정 지금 세 마리 아! 이건 계속 해야 돼! 광고보면 이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오케이 광고 보고 왔구 왜 시작을 안 하냐? 이거 뭐야 오오오 왜 갑자기! 무~빙~ 갑자기 시작을 하다니 제가 가지고 있었던 요정들도 그대로 이어서 가능하네요? 이번엔 진짜 집중해서 바로다가 랭킹 1등 찍어버립니다 아 이 요정을 또 너무 아끼면 안 되겠네 괜히 요정 아끼려다가 아까처럼 죽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아 그리고 이 요정은 그거다 한 번에 여러 마리 못 쓰고 한 마리씩만 사용 가능합니다 그니까 이제 3단 점프가 최대라는 얘기죠 하나 둘 셋 넷 하는데 더 이상은 안 돼요

그니까 요정을 그냥 막 써도 된다는 소리입니다 보니까 어차피 요정도 잘 뜨네 하나, 하나 둘 셋! 와 이거 가면 갈수록 맵 왜 이렇게 어렵냐? 아 제발 제발 제발! 힘들어 힘들어 힘들어~ 와 지금 44단계까지 왔고 45단계! 아 이거 50단계는 가보고 싶은데, 제발! 안 돼!!! 49

2m 뭐야?광고보면 계속 할 수 있어? 다시 한번 해볼게요 아 이거 안 되나보다

한 번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건 또 뭐야! 고양이 루가로부터 초회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500코인? 뽑기 코인 500개 획득 다음 선불은 15분 후일지도 모른다냥 이거 오타난 거 아닙니까? 선불이 아니고 선물아니야? 뭐 아무튼 뽑기, 이 게임에도 뽑기가 있는 것 같은데 150개로 뽑을 수가 있습니다 한번 해볼게요

뽑자~ 오 뭐가 나오냐?? 와~ 근육질 고양이 고양이 빌더가 나왔습니다 오케이 한 번 더~! 오덕 고양이 고양이가 이제 컴퓨터를 하고있네요? 한 번 더~! 와 징글 고양이 다리가 엄청나게 길어요~ 캐릭터 선택에서 이렇게 또 바꿀 수가 있는데 아~ 고양이마다 능력치가 또 다 있네 오덕 고양이가 좋은 거네~ 이거 보이시나요? 능력치? 별이 몇 개야!?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해야 적용이 되는 것 같고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보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위에 있는 빨간색 보석있죠? 이 게임에는 현질이 없나요? 바로다가 현질해서 캐릭터 만렙 찍어버려야 되는데 이런 거는~ 그리고 이 랜턴이 뭘 의미하나 했더니 1미터마다 랜턴이 하나씩 있는 것 같아요

바로 눈치 까버렸습니다 말 안 하고 하니까 잘 되네~ 바로다가 광고보고 이어서 합니다 뭐야 이거 왜 이래! 동영상 재생 중에 에러가 왜 발생해! 뭔 소리야! 어? 아니 이거 왜 이래! 다시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에!?! 이게뭐야! 아니 갑자기 이러면 어떡해! 나도 이어서 좀 하자! 와 이게 뭡니까? 다른 캐릭 파워업 좀 해줘야겠다 뭘 파워업을 해줘야 될까나? 좋은 캐릭터 뭐가 있죠? 딱 봐도 이게 좋은 캐릭터 같긴 한데 한 번 업그레이드하는데 보석이 800개나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보석 현질이 있었으면 바로다가 보석 현질해서 만렙을 찍어버렸겠지만 현질이 없는 관계로 그냥 싼 거 업그레이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좋겠네, 고양이 빌더로 갑시다 파워업~X5 별 한 개씩 올라가는 게 아니고 왜 또 반 개씩 올라가냐? 근데 뭐 조금밖에 업그레이드를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이 보석을 계속해서 먹다보면 콤보같은 게 있는데 콤보가 많을수록 보석을 더 주네~ 그니까 이제 결론은 뭐냐면 오늘은 여기까지가 아니고 보석을 많이 먹어야 된다

하나도 안 놓치고 만약에 하나라도 놓치면 콤보가 끊겨요 예 죽었습니다~ 어? 미션 달성했다 오~ 뽑기 코인~ 이건 또 뭐야? 콜라보 미션! 7콤보를 기록하자

보수는 냥코대전쟁 앱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ㅋㅋㅋ 뭐야 이건 또!! 냥코대전쟁 안 하는 사람은 뭔데!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17~ 보상이 참 이상하네요? 예~ 죽었습니다~ 코인이 생겼으니까 뽑기 한번 해보자 뭐가 나오냐~녀석아~ 오~ 고양이 일진~ 일단 생긴 거 마음에 들어요 오~ 능력치 괜찮은데~ 별이 몇 개야? 이거? 아 근데 레벨업하는데 너무 많이 필요하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아직 안 했기 때문에 고양이 빌더로 가겠습니다 아니 잠깐만 이거 랭킹 같은 거 못 보나? 왜 랭킹 보는 버튼, 그런 거 없냐? 이번엔 진짜 신기록 세웁니다 진짜 초초초초초! 집중합니다 아! 실수했어ㅠㅠ 아 왜 자꾸 49m에서 죽냐? 이거 또 이어서 안 될 거 아니야? 오 뭐야 광고보기 된다 아

다행이다 드디어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무조건 신기록이야 이번에도 말 안하고 합니다 바로다가 초집중합니다 진짜 이게 뭐야ㅜㅜ 잠깐만 이거 이어서 안 되나? 아

세 번은 안 되나보다 아 나 방금 뭐하냐~ 자 새로운 미션 떴는데 3만점 달성을 두 번하면 보석 300개 주네요? 일단 파워업 그래도 게임 시작했으니까 100m는 넘어봤으면 좋겠는데 내가 봤을 때는 이거 100m 가면 고수야 지금 게임 조금 해보니까 바로 눈치 제대로 까버렸습니다 네~ 죽었습니다~ 아니 이거 왜 이어하기 안 되냐?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데 이거 왜 이러는 겁니까? 징글 고양이로부터 선물이 포함된 광고가 도착하였습니다

어 이거 한번 볼게요 동영상 재생 중에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선물은? 아 뭐야 ! 이거 왜 나한테만 그래 ! 왜!! 왜 이러냐? 게임 껐다 켜야 되나? 일단 게임 껐다 켰는데 이래도 안되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왜 안 되는지는 나도 몰라~ 아 아까 그 보상이 도대체 뭐였을까? 너무 궁금한데 방금 먹은 과일은 또 뭐죠? 이 과일 먹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내가 봤을 때는 이 게임 랭킹1등이 한

천미터는 넘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해봅니다 어떤 게임이든 간에 고인물은 존재하기 때문에 아

뭐 아무튼 랭킹 1등분이 그정도는 할 것 같아요 아 이거 광고 안 봐지네 이거 왜 이러냐~ 아 이유가 뭐냐~ 어? 왜 나한테 그러냐 계속 해봐야겠다 계속 될 때까지

안되네? 또 안되네? 또 안되네? 또 안되네? 아이 그냥 안 봐! 보상 획득~ 300개~ 이건 또 뭐야? 콜라보 미션 2 동전 15개를 수집하자냥! 보수는 냥코대전쟁 앱에서 안 한다고!! 어? 나 지금 고양이 홉핑하고 있다? 아니 왜 자꾸 냥코대전쟁 왜왜왜왜왜왜 광고 뭐야! 이거! 아니 이 게임 보석이나 줄 것이지 저런 거 왜 주는 거야? 도대체 아 이거 과일 있으면 점수 더 주네요? 한 개당 이제 500점씩 업그레이드~ 어우 이거 지금 게임 계속 하고있는데 아 지금 몇 번이나 죽은지 모르겠습니다

왜 갑자기 게임이 이렇게 안 되냐? 40미터 가기도 힘듭니다 아 이 게임 왜 이렇게 죽을 때마다 아쉽냐? 이어하기 안 되겠지? 아역시나 아 이거 광고 왜!!! 으아!! 초사이언!! 아 왜! 왜 안 봐지냐? 미션~ 완료 안 받아~ 캐릭터나 한번 또 뽑아봅시다 뭐가 나오냐~ 오~ 고양이 라만사 뭐냐? 와 이거 능력치 대박인데? 하지만 저는 이거를 해야 됩니다 업그레이드를 해놨기 때문에 아니다 그냥 지금부터라도 다른 거 할까? 그래 그게 낫겠다 아

모르고 업그레이드했어 아~ 아 44미터 까지 갔는데

중요한 거는 신기록을 찍었어요 이게 미터가 중요한 게 아니야 미터가 적어도 그 밑에 옵션들이 점수가 더 높으면 신기록 찍는 겁니다 자 드디어 또 미션~ 완료~ 보수 받고

다음 미션 콜라보 미션3 20m에 도달하자냥! 보수는 냥코대전쟁 안 해!!!!!! 뽑기 한번 해봅시다 뭐가 나오냐~ 고양이브

론즈 왜 하필 브론즈냐? 능력치는? 와~ 얘도 괜찮네 아이 결론은 뭐냐? 뜬금없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다 근데 이 게임 지금 하다보니까 죽을 때마다 사실 혈압이 올라갑니다 자동으로 죽을 때마다 아 소리가 나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멘탈 붕괴 게임이에요 네, 'Go! Go! 고양이 홉핑'이라는 모바일 게임

포노스에서 만든 새로운 신작 게임입니다 멘붕하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안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ㅂㅂ염~

[한글패치] 길잃은 고양이 이야기 (Lost cat story)

탈출게임 길잃은 고양이 이야기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브금이 엄청 좋네요 아기자기하고 새로운게임 어느 시골마을에 "자존감"이라는 고양이 한마리가 살고있었어요 "자존감"은 주인을 많이 좋아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자존감"은 우연히 지나가던 트럭을 보게되고 거기에 타기 시작했어요

트럭이 너무 편안했는지 "자존감" 꿈뻑꿈뻑 잠이 들기 시작했어요 몇시간 후 눈을 떠보니 "자존감"은 이상한 곳에 도착했지 뭐예요 그렇게 길을 잃은 "자존감"은 길거리 냥아치한테 쫒기기도 하고 처음보는 낯선환경이 매우 무서웠지요 그러자 "자존감"은 결심을하기 시작했어요 꼭 주인에게 돌아가겠다고요 이렇게해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자존감"의 모험이 시작되었답니다 강아지 한마리가 있네요 앞으로 못간다는 표시같죠? 어 그래 (X3) 그렇구나 알겠어 다른데로 갈게 할머니꼐서 열쇠를 잃어버리신거 같죠? 그럼 열쇠를 찾아야 되겠죠? 열쇠가 어딨을까? 열쇠 열쇠 열쇠 혹시 자판기? 자판기에 있을수도 있죠 충분히 뭐 저도 냉장고에 리모콘 넣기도 하니깐 충분히 있을수있습니다

없네요 근데 음료수 색깔이 있는데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 저거(X3) 저거 뭔가 수상한데 초2 파3 빨1 노4 초2 파3 빨1 노4 초2 파3 빨1 노4 오케이! 외웠어 (X3) 여기에도 없는거 같고 뭐야 이건 나뭇잎? 없죠 화분? 어! 초초초 그거그거 뭐였지? 초2 빨

빨초파노 그렇지! 항목을 눌러 선택합니다 원하는 장소를 선택 후 아이템을 사용하세요 오케이(X2) 할머니 제가 열쇠를 찾았어요~ 여기있어요 열쇠 뭐야 열쇠드렸는데 아무것도 받은게 없는데? 힌트라도 주셔야 될거아니에요 아 새로운곳으로 갈수있구나 삼촌의 집 가보죠 여기도 할머니가 계시네 안녕하세요 할머니 이것들도 한번씩 다봐주 어! 뭐야 뭐야 이게 목걸이? 또 얻었어 사진? 주인과 같이있는 사진 옆에 할머니도 계시네 비밀번호? 우선 모르니깐 찍어봅시다 역시 안되죠 뭐야 자물쇠 뭐야 이거 (웃음) 안 없어져 랜섬웨어야 뭐야 이거! 없어졌네 깜짝이야 포스터봐 포스터 귀여운 고양이들도 있고 펜? 역노트? 삼촌네 집 지붕위에서 근처에 있는 등대가 보였다 주인이죠 주인 이 근처에 등대가 있나보네 그럼 등대로 가야되는건가? 근데 아이들이 막고있어서 못가는데 이 아이들한테 삽을 먼저 줘야겠네 그럼 삽을 먼저 구해야겠어 삼촌네 집에서 아직 못한게

상자 고양이? 검은색고양이 반반고양이 노란색 고양이 아! 아까 그 고양이 고양이 있는 이유가 있었네 버스터미널에 두마리 아까 골목길에도 검은 고양이 한마리 여기는 반반 고양이 세마리 삽나왔죠? 이거를 아까 그 아이들한테 주고 뭐야이게 시간 건너뛰기 당신은 이제 시간 건너뛰기 기능을 사용할수있습니다 시간 건너뛰기가 뭐지 나는 매우 피곤해 , 조금만 쉬어야 겠어 시간이 바뀝니다

아침에서 저녁으로 아~ 이렇게 바뀌는구나 노을졌네 아이들한테 삽줬으니깐 아이들 여기서 놀고있었네 돼지! 돼지가있고 돼지꼬리가 있는데? 여기 돼지 있다 오~ 뭐지 이게 목줄? 목줄 아 목줄을 끊은거구나 하마도 뭐 있네? HHHHH 힌트가 없어서 못하고 코끼리도 아무것도 없고 하마 궁딩이 하마 궁딩이도 없고 끝인가? 이거를 이제 어디다 쓰지? 이게 바뀌네? 아~ 화살표가 바뀌는구나 뭐야 경찰서 가보자 여기도 시간 건너뛰기 오케이 저녁에서 밤으로 오우 어두워졌어 무섭다 오우 세상에

이제 다 눌러봐야돼 또 힌트 얻을수 있으니깐 그렇지! 토끼가 있고 세줄이있고 초록색 세줄이있고 또 다른거 없나? 이게 끝인거 같네 그렇다면 다른데에 뭔가 있다는 말인데 여기는 특별한게 없고 여기도 없고 여기도 어! 아까 그거 없어졌는데? 영어 써져있는 퍼즐? 어디갔지? 하마야 배고파서 먹어버렸니? 퍼즐먹는 하마가 끝내줍니다 삼촌집 너무 무서운데? 불이 다 꺼져있어 갑자기 호러게임이 되버렸어 코끼리! 코끼리 초록색 한줄 아까 토끼가 세줄 코끼리가 한줄 그러면 이제 2개 알았으니깐 정류장으로 가야겠네 토끼가 세줄 코끼리가 한줄 나머지는 2개는 25%확률로 찍어! 그렇지! 역시 나야 한숨쉬는데? 저기 나오는 포스터 애니메이션을 보고싶은데 "하아 내가 그때 당직이라 볼수가없네" 이런느낌이 담긴 한숨이였는데? 경찰아저씨 어디가셨죠? 경찰서 가셨나요? 여기 계시네 목줄을 여기서 사용하구나 목줄보고 경찰아저씨가 그걸보고 주인을 찾아준다 첫번째 엔딩 연락 목걸이에 있는 연락처보고 주인한테 전화한다 첫번째 엔딩이 이렇게 끝나게 됐네요 근데 보니깐 두번째, 세번째 엔딩도 있어서 그것도 같이 보도록하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게임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신분들은 12분9초로 넘어가 주시기바랍니다 네 이렇게해서 3개의 엔딩을 다 봤습니다 처음에는 2D 게임인 줄 알았는데 넘어가는 방식이 3D? 3D같다고 해야하나 2

5D! 25D 방식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난이도 같은경우는 저한테는 어려웠어요 분명히 게임 속에서 다 찾을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도 찾기가 매우 어려웠죠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매우 어려웠다는 점 자 그럼 말은 이정도로만 하고 저는 또 다음시간에 재밌는 게임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이 가리] 야바위게임 고양이와 함께 했어요! – 내가 키우는 고양이지능은 어떨까? ㅣ글로리월드

산이 가리 글로리월드 내 옆에 얼마만에 오는거야? 어이쿠! 그릉그릉도해? 오늘도 역시 사람처럼 자는구나?! 이들의 나태함을 한방에 깰수 있는 나의 행동이 있었으니 바로! 캐비넷을 여는것이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냠냠이를 먹을꺼에요! 산이 바로 일어났네?! 가리? 냠냠이 이제서야 보는거야? 가리? 산이? 고양이들 이쪽으로 오세요! 오늘은 야바위 게임을ㅋㅋ 간식에 집작이 엄청 많아요! 가리도 나왔어요? 오늘은 (?) (간식이) 잘려져 있는거! 이거를 줘보도록 할께요! 벌써부터 정신이 없어? 산이? 먼저 몸풀기 게임 어디서 냄새가 나는데?! 오우! 찾았어요~! 어디에 있을까요? 여기에 있는거 같아요? 여기에 있는거 같아요?? 여기로 결정! 손을 쓰기 시작했어! 그런데 없어?! 어디있을까요? 여기에 있잖아~! 그렇지! 구경하고 있는 가리에게 간식! 손은 잘쓰네! 먹었어? 컵 하나로만 할께! 어떻게 먹을꺼야? 산아 어떻게 먹을꺼야~~ 그렇치 시도를 한번 해봐! 어떻게 먹을꺼야? 그렇치 그렇게 먹어야지! 으이구~~!!! (궁디팡팡) 여기에 있고? 여기에 있고?! 없고 에요! 있고 어디에 있을까요? 다시 있고 없고 머리를 써봐! 이상하다? 분명히 여기 있었는데

꼭 없는걸 선택하니? 꼭 없는걸 선택해!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쿠키영상 부제- 가리편이 없는 이유 산이는 조금만 교육하면 잘할꺼 같아요! 다음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질베스터 이야기 ~질주편(1-16화)~/ 유튜브 자막

[1화 길을 찾는 이야기] -그 나라는 둘로 갈라섰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아아, 상처가 심하군요

하아, 하아 걱정하지 마세요 전 긍지있는 〈충용의 나라〉의 기사니까요 이번달 분 세금을 징수하겠다 이번 달엔 부상자가 많아서 치료비로 돈이

그럼 이번달에는 너희 구역에 호위병을 배치할 수 없겠군 아, 안돼! 이 빈민가 바로 근처가 깊은 숲인데! 만약 마물이 들어오기라고 하면 우린 전부 끝이야

! 그럼 필사적으로 세금을 내라 기사단 유지에는 돈이 필요하다 기사단에 공헌하지 못하는 사람을 우리가 지켜줄 의무가 없지 〈기사〉와 〈기사〉가 갈라섰다 오늘 밤 저희 집에서 식사라도♪ 실력파 셰프를 고용했답니다

네, 당연히♪ 저희도 요전에 최고급 와인을 가져왔어요♪ 어이, 창고에 도둑이 들었어! 그 빈민가 꼬맹이야!! -! 벌써 들켰나! 또 그녀석이야! 더러운 가난뱅이!! 추잡해! 누가 빨리 잡아가! (그딴 배급량으로 애들이 배가 부르겠냐고) (다들 굶주리고 있어잡힐까 보냐!) -〈백성〉과 〈백성〉이 갈라섰다어젯밤에 또 마을 주점에서 젊은 기사들끼리 난투를 벌인 모양이다 -내 귀에도 들려왔어 그들을 이끄는 몸으로서 이 나라의 군사 책임자로서 엄격히 처리할 생각이야슬슬 다시 뭉칠 시간이야 기사들도,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형님 말은 정말로- 아주 잘 알아 하지만 난 내 방식을 굽히지 않을 거야그게 나만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한 신념이니까 -〈신념〉과 〈신념〉이 갈라섰다 끈질기잖아, 아저씨! 오늘은 절대 놓치지 않을 거란다, 꼬마야! 잡아서 성으로 보내주마! 이얍☆ -히히힛♪ 미안하구나♪ 아야한패가 있었나! 기다려라 요- 으아아아아악!? 미안☆ 거긴 구멍이란다☆ 누가 도와달랬어

됐으니까 도망치자, 가프! 다들 배불리 먹이는 거다♪ 말 안해도 그럴 거야 내가 이제부터 말할 것은 〈길〉을 찾는 이야기 그리고- [2화 충용의 나라의 말괄량이 공주] 곧 도착합니다 두 분 모두 하선 준비를 -흐아암~다 왔네! 오랜 길이었어, 카렌내리기 전에 세수라도 하지 그래, 딘 알고 있어 중요한 우방으로부터의 초대니까

딘과 카렌은 비행선 갑판에서 눈 밑의 섬을 내려다보았다 연방 가맹국- 〈질베스터 왕국〉이지 〈연방〉- 백의 민족의 직계라고 칭하는 〈성왕가〉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함께하는 국가 연방 딘이 원수를 담당하는 〈검의 나라〉 또한 연방 가맹국의 일원이다 이렇게 실제로 방문하는 건 처음이네

교류가 있었던 건 카이덴 공이 〈검의 나라〉의 원수였던 때였으니까 기사가 많은 나라였었지, 분명 그래 나라를 둘러싼 깊은 숲에는 여러 마물이 서식하고, 항상 백성들을 위협하고 있어

또 〈폭풍의 나라〉를 시작으로 전란에 말려든 나라들과 가까이 있어, 항상 침략의 위기에 처해 왔어 그들의 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기사단의 확충을 통한 방어 체계를 굳건히 해 온 나라야- 그래서 여러 기사들을 이끌기 위해 엄격하고 청렴한 기사도를 존중해- 그곳은 언젠가 〈충용의 나라〉로 불리게 됐다란 건가 왠지 모르게 불타오르기 시작하는데! 같은 기사로서 배울 것도 많을 거야 그렇지! 하지만 우린 이번에는 초대받은 신분이야

나라의 대표에 걸맞게 행동할 것 알겠지? 그럼 칭찬해 줄 거야? 칭찬 안 해! 어린애냐! 원수로서 당연한 몸가짐이야! -질베스터에 잘 오셨습니다 제가 질베스터 국왕, 로렌츠 아인버커입니다 〈검의 나라〉 검서 기사단 총장, 딘 바르트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장, 카렌 갈란드입니다

이번엔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검의 나라〉와 저희 나라는 딘 공의 아버님- 카이덴 공이 살아계셨을 때부터 교류했습니다 만나뵈어 영광입니다 아버님과 마찬가지로 긍지있고 강한 눈을 하고 있군요 딘 공

에, 그, 그래!? 이야~ 우우욱!? (본심을 드러내지 마!) 실례합니다, 국왕 폐하 보고가

카시스

무슨 일이지? 그게, 그또 공주님이두 분 모두 죄송합니다 점심 식사까지 잠시 대기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흐으~ 역시 긴장되네!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는데그보다 성 안이 정말 소란스러워 뭐, 얌전히 기다리자고 -오, 이 쿠키 맛있네! 어라? 처음 보는 얼굴이로구나? 여자아이? 어느틈에 방으로- 음난 딘이고 이쪽은 카렌이야 넌심부름꾼이니? 그렇다고 치자♪ 그럼 또 보자꾸나☆ 어 그런데 왜 창문으로 가? 출구는 이쪽인데? 괜찮다 괜찮아☆ 그리고 쿠키, 잘 가져가겠다♪ 앗!? 쿠키를 그릇째로 가져갔어!? 그럴 때가 아니야! 여긴 3층인데!? 너, 위험하니까 돌- 뿅~☆

하아, 하아 시, 실례합니다! 지금 이 방에 유카레아 님이 들어왔었습니까!? 유카레아라니 음, 분명- (이 나라의 왕녀 이름이야

) 그래 그렇지 아니, 안 왔는데 그렇지? 심부름꾼으로 온 여자아이라면 방금 이 창문으로 뛰쳐나갔습니다만 그게 유카레아 님입니다! 아, 그렇구나 -뭐라고오오오오오오오!? [3화 잘못 갈아탔어] -모르는 섬에!! 와 버렸어!! 낙담하지들 말라고, 제군♪ 자네들이 축 쳐져 있으면 나까지 쳐지게 된다고? 애초에 블라이가 갈아탈 비행선을 착각했기 때문이면서! 당신이 준 티켓

〈세계 최고의 고양이 과자 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다시 출발해도 이벤트에 늦겠어 선박 도시락 먹고 싶다고 하지 말고 순순히 비행섬 썼으면 좋았을걸

어두운 표정 지어도 어쩔 수 없어♪ 모처럼만의 휴가이기도 하고! 이럴 때일수록 산들바람처럼 상쾌하게 웃어야지! 그래, 나처럼 말이야♪ 그것도 그렇지! 지나간 일에 하나하나 고뇌하지 말자고! 자, 탐험하자! (긍정적이네, 캐트라!) 이 근처에 휴식할 수 있을 법한 곳은 없어 보여 성 마을 쪽까지 가 보지 않을래? 여관 정도는 찾을 수 있을 테니까 이런, 여관을 잡는다면 당연히 최고급 스위트 룸이지♪ 내 벗이라면 그 정도는 당연히 이해하고 있겠지, 크라이브? 그럼 모두 가자 크라이이이이이이브!! 네 그 노골적인 무시, 이제 슬슬 무리라고 생각하지 않나!? 그것보다- 섬 중심에는 커다란 성이 있는데 마을 끝자락은 이상하게 황량하네 건물도 다 낡았어

이 질베스터 왕국은 기사가 굉장히 많은 나라야

흠흠? 기사가 많다는 건, 유지를 위해 돈이 든다는 거겠지 그 비용은 국고를 압박하고 결과적으로 세금이 올라가 세금을 내지 못하는 빈곤층은 이런 거주구역을 할당받게 되는 거야 그럼 여기는 빈민가라는 거지

? 힘들겠다

아이쿠

! 꺅!? 한 소년이 아이리스와 부딪혔다

아야야미안 미안 괜찮아, 누나? 응, 괜찮아 나야말로 잘 못 봐서 미안해 다친 곳이 없으면 다행이네 그럼- 소년

가기 전에 〈그것〉을 돌려주지 않겠나? 그, 그건아이리스의 지갑!? 어느 틈에 캬앗-! 도망쳤어!? 훗, 맡겨만 둬♪ 이 내가 화려하게- 됐으니까 쫓아가자 이, 이봐! 망토 잡아당기지 마! 아빠가 사 준 특주품인데!? 찢어진다고! 크라이이브! [4화 기사의 자격] 하아, 하아, 하아 놓쳤어! 이제 됐어, 캐트라 잔돈밖에 없었고 별로 많지도 않았으니까

금액의 문제가 아니야! 이런 건 처음이 중요하다고! 그것보다 달리는 도중에 길을 잃어버렸어 최고급 생지로 만든 마법옷이 땀으로 젖었다고 -큭, 제길! 놔달라고! 귀족가의 주민에게서 통보가 있었다, 가프

너 또 식재료를 훔쳤지! 아야야- 내가 아니라니까! 흥, 거짓말! 그리고 그 지갑분명 훔친 물건이겠지! 너랑 상관없어! 이건 할아버지의 약값이야! 마물에게 공격받아서 다쳤다고! 너희 기사들이 근처에 있었는데! 지키지 않아서! 생긴 상처야! 그 노인이 사는 구역은 지난 달 분의 세금이 체납되어 있다 경비가 느슨해지는 건 당연하지 그래서 그렇게 구니까 나는- 너희 기사들이 제일 싫단 말이야!! 이놈, 날뛰지 마! 으악

! -아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건 기사로서 지나칠 수 없지

그 아이를 풀어줘너희는 뭐야 훗, 화려하고 지고한- 보이는 그대로 천재 마법사다♪ 보이는 그대로 말하는 고양이야!! 너희들, 아까

외부인은 저리 비켜 이 꼬마는 상습 절도범이다 이 지갑도- -그 지갑은 제가 그 아이에게 준 거에요 이녀석을 옹호하는 건가? 어수룩하긴 아무튼 이 꼬마를 조사할 거다

그 아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네가 상처를 입혔을 텐데 닥쳐! 그만두지 않으면 공무 집행 방해죄로- 어이쿠☆ 으악!? 이 연기는 뭐지!? 그리고 지독해! 지독하다고! 여기에 뭘 섞은 거야!? 이쪽이다, 가프! 레, 레카구나!? 콜록! 콜록! 기다려!! 뭔지 모르겠지만 이 틈에 우리도 철수하자! 오케이! 잠깐, 만 쿨럭쿨럭! 커헉! 지독해! 당신까지 콜록거릴 때가 아니야! [5화 침입자의 정체] 히히히♪ 가프, 네가 알려준 〈냄새 폭탄〉, 강렬하구나♪ 그야 당연하지, 레카 씨 젠장, 나까지 냄새나네 그래서-

너희들, 왜 나 같은 걸 도운 거야? 아무런 이득도 없으면서 내가 기사라서다 이유는 그것 뿐이야 가훈에 부끄럽지 않도록 기사로서 알맞는 행동을 한 것 콜록! 쿠허헉!! 언제까지 기침할 거야! -너희들은, 훌륭한 기사로구나자 지갑 돌려줄게 지갑은 괜찮아 그것보다, 아까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겠니? 다친 사람이 있지?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거야

그게 무슨- 어라? 아픈게사라졌어? 그녀- 아이리스는 치유 마법을 쓸 수 있거든 호오오오~~~! 굉장한 실력이구나☆ 고마워♪ 당신 레카라고 했지? 이 근처에 사는 애야? 그렇다고 치자 반갑구나☆ 가프야

레카랑은 악우지 그렇구나 나는 캐트라야♪ 칫! 아, 깜빡했다, 가프! 받아! 쿠키? 다같이 사이좋게 나눠먹도록 해라♪ 아, 잠깐, 가프 군-! 돌풍처럼 사라졌구나 어라? 너희들!? 아이리스 님, 캐트라 군, (플레이어)랑- 크라이브 공까지

!? 카렌 공과 딘!? 오랜만이군! 놀랐네

둘 다 여기서 뭐 해? 여러가지 사정이 있거든 말괄량이 공주님을 찾던 중이었어 공주라니!? 흐음? 즉 로열한 술래잡기란 거네 어이쿠야! 다들 벌써 모여있었구만! 〈얼음의 나라〉의 빅토르 공과 에이스 공!? 여러분도!? 이 나라의 왕족에게 초대를 받아 방문했다

쪼~끔 전에 기사단끼리 합동 연습을 해서 연이 닿았지 뭐니 근데 지금은 공주님 찾기를 돕고 있단다! 그래서 찾았어? 그래 그것보다- 저기, 그건 이녀석들은 괜찮아

모르는 녀석도 있지만 (플레이어)의 지인이라면 신뢰할 수 있어 -여러분, 부디 이 일은 비밀로 해 주세요 자, 성으로 돌아갑시다 공주님 뭐 하고 있어? 이 애는 공주님이 아니라 레카라고 했는데- 히히히♪ 들키고 말았구나

그래? 그러면-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6화 반성하고 있단다~] -공주님! 또 성을 마음대로 나가셨습니까! 이게 벌써 몇십번 째입니까! 그래서 아까부터 사과하고 있지 않느냐 반성의 기미가 안 보입니다 게다가 이번엔 중요한 국빈 분들에게도 폐를!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괜찮아, 카시스 여기는 기사의 나라 기사도를 존중하는 나라잖아? 누군가 힘들어하면 손수 도와 준다 그게 내 기사도라고

그러니 우리는 걱정하지 말고 뭐, 아무렴 어때, 무사하니 다행이구만 다행이구나! 보아라, 모두들 이리 말하지 않느냐?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제대로! 반성하십시오! 네에유카가 잘못했습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아

정말이지 큽대신이 말한 대로입니다 유카레아 님은 한 나라의 희군으로서 더욱 자각을 가져야 해요

으으플린트는 유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해도 요전에 제 수업을 빼먹고 도망가지 않았습니까 그치만성 안은 질린단 말이다아 만약 이런 일이 공표된다면 백성들의 본보기가 될 수 없을 텐데요? 네 죄송합니다

이제 안 도망칠게요- 풉! (우, 웃지 마, 바보야!) -경박하군요? 브냐!? 가, 갑자기 돌아보지 말아라! 이상한 표정은 바로 못 푼단 말이다! 딘 님, 카렌 님 빅토르 님과 에이스 님도 친척 분의 말썽에 말려들게 해 정말 죄송합니다

아, 괜찮아 빅토르 님과는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다시 소개하죠- 플린트 아인버커 국왕 로렌츠의 아우이자 이 나라의 기사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기사단장으로서 병사들을 이끌고, 용맹히 싸웠다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저도 일단 실례하지요

식사 때에 뵙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대신, 아바마마는? 급한 공무가 있어 잠시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원래는 로렌츠 님이 성을 안내하실 예정이었는데염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럼 유카레아 님 이제 공부 시간이니- 카시스! 아바마마 대신 유카가 손님을 안내하겠다! 안돼요, 유카레아 님 그렇게 멋대로 난 상관없어 괜찮겠어, 공주님? -가 아니지

괜찮겠습니까, 유카레아 님? 그렇게 고지식한 말투는 그만두어라, 딘! 친애를 담아서 유카라고 불러라♪ 그래? 그럼, 유카 잘 부탁해! 그럼 지금 바로 출발하겠다♪ 아, 유카레아 님!? 그러니까 성 안에서 뛰는 건! 성 안내와 숨바꼭질! 취미와 실익을 겸하는 일석이조의 작전이다! 으쌰! 질 수 없지~! 어이, 딘! 아아, 진짜!! 활기차구만~ 우리는 탈주에 대비해 하늘에서 지켜볼까? 그래 [7화 스피드 프린세스] 히히히히♪ 이쪽이다, 이쪽! 우오오오!? 진짜 빨라!! 안됩니다, 유카레아 님! 폐하와 대신들이 알게 되면 또 혼날 것입니다! 그러면 들키기 전에 잡아보아라☆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정말! 놓치고 말겠어

! 카렌, 네 파프너로 못 쫓아가? (어이! 그걸 남들 앞에서 보이겠냐! 들켰다간 다시는 타국으로 못 들어가!) (그, 그것도 그렇구나

아무래도 개미굴 속의 스파이같은 입장이니까) 자 와라♪ 오~빠~야~이~쪽~이~다~☆ 난 오른쪽이야! 카렌은 왼쪽으로 돌아가! 알았어! 빠르게 끝내자! 그럼 전 퇴로를 막기 위해서 위로! (제길, 놓쳐버렸어! 하지만 복도는 외길이고, 분명 지금쯤 카렌이-) 아야———-! -아니 뭐야!? 왜 너랑 부딪힌 거야! 내가 할 말이야! 협공에 성공할 줄 알았더니아니, 여러분 이런 복도에 앉아 계시고, 무슨 일입니까? 아, 아니요, 대신

이건, 음

이, 이야~! 너무 화려한 성이라서 한눈팔다 그만 넘어졌어큽! ? 제 얼굴에 뭔가 묻었습니까? 아, 아닙니다! 그럴 리가! 위로 가자, 카렌! 알고 있어! 자, 유카레아 님! 궁지에 몰렸군요 이번에는- 아니없다고!? 어? 어라? 1층에 있다고? 어떻게 한 거야!? 위로 도망쳤을 텐데 왜 밑에서 나타났지!? 도망가는 게 엄청 빨라!! 그런 문제야, 지금 이 현상이!? 그 패턴은 이미 예상했습니다! 하아아아아앗!! 큭, 잡을 수 없어

! 왜 저렇게 날랜 거야

히히히♪ 다들 왜 그러느냐? 별로 대단하지도 않구나♪ 공주님, 내려오세요! 그 높이에서 떨어지면! 괜찮단다-! 그런 실수는 할 리가- 어, 어라? 이쪽 벽이 약해져서- 히야아아아아아악———-!! 떨어진다아아아아아–!? 유카레아 님! 바닥에 부딪히겠어요!! -파프너!!! 오, 오오오!? 그대는 누구인가!? 위, 위험했어 커다란 샹들리에가 유카레아의 위로 추락한다! 딘!! 좋아, 간다! 으랴아아아아아압!! 오오——!? 저 커다란 샹들리에가 산산조각나다니!? 굉장하구나☆ (자신의 소울을 날려 조명을 파괴했어 저게 소문으로 듣던 신기도!) 흐~!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네! 천장 전체가 손상을 입어서 약해져 있던 건가? 아무튼 -드디어 잡았다고, 공주님

딘도 카렌도 굉장한 특기를 가지고 있구나♪ 그렇지 그렇지~!? 이야~하하하! 그런 유카도 발이 빠른데~! 공주님!! 말썽이 너무 지나칩니다! 음화만 내면 수명이 줄어든다, 카시스 -히히히♪ 딘, 카렌 구해줘서 고맙구나♪ 웃을 일이 아닙니다

! 다치기라도 했으면 어쩔 거였습니까!? 그렇게 화내지 말아라♪ 그리고 이제와서 말하는 거지만- 질베스터에 어서 오너라! 잘 부탁해, 유카! 그것보다 저 천장요전에 올라갔을 땐 그렇게 망가져 있지 않았을 텐데 [8화 빈민가에서] (

하아, 도망치니까 밤이 다 됐어

) 다녀왔어

무기는 팔만으로 휘두르는 게 아니야

온몸을 쓰는 거지 응, 이렇게? 형, 코딱지 줄게 안 받아! 내 망토에 묻히지 마! 자, 코를 깨끗히 하고 싶다면 이 고급 손수건을 선사할게♪ 모두들, 맛있는 식사가 완성되었단다♪ -어? 가프 형, 어서와~! 아, 어서와~ 아니, 어서와가 아니라! 너희가 왜 여기에! 아까 헤어지고 나서 정말 신경쓰여서 수소문하니 이 근처를 거처로 삼고 있다는 걸 바로 알았어 유명인이었더군

내 상처를 아이리스가 치료해 줬단다 식사도 만들어 줬어! 고기도 사 줬고♪ 쓸데없는 참견이었어? 사람 참 좋네 -혼자 불침번 서나? 어린이가 밤을 지새면 안 되지 지금은 우리가 대신할게♪ 마물투성이 숲이 바로 코앞이야

여기서 사는 건 아이들과 노인들 뿐이라서 경계를 늦출 수 없어그리고, 낮에 물어보고 다녔으면 알고 있겠지 기사는 믿을 수 없어이 나라의 기사는 다들 그런가? 대부분 그래

세금을 내야 지켜줘 안 내면 아무것도 안 하고심각하네 〈충용의 나라〉가 듣고 놀라겠어

이게 그나마 지금의 왕이 즉위하고 나서 상당히 나아진 거야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빈민가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었대 지금은 일단 조금이지만 배급이 오긴 하지만 존재를 인지해 준다는 정도가 상당히 나아진 거라니 그러고 보니

가프는 낮에 만난 여자아이- 레카와 사이가 좋던가? 응? 반년 전쯤에 알게 됐고 가끔 어울리고 있어

갑자기 빈민가에 와서 먹을 걸 두고 가고, 아이들과 놀아주고, 일을 도와줬어 착한 아이네대체 누구일까? 글쎄 어디 사는지는 몰라 잘 모르는 여자애지만

그 배짱은 인정할 수 있어

(그녀가 이 나라의 공주님이란 건 모르는 것 같은데) (뭔가 사정이 있을 거야 지금은 조용히 있자

) -왔다 자그럼 나설 차례 같네! 우리 셋의 화려한 연계를 보여줘야겠지♪ 빠르게 처리하자! [9화 사탕과 공주] 알겠습니까, 유카레아 님 〈아인베르크의 기초정리〉를 근간으로 하는 이 예제는 여러 갈래로 나뉘어 성질 변화가- 흐아아암 듣고 계십니까? 음! 듣고 있다! 그럼 이 구절에는 어떤 술식이 들어가야 할까요? 모르겠구나!

공주님, 뭔가 조금 움직이고 있군요? 뭐, 상관없습니다 수업을 계속하죠 오-! 인 것이다-! -놓치지 않아요!! 어머나! 공주님 납셨다! 안녕하신가~ 빅토르랑 에이스구나? 안녕~하구나! 어머나, 기운차구나~ 사탕 하나 줄까? 사탕 줘~♪ 그대의 용은 착하구나, 빅토르♪ 영광입니다 함 봐주라~ 이 아는 무뚝뚝하지만 겁주려는 건 아니란다? 아무 상관 없다♪ 이 나라는 어떠한가?

의미가 있습니다 플린트 공이 고안한 전투 훈련 방식은 굉장히 효율적이며 효과적입니다 역시 기사의 나라야 공부가 되겠구만기사의 나라, 구나 그러면, 그대들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다! 그렇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질문에 제가 대답해도 무의미합니다

그렇지 불쌍하지만 공주님 위해서는 대답 못 해 미안하네 면목이 없습니다 아니, 괜찮다! 지금부터 딘에게도 물어볼 것이니까♪ 지금부터라면

벌써 저녁식사도 끝났고, 둘 다 방에 있지 않을까? 저 아의 주변에만 중력이 없는 기가? [10화 밤에 찾아온 공주님] (이거 원 엄청난 체류 첫날이었어) (로렌츠 공과 플린트 공과도 그리 대화하지 못했지

내일은 시간이 났으면 좋겠는데) 우, 우와아악!? 왜 여기에!?!? 왜 그래, 카렌!? 딘까지 왜 있어!? 그리고 노크 좀 해!! 일이 있어서 방 앞까지 왔는데 네 목소리가 들려서 그랬지! 카렌의 방 침입작전, 대성공이구나♪ 아하하하하~ 유카는 닌자같네! 웃을 때가 아니야! 유카레아 님도 돌아가세요! 지금이라면 누구에게도- 〈유카〉란다 남들처럼 딱딱하게 부르지 말아라 그렇다는데, 카렌하아 알았어, 유카 단, 우리 셋만 있을 때야 그래서 무슨 일이야? 응! 사실 둘에게 묻고 싶은 게 있다 -〈기사도〉라는 게 무엇이냐? 후우

마물은 거의 처리했어

우리가 있으니 당연한 결과지♪ 아직이야! 저쪽에서도 오고 있어! 저들에게 손대게 두지 마!! -공격!! 제길! 죄, 죄송합니다 도와주려고 왔는데 오히려 도움을 받았네요 빈민가를 염려해 주는 기사도 확실히 존재하는군 -저 기사들은 〈국왕파〉 기사들이야 〈국왕파〉?

확실히 빈민가 경비는 국왕의 의향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지 또한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기사로서사정은 모르겠지만 너희는 장래가 보이는데♪ 긍지있는 기사끼리, 다음에 우리 집에서 기사 회담으로 꽃을 피워보지 않겠나? 크라이브도 특별히 초대해 주도록 하지♪

이 나라의 기사단엔 파벌이 있나? 크라이이이이이이브!! 아니 진짜, 크라이이이이브!! 변함없이 약하군 〈국왕파〉 기사는 -이제와서 뭔 볼일이래, 〈왕제파〉 기사님? 마물이 나타난 모양이라 말이지이 지구를 관리하고 있다면 사태는 우리보다 빨리 감지했을 텐데 여기 주민들은 세금을 안 내거든 최우선으로 대응할 의무는 없다 그러고도기사인가!! 그래, 기사다 〈강함〉이야말로

기사의 가치다

(제법이군

) 빈곤한 백성을 모른 척 하는게 나라를 지켜야 할 기사들의 방식인가? 긍지가 없나!? 나라가 윤택해지면 윤택해질수록 우리 기사는 강해지지 어엿한 『나라를 지키는 기사』아닌가? 긍지다, 기사도다만 외치는 약해빠진 너희와는 달라! 이게 이 나라의 기사야구역질이 나온다고 [11화 공주님의 고민] 〈기사도〉란 무엇인가, 라

왜 그런 걸 묻는 거지? 이 질베스터는 기사의 나라 〈충용의 나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성의 기사들은 뭐라고 할까, 갈라져 있구나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할 기사들이 제각각 다른 쪽을 보고 있다 -그대들은 훌륭한 기사가 아닌가? 모두가 정신 차리고 모일 법한, 멋진 〈기사도〉를 알려줬으면 하는구나! 아직 한참 먼 일이지만, 유카는 언젠가 나라와 기사를 결속하는 여왕이 될 것이다

그래서 알고 싶은 거다! 내 나름의 〈기사도〉라면 당연히 있어 하지만 그것도 단순하진 않아 내 출생이나 가족이나 동료나 적 한사람 한사람 등

여러가지가 모여 내 안에서 한 가지 길이 되었거든 그래서 말로만 전해도- 그건 분명 유카의 안에서 의미를 갖지 못할 거야 나도 딘과 마찬가지야 내게도 물론 싸우는 이유가 있어 기사로서의 길도 있고

하지만 그건 생각해 보면 내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해 모두가 납득할 만한 편리한 기사도는 분명 존재하지 않겠지으으으으으으으~ 미, 미안

악의는 없었어

빅토르도 아까랑 비슷한 말을 했었다! 으으으 그럼 이번엔 내가 질문해도 될까? 음, 딘은 적극적이구나 그대같이 허물없는 손님이 제일 좋다♪ 그래~? 그렇게 칭찬하지 말라구~ 요녀석~! 칭찬받은 건가, 지금 그건? 그래서 말이야 유카는 성을 빠져나가서 바깥으로 돌아다니지? 혼날 거라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런 일을 하는 거야?

심심해서 그러는 것이다 성 안에서 매일 공부하고 무예 훈련을 하기만 하는 나날은 이제 질리니 말이다아까 카시스한테 슬쩍 물어봤거든 성을 빠져나온 유카는 결국 빈민가 어딘가로 간다고 심심함을 풀려는 거면, 그 밖에도 얼마든지 갈 만한 곳이 있지 않아? 분명 처음 나왔을 땐 여러 곳으로 놀러갔었지

나라 안의 즐길거리는 거의 제패했다는 거다☆ 다시 봐도 엄청난 행동력이야 그럼 이번엔 왜 빈민가에 갔지? 유카는 서민파니까! 그리고, 친구들도 있다 왕녀로서 행동하지 않아도 되는 편한 곳이다♪ 공주님답게 행동하는 유카를 본 기억이 없지만

아무튼 주변을 곤란하게 만드는 건 좋지 않아, 유카 언젠가 여왕이 될 몸이라면 더더욱 규율을 지켜야지 다들 걱정하잖아 오늘도 위험했고 말이야? 네 좋아

착한 아이구나 공주니이이이이임~! 승마 수련 시간입니다~! 또 어디로 가신 겁니까~~!? 매일매일이 이런 식인가! 하하하, 공주님의 숨바꼭질엔 오늘도 어울려 줘야지! [12화 기사와 기사와 마음과 마음] 없네 빈민가로 가 보자 그래그런데 카렌 응? 어젯밤에, 유카가 말한 게 무슨 의미였을까 이 나라의 기사가 갈라져 있다니 나도 카이덴 공이 남긴 외교 수기와, 키스에게서 들은 정보밖에 몰라 상관없어

가면서 알려줘 -이 질베스터 왕국의 원수는 두말할 필요 없이 로렌츠 공이지만 이 나라의 군사- 즉 기사단을 사실상 관리하고 있는 건 왕제 플린트 공이야 플린트 씨 자신도 그렇게 말했지 전직 기사단장이잖아? 응

그리고, 갈라졌다는 게 〈그곳〉이야 질베스터의 기사들 중에는 〈국왕파〉와 〈왕제파〉가 존재해어째서지? 모두 나라를 섬기는 기사인데? 질베스터에는 타국으로부터의 침략과 마물의 습격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비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는 배경이 있었지? 응 그래서 기사가 늘고, 기사도를 존중하게 되어서 〈충용의 나라〉가 된 거잖아? 이 나라에서 기사도라는 관념을 존중했던 건 한참 옛날 이야기야 적어도 2대 전의 국왕이 즉위했을 땐 기사도는 형태밖에 없었다는 것 같아

헤에 그리고 그것을 〈옳다〉고 판단, 기사에게 요구되는 건 〈힘〉이라고 제창한 것이 플린트 공- 그의 사상에 찬동하는 기사가, 말하자면 〈왕제파〉야이 나라, 빈부격차가 심하지 그럼- 응

전통적인 기사의 자세가 시들고, 심플한 군사력으로서 계속해서 확대해 온 결과야 그것이 압정으로 이어지고, 백성의 격차를 낳게 된 거지가난한 집은 세금 내는 걸로 힘들겠는데 한편 로렌츠 공은 기사에 대한 〈긍지〉와 〈올바름〉을 중요시했어

약자를 지키고 예를 존중하는- 잊혀진 전통이란 것을어? 국왕은 어디까지나 로렌츠 씨잖아? 그럼 순식간에 옛날의 〈충용의 나라〉로 돌아가면- 오랜 역사 속에서 변화한 사회 기반은 간단히 되돌릴 수 없어 질베스터의 군사력이란 나라의 근간을 성립하는 중요한 요소야 국왕이라고 해도 개인의 일존으로 바로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던 건가

그래도 로렌츠 공이 왕좌에 앉고 나서는 조금이나마 법이 정비되었어

아사자와 마물로 인한 피해자는 상당히 줄어든 모양이야 플린트 공의 지휘 하에서 독립한, 왕 직속 기사들의 움직임으로 말이지 그게- 〈국왕파〉 기사들이야 헤에! 멋진데!! 하지만 그 쪽은 소수파야 이 나라를 둘러싼 숲 근처에는 빈민가가 많이 산재해 있어

모든 곳을 관리한다는 건 정말로 어렵겠지그렇구나 유카가 빈민가에 고집하는 이유를 조금 이해한 것 같아 멈춰, 이 망할 꼬맹이들아!! 히히히히♪ 대성공이구나☆ 응

덕분에 되찾았어 할아버지의 반지를 돌아가신 부인의 유품인 거지? 응 옛날에 기사가 이자라고 뺏어간 거야 기뻐했으면 좋겠구나♪

레카

너, 왜 항상 우리를 열심히 도와주는 거야? 밥도 만들어 주고, 날 감싸주고, 일도 도와주고, 아이들과도 놀아주고그 옷만 봐도 알 수 있어 너, 분명 귀족 따님이지? 귀족은 빈민들을 싫어해 귀족 출신 기사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넌 달라 어째서야? 처음에는 즐거워서 주체할 수 없었단다 처음으로 서이 아니라 방을 빠져나와 내 눈으로 여러가지를 보고, 만지고, 계속 놀러다녔지

하지만 반년 전쯤에 너와 만나 같은 나라에 저런 광경이 있다는 걸 알았단다 그걸 견딜 수 없었던 거야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는 것 뿐이란다 그렇구나

-저기, 레카 난이 나라의 기사와 귀족이 정말로 싫어 빈곤한 사람들에게 으스대고, 깔보고, 빼앗고, 그런 놈들 뿐이야그렇지 않 나는 어른이 되면

이 나라를 바꿀 거야 여기 사는 노인들과, 부모 없는 아이들과, 다쳐서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 빈곤함과 돈과는 상관없이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로 바꿀 거야 어떻게 해야 좋을 지는 전혀 짐작도 안 가지만 레카와 함께면 뭔가 바꿀 수 있을 것 같아 (나라를 바꾼다 그건 분명 유카의 역할인데) (하지만 즉위는 아직 멀었어 한참 먼 일이야) 꺄아아아아아아악!! 저쪽에서도 와! -제길, 수가 많아! 여러분, 여기로 와요! 위험해, 이런 곳에! 어르신, 레이디! 도망쳐!! 이야아아아아아압—-!!!! 그르르! 레, 레카 언니 덤벼라! 내 다리에서 나오는 기술은- 장식이 아니란다-!! [13화 마음씨 착한 그 아이] 으쌰-! 어떠냐-!! 이봐! 무리하지 마!! 애초에 당신은 공- (캐트라, 그건 금지어야!) 공룡같이 건강한 아이지! 하지만 지금은 얼른 피해! (캐트라억지로!) 방심은 금물이라고, 제군! 적은 아직- 우오옷!? 무사해!? 사, 살았어 딘 공과 카렌 공, 이었지? 오, 이제 왔구나! 위험한 상황이잖아! 다친 사람은!? 괜찮아요 모두 무사해요고마워 너희가 없었다면 희생자가 나왔을지도 몰라

둘 다 너무 늦게 오는구나 늦은 게 아니야! 겨우 찾은 거라고, 유- You는 정말루 말괄량이라니까유~ 정말이지 마물에게 덤벼들다니, 역시 농담으론 못 넘기겠는걸? 응, 미안해

반성하고 있을게레카 님 귀족가 쪽에서 탐색 의뢰를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세요 네~ 어이, 레카

! 오늘은 고마웠어

그리고, 당신들도 레카 언니 기사님들도 고마워 멋있었어 흐흥☆ 당연히 그렇지♪ 쑥쓰럽구나! 헤헹! 그렇지 그렇지~♪ 쑥쓰러운걸~♪ 어린애와 같은 텐션으로 기뻐하지 마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레카 쨩도 히히히, 괜찮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탁이니 다시는 무리하지 마렴 무, 무리는 하지 않았는데

? 레카는 그냥 너는 우리 빈민가 주민들에게도 상냥하게 다가와 주고, 도움도 줬어 하지만 그렇게 해서 네 신변에 뭔 일이 생기면슬프겠지 넌 아직 어린아이야 우리를 위해서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길 바란다으음

[14화 지난 날의 온기] 자, 빨리빨리 걷자, 유카 마차를 쓰고 싶지 않다고 한 건 유카레아 님이잖아? 그러면 이 손 좀 놓아라! 양쪽에서 꽉 붙잡고 있다니! 유카는 어린애가 아니야-! 아니, 어린애면서 또 도망치면 곤란하니까 도망칠 생각은 없다 뒤에 시끄러운 사람도 있고 말이다정숙하세요 변장했다지만 주변에 들키면 큰일난다구요 자 그럼 돌아가자 돌아가

잔뜩 혼내줄 거야그런데 응? 그대들은 이 나라를 어떻게 생각하나? 아직 막 온 참이지만 화려하고, 온화한 좋은 나라야

하지만, 뒤틀린 느낌이 있어 싹부터랄까, 결정적인 어딘가가 오늘 그 풍경을 보고 난 그렇게 생각했어유카레아 님은 어때?

유카는 이 나라가 좋구나 아바마마가 사랑하는 이 나라가 그리고 어마마마가 사랑하는 이 나라가 정말 좋아

-그렇구나 여왕님 유카의 어머니는- 이제는 없어 5년 전에 히히히

이렇게 손을 잡고 있으니 조금 그리운 기분이 드는구나 어마마마는 유카에게 말했어 언젠가는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행복하게 하는 좋은 왕이 되어달라고 그래서 유카는-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걸 하고 싶구나 -빈민가에 대해선, 우리도 로렌츠 씨에게 상담해 볼게

저, 정말이냐!? 딘!? -딘 실제로도 그렇게 위험하잖아? 빈민가만의 문제가 아닐 거야 딘, 정말 마음에 드는구나~☆ 그 박력! 남자답구나♪ 그래? 더 칭찬해 줘!! 오늘은 제 고집에 어울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판을 열고, 말을 움직이고, 생각에 몸을 맡긴- 마음 편한 한때였습니다 이쪽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예를 표하지 역시 전직 기사단장이셔 판 위의 전장에서도 생생한 손놀림이었어넌 옆에서 한마디 거드는 거 그만둬

빅은 너무 진중해서 신물이 난다구 후후후, 두 분이 함께하니 역시 불리했습니다에이스가 잘못한 거다 서투르고 애정이 없지만 마음씨는 좋은 아다

사이좋게 지내그라 당연하죠 그리고 빅토르 씨, 에이스 씨 오늘 밤잠시 어울려 주실 수 있겠습니까? -바보 녀석!! 마물과

싸웠다고!? 흑, 흑

흐윽

아바마마는 바보야———-!!! [15화 이런 신념, 저런 신념] 아까는 정말 꼴사나운 태도를 신경쓰지 마십시오 그보다, 왜 이런 곳에

? 딘 공에게 잠시 상담할 게 있습니다 카렌 공도 찾아봤지만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성에서 길을 잃은 건 아니겠지?) (길을 잃어버렸어) 어라, 카렌이구나

에이스 공 빅토르 공과 플린트 공도 -마침 잘 됐군요 카렌 씨도 괜찮다면 잠시 이야기를 들어 주시겠습니까? 흥

아바마마는 바보~

이 나라는 갈라졌습니다 백성도, 기사도 그들을 이끌 우리의 사상도국방을 위한 압정을 필요악이라고 결론짓는 건 간단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내정이 매일 굶주리고 공포에 떠는 백성이 있는 현실이 바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책임한 발언이지만- 저도 동감합니다 남들을 지켜야 할 기사의 존재가 남들을 괴롭게 하는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왕위를 이어받은 날부터, 저는 이 나라를 〈충용의 나라〉로 되돌리려고 노력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겐

용기가 부족했습니다 나라의 혼란을 두려워해 한 발짝도 내딛지 못했습니다이 나라는 자원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마물로 고통받는 소국으로의 용병 파견은 이 나라에 중요한 재원입니다 -기사의 힘과 규모가 그대로 나라의 존망으로 이어지는군요알고 있습니다 군사를 중시하는 제 방식이 가난한 백성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것을 모든 백성의 행복을 바라는 형님의 마음을 괴롭게 만드는 것을 저는 잘못된 걸까요 잘못되었다 그렇게 단정짓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문제겠지요 나라를 짊어진 위정자라면, 때로는 굳은 결단이 필요한 법입니다그래 틀렸다, 틀리지 않았다 같은

그런 심플한 문제가 아니니까 나라를 위해, 백성을 위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킬 것인지 엄격히 확인하고, 선택한다- 그 결단이 쉽지 않다는 건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빈민가에 대한 대책은 조속히 세워야 합니다 백성이 없으면 나라는 존속되지 않습니다 수와 신분에 상관없이요놀랐습니다 카렌 씨는 더 냉철하게 사물을 보는 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아주제넘은 발언이었군요 아니요, 악의는 없습니다

거리낌 없는 의견을 듣고 싶었으니까요 형님과 함께 나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 전 병에 걸렸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10년, 20년 후에는 모르지요괜찮겠습니까 그런 걸 제게 말해도 저는 아우와 달리 기사로서 싸운 적은 없지만- 〈충용의 나라〉의 왕으로서 기사인 당신에게 본심을 털어놓고 싶습니다 손쓰기 늦기 전에 저는어떤 정책을 실행할 생각입니다 정책? 군사 예산의 근본적인 정비와, 기사단의 재편성을 통한 경비 절감

그리고- 모든 빈민가의 재정비와 주민들의 전면 지원입니다나라 전체가 대혼란에 빠지겠군요 기사와 귀족의 반발도 심하겠지요 하지만 가난한 백성이 불행해지는 시대는 제 대에서 끝내고 싶습니다 딸에게

유카레아에게 이 나라를 맡기기 전에그 아이는 그 아이만의 방식으로 사람들을 지켜 주었습니다

저도 그에 응하고 싶습니다아아! 뭐야 역시 알고 있었군요 아우 플린트와의 충돌도 우선은 피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저희는 전력으로 모색해야 합니다 모든 백성의 행복을그런 중요한 일을 왜 제게

? 딸이 기쁜듯이 말했었습니다 딘 공과 카렌 공은 멋지다고, 훌륭한 기사가 틀림없다고헤헤헤, 쑥쓰럽네요~! 그런 당신에게, 제 생각을 처음으로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이제와서는 너무 늦은 결단이지만 스스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전 정치는 쥐약입니다 카렌과 키스에게 부탁하고 있어요 그래도, 사람들의 행복을 바라며 나라를 바꾸려는 당신은- 바르다고 생각합니다아바마마 유카를 잘 이해하고 있었어내일 제대로 사과해야지 공주님이 또 방에서 나가셨습니다아아~~!! 어떻게 방으로 돌아가지 [16화 죄송합니다] 밥 안 먹어, 유카? 이런 곳에서 우물쭈물대고 우, 우물쭈물한 게 아니다 로렌츠 씨에게 사과하고 싶은 거 아니야? 좋아, 가자! 따라와! 끄, 끌고 가지 마

! (자, 유카 확실하게 화해하는 거야

) 으, 응 아, 아바마마? 무슨 일이니? 유카레아 아까 유카 아바마마를 바보라고 해서 -아니야

유카레아도 아팠겠지그런건 하나도 안 아파유카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마마마가 없어서

아바마마한테도 미움받으면 유카는외로워 후후, 형님? 제대로 화해하지 않으면 또 신경쓰여서 못 잘 거라고요? 아바마마? 역시 아직 화가- 아바, 마마? 앗, 아아 로렌츠 님!? 숨이 멎었어 의사를 불러!!! 빨리!!!! 아, 네!! 아바마마! 아바마마아아!!! 안돼, 유카

함부로 움직여선 놔! 놓으라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뭐야 이건! 엄청난 일이벌어졌네

비명과 노호가 넘치는 도중- 그 〈인물〉은 마음 속으로- -조용히 웃었다

[ENG Sub] 피곤한 고양이 잠 재우기 (feat. 고양이 골골송)[Taking a tired cat into bed (feat. purring)

공단이 자고 있습니다 조용히 시청해주세요

단순한 집사들 EP 19 고양이도 피곤해ㅠ 단순한 집사들 (신기) 발 잡아주니 잘 자는 공단 (오후 10시 30분) 오늘의 냥전지 모두 방전 (ZZZ) 축~ 늘어진 채 숙면 중 (왠일로 조용한) 공순이는 뭐하나 봤더니 (빤~~히) 따가운 시선으로 쳐다보고 있는 공순 왜 노려보시는 거죠

? 단순한 집사1 : 너도 재워야겠다 단순한 집사1 : 잔다~~~ 단순한 집사1 : 너는 잔다~~ 단순한 집사2 : 골골거리네 (골골송ing) 집사의 최면에 서서히 걸려드는 공순 골골골 핥짝 졸린데, 그루밍은 해야겠고 골골송까지 부르는 공순찡 (집사의 효자손) 긁어주니 잠이 솔솔 오는 듯 스르르 으응 깜짝 (자다 깬) 공단이의 잠투정 소리에 깜짝 으엥 (공단이 비명) 깜놀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단순한 집사2 : 공단이 잠 투정한다 으엥 으 응↗ 단순한 집사1 : (공단이) 깼어? 단순한 집사2 : 딴 데가서 잘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집사2 : 표정 봐; ㅋㅋ 단순한 집사1 : 살발

하다 단순한 집사2 : 곧 잘 거 같애 잠 투정하던 공단이도 나른나른 단순한집사들 고양이브이로그 단순한 집사2 : 자지? 응 업어가도 모르겠네 우리 공순이는 뭐하고 있을까

? 여전히 따사롭게 보고있음 집사(aka 수면제) 공순이 바로 기절시키겠습니다 (손가락) 닿자마자 반응하는 수면제 단순한 집사1 : 골골송 해야지! (집사야, 나 이제 안 졸리다!!) 안 졸리긴 ㅋㅋㅋㅋ 골골골 (공단이 보단) 공순이가 자주 골골송 하는 편 단순한 집사2 : (왜 이렇게)꼬질꼬질해 보이게 나와? 단순한 집사1 : 그러게 실제로 보면 훨씬 귀엽습니다 (실물갑) 공순이는 실물깡패입니다 단순한 집사2 : 인상 쓰네? 단순한 집사1 : 인상 쓰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집사1 : 주름진다고! 단순한 집사1 : 인상쓰지 말라구! 미안 집사야 작작해라 적당히를 모르나? 공순찡 귀여웡 카카와이 단순한 집사들 단순한 집사1 : 고개 들고 잔다 (자연스러운 뻣뻣함) 베개 없이도 베개한 듯한 편안함 단순한 집사1 : 목 들고 있어 ㅋㅋ 단순한 집사1 : 목에 힘주고 잔다 ㅋㅋ (어느새 실신) 졸음 앞에 장사 없는 고양이들 새벽에 일어나서 집사 얼굴 좀 그만 밟아

-조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혼자 일어나서 바닥이랑 싸우는 중 나름 진지하게 고군분투 중 고양이는 이해하기 어려웡ㅠ 이번엔 서랍이랑 싸우는 중ㅋㅋ 단순한집사들 구독과 좋아요!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음양☆서먼 배틀 후일담 ~카드 서머너니까~/ 유튜브 자막

[카드 서머너니까] 퇴마사 메아 선배를 서먼! 스킬! 룬 체인소우! 가세요! 메아 선배! 호오, 내 라이프를 깎았나 하지만 내 덱에는 나의 동료, 악마 사냥꾼 레인이 있다

레인은 고레어 카드 으으으으으 자, 동료여 내 부름에 응해, 여기에 소환되어라! 드로우! 그대로 서먼! 너 말고! 사, 상관없어 내 동료, 명익의 판타즈마여 그 질투의 불길로 모든 것을 태워버려! 상태는 어때? 꽤 좋은 데이터를 얻었어요 유명 모험가의 서먼 카드도 문제없이 가동 중이고요

승부를 반복해서 카드 서머너들의 실력도 올라갔지 음, 좋은 경향이야 그럼, 나도 버전2의 성능을 체크하지 딜리타 씨, 일 좀 하세요 말했잖아, 루 쨩

내 직업은 카드 서머너라고 그럼 난 싸우지 않고선 못 배겨! 카드 서먼! 스탠바이! 레디! 서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