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입냄새는 진짜 중독성이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으 양치, 양치 그치! 그래~ 여기! 어! 어어~ 아우, 싫어~ 아우, 싫어~ 디디 : 꺄웅~ 어어~ 꺄웅~ 미안해라

간식 먹어야겠네 우리 아기, 불쌍해라 디디~ 기분이 좋은 고양이에요? 아이고 예쁘다~ 누가 이렇게 털을 잘 빗어? 어떤 고양이야? (웃음) 디디~ 디디 입에서 냄새 난대~ 치카치카(=양치) 해야 된대~ 엄마랑 치카치카(=양치) 하자

양치 같은 거 시작할 때~ – 9월 16일 라이브에서 생긴 일 – (웃음) – 9월 16일 라이브에서 생긴 일 – 양치 같은 것 시작할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치약 묻혀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좀, 나중에 편하거든요 디디 입 냄새 맡아볼래? '그만~' (웃음) 더 이상 용서할 수가 없어? (휙!) 냄새 난대

(웃음) 모모 : (NOPE!) (웃음 소리) 때리려고 했어! 응 (휙!) 봤어? 고개 바로 돌려버려 (웃음) 잠깐만

잠깐, 자! (휙!) (웃음) 엄청 신중한데? (깜짝!) 어머나! 왜, 왜, 왜? 알았어, 알았어! 으응~ 입 냄새 난다고, 다들 디디 싫다고 다 그랬어요? 불쌍해라 메롱? 디디는 그런 거 신경 안 써? 그렇지, 고양이가 입 냄새가 날 수도 있지~ 양치하면 더 멋진 고양이가 되지롱~ 꾸루룩~ (웃음) 아, 멋있다! 우리 야옹이, 엄청 멋있다~ 어떻게 그렇게 예쁠 수가 있어? 양치하자! (웃음 소리) 뭐지 그냥 지, 지나가! (웃음) – 화면 가리는 루루 – 저기요? 그냥 지나가시면 돼

(웃음) 그렇지! 어, 그래! 자, 우리 디디 치카치카 좀 할까? 치카 치카 치카~ 어어~ 스스로 닦을 수 있어요~! (웃음) 디디, 혼자 닦을 거야? 디디?? 디디가 닦을 거예요? 치카? 아니야, 엄마가 도와줄게 짠~ 귀여운 어금니가 숑숑, 숑숑숑~ 귀여운 송곳니가 춍춍, 춍춍춍~ 춍춍, 춍춍춍~ 춍춍, 춍춍춍~ 춍춍춍 아이고, 시원하다~ 어때? 양치, 양치, 양치~ 어금니가 중요하다는데, 왜 입을 안 벌려줘? 웃샤 으

양치, 양치 그치! 그래~ 여기! 어! 어어~ 아우, 싫어~ 아우, 싫어~ 디디 : 꺄웅~ 어어~ 꺄웅~ 미안해라 간식 먹어야겠네 우리 아기, 불쌍해라

헉~ 코딱지 좀 뗄까? 코딱지 음 대단한데? 우리 루루도 양치하고 싶어요? 알았어, 엄마가 금방 해줄게 디디 형아 해주고, 우리 루루도 양치 한번 해줄게 으응~ 이제 입 냄새 안 나는 고양이인가, 엄마가 (냄새) 한번 맡아보자 여기, 여기를 닦아야 돼

여기 안을 으쌰, 으쌰, 으쌰 (킁킁킁) 오, 깨끗해! 냄새가 안 나!! 헉~ 아휴, 우리 아기! 아이, 착하다~ 자! 루루, 여기 디디의 입 냄새 킁킁! 루루 : 오! (웃음) 여기 신중하게 맡아 보라니까? 루루 : 오

! 하지 마 왜 남의 입 냄새는 핥고 그래?! 루루 : 닭고기 냄새인데요? 그래? 닭고기 냄새? 대단한데? 디디야 네 입에서 닭고기 냄새난대! 어떤 닭고기 냄새죠? 루루 : 네! 숙성된 거요! (웃음) (웃음 소리) 네 이놈! (웃음) 루루 : (반항하는 소리) 응! 네 이놈! (두드리는 소리) 루루 : (반항하는 소리) (양치하는 소리) 앞이 안 보이니까 좋지? 어때? 반대쪽! 루루 : (반항) 루루 : (반항) 응 루루 : (반항) 으응~ 루루 : (반항) 알았어 됐어? 자, 이제 도망가! 루루 : 오~! (웃음)

고양이에게 발냄새 공격을 해봤어욬ㅋㅋㅋㅋㅋ

짠~ (웃음 소리) 왜 (웃음) (웃음 소리) 심하게 깨물면 안돼~ 우리 디디가~ 예쁘다~ 예쁘다~ 했더니~ 예쁜 고양이가 되어 있구나~ (다가가는 소리) 디디 : (NOPE!) (웃음 소리) 왜 그래?! (웃음) 야옹이, 엄마 냄새 안 나! 어디 가? 진짜 웃기네? 야! 봐라? (다가가는 소리) 뾱! 디디 : (!!!) 뽁! 고개 왜 돌려? (웃음) 라라, 발! 발! 발! 아이, 싫어

(웃음 소리) 꼬리에 얼굴을 다 숨겼어? 엄마 발! 응? (아파하는 소리) (웃음) 공격하지 마! 엄마야~ 어휴우~ 어휴우~ 아우, 좋다! 어휴우~ 오, 예뻐라! 모모 : 이거, 그 모모 : 좋으면서도 더러운 기분이구먼 뭘 더러워? 이거 엄마 양말, 새 양말이야 빰빰, 빰빰, 빰빰~ 히히힛~ 우리 티티가~ 어이구~ 귀여운 고양이에요? 긁적 긁적~ 오구, 오구~ 세상에 뽕! 응~ 귀여운 고양이에요~ 어이고, 예뻐라~ 그렇다면 엄마가 더 예뻐해 줘야겠다! (까꿍!) 어때? 티티 : (!!!) 고양이, 너무한 거 아니야? 오늘의 친구는 '양말'이에요~ 루루 : 저 이거는 실례합니다! (웃음 소리) 뭘 그렇게까지 야! 이게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어요 아까 저걸로 만져주니까 디디는 좋아하던데~ 엄마가 만져줄게 루루 : (NOPE!) 이렇게 루루 : 아휴, 아뇨! 저는 사, 사양할게요

루루 : 어휴, 저 여기 루루 : 아휴 갈 데가 없네

루루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짠~ (웃음 소리) 왜 (웃음) (웃음 소리) 심하게 깨물면 안돼~ (웃음) 어~ 좋아? (웃음 소리) (아파하는 소리) 아이, 살살 깨물어야지 발로 만져주는 게 더 좋아? 손이 아니고, 발이 더 좋아요? 티티는 싫어하던데~ (웃음) 발에 빠져서, 앞에 카메라가 있어도 개의치 않고 있어! (발로 다가오는 소리) 어흥! (웃음) 츄츄 왜? 어디 가? (웃음) 엄마야! 엄마 발이야! (웃음) 엄마 발이야 이리 와! 엄마 발이야~ 엄마 발인데~ 그게 뭐가 무섭다고 도망갔어? (웃음) 어어~ 발만 보여준 엄마가 잘못했어요? 어구, 불쌍해라! 괜찮아요, 우리 아기 우리 츄츄가~ 무서웠어요? 어어~ 세상에~ 발이 싫었어~ 코코 박사님은 좋대 (웃음) 엄마 발을 사랑해주는 건 코코 박사님밖에 없나 보다

어디 가? 이제 끝난 거냐? (웃음) 엄마 발의 이용 가치가 끝난 거야? 저, 이! (웃음)

킁킁킁! 집사의 빵냄새를 맡은 고양이 반응🥖| 고양이와 집사 브이로그

"구독・좋아요・댓글・알람설정은 사랑입니다 :)" 선선해진 어느 날 일할땐 역시 커피가 필요해요 밥주는 줄 알고 쫓아온 잭쓴! 쫄쫄쫄 나가서 빵도 좀 사와야 겠어요! 빵 사왔어요! 노릇 노릇 킁킁킁 빵보다 보투가 더 맘에 드는 폴짝 째구야 ㅋㅋ 거기서 뭐해? 아빠랑 실랑이를 벌이고 있네! 빵봉투랑 사냥놀이 중 🙂 오구 오구 용맹해라! 아우 용맹해! (봉투랑 노는 모습이 귀여워서 장난치는 중 ㅋㅋㅋ) 어우 필사적이야 어우!! 화가 잔뜩 난 폴짝! 분노 분노 잭쓴이는 구경 중 🙂 사냥놀이 몰입도 99% 너무 몰입중이신 폴짝이 ㅋㅋㅋㅋ 집중 집중 "재밌으셨다면, 구독・좋아요・댓글・알람설정 부탁드립니다 :)"

루틴클리너 강아지 고양이 오줌냄새 제거 탈취제 리뷰 암모니아 냄새 제거 특화 PICK 라이트포유

안녕하세요 세상을 보다 밝게 라이트포유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에 조명위주의 리뷰에서 특별한 제품을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려고 하는데요 힌트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라이트포유 마스코트죠 "뽀유" 뽀유를 위한 제품을 리뷰를 해볼텐데요 여기 있는 이 제품입니다 루틴클리너 / 탈취제 전시회에서 이 제품을 만나게 되었구요 이 제품은 암모니아 냄새 제거에 특화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그렇다고만 해서는 저희가 PICK 하지 않았겠죠 식품 첨가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 합니다 (물론 반려동물에게도 무해) 일반적인 방향제와 비교를 해볼 수 있을텐데 방향제는 향으로 향을 덮어버리는 거지만 이것은 탈취제 입니다 냄새가 나는 암모니아를 분해를 해서 냄새를 아예 없애줍니다 뽀유는 저희와 3년정도 같이 지내고 있는데 사실 어렸을때는 체구가 작아서 오줌도 그렇게 많이 싸지는 않았었는데요 자라면서 이제 15KG정도 되었거든요 그렇다보니 오줌을 쌋을때 바로바로 치워 주지 않으면 그 냄새가 집안을 진동시키는 그런것 때문에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이 영상은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나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한테 유용한 영상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영상으로 보시는 것처럼 뽀유가 오줌을 한번 싸면은 화장실, 집안이 오줌냄새로 진동을 하는데 그때는 루틴클리너를 몇 번 뿌려주면 냄새가 바로 없어지고 그리고 나서 조금 후에 물만 한번 뿌려 주면 됩니다 어? 뽀유는 화장실에 그냥 오줌을 싸버리네? 라고 신기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것 같은데 처음에는 저희도 마찬가지로 배변패드를 사용했었는데 오줌을 한번만 싸버리더라도 배변패드 대형같은 경우도 그냥 다 젖어 버려서 또 그걸 버려야 되는데 (어디가) 쓰레기통 냄새도 많이 나다 보니까 어떻게 어떻게 훈련을 시키다 보니까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화장실에서 오줌을 잘 싸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그런 제품이 아니라 향을 없애주는 탈취제이기 때문에 영상으로 설명해 드리기 상당히 힘들어요 실제적인 탈취의 능력을 실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암모니아수로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향이 좀 쎄거든요 (버벅,,) 많이 뿌리지는 않고 한번만 뿌려 보겠습니다 칙~ 크어아~~~~~~~~~~~~~~~~~~~~~~~~~~ 냄새가 엄청 심하네요 뽀유도 한번 맡아봐 뽀유도 고개를 지금 돌리고 있죠? 크아아~ 심합니다 ㅜㅜ 이상태에서 루틴클리너 뽀유는 지금 냄새를 맡고 도망을 갔구요 췩~ 췩~ 루틴클리너를 2번을 분사를 했고 바로 맡아보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바로 흠~하~ 맡아도 정말 냄새가 바로 없어졌어요 뽀유 일로 와봐 쭈쭈쭈~ 뽀유는 아까 냄새나는 걸 맡고서 지금 안맡으려고 하는데 냄새가 바로 없어졌습니다 (최고) 향으로 덮는게 아니라 말씀드렸다시피 냄새를, 암모니아를 분해를 하는거에요 상당히 좋습니다 오줌을 하루종일 싸고 있어도 이거 한번 뿌리면 직빵 입니다 무향이다 보니까 우리 반려동물 친구들은 냄새에 되게 민감하잖아요? 향이나는 제품들을 썻을때는 강아지들이나 고양이들이나 싫어할 수도 있는데 그냥 냄새만 싹! 잡아주는거다 보니까 우리 반려동물 친구들한테도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뽀유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이걸 뿌리나 마나 상관없이 계속해서 소변을 보는 자리에 배변활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물건들 구매 하실때 화장품을 비롯해서 유해성분을 많이 체크 하시잖아요? 10가지의 유해성분이 모두 불검출되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구요 그 10가지가 많이 궁금하실텐데 그건 지금 이 영상에 올려드리는 내용을 확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 국내에 검증된 기관에서 진행이되고 검사가 되었던 내용이다 보니까 믿고 사용을 하면 될것 같고 저도 집에서도 사용하지만 며칠 전 블로그에도 여러분께 소개해 드렸듯이 가게가 있는 매장 공용 화장실에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암모니아 냄새를 잘 잡아주고 그 냄새 뿐만 아니라 잡냄새 같은 경우도 잘 잡아줘서 화장실이 정말 상쾌해졌습니다 디자인은 흔히 볼 수 있는 흔한 용기의 디자인이지만 앞부분이나 혹은 뒷부분에 텍스트가 어지럽게 있다던지 혹은 뭐,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다던지 그렇지 않고 화이트에 텍스트만 심플하게 들어가 있어서 집안 어디에 놓더라도 미관을 크게 헤치지 않는 디자인으로 되있어서 그것도 하나의 구매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오늘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소개시켜 드린 루틴클리너는 라이트포유 유튜브 채널 본문에 구매링크 남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루틴클리너에 대한 정보는 라이트포유 유튜브 채널이나 라이트포유 인스타그램 라이트포유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계속 정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디가냐 뽀유야 안끝났는데) 감사합니다 뽀유도 인사해 감사합니다 (뽀유)

고양이에게 냄새나는 발을 들이밀었더닠ㅋㅋㅋ

먼지야~ 냄시 안 나요? 냄새 포자가 퍼지고 있어, 조심해 오빠… 왜 거기 누워있는 거야? 어, 뱃살…ㅋㅋ 뱃살은 여전히 민둥산이에요 아유~ 표정봐 오빠 인간적으로… 오빠 지금 발냄새 나? 안 나? (남집사) 안 나! 모르는 거 아니야? (남집사) 맡아봐! 다행히 별로 안 나요 근데 오빠는 어쩌다 거기 앉아 있어가지고 잡혔어? (남집사) 몰라, 왜 앉았지 여기? 되게 불편해 보이는데? 계속 그러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어, 일어났어 먼지 머언지이~~ 저거 누구야? (남집사) 제 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뭐하고 있냐, 쟤는? ㅋㅋㅋ엄청 피하는데? 너 왜 그랬어? 냄새 나? ㅋㅋㅋ피한다ㅋㅋ 피한다 피한다 (남집사) 오른발만 나나?! 이쪽 발은 아예 피하는데?ㅋㅋ 저 발에선 냄새가 나나봐! 나한테 맡아보란 소리 하지 마라… (남집사) 왜! 뭐!ㅋㅋㅋ (남집사) 쑥스러워서ㅋㅋㅋ 쑥스러워섴ㅋㅋㅋㅋㅋ

킁킁! 산책하면서 봄 냄새 맡는 고양이🌱

새로운 문자열 이봐, 너 내가 마지막으로 본 Rakoon처럼 보이네 이봐, 너 내가 마지막으로 본 Rakoon처럼 보이네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거기 냄새가 나니? 뭐하고 있니? (무시) (무시 2) (무시 3) 새 옷깃이 마음에 드십니까? 완전히 편안하지, 그렇지? 그것은 크지도 작지도 않다 완벽 해, 안 그래? 이봐, 어디 가니? 나가 너 칼라는 상관 없어, 그렇지? (나뭇잎의 소리) 키티, 나가 착한 소년

좋은 소년 ~ 풀은 푸르 릅니다 넌 지금 뭐하고 있니? 집에 가자 집에 가서 간식을 먹자 너 한테 간식 먹을 것을 요청할 때오고 있니? 좋아, 집에 가자 ~ 이 냄새는 정말? Bboo : 내거야

활명수 냄새 처음 맡아 본 고양이 반응

고양이가 소화기의 뚜껑 냄새를 맡으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고양이는 반응을 보 (궁금 해요)? 1 쿠쿠의 반응 이 냄새는 무엇인가?! 쿠쿠 : 그것은 bad

bad 냄새 쿠쿠 못생긴지고 쿠쿠의 얼굴이 왜곡되었습니다 Kuku는 그것을 다시 냄새로 알았다

1 Yori의 반응 Butler2 : 당신이 그것을 냄새 하시겠습니까? (냄새 맡다, 냄새 맡다) 이것은 꽤 좋은 냄새가 난다 Butler2 : Yori는 가르랑입니다 (듣기 힘들다) 요리가 치유하고있다 어쩌면, 그녀는이 냄새를 좋아한다 냄새 ~~ 너는 그것을 좋아하니? (의심 많은) Butler2 : Yori,이 냄새가 좋아? 너는 그것을 좋아하니? (의심 많은) Butler2 : 음 그냥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Butler2 : 놀랍습니다 버틀러 1 : 고양이 별 고양이 Butler2 : 그래서 귀여운 ♥

소중한 것을 빼앗긴 고양이의 표정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으로 방송하니까 이렇게 근접으로 찍어도 고양이들이 도망 안 가고 좋네요 이렇게 가도 안 싫어해

여러분 가까이서 보세요, 휴지! (남집사) 째려보고 있는데요? 뒷걸음질 쳤어ㅋㅋㅋㅋ 뱃살을 만져달라구요? 휴지는 뱃살 만지는 것 그렇게 안 싫어해가지구… 아꾸 뱃살 만지는 거 죠아요오~ 휴지 죠아ㅎㅎㅎㅎ 누워버렸어 어떡해… 눈을 감았어… 아, 진짜 짜증나ㅋㅋㅋ 아… 이 관종 고양이 우리 휴지 불쌍해라ㅠㅠ 하지마아~ 우리 휴지 잘 쉬고 있었는데 왜 그러니? 휴지 뒤에서 지금 쭈굴쭈굴 하고 있어요 불쌍해 표정 진짜ㅋㅋㅋ 너무 웃기다ㅋㅋㅋㅋ 휴지 표정 왜 저래?ㅋㅋㅋㅋ 온 몸이 지금 쪼그라져가지구…ㅋㅋㅋ 이 녀석아! 이 녀석아, 이 나쁜 녀석아! 야, 너 살 이거 다 튀어 나왔어

다 흘러 내리잖아 이거 뭐야… 이거 뭐냐고 이거 요지는 나올 생각이 없구나 요지 뭐하니? 요지는 혼자서 편안하게 쉬고 있고 먼지는 집사 무릎에서 힐링 중이고 여기는 아직도 대치 중이야ㅋㅋㅋㅋ 어 휴지야아ㅠㅠㅠ 휴지 자리 뺏겼다고 하악질 했어어ㅠㅠ 너 그만 좀 해… 그만 좀 하라고 나쁜 놈아ㅠㅠ 우리 휴지 어떡해? 자리가 없어… 자리가 없어… 발로 막 까고 있어 계속 밀어 휴지 표정ㅋㅋㅋㅋ 휴지 표정…ㅋㅋㅋ 그쵸? 그래도 고집은 있어가지고 다른 데 안 가고

자리 없잖아아~ 겁나 기분 나빠해 지금 얘는 지금 여기 위를 완전 다 차지하고 이렇게… 그쵸, 눈으로 욕하고 있죠 지금? 거의 벼랑 끝에 있다고ㅋㅋㅋ 벼랑 끝ㅋㅋㅋㅋ 알았어, 휴지는 내가 내려줄게 와… 진짜 너 진짜 완전 재수없다(?) 진짜…하 진짜 나빴다… 이렇게 있고 싶었는데… 형아가 자리를 뺏어가지구… 이제 봉지 형아 못 올라오게 내가 막아줄게

아, 그치 오늘의 주제를 봉지가 다시 상기시켜줬어 오늘의 주제! 이케아 고양이 용품 개봉하기! 봉지의 위치를 계속 확인하고 있는 휴지 봉지는 지금 여기 있구요…ㅋㅋ

치약냄새 맡은 고양이의 반응 (+ 플레멘 반응)

집사1: 뭐야~? 집사1: 요리야 이거 뭐야~? 집사1: 요리야 뭐야~? 집사1: 요리야 뭐양~? 집사1: 왜 자꾸 냄새 맡아~? 집사1: 쿠쿠도! 쿠쿠야 이거 뭐야? 집사1: 왜왜? 집사1: 왜? 집사1: 어이구 냄새나~ 집사1: 왜왜! 집사1: 쿠쿠야 집사1: 바나나 먹을래? 집사1: 쿠쿠 바나나 먹을까? 집사1: 바나나 먹을까? 집사1: 바나나 먹을래요? 집사1: 바나나 먹을까요? 집사1: 바나나 먹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