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는 배고파서 싸워야 했어요.이제는 배가 불러서 각별한 사이가 됐어요Touching story

2 년 전 덕지 덕지 그는 가끔 먹는 고양이의 피난처로왔다 그러나 그는 너무 무서워서 제대로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고양이를 두려워했다 그는 체다를 두려워했다 그가 체다를 만났을 때 도망갔습니다 체다 본 체다 (M) 체다는 과거에 고양이들 사이에서 싸우는 데 능숙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그의 얼굴에는 흉터가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나이가 들었고 더 이상 싸우지 않습니다

이제 체다는 평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덕지 (M) Duckji & Cheda = 그 두 소년은 사실상 분리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다른 자아입니다 당신은 나의 유일한 친구입니다 내 유일한 친구 야 내 소울 메이트 반죽 반죽 ~ ♥ 비스킷 만들기 ♥ 덕지의 발은 체다의 털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아기고양이가 사냥하는 방법

루미는 꼬리로 노루와 놀고있다 (흔들기) (흔들기) 사실, 이것은 '꼬리 낚시' 그녀의 꼬리를 흔들면서 그녀는 노루를 유혹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갑자기 노루를 붙잡는다 루미 : 나 한테 놀고 싶어? (스냅) 졸린 노루는 낚시에 좋습니다 (스냅) 그녀는 꼬리를 반복적으로 움직입니다 (스냅) 노루 : !!! 물고기가 물기 시작했다 네가 맞을 때까지 조심해야 해

불행하게도, 물고기는 도망 갔다 그녀는 자세를 바꿨고 낚시를 다시 시작했다 그것은 많은 지구력을 필요로한다 마침내 상륙했다?

그녀는 다시 실패했다 (슬퍼)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오? 물고기를 도착했다!! 낚시를 한 후에는 어떡하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같이 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노루가 루미에서 트릭을하고있다 (노루의 펀치) (히트) (손상 없음) 루미의 주먹 강의 그녀는 자세가 낮지 만 편안합니다 노루의 부드러운 귀를 킁킁 거리며 (N핑) 돈 가치를 얻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것을 쉽게 되돌려주지 않습니다

두 회사 고양이의 전투 (핥기) (집게발) 나 한테 놓아 라 !! (육식 동물의 눈) (하지 마!) 루미는 노루의 고통에 당혹 스러웠다 조금만 그녀는 다시 시도합니다 노루 그냥 항복 내 귀! 루미가 노루의 귀를 핥고있다 🙂 그녀는 한 손에는 불을, 다른 손에는 불을 나르고 있습니다

Noru는 마침내 자유롭게되었다 (당신) (나는 언젠가 너를 이길거야 ) 노루는 아직 루미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싸움 후에 함께 자 zz 노루는 굴욕을 불러 일으킨다 루루의 발 냄새를 맡고있는 노루 그는 잠 들어있는 동안 포즈를 변경합니다 그 미친 싸움 당장자는 게 당연한데

고양이 잔혹 살해 CCTV 영상

0713

고양이 살해, 서울 7 월 13 일 새벽 6시 서울 마포구 카페에서 테라스 의심스러운 남자가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는 고양이 손가락 몇 번을 가리켰다 그는 고양이를 꼬리에 쥐고 그것을 바닥에 쳐서 죽였다 이것은 카페 주인이 공개 한 CCTV 비디오입니다 경찰은 보고서를받은 후 그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양이가 하늘에서 상처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동물 학대는 또한 범죄입니다

이름을 불렀더니 고양이가 신나서 난리가 났어요!

모모: (응가) / 디디 (웃음 소리) (웃음 소리) 모모: (머쓱) 어서 오세요~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모모 회장님이 오는데?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루루, 뛰어라! 뛰! 어! 라! 뛰! 어! 라! 여기에요, 여기에요~ 카메라 앞에~ (놀라는 소리) 세상에~ 우리 고양이가 '기다려'를 할 수 있게 되었 어허! 기다려! (간식 봉지 소리) 네에~ 어구, 주세요~? 잠깐, 자! 고양이! 다시 뛰 다시 뛸 준비가 됐어? (웃음 소리) 어~ 속았어? 잠깐만, 루루 잘 봐! 쭛쭈! 자, 간식은

간닷! 루루: (승) / 모모: (패) 모모 회장님 이리 와서 거, 거기 아니야 여기야! 모모: (머쓱 2) 여기! 모모 회장님 이리 오세요 모모 회장님 이리 오세요 (웃음) 모모 회장님! 아이참, 이리 와! 저리, 저리 가 고양이! (나가는 문은 저쪽입니다) 자, 모모 회장님 이리 오세요 저리 가 고양이! (아니오 저쪽입니다) 모모 회장님 이리 오세요! 루루: (마이 웨이) (웃음 소리) 저기, 망연자실한 똥꼬! (웃음 소리) 루루: (가고 싶은 데로 간다)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헉! 여기에요~ 간식~ 냠, 냠, 냠~ 그래~ 예쁘다! 너는 어쩜 그렇게 예뻐요, 고양이? 모모: (자기 이름 기다리는 중) 모모: (자기 이름 기다리는 중) 티티! 티티, 이리 오세요! 헉~! 티티! 티티! 티티, 티티! 티티!! 모모: (ㅁ

모) 엄마, 티티 사랑해요! 헉~ 오! 티티 뛰어왔어? (웃음 소리) (웃음 소리) 모모: (ㅁ 모) (웃음 소리) (웃음 소리) 루루: (엔딩 요정) 네에~ 우리 아기 고양이 루루: (엔딩 요정) 또 간식을 원하러 왔어요? 잠깐, 기다려 봐! 엄마가 (웃음) 잠깐, 에잇! 에잇!! 오늘 많이 먹었어~ 모모: (ㅁ 모) 잘 봐~ 간식 날라간다~ 빡! (웃음 소리) 티티 언니, 티티 누나가 다, 다리가 길어서 이겼네! (웃음 소리) 라라, 가! (웃음) 뒤늦게? (웃음 소리) 이쯤 드리면 될까요? 모모: 앙

앙 앙 모모: 왜 이거 안 씹어지는가? 모모: 앙~ 모모: 맛있구먼

고양이 행복하다면 야옹해

코코 박사님~ 짜잔~ 이거 보세요~ 루루에요! 루루는 코를 누르면? (야옹~ 야옹~ 야옹~) 아옹~ 하고 울어요 (까꿍) (웃음) 라라가 엄청 신기해서 왔어? (웃음) 이게

(웃음) 루루가 배고플 때 내는 소리인데~ 밥을 줄 것 같아서 왔는데, 세상에 자~ 이런 거랑 똑같이~ 코코 박사님 것도 만들 거예요~ 보시죠 괜찮죠? 잘 만들었죠? 이렇게 해서 코코 박사님의 코를 누르면~ (야옹~ 야옹~) (야옹~) 세상에! 코코 박사님 목소리가 나야 되는데, 아직 코코 박사님 목소리를 못 담아서 루루 (목소리)가 울고 있어요

오늘은 '야옹'을 해 주시면~ 제가, 코코 박사님 코를 누르면 '야옹'이 나오게 할게요 코코 행복하면 야옹해~♬ 야옹? (웃음) 코코 행복하면~ 야옹해~♬ 입을 쩍~ 벌려야지, 입을 쩍~ 아~ 엄마를 보세요, 입을 쩍~ 벌리세요 잘 봐! 아~! 저를 보고 따라하세요~ 아옹~ 짜잔~ 코코 박사님이 좋아하는~ 포실포실한 빨간 공이 왔어요~ 자~ 여기서 펄렁펄렁~ 하다가~ '야옹'을 하시면 제가~ 슉~ 던저드릴 거예요! (웃음 소리) 코코 : 형편없는 사람 같으니! 코코 :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하는 거 아닙니다! 당신은 고양이잖아요 코코 : 흠 그렇군요 하나, 둘, 얍! 그렇게 떠나는구나 저, 안녕하세요 루루씨 '야옹'이라고 한 번만 해주시죠 저를 따라하세요~ 야옹! 따라하세요! 루루 : 야옹 (웃음 소리) 자! '야옹'을 하시면 이게 당신 거예요 자~ 한 번만 따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야옹! 그렇죠! 쳐다봤으면 이제 말할 때가 됐어요! 이야옹~ (까꿍) 네가 왔어? (웃음) 아니야! 지금 '야옹'하는 시점이에요~ 짜란~ 여기 간식이 있어요! 아냐, 아냐, 아냐, 아냐! 간식을 원하시면 '야옹'하고 울어야지! 자 야옹~ 모모 : 야옹~ 앗, 거기서 말고 루루 : 야옹~ 아니, 너 말고! 야옹! '야옹'하세요, 야옹! (모모, 루루 말고) 야옹! 루루 : 야옹~ 아니야

야옹~! 야옹! 야옹? 루루 : 야옹~ 아니야 (웃음) 안돼! 안 되겠다! 너희들은 이리 와! 가자, 가자! 야옹이들 이리 오세요! 자! 방으로 가자, 방으로! 쭛쭈! 방으로 가자, 방으로! 자, 시끄러운 시끄러운 아기 고양이는 방으로 갑시다~ 이리 오세요~ 뭐지 코코 박사님 혼자 저기 앉아있어 (웃음) 이리 오세요! (웃음) 이리 오세요 (웃음) 모모 : 그거 간식이라 들었네만 아이, 모모 회장님 '야옹'하세요~ 쟤들은 '야옹' 안 했다고 그랬는데 (웃음 소리) 잘 보세요~ (캔 따는 소리) 크

(캔 따는 소리) 아이, 귀만 움직이지 말고 여기를 봐요! 코코 박사님, 이제 '야옹'을 하실 때입니다 냄새 맡아보세요, 그렇지

자, 야옹~ 자존심이 세셔서 '야옹' 한마디만 해주세요, 제발! 코코 박사님, 여기에요! 여기! 저기 아니, 어디 가세요?! 간식, 간식 어떡하라고 루루 : 네, 안녕하세요~ 루루 : 제가 하겠습니다~ 루루 : 야옹~ (웃음) 오구 할 수 없지

자, 드세요! (웃음) 코코 박사님 우는 소리는 다른 영상에서 찾아볼게요 그거 좀 한 번, 한 번만 울어주지 '야옹'하고 야오옹~ '야옹'이 안 되네, '야옹'이

워터 슬라이드 할 때 울었었나? 그 영상 한번 찾아봐야겠다 '야옹' 쟤는 진짜

(웃음) (웃음 소리) 진짜, 너는 왜 그래~!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새 카메라를 샀어요!

오, 안녕하세요 루루씨! 응? 여기 좀 보세요! 야 너 어쩜 그럴 수가 있냐? 루루 : 네? 네, 오늘의 VLOG가 시작될 거예요 어 하거나 말거나? (삐짐)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 오늘의 VLOG! 어 Hey Guys~! (웃음 소리) – 새 카메라 구매 기념 집사의 VLOG 도전기 – 미쳤나 봐 (웃음) 오늘의 의상은~? 집사 / 새내기 유튜버 오~ 짜란! 집사 / 새내기 유튜버 집사 (웃음) 사이에서

집사 / 새내기 유튜버 초 유행하고 있는 (웃음) – 현타 – 어 늘어진 티셔츠와 (웃음) – 현타 – 무릎이 나온 잠옷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루루 : 어, 안녕하세요~ 루루 : 제 옷이 더 멋진 것 같아요 – VLOG 꿀팁 : 막힐 땐 고양이를 찾아가라 – 넌 줄무늬 옷 밖에 안 입잖아! – VLOG 꿀팁 : 막힐 땐 고양이를 찾아가라 – 라라는 어떻게 생각해? 네 옷이 제일 낫다, 야 뽀얀데? 야, 옷 좀 빨아 입으셔야겠어요 (웃음 소리) 우리 라라, 옷 좀 빨아 입어야겠네~ 우리 아기, 귀여워요~ 세상에~ 기분이 좋아요? 으응~ 티티 : 저래서 분량 뽑겠어? 티티 : 저래서 분량 뽑겠어? 모모 : 우리가 뭐라도 해야지 뜬금 없이? 모모 : 우리가 뭐라도 해야지 티티 : 뭐 할 건데? 모모 : 냥냥 펀치 (웃음) 나 진짜 뒤에서 뭐 해? 사이좋게 있다가

뾰~ 옥~ 안녕, 아기 고양이? 세상에~ 어쩌면 이렇게~ – 모모 때문에 티티 여왕님 심기 불편하셔서 편집 – (웃음) (웃음 소리) 루루 : 안녕하세요 루루인데요~ (※집사캠 주의사항 : 알 수 없는 카메라 구도를 즐김) 루루 : 공을 주세요~ (웃음) (※집사캠 주의사항 : 알 수 없는 카메라 구도를 즐김) 야! (웃음) 루루 그루룩~ 엄마한테 '안녕하세요~' 그랬어? 어디 보자 어어~ 콧구멍도 찍어볼까? 어? 코코 박사님이다 코코 박사님? (죄송하지만 카메라를 들어주시면) 슉~ (감사합니다) 슉! (

?) 슈욱~ 루루 : (여길 찍으라고, 여길!) 왜? 공이 뒤에 있어? 루루 : (여길 찍으라고, 여길!) 볼래? 엄마가 (꺼낼게) 볼래? 야! (웃음) 얍! 샥! 얍! – 루루 솜방망이밖에 안 나와서 편집 – (고양이에게 구애 중) 츄츄 이리 와 헉! 엄마한테 올 건가 보다! (고양이에게 구애 중)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와! 헉 끙가했어? 끙가했어, 우리 아기? 이리 와! 어~ 어디 가? (끙까는 쟤가 함) 어, 이리 오세요! 츄츄,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어 (끙가는 쟤가 함 22) 어? (웃음) 뭐 해? 옆에서 츄츄, 엄마한테 오세요! 우리 츄츄, 아기 고양이에요? 얼굴을 확대해 볼까? (고양이 확대 콘텐츠 도전) 루루 : (지나갑니다) – 그렇답니다 – 그

모모 회장님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 모모 : 음 (모모 회장님 밀착 인터뷰 콘텐츠 도전) 모모 : 여름이 오고 있네 (모모 회장님 밀착 인터뷰 콘텐츠 도전) 그렇군요 여름에 모모 회장님은 (모모 회장님 밀착 인터뷰 콘텐츠 도전) 주로 어떤 과일을 즐겨 드시나요? 모모 : 앗! 이! 뭔가?! (루루 난입) 모모 : 그, 이 이놈의 설치류! 또 시작이구먼! 루루 :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모모 : (분노) 그 위아래가 있는 법이라니까! 모모 : 이 떼끼 놈! (웃음 소리) (뜻밖의 UFC) 왜 그래? 그 좀 사이좋게 지내세요! 모모 : 그 찬물도 위에 락이(?) 있는 법이거든

(해석 :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 법이거늘) 루루 : 제 생각에는요, 인터뷰 시간이 끝난 것 같거든요~ 루루 : 어잇! 깜짝이야 참, 성격이 모모 : 자네 성격이나 고치고 오게나! 모모 : 떼끼! – 떼끼 – (마지막 콘텐츠, 잠든 디디 몰래 털 깎기 도전) 디디, 엄마 왔어요 (마지막 콘텐츠, 잠든 디디 몰래 털 깎기 도전) (웃음 소리) 디디 : (부릅) – 끝 – (웃음 소리) 집사 / (실성) 라라 이리 오세요! 쭛쭈! 엄마한테 오세요! 헉~ 라라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이리 오세요~ 헉~ 세상에~ 우리 카메라가, 라라 얼굴을 알아보고 네모를 만들었어요~ 그럼, 엄마가 우리 라라 발을 찍어주지~ 캭~ 이게 뭐야? 넌 이게 뭐야? 발가락이야? () 너도 발가락이 있어? 고양이에요? ()

강아지와 고양이가 가족이 되기까지..

은하계 첫날 은하계는 은하수를 피하지 않았고 항상 그에게 관심이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그들을 분리 시키려고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항상 은하수에 가깝습니다 물론 GB / T 17187-1999 반도체는 은하수 모니터링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GB / T 12621-1990은 은하에서 며칠 동안 관찰되었습니다 때때로 갑자기 만났을 때 GB / T 16665-1996은 Galaxy 로고를 따랐습니다 은하계는 은하계를 연주하기를 원하지만 조금 불편한 것 같습니다

그때 나는 서로를 알게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물론 GB / T 13023-1991 의약품은 오래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은하수에 왔기 때문에, 그는 처음으로 그를 코웃음을 불렀기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조심 하는게 좋을거야 사람들은 항상 커다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은하계와 함께 노는 것은 여전히 ​​매우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그들은 며칠을 보냈다 며칠 후, 은하수까지의 GB / T 11121-1989 라디오 주파수, 은하수까지 은하수 공격을 시작하십시오 그들은 이런 식으로 접근했다

1 주일 후, GB / T 14120-1993 Marine Galaxy가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은하계는 매우 화가 난 것처럼 보입니다 매일 매일 그들은 놀았고 장난을 치며 놀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나중에 그들은 점차 가족이되었습니다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두 자녀를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들은 서로 친숙 해지기 쉽고, 그리고 나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퀴즈! 두 회색 고양이의 뒷모습만 보고 누군지 맞혀보세요

여러분 오늘은 재밌는 문제를 하나 내볼게요 먼지랑 휴지는 뒷모습이 제법 비슷해서 저도 가끔 헷갈릴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도 영상을 보시고 한 번 맞혀보세요! 먼지휴지한테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반드시 맞힐 수 있을 겁니다 왼쪽이 휴지, 오른쪽이 먼지였습니다 휴지 털이 먼지에 비해서 좀 더 짧고 뻣뻣하구요 먼지는 가끔 등살이 저렇게 접힐 때가 있어서 이걸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위에 있는 고양이가 휴지였고요 아래에 있는 고양이가 먼지였습니다 둘의 몸무게 차이는 1kg 정도로 먼지가 좀 더 무거워요 먼지의 부피가 좀 더 크므로 이렇게 눈대중으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왼쪽이 먼지, 오른쪽이 휴지였습니다 1번 문제와 마찬가지로 먼지는 또 등살이 접혀있죠? 휴지는 꼬리 끝부분이 꼬여있어서 꼬리로도 구분이 가능합니다 완벽하게 맞히신 분이 있나요? 맨날 보는 저도 가끔은 틀릴 때도 있거든요 못 맞혔다고 실망은 하지 마시구요! 평소에 먼지랑 휴지 구분이 좀 헷갈렸다면 오늘 알려드린 이 팁(?)으로 정확히 구분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인형 꼭 끌어안고 자는 아기 고양이

음 이걸 내 손으로 열 수는 없지, 그렇지? 그녀는 강제로 그것을 열었다 와우, 네 새 장난감이야! Bboo : 나는 말했다, Bboo : '너의 돈을 무모하게 써라' Bboo : 너는 거지가되고 싶어? Bboo : 이번에 무엇을 사셨습니까? Bboo : 고양이 Bboo : 잔디

? Bboo : 고양이 풀? !! Bboo : 서둘러 !! Bboo : 빨리 말 했어야 했어 Bboo : 나는 단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hehe 리드미컬 한 고양이 Bboo 타액? 타액!! (닫지 마십시오) 너 트랜스에 빠지다 이봐, 너의 타액도 네 머리에있다 어떻게 이럴 수가있어? 알았어

진정해 여기서 정말로해야합니까? Bboo : 예 왜? 내 발이야 Bboo :이게 뭐야? 내 발 뿐이야! 오, 그건 우습다 (어쨌든, 그것은 두꺼웠다

) 피닉스의 날개 SOOO CUTEEEEE (돌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는 아프지 않은 척합니다) 아프지 않니? 괜찮아? Bboo : 휴식을 취하겠습니다 Bboo : 너 뭐보고 있니? 플라스틱에 너무 많은 타액이 있습니다 (찌르는듯한) 장난감으로 잘 거니? Bboo : 나는 이처럼 잘 것이다

(일시 중지가 아닙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꿈 그는 인형을 단단히 껴 안았다 잠들었습니다

고양이 병원비 얼마나 나와요? (먼지의 건강검진 결과!)

(스탭) ㅎㅎ귀여워 아이 싫어… (스탭) 영상에서는 안 커보였는데 되게 커요ㅎㅎ 그렇죠?ㅋㅋ 선생님이 너보고 엉덩이 크대 괜찮아? 응? 그릉그릉하는데요? – (남집사) 꾹꾹이를 해! – (스탭) 진짜요?ㅎㅎ 병원에서 꾹꾹이하는 최초의 고양이! ㅋㅋㅋ이거 뭐야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ㅋㅋㅋㅋ 쟤 뭐해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ㅋㅋ 뭐하는 거야ㅋㅋㅋ (스탭) 너무 웃긴데요?ㅋㅋ 아, 깜짝이야!!! ㅋㅋㅋ니 있는 줄 몰랐잖아!! 아 깜짝이야ㅠㅠ 안녕~?ㅋㅋㅋ 너 뭐해ㅋㅋㅋ 아 진짜 귀여워 죽겠네 짜증나지롱~ 야, 너 뭐야! 여기 내 자린데! 내 자리라구우ㅠㅠㅋㅋ 이런 난 서서 상담 받아야겠다~ 아하하하 쭈굴쭈굴 꼬리 왜 저러죠?ㅋㅋ 먼지 집에 왔다~ 먼지 집에 왔다! 문 열어 드리겠습니다! 봉지야, 먼지 왔어~ 먼지~ 아유 기분 좋아 먼지 병원 갔다 왔어요? 기분 좋아요?ㅋㅋㅋ 먼지~ 먼지는 피곤해서 뻗어버렸어요 오늘 먼지는 정기검진 잘 받고 왔습니다 한 6개월에 한 번씩은 신장 수치를 계속해서 보고 있고 1년에 한 번 정도 크게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이것저것 검사한 게 많았기 때문에 먼지도 좀 피곤했을 거예요 지금 완전 뻗었습니다

어쨌든 건강검진을 잘 받고 왔고 이렇게 결과서까지 받아왔어요 검사 항목도 많았고 이렇게 리포트까지 받아왔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비싸게 나왔어요…ㅎㅎ 먼지의 이번 건강검진 비용은 총 55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일단 종합 소견을 한번 보면 '먼지는 대체로 건강합니다'라는 총평이 있어요 8살 나이고 먼지의 건강이 아주 완벽하게 좋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발견된 것들 이렇게 나와있는데 요거는 이따가 뒤에 부분 보면서 설명해 드릴게요

전체적인 신체검사가 이루어졌고요 활력 징후, 피부과 검사, 안과 검사, 치과 검사 이런 것들이 이루어졌고 모두 거의 정상으로 나왔어요 심박수랑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는데 여기 나와 있듯이 ‘검사 중 흥분상태임을 감안하여 특이적 소견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먼지가 많이 떨렸나 봐요 ‘신체 충실 지수’라는 게 6으로 나와서 좀 더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고 나와있어요

이거는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그리고 소변검사, 혈액검사, 엑스레이 검사, 복부 초음파검사 이렇게 이루어졌고 우리가 여기서 볼 부분은 ‘신장 기능 검사’ 1년 전쯤 검사 결과가 좀 안 좋았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관리를 시작하게 됐어요 이 크레아티닌 수치라는 게 28이었거든요 굉장히 높은 수치로 안 좋은 결과였습니다

이 크레아티닌 수치를 정상 수치로 돌려놓기 위해서 음수량 늘리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래서 지금은 보시다시피 17로 정상수치 안에 들었습니다 먼지의 신장이 한 25% 이 정도 밖에 기능이 안 남아있는 상태예요 나머지 75%는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상태인데요 그래서 이 수치가 좋아졌다는 뜻은 '남은 신장의 25%가 그나마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고 있다' 이런 뜻으로 해석을 하면 될 것 같아요 이 수치가 계속 안 좋다면? 그 남은 25%의 신장이 계속 일을 정상적으로 못하게 될 거 아니에요, 그럴수록 더 기능이 저하되겠죠? 어쨌든 남은 신장만이라도 제 기능을 해서 더 빨리 망가진다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신장 기능이 많이 좋아졌다곤 해도 망가진 신장이 돌아온 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열심히 관리를 해줘야 됩니다 에너지가 넘치죠?ㅋㅋ 그리고 엑스레이를 보면 여기 대장 쪽에 지금 하얗잖아요 원래는… 안녕 봉지야? 원래는 약간 통로가 보여야 되는데 이 날 똥으로 가득 차 가지고… 똥 싸면 되게 깨끗하게 보이는 부분인데ㅎㅎ 이 복부 초음파 부분도 유심히 봤었어요 왼쪽 신장에 결석이 있었거든요 지금은 이 결석의 크기라든지 위치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서 이 결석에 이상이 생기지 않는지 계속해서 추적하면서 보기로 했어요

지금은 특별히 문제 될 거는 없다고 합니다 갑자기 봉지로 바뀌었네 이렇게 검사를 받고 원장님이랑 앉아서 리뷰까지 받고 하는데 네, 총 55만 원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휴지도 검사를 받으러 가야 되거든요 똑같은 과정의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요

이렇게 먼지, 봉지, 휴지, 요지 네 마리를 차례대로 데려가서 검진을 받다 보면 총 220만 원 정도가 나오겠네요 그만큼 고양이랑 같이 사는 데는 예상치 못한 비용들이 발생하고 또 이렇게 먼지, 봉지, 휴지처럼 7, 8, 9, 10살 나이가 들수록 돈 드는 곳이 훨씬 많아지니까 고양이 데려오기 전에는 이런 점들도 꼭 유의를 해야 되겠죠? 봉지야, 너도 조만간 가서 검사 받아야지 휴지야! 이리 와~ 안녀엉~ 에헤헤헤헤 다음에 휴지 검사받고 왔을 때도 소식 전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