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쉽게 따라하기! 고양이를 부탁해! 화이트밸런스 조절하기 feat.색조레이어 [#번외편]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다이어 입니다

오늘은 조명 때문에 사진이 노랗게 변하는 화이트밸런스 문제를 간단히 조절하고 간단한 누끼 따기 작업도 보여드릴꺼고, 색조 Layer를 활용해서 야옹이의 색감을 살려보겠습니다 작업을 완료한 결과물과 원본사진을 비교해 보면 차이가 확실히 느껴 지시나요? 자그럼 작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고양이 사진 한장을 다운 받았습니다 배경하고 분리해 볼겠습니다 원본을 복사하고 Toolbar에서 Lasso Tool을 선택한 다음 고양이의 털 안쪽으로 선택을 해줍니다

이때 Alt키를 누르고 있으면 언제든 마우스에서 손을 떼도 선택이 해제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털 안쪽으로 따 주었습니다 Move Tool이나 Lasso Tool, Marquee Tool, Qulck Selection Tool일 경우 2018 이후 버전에서는 상단에 Select and Mask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저 있던 누끼 딸 때 필요했던 기능들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lect and Mask를 클릭하고 좌측에 Tool bar가 있고 우측에는 세부 옵션들이 있습니다 우측에 View는 Overlay를 선택한 다음 Selected Areas를 선택하고 원하는 칼라로 선택합니다

Overlay도 조절해줍니다 좌측 첫번째는 Qulck Selection Tool이고 두번째는 Refine Edge Brush이고 세번째는 부족한 부분을 체워주는 Brush Tool입니다 나머지는 보면 아시겠죠? 자 저희는 Refine Edge Brush를 선택하고 고양이의 털을 세심하게 칠해주겠습니다 Brush 크기는 대괄호로 조절 하세요 이렇게 털을 따라 칠해줍니다 배경과 털에 색상이 차이가 많이 날수록 잘 칠해지게 됩니다

이렇게 쉽게 칠해지는게 보이시죠? 부족한 부분은 Brush Tool로 채워줄 거니까 이렇게 막 칠해줍니다 여기 수염처럼 배경과 분리가 잘 된 색상은 확실히 잘 선택됩니다 Brush Tool을 선택하고 Brush Tool 속성에서 Hardness는 0%로 조절하고 구멍난 부분을 체워줍니다 다시 브러쉬 툴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털이 나온 부분은 Refine Edge Brush로 칠해주고 구멍은 Brush Tool로 칠해줍니다

이부분은 배경과 분리가 잘 안되기 때문에 Brush Tool로 잘 매워줍니다 Refine Edge Brush 선택하고 Refine Edge Brush Tool과 Brush Tool을 번갈아 가면서 작업합니다 오늘은 번외 편으로 화이트 밸런스와 색조 Layer 강좌이기 때문에 대충 누끼를 따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누끼 강의는 다음 편에서 또 말씀드릴게요 우측에 Radius 반경은 0px로 놓겠습니다

Global Refinements에서 Smooth : 선택 영역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Faether : 선택된 부분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Contrast : 선택 부분의 주변의 밝기를 명암으로 주워 선명하게 해줍니다 Shift Edge : 선택 부분을 기준으로 Edge를 조절합니다 저희는 Faether는 0

3px, Shift Edge는 조금 주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Output to New Layer with Layer Mask를 선택하고 OK하겠습니다 마스크가 씌우진 Layer가 하나 생성되었고 이제 배경을 선택하고 Layer창 아래 Adjustment Layer Curves로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하겠습니다 White Point 로 밝은 부분을 찍어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주고 Channel, RGB에서 Red값을 선택한 다음 Red값을 살짝 내려줍니다 Blue값을 조금 더 주어도 괜찮습니다

Curves의 Channel값을 미세하게 조정하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다시 Adjustment Layer > Hue / Saturation을 선택하고 Saturation : -3 배경이 어느정도 정돈 되었습니다 고양이는 Curves만으로는 조절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Filter > Camera Raw Filter로 색을 변경하겠습니다 Camera Raw Filter 사진을 간단하게 현상할 때 쓰는 필터입니다 고양이를 복사를 하고 고양이 Layer를 선택한 다음 Filter > Camera Raw Filter 선택 합니다

Temperature는 색온도를 바꾸는 옵션으로 -56 정도로 낮추고 Tint는 색조를 조정하는 옵션으로 0 으로 놓겠습니다 Exposure는 감마값으로 005 Contrast, Highlights, Shadows, Whites, Blacks은 상황에 따라 조금씩 조절합니다 Highlights높여주고 Shadows도 높여줍니다 Whites, Blacks도 조금 높였습니다

Clarity는 선명도를 나타내는 옵션으로 15정도 줍니다 Dehaze는 흐림 정도를 나타내는 옵션으로 살짝 올려주고 Vibrance는 색의 밝고 짙은 정도를 조정하는 옵션이고 -43 Saturation(포화도)도 조금 낮추겠습니다 -7 이렇게 흑백 톤으로 조정했습니다 OK해주고 자연스럽지 못한 뒷쪽은 Mask Layer를 선택하고 , Brush Tool를 선택해 전경색은 검정으로 놓고 어색한 부분을 지워줍니다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을 지워 주었습니다

이제 Ctrl + Shift + N : 새 레이어 이름은 색조 Color : Gray Mode : Soft Light, 아래 Fill with Soft-Light-neutral color ( 50% gray) 체크한 다음 OK해줍니다 전경색은 Black을 선택하고 저처럼 타블릿 팬이 있으신분들은 Window > Brush Settings에 들어가 Shape Dynamics을 선택하고 Control : Pen Pressure를 선택하면 양쪽 끝을 얇게 조절할 수 있어 붓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검정털을 칠해줄게요 Opacity는 키보드 숫자키, Brush 사이즈는 키보드의 [ ]로 상황에 맞추어 조정합니다 우선 Opacity : 10% Brush사이즈를 조금 줄여서 고양이의 검정털 부분을 선명하게 칠해주겠습니다

Opacity : 20% 검정털 부분을 선명하게 칠해줍니다 Brush 사이즈를 키우고 뒷부분도 칠해줍니다 조금씩 선명하게 지는게 보이시나요? 색조 Layer가 있고 없고 차이가 보이시죠? 전경색을 흰색으로 선택하고 고양이의 흰털을 칠해주겠습니다 마찬가지로 Opacity는 키보드 숫자키, Brush 사이즈는 키보드의 [ ]로 상황에 맞추어 조정합니다 Opacity : 50% Opacity 20% Brush 사이즈를 키우고 칠해줍니다

검정과 흰색의 대비가 도드라지게 칠해주겠습니다 오버된 색은 Eraser Tool로 지워줄 수 있기 때문에 과감하게 칠해줍니다 얼굴은 좀 더 선명하게 칠해줍니다 Opacity : 50% 자 색조 Layer를 꼈다 켰다 비교를 하겠습니다 Opacity : 10% 그리고 뒤쪽도 Brush 사이를 키워서 엷게 칠해줍니다

Adjustment layer > Hue / Saturation Hue : 6 그리고 Adjustment layer는 색조와 고양이 Layer 사이로 옮기고 Adjustment layer와 고양이 Layer 사이에 Ctrl + Alt를 누르고 마우스를 대면 화살표가 나오는데 클릭해 마스크 쒸워줍니다 다시 색조 Layer를 선택해 눈과 코에 색을 덧입혀 주겠습니다 전경색을 클릭하고 눈은 Green으로 칠해줍니다 Brush 사이즈를 줄이고 Ctrl + Spacebar : 확대 Opacity : 60% 다시 전경색을 클리하고 반대쪽은 Blue으로 칠해줍니다 보라톤으로 눈밑에 약간 칠해주고 청녹색으로 보완을 해주고 코는 Red를 선택해 칠해줍니다

삐져나온 오버된 색은 Eraser Tool로 지워줍니다 저와 똑같이 의 색을 칠하지 마시고 여러분도 취향에 따라서 여러가지 색을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Ctrl + G : 그룹으로 묶기 원본과 비교해 보면 확실히 화이트밸런스가 조절되고 고양이가 이뻐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 쭈쭈의 고양이송(feat, 펑티모따라하기)

나도 그래 따 – ​​다! 고양이 소리를 내라

야옹 야옹 야옹 야옹 야옹처럼 야옹 야옹 야옹 야옹처럼 너에게 귀여운 행동 내 마음이 드럼처럼 뛰다 나는 너의 미소에 매료되어 / 나를 사랑한다고 말 해주세요 야옹 야옹 야옹

풍선 때문에 겁먹은 고양이의 하악질

Yori : 오지 마! 꿀꺽 꿀꺽 마심 Yori : 야옹 위협하는 yorimeow 너 자신이 부풀어 오르는거야? Yori : 나는 큰 사람! Yori : 나는 무서운 고양이! Yori : 나는 전혀 무서 워! 놀리는 Yori : 싸움을보고 하시겠습니까? 꿀꺽 꿀꺽 마심 Yori : 국경 Yori : 나는 무서워하지 않아요 뭐 ~ 뭐 ~ [놀리는] Yori : 타액은 왜 계속오고 Yori : 나는 무서운 고양이! 부부 ~ Yori : 야옹 Yori : 오 버틀러 2 : 너무 귀여워

무서운 그러나 호기심, 맞죠?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두렵지 않다 !! 많은 질문이 있으십니까? 나에 대해서? Yori : 안녕 친구 Yori : 나는 당신에 대해 몰라요

냄새 맡다, 냄새 맡다 Yori :하지만 Yori : 알아요 Yori : 하나 Yori : 중요한 것은 Yori : 보자 내가 너를 때릴거야 야옹 지금 당장 나가 보겠습니다

고양이와 쵸비를 따라해 보았습니다

아리야 너도 얌전한거 하나 할까? 아니 내가 옆동네에서 보고 왔는데 그쪽 식구들은 되게 뭐랄까

되게 평화롭게 지내더라고

아니, 야! 나는 그런 생활이 가능한 줄 몰랐지 우리도 그런걸 한번 해보자 어? 내가 이렇게 팔 이렇게 팔베게 를 해주는거야 그럼 니가 이렇게 베고 얌전히 자 야 표정이 이렇지 않았어 그 친구는 표정이 이렇지 않았어 어? 내가 이렇게 팔베게를 해줄께 이렇게 어머 좋다

자 이제 자 잠온다 아리 잠온다 잠오 어?! 잠온다(소곤) 아리 잠온다(소곤) 더 잠이 온다(더 소곤) 아리 잠이온 조,조용히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자 그럼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