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질투가 엄청나요! 조심해야 해요!

츄 부엉이~ 츄 부엉이~ 그르륵~ 츄 부엉이 졸려? 웃샤 츄 부엉이~ 츄 부엉이! 그런데 츄츄, 부엉이에요? 츄츄 햄찌(=햄스터)에요? 츄츄 햄찌에요~ 어이고, 예뻐라 루루 : 예~ 안녕하세요~ 루루 : 저기

샴푸실에서 나왔습니다~ 저, 오늘은 샴푸실 아니에요 미장원 아니어서 마사지인데 루루 : 아, 그런가요? 그럼 이만 (웃음) 웃긴 애다 (웃음) 아이 좋아~ 아이 시원해~ (까꿍!) 웃, 깜짝아! (웃음 소리) 어어~ 라라도 해줘야 돼요~ 우리 셋은 한 세트에요~ (웃음) (웃음) (츄츄) 머리를 왜 이렇게 때렸어? (웃음) 이, 이유가 뭐야? (웃음) 너희는 왜 따라다녀? 셋이 한 세트야? 라라 : 먀

응~ 라라 : 먀 응~ 뭐, 인마 (웃음) 왜 네 꼬리로 네 머리를 때려 (웃음) 왜, 뭐가 화가 났어, 우리 라라 (웃음) 어? 사람들이 자꾸 화내니까 '먐먀무'라고 부르잖아 (웃음 소리) 왜 도대체 이유가

(웃음) 엄마가 츄츄 예뻐해줬어? (웃음) 어구 우리 츄츄 (웃음) 가만히 있다가 이게 웬 봉변이야 (웃음) 라라 왜 화났어? 우리 아기, 왜 화났어? 응? 엄마는

엄마, 엄마를 라라 혼자 독차지할 거야? 꾹꾹이도 (라라가) 엄마한테만 하고 그래야 되는데, 츄츄가 했어? 삐져서 어디 보자, 똥꼬 깨끗한가 보자 똥꼬 깨끗한가 보자 (웃음) 왜에~ (웃음 소리) 츄츄 : (동공 지진) 엄마! 엄마가 우리 라라 똥꼬 깨끗한가 봤어요~ 응? 화를 풀어요 우리 고양이, 아이 고양이 (킁킁) 라라 방귀 뀌었니? 에이 참

냄새 나, 진짜 웃샤, 웃샤, 웃샤 웃샤, 웃샤, 웃샤 셋이 사이좋게 지낼 거예요? 루루 : 네! 저희는 해적단이에요! 그렇구나 해적단 사이좋게 지내야지

'하악~!' 하지 말고 헤헤헤헤~ 착하다 에헤헤헤~ (웃음) 츄츄도, 에헤헤헤~ 아니야~ (웃음) 엄마라니까

늦잠을 잤더니 고양이가 침대로 찾아왔어요!

오구~ '잘 잤어요, 잘 잤어요?' 했어? (웃음) 어, '아침이에요, 일어나세요~' '이제 일어나서 나랑 놀아요~' 그랬어? 엄마랑 뭐하고 놀 건데? 엄마랑 뭐하고 놀까? 우리 아기, 숨바꼭질 할까? 라라가 숨고, 엄마가 찾으러 다닐까? 아니면 엄마가 숨고, 라라가 찾으러 다닐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라는 안 숨을 거예요, 안 숨을 거예요~' (웃음 소리) 세상에 어 (웃음) '만져 주세요, 꾹꾹이 할 거예요~' 오구

'만져 주세요, 꾹꾹이 할 거예요~' 그랬어? (예뻐하는 소리) 어~! (웃음) 윙크~ 응~ 와서 부딪혀야 돼? (웃음 소리) 으응~ 엄마 이렇게 찍는데, 이게 뭔가 싶어서, 와서 코를 대봤어? 긁적, 긁적, 긁적~ 긁적, 긁적, 긁적~ 어~ 그륵! 웃챠! (웃음 소리) 어, 누웠어 우리 아기~ 세상에 세상에, 꾹꾹이도 했어요~? 웃챠~ 그루밍 해야 돼? 엄마가 그루밍을 못 해줘서 우리 아기가 어 (문 여는 소리)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세수하러 가요! 라라 이리 오세요! 가자~ 가자!

우리 야옹이가 벌써 이렇게 컸어요!

라라 : 먀~ 배에 탈모가 있는 고양이 우리 라라입니다 라라한테 모자를 한번 씌워 볼게요

(웃음 소리) 엇! 걸어다니는 모자다! (웃음) 어~! 우리 라라~ 빠져나왔어요? (웃음 소리) 엄청 짧은 다리로 거의 뭐 (웃음 소리) 아~! 그러나 밀어내나요? 네~ (웃음 소리) 라라 선수 라라 선수, 오늘도 어김없이 밥그릇 두 개에 몸을 담그셨습니다 저돌적인 라라랑 다르게, 츄츄 이리 와

(웃음 소리) 이리 와 (웃음) 거기 없다고, 야옹아! (웃음) 거기 없 거기 없어 안녕하세요, 갇힌 기분이 어떠십니까? 라라 : 먀! 그래요, 한입 먹어요 (웃음) 우리 털이 젖었어요 응? 어떡하지? 많이 젖어서 말려서 갖고 놀아야겠다

어디 보자, 이쪽 고양이도 눈곱 좀 떼줄까? 루루 : 잇! 싫어요! 같이 운동하러 갑시다~ (부르는 소리) (부르는 소리) 라라 : 먀! 어~ 어구, 어구구~ 어구, 불쌍해! 알았어, 괜찮아 괜찮아! 엄마 아무 일도 아니야~ 라라 : 먀? 어! (물 소리) 호잇! 하나, 둘, 쇽! (웃음 소리) 쭛쭛쯧쭈~ 엄마한테 와 이리 와, 엄마한테 와

(감탄하는 소리) (웃음 소리) (웃음 소리) 고양이 집게! 라라 : 야옹~ 어어~ 어구, 불쌍해라~ 어이구~ 라라 : 먀~! 누가~! 라라 : 먀~! 세상에, 어! 누군데? 우리 족제비! 엇차! 족제비! 점프! 우리 족제비 점프! 우리 족제비! 점프! (감탄하는 소리) 어! 하나, 둘 점프~! (탄식 소리) 주댕이에 뽕을 넣고, 뛰세요 족제비! 오소리! 점프! (웃음 소리) 라라 이리 와, 엄마랑 간식 먹자~ (웃음 소리) 거기 호랑이가 있었어? 어 잠깐 아는 척해봤는데, 간식이 더 좋아요? 그래, 알았어 (웃음) 우리 라라, 용맹한데~? (웃음 소리) 귀여워! 자! 잠깐만, 오늘은 엄마랑 '기다려 훈련'을 할 거야

(웃음) 잠깐! 기다려! 아니, 돌진 말고 기다려! (웃음) (웃음 소리) 돌진 말고 기다려! (웃음) 잠깐! 엄마가 어디 가? 자! 끊어졌어! 간식, 간식~ 간식! 아니야! 이! 이 무뢰배들아! (웃음 소리) 이 무뢰배들아, 저리 가! 아, 야! 라라야 거기 기대서 자는게 좋아요? 어~ (웃음 소리) 근데, (디디가) '귀찮다' 그랬어? 그래도 붙어있을 거야? 어어~ 붙어있을 거야~ 아이고, 좋아라~ 어어~ (웃음 소리) 어~ 자고 싶은데 (라라가) '좀 핥아달라' 그랬어? '그루밍, 그루밍 해주세요' 그랬어? 어 어~ 비벼 어이구~ 좋아요~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아구, 사랑해~ 아구, 사랑해~ 아이구, 사랑해~

긴급상황! 라라를 구출했어요

디디 : (채터링) 어!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간, 간식 줄까? 우리 아기, 간식! 잠깐! 어, 잠깐! 어! 아니야, 아니야! 간식! 간식! 그렇지, 어! 코코 박사님! 진짜 (웃음) 빨리 안 내려와? 누가 꼬랑지 탱탱! 하면서? 빨리 내려와! 아후, 미치겠다 엄마

어? 어이구? 얼씨구? 어떻게 나오려고? 세상에 어, 그렇지 그렇지! 간식이 여기 있어요, 이쪽으로 오세요! 네! 간식 먹으러 오세요! (간식 봉지 소리) 응! 응! 털 봐, 세상에 아, 털 좀 빗자, 털 좀 털 좀 빗고 거기 들어가지 마~! 근데

(웃음) 털이 이게 뭐야, 세상에 나 진짜 (웃음) '거푸집'도 아니고 – 2시간 뒤 – 코코 박사님! 코코 박사님, 내려오세요! 아이, 참 (비명) 살려줘! (놀란 숨소리) 안돼! 더 들어가지 마! 더 들어가지 마

! 뭐야? (까꿍) 코코 박사님인 줄 알았더니, 우리 라라네? 라라, 거기 어떻게 올라갔어요? 아가 나올 순 있어? 어떡하냐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잠깐만! 의자! 의자! 의자 어? 내 의자 어디 갔어? (발 소리) 의자

아가! (웃음) 나 진짜 거기 어떻게 올라갔어~ 아이고, 엄마 다리도 안 구부러지는데 큰일났다, 이거 (의자 옮기는 소리) 아기야! 아가~ 어, 이리 와! 아이고 (부르는 소리) 이리 와, 이쪽으로, 이쪽으로~ 이쪽으로 와 (두드리는 소리) (두드리는 소리) 그렇지, 이쪽으로! 응! (두드리는 소리) 아, 똑똑하다! 이리 와! 어!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간, 간식 줄까? 우리 아기, 간식! 잠깐! 어, 잠깐! 어! 아니야, 아니야! 간식! 간식! 그렇지, 어! 어, 간식! 어, 여기! 나와, 내려와! (두드리는 소리) (두드리는 소리) 그렇지! 어어어 (안도하는 소리) 네 이놈! 으이쌰! 고양이, 누가 저기 올라가래? 응?! 세상에 어떻게 올라갔어? 누구한테 보고 배웠어? 누구야? 코코야? 세상에 너는 왜 동생이 저런데 올라간다 그러면 말려야지~ (웃음 소리) 엄마가 먹을 거 없이, 혼내고 있잖아 고양이! 이리 안 와? 엄마한테 와! 잘못했어, 잘했어? '잘못했습니다' 그래! (웃음) 잘못했습니다 저! 고양이! (웃음 소리) 너! 넌 왜 너도 혼날 거야? 왜 왔어? 루루 : 아니에요 (웃음 소리) 잇샤, 앗챠

너 안돼! 아기 고양이 더럽게 먼지 구덩이에 들어가서 어디서 꼬랑지를 탱탱~이야! (웃음) 진짜

이거 하고 좀 발바닥 새카만 털 좀 깎고 어허! 먼지는 떼어야지~ 저번에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집안에 먼지 구덩이, 이런데 들어가면 집 먼지 진드기가~ '안녕하세요? 이 따뜻한 털은 뭐죠?' 그러면서 와서

거기서 먹고 산대~ 안돼 누가 이렇게 털 꼬랑지 너 꼬랑지로 엄마 얼굴 칠 거야?! (웃음) 진짜 네 친구 루루도 너 더럽대! (웃음) 진짜

너 더럽다잖아! 어 네 얼굴 새카맣대, 더럽대 라라 더러워, 세수해야 돼? (웃음) 다정하다 너 (웃음 소리) 조금만, 조금만 깎자! 너 지금 발바닥 털 장난 아니야

높은데 올라가서 미끄러지고, 어어~ 꾸르륵, 꾸르륵~ 세상에 기다려 봐 어어~ 야, 주사 맞는 거보다 훨씬 나아

(이발기 소리) 이거 아프지도 않아, 엄마가 볼래? (이발기 소리) 에효 이거 봐, 하나도 안 아프지? 수염 이렇게 하고 미끄러지지 않

(이발기 끔) 넌 거기서 뭐 해? 친구의 복수해줘? 빗, 빗질 해볼까? 루루 : 아구, 아구! 루루 : 네! (웃음 소리) 자, 침 발라 침! 그렇지! (웃음) 침! 왜? 루루 : 복수다! 복수해! 신나게 해! (이발기 소리) 으응~ 짜증 나? 어? (웃음 소리) 반대쪽! 겉에만 살살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이게 뭐야, 발바닥이! 보여, 안 보여? 으~ 시원하다~ 으응~ 어, 고생했어! 고생했어! 간식! 간식! 아기 앞에서 그런데 올라가니까 거기 배워서 따라 올라가서! 엄마, 거기 다 막아버릴 거야! 코코 : (못 들은 척) 코코 : (못 들은 척) 오구, 세상에 코코 : (못 들은 척) 일단 발바닥부터 씻고

책임감을 좀 느껴봐! (웃음) 잇챠! 뀻! 내 이름은 뭐? 귀엽고 (웃음 소리) 하는 김에 같이 하자, 고양이야! 응? 싫어? (웃음) 근데 깎을 거지~ 왜? 거기 뭐? 엄마 배 냄새는 왜 맡아 (웃음 소리) 야옹아 살려주세요? 아니야, 안 살려줄 거지~ 어딜 도망가

(웃음) 라라~ 또 올라가려고 거기서 자리 잡고 있어? 쳐다보고 있어? 너 안돼~ 혼나요~! 엄마 이거 발톱 하나만 깎고 갈 거야 너 가만있어 봐 엄마, 발톱 하나 깎고 간다? 엄마는 다 보고 있어~ 다 보고 있어요~ 아이고, 좋다~ 아이고, 이쁘다~ 쏙! 그렇지, 잘한다

으이쌰! 고양이!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우리 라라, 엄마한테 오세요 거기 가지 말고 이리 오세요~ 우리 아기, 이리 오세요 아이고 예뻐라

! 이리 오세요! 우리 야옹이, 저기 올라갈 거야, 안 올라갈 거야? 이리 오세요 (다급) 이리 오세요, 우리 아기 이리 오세요! 아니야, 왜 악마의 유혹에 빠져

이리 오세요, 우리 아기 이리 오세요! 그렇지! 어~ 엄마한테 와~ 어구, 착하다~ 저기 올라가지 말고 아니, 이리 오세요! (웃음) 이리 오세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아니야! 아니야, 아기야! 악마의 꾐에! 쭛쭈!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그렇지! 엄마한테 오세요! 어어~ 착하다~ 어구 예뻐라,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저기 아무것도 없어 이리 와, 이리 와 라라, 이리 오세요~ 어구, 예뻐라 우리 아기! 이쪽으로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라라 이리 오세요! 거기 어두운 곳으로 가지 말고, 엄마한테 와요~ 엄마 어깨에서 놀자! 쭛쭛쭈! 라라 이리 오세요! 어, 망설여? 아니야! 이리 와! 아가! 호잇! 헉! 그렇지, 그렇지! 어, 착하다! 이리 와! 왜 거기 앉아버려?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어이구~ 라라, 이리 오세요

어이구, 예뻐라~ 있어봐, 엄마가 간식을 줘야 돼 잠깐만, 잠깐만! 간식 줄게! 아기야! 야! 야! 이거 봐! 엄마 문 연다? (문 여닫는 소리) 짜란! 엄마 간식 가져왔어! 이리 오세요 오, 착하다~ 오, 착하다 저기 안 올라가는 거야, 엄마랑 약속하자~ 엄마랑 피 '침의 맹세'를 하자

자! 엄마 저기 막을 거야, 이놈아 잠깐 기다려 봐, 뭐로 막지? 야 (웃음 소리) 라라 지금, '어떻게 올라갈까' 각 재고 있고

안녕하세요? 진짜 뭐가 메롱이야, 이놈아 넌 어떻게

(탄식) 정말 이게 뭐야, 이게? 다 털이지? 모모 : 음 흩날려라 뭐래? 빨리 내려와! 왜 자리를 잡아? (웃음) 자리를 왜 잡아? 모모 : 무릇 리더란, 높은 곳을 좋아하는 법일세 웃기지 마, 이리 내려와 모모 : (비명) 이거 놓게! (웃음 소리) 모모 : 말로 하시게 뭐래? (기합 소리) (힘쓰는 소리) 아, 나 진짜

(웃음) 거기 이제 의미가 없어, 엄마가 이거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못 올라가게 할 거 거든 잌 잌 잌 모모 : 음 안녕하신가? 뭐래? 일인자 있고, 이인자

이인자 할 바에는 내려오겠다 내려와! 허잇! 허잇! 모모 : 어~ 이거 말로 하시게, 젊은 양반이 이제 올라가 봤자, 아무것도 없어

올라가지 마~ 둘이 거기서 뭐 해? (웃음 소리) 나 진짜 왜? 모모 : 분하다 (웃음 소리) 라라가 '너 때문'이래 (웃음 소리)

루루 때문에 고양이들 단체로 목욕하는 날

(바가지 놓는 소리) 응? (웃음 소리) 아기야 (웃음) 뭐 해? (웃음) 뚱땡이 몸에 막

온갖 쓰레기를 다 붙이고 다니고 엉덩이엔 똥 붙이고 다니고~ 몸에는 쓰레기 붙이고 다니고~ 목덜미에서 냄새 나고~ 야 그루밍 좀 열심히 하지, 냄새나서 살 수가 없어요~ 헤헤~ 어이고~ 오늘은 다 같이 목욕을 하는 날이에요~ (웃음) 왜~? 루루 : 어, 이상하다? 제 친구거든요~ 뭐가? 루루 : 발톱이요 (웃음) 그, 그만 가 줄래? 어어~ 아, 나 진짜! 그건 너의 친구가 아니야! (웃음) 디디

싫어서 '꾸우욱~' 했어? 근데 그렇게 서럽게 생각 안 해도 돼요~ 오늘은 목욕을 다 같이 할 거거든 단체로 들어가서 퍽퍽퍽퍽~ 씻고, 슉슉슉슉~ 말리고, '혼자가 아니라서 외롭지 않아요!' 그럴 거예요 아쿠, 세상에 아기 고양이가 라라 (3) / 오늘 목욕 2 발톱이 뾰족하네요~ 오늘은 안돼, 평소처럼 도망갈 수 없어

코코 (3) / 오늘 목욕 3 평소엔 놔 줬지만 오늘은 코코 (3) / 오늘 목욕 3 목욕해야 돼서, (빗질) 꼭 해야 된단 말이야 그렇게 그윽하게 바라본다고 해도

그렇게 그윽하게 바라본다고 해도 모모+루루 (3) / 면제 바뀌지 않아요 모모+루루 (3) / 면제 그윽하게 바라보고 윙크할거야? 어떡하지? (웃음) 츄츄 (3) / 오늘 목욕 4 '곰돌이 발바닥'처럼 된 거 같아 엄마가 '곰돌이 머리 컷'은 못해도 '곰돌이 발바닥 컷'은 할 수 있지~ 짜란~ '곰돌이 솜 방망이' 완성! (웃음) 크~ 됐어? 우리 아기, 저기 속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어 엄마 디디 오빠부터 먼저 목욕시키고 올게요~ 가자, 가자, 가자~ 가자! 디디야! 뭐 했어? 어어~ 거기 있었어? 엄마랑 같이 목욕하러 갈까? 목욕~ 디디 목욕~ 왜 그렇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봐? 목욕 갈까? 목욕 갈까? 저리로 갈까? 가자! 어, 이리 와! 가자, 가자~ 엄마한테 오세요~ 가자, 가자! 디디, 왜 졸졸 따라오다가 여기서 딱 멈췄어? 딱 바닥에 붙어서 안 떨어질 거야? 어이고~ 붙어버렸어요? 엄마가 떼어 줄게~ (웃음 소리) 엄마가 구해줄게! 우이챠! (웃음) 우어어~ 엄마랑 같이 가자~ '안녕히 계세요

' 인사하고, 웃챠, 번쩍~ (힘쓰는 소리) 엄마가 재미있는 거 보여줄까, 아기야? (물 뿌리는 소리) 슈슈, 슈슈, 슈슈~ (웃음) 우와~ 어머~ 따뜻한 물이 바닥에~ 우와 우와 따뜻한 물이 바닥에 이렇게 있다가 어

등에 슈욱~ 생각 좀 해봐야 돼? (웃음) 우리 디디~ 날씬해진다~ 짜잔! 이상하다? 물을 부으면 보통 날씬해져야 되는데 우리 아기, 왜 안 날씬해지지? 으이쌰~ 우~ 너 멋있다~ 털이 반쯤 디디 : 야옹~ 왜에~ 어구, 불쌍해! 물 아직 비누칠도 안 했는데 울었어? 이게 뭐야? 똥! 지지! 지지, 똥! (웃음) 계속 똥이 떨어지네? 진짜 (한숨) 똥 붙이고 침대에 올라오고 그러면 안 돼~ 엄마 속상해

응응, 알았어 잠깐, 똥꼬만! 제발 똥꼬 야, 이게 뭐야 어유, 물이 몸이 커서

계속 물에 아휴 생각보다 시원하지? 엄마도 그렇게 생각해 엄마가 물 온도를 좀 잘 맞춰

(바가지 놓는 소리) 응? (웃음 소리) – 수련의 길 (2019 기해년 Ver) – 아기야 (웃음) – 수련의 길 (2019 기해년 Ver

) – 뭐 해? (웃음 소리) 좀, 좀 전에 울고 그랬던 애가 (웃음) 몸, 물에 물에 털이 퍼지고 있어 (웃음) (웃음) 왜? 이상하다? 우리 디디, 어른 되더니

(웃음) 드디어 드디어 (목욕을) 좋아하게 됐나? (웃음) – 다음 이 시간에 – 잇챠! – 다음 이 시간에 – 어이샤~ 디디 : 냐옹~ 됐어, 이제 이제 됐어! 이제 (물기) 쪽! 짜서, 나가서 말리기만 하면 돼요 고생했어요, 아기 고양이~ 디디 : 야옹~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아니, 세상에

! 똥이 한 덩이 남아있었나! 디디 : 우웅~ 으응~ 불쌍해라! 살살, 살살 말릴까? 우리 아기, 고생했어요! (드라이어 소리) 디디 : 야옹~ 코코가 쳐다보고 있어 (웃음) 코코도 금방 할 거예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코코 (3) / 다음 차례 으응! 코코 (3) / 다음 차례 (웃음 소리) (드라이어 끄는 소리) 어, 시원하다! 오 어때요? 좀 이렇게

슬슬 목욕을 즐길 법도 한데 (한숨 소리) 헹구자 (집중하면 들리는 발가락) 오~ 오, 시원해~ 어휴, 좋다~ 엉덩이 엉덩이 밑에만 코코 : 야오옹~ 어어~ 어어~ 알았어, 알았어! 어어~ 앙~ 잠시만요! 어, 미안해, 미안해! 어휴 잠깐! 이상하게 몸속에 털이, 이중으로 되어있어서 오구~ (웃음 소리) 오구~ 어! 라라 : 야옹! 어! 억울하지? 세상에, 누가 우리 아기 고양이한테 그런 짓을 해서 어! 라라 : 야옹! 라라 : 야옹! 라라 : 야옹! 어~ 불쌍해! 어, 불쌍해! 라라 : 야옹! 아니야, 네가 지금 마음대로 나가면

라라 : 야옹! 어! 라라 : 야옹! 어! 라라 : 야옹! 라라 : 야옹! 라라 : 야옹! (물 뿌리는 소리) 라라 : 야옹! 라라 : 야옹! 라라 : 야옹! 물이 너무 더러워서 여기 라라 : 야옹! 응, 비누칠 한번 해야 되는데? 라라 : 야옹! 여기 아가, 비누칠 한 번만 하자~ 알았어 잠깐, 잠깐! 여기 한 번만! 한 번만! 한 번만! 여기 한 번만! 한 번만! 한 번만! – 걱정되서 오긴 했는데 괜히 끼어들고 싶진 않음 – 한 번만! 한 번만! 잠깐만! 어, 알았어! – 걱정되서 오긴 했는데 괜히 끼어들고 싶진 않음 – (물 뿌리는 소리) – 걱정되서 오긴 했는데 괜히 끼어들고 싶진 않음 – 거기 너무 더러워 아기야! 라라 : 야옹! 어? 라라 : 야옹! 어~ 목덜미 너무 더러워~ 모모 : (누나 사랑해♥) 라라 : 야옹! 티티 : (저리 가!) 어~ 모모 : (머쓱타드) 여기, 여기! 라라 : 야옹! 거기서 뭐 해, 아기? 엄마 등에서 뭐 해? (웃음) 응? 뭐 해? 라라 : 야옹! 어어어~ 라라 : 야오옹~ 이제 안 속아~ 라라 : 야옹~ (웃음 소리) 야, 이제 안 속아! 이제, 이제

응, 뭐? 서러워? 알았어 거긴 왜 들여다 봐 (웃음) 왜 어~ 억울해? 어~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라라 : 야옹! 어, 잠깐만 어어 아구, 불쌍해라! 어어~엄마가 둘둘 말아서 ( 평 – 온 ) 아무것도 못 보게 했어, 우리 아기! ( 평 – 온 ) 라라 : 야옹! ( 평 – 온 ) 어 ( 평 – 온 ) ( 평 – 온 ) 라라 : 야옹! 어, 여기 한 번만, 한 번만, 한 번만! 한 번만, 한 번만! 잠깐만! 어, 알았어! 아, 잠깐만! 목덜미 비누, 비누

라라 : 야옹! 어, 비누! 여기 비누 라라 : 야옹! 어, 비누! 수고했어, 그래! ( 귀 – 엽 ) 아이고, 시원하다~ 수고했어! ( 귀 – 엽 ) ( 귀 – 엽 ) 라라 : 야옹! 세상에 라라 : 야옹! 머리 좀 라라 : 야옹! 어, 비누 어, 누가 들으면 이 집 고양이 잡는 줄 알겠네! 알았어, 알았어! (웃음 소리) 아, 나

(웃음 소리) 라라 : 야옹! ★ 세계 최초 편집 고양이 안경 닦이 출연 ★ 응 알았어, 엄마 다리에 붙어있어 ★ 세계 최초 편집 고양이 안경 닦이 출연 ★ 아휴 아이고, 참, 참, 참! (드라이어 소리) (드라이어 소리) 츄츄 (3) / 도망치다 붙잡힌 다음 차례 츄츄 : (꿈이다, 꿈이다, 꿈이다

) 푸드득 해! 응? 푸드득! 한 번 더! 그렇지! 우리 아기, 고생했어요~ 우리 엄청 맛있는 거 먹자! 그렇지~ 잘했다! 안녕하세요~ 츄츄에요~ 아기 오리들 : 안녕하세요? 아기 오리 삼형제에요~ 아기 오리들 : 우리는 모두 목욕을 좋아해요! 맞아? 우리 츄츄, 목욕을 좋아해요? 엄마가 살짝 놓고~ 이렇게 해서 뒤에서

이거 봐, 여기 있지? 어디 보자 물이다~ 쪼로록~ 으응? 쳐다봤어? 이게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쳐다봤어? 이렇게 세상에~ 물이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있어요 크림 히어로즈 동산에~ 예쁜 연못이 있는데~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있어요~ 그래서 아기 고양이 츄츄가 쫄딱 젖어버렸네? 아이고, 예뻐라~ 얼마 전에 엉덩이에서 똥을 떼었으니까~ 냄새가 안 나게~ 그렇지~ 아이고, 예뻐라~ 응

츄츄 : 끼잉 응 아이구 세수도 어

아구, 아구 오늘은 맛있는 거 먹을까, 우리 아기? 엄청 맛있는 거 먹을까? 으응! 츄츄 : 야옹 어, '야옹~' 세상에! 아기 고양이 츄츄가 '야옹' 하고 울어봤어? 마지막으로 한 번만 헹굴까? 츄츄 : 야옹 으응

츄츄 : 야옹 '야옹~' 안에 들어가 보자~ 고생 많았어요~ 마지막으로 세수 한 번만 더 할까? 아구구 웃챠 웃챠 여기 앞에도 엄마가 귀 좀 뽁! 됐다! 으이쌰 아이, 고생했어요~ 푸득, 푸득, 푸득~ 좀 할 거야? (웃음 소리) 발 봐, 수건 뺐더니 되게 쪼끄만 몸이 나왔어 쪼그맣게만, 잠깐 작은 바람으로 한번 해 볼까? (드라이어 소리) (드라이어 끄는 소리) 어구! 어, 고생했어요! 간식 먹자, 이리 오세요~ 간식 먹자, 우리 아기! 간식 먹자, 어구~ 젖었어! 쫄딱 젖었어! 어구, 불쌍해라 어구, 불쌍해라 아구, 불쌍해 어구 맛있다! 고생했어요, 우리 야옹이 우리 아기, 이거 다 먹으면 엄마가 또 맛있는 거 해줄게 엄마가 인터넷 (쇼핑)에서 '도가니'라는 걸 샀어요 그거 핏물을 쪽! 빼가지고~ 푹푹푹! 삶아서~ 말려서 먹으면 쫄깃쫄깃 그렇게 맛있대! 코코만 없다~ (웃음) 너희, 뭐 했어? 아니, 아니야! 밖에 나갈 거야~ 밖에 나갈 거야!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웃음) 고생했어요~ 고생했어요~ 응, 고생했어 나 진짜

(웃음) 넌 너의 침투력은 진짜! 응, 목욕한 야옹이만 반쪽 쫙~ 먹는 거지~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 오, 맛있어~! 디디, 목욕하느라고 고생했어요~ 맛있어? (웃음) 루루 (웃음) 아, 나 진짜 (웃음) 자

! 냄새 덜 나는 조! (웃음 소리) 진짜 (웃음) 맛있게 먹어요! (웃음) 뭐지? (웃음 소리) 진짜 (웃음) 엄청 꽝꽝 얼었다! 오, 신기해! (웃음 소리)

라라라 삼겹살

라라 삼겹살 라라 언제나 변함없는 맛 라라 삼겹살 라라 마늘도 김치도 맞는 협박 할 때도 납치 할 때도 요구하는 삼겹살 라라 삼겹살 라라 가장 좋아하는 고기 라라 삼겹살 라라 오늘 점심은 이것으로 좋다 큰 소리로 기합 넣고 삼겹살 줘! 라라 삼겹살 준 없다고 죽일 라라 삼겹살 라라 언제나 변함없는 맛 라라 삼겹살 라라 마늘도 김치도 맞는 물고기도 가축도 아닌 원하는 것은 삼겹살 그러나 항상 먹으면 적은 아쉬운 삼겹살 라라 삼겹살

쵸꼬비 엄마집사님이 요지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자, 여러분! 기다리고 기다리던 요지의 초냥화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먼지, 봉지, 휴지까지 초냥화를 그렸다가 그 초냥화 그려주시는 작가님께서 그림을 쉬시는 바람에 요지 그림은 없는 상태였죠

그러다가 여러분도 잘 아시는 꼬부기, 쵸비의 엄마집사님께서 초냥화 신청을 받으시는 걸 보고 정말 너무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팬심을 가득 담아서 요지 초냥화를 부탁드렸어요 바로 이건데요, 그림 받아보고 저는 정말 너~무 깜짝 놀랐거든요

'금손', '잘 그린다' 이런 말로는 표현이 안 돼요 진짜 너~무 근사한 작품이 와서 정말 깜짝 놀랐는데 네, 서론이 너무 길었죠?ㅎㅎ 그러면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아이구 거꾸로 들었어

짜쟈아안~~ 요지 털결 표현된 것 좀 보세요ㅠㅠ 이 털을 하나하나 그리신건데 네 이 정성은 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요지 눈도 보면

실제 눈 처럼 되게 투명해요 핑크색 코라던지 촉촉한 입술도 너무 예쁘죠? 그림 보내주시면서 이렇게 미국산(?) 선물도 가득가득 넣어서 보내주셨어요 자, 봐봐 얘들아 낯선 고양이의 냄새가 나니? 저희도 되게 좋아하는 블루바틀 커피, 맛있는 미국산 까까들! 그리고 쵸꼬비가 찍혀있는 카드, 쵸꼬비~💕 그리고 쵸꼬비 팔찌까지

배송이 쬐끔 늦어서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 가득 챙겨 넣었다곤 하셨는데 저로서는 뭐 배송 늦은 건 아무 상관이 없었고 그저 너무너무 감동이었죠ㅠㅠ (지아님) 감사합니다! 이 그림은 먼봉휴 초냥화랑 같이 예쁘게 전시해둘 거예요 목에다 예쁘게 해줄게~ 요지 쵸꼬비 팔찌 해떠요~ 고개를 들면 안 보여ㅎㅎㅎ 털이 너무 기신 거 아니예요?ㅎㅎ 쪼끔만 보여주세요~ 안 보인다~~~~ㅋㅎ 먼지도 쵸꼬비 팔찌 해써요오! 우와 예쁘다앙

[고양이의 맛] EP.2 – 전남친이 쓰레기인걸 알았을 때

그것을 시도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에게 안락을 줄거야 응? 이게 뭐야? 나는 단지 뭐? 그게 그게 나야 무슨 일이야? 이상한 약을 먹었 니? 우리는 잠시 전환했다 너는 술집 주인이 아닌가? !!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거야? 내가 죽었 니? 그것은 검은 색과 같은가요? 하지만 아파

오 세상에 더 이상 말하기 내 몸을 만지지 마라 아 물론, 나는 그것을 만지지 않는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 가자 우리는 시간이 없어 어디가는거야? ep 2 전 남자 친구가 얼간이라는 걸 알게되면 이봐 요! 왜 그렇게 늦게 왔니? 남자 친구? 너의 남자 친구가 잘 생겼어 만나서 반갑습니다 당신은 늦었 어 우리는 다음 대회 경연 대회에 관해 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내 남자 친구와 나는 누군가를 보러 갔다 Broadcast Advertising Corporation에서 오 세상에! 너 지금 당장 치워 매우 귀여운! 앞머리로 멋지게 보입니다 미안해? 전에 만났습니까? 네 전에 그에게 사진을 보여 줬어 아

내가 참조 나는 종종 친구들의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그래서 그녀는 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너는 아름다워 '그런 말 하지마

' 와우, 내가 너의 마음에 말하는 것을들을 수있어 내 남자 친구는 정말 피곤해야합니다 그는 어제 미국에서 돌아왔다 오! '미국?!' 어떤 대학에 가야합니까? 두 사람이 아주 다른 것처럼 보인 것만으로도 재미 있습니다 음

내 말은 '이봐, 내가 무슨 대학을 말하는거야? 도와주세요 ' 우리가 지금 떠나야 할까? 이쪽으로 가자 함께 오! 안녕하세요

요즘 학교 다니지 않았 잖아 하나, 정말 미안해 팀 프로젝트이므로 전화해야했습니다 괜찮아 먼저 자리에 앉자 움직임 나는 여기 앉아있을거야

나는 그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깨끗한 곳에 앉아 있기를 바란다 어쨌든 우리 그룹의 테마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수업의 경우 악어 눈물은 여전히 ​​눈물이다 너희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니? 그러나 그들은 진짜 눈물입니까? 그들의 먹이를 먹고 울면서? 바비큐를 먹고있는 동안 돼지를 위해 울기와 동일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어때?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는 사람들? 그 사람 남자 친구 야? 어디서 그를 만났습니까? 너는 약간의 기술을 가지고있어 불필요한 일을 말하면 나간다 뭐라고? 우리는 프로젝트에 대해 토론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것을 말하면 막 나갑니다 잠깐 뭐라 했니? 하지만 하나의 권리 초점 우리는 수업의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그녀를 두려워하지 마라 큰일이 아닐 때 왜 목소리를 높이십니까? 악어의 눈물로 되돌아 간다 우리가 어떻게 마케팅을 할 건데? 나를 위해 나는 악어 눈물이 여전히 진실한 눈물 우리는 몰랐다 우리가 악어가 될 때까지 아이디어를 뒤집어 좋은 악어와 함께 가자 악어도 슬프다

위선자 뭐? 나는 위선자를 말했다 악어 눈물의 의미 위선자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네가 싸우려고하는 것 같아 극단적 인 말 아닌가? 너 나 아는거야? 괜찮아 그는 항상 위선자라는 말에 민감합니다 이 여자애를 만난다 항상 그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행동해야했다 그 사람은 나를 너무 좋아해 그녀를 만나지 않으면 자기를 죽이려한다는거야 그녀가 어떻게 자살하게 할 수 있을까요? 나는 사랑하는 두 사람이있다 너는 내 일을 이해해야 해

그리고 악어 눈물을 보임 그는 자신을 아주 잘 합리화한다 너 무슨 소리 야? 그래서 그는 그가 가장 잘 아는 이유입니다 그는 자신을 합리적으로 잘하는 사람입니다 이 악어 눈물에 대해 모든 일을 시키자

이봐 요! 하나! 뭐? 그것에 추가하기 너는 더 이상 말하지 말아라 전 여자 친구와자는 것에 대하여 나는 어때? 네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작게 느껴지 나? 너 저걸 원하니? 그냥 너는 모든 것이 괜찮다고 생각한다 내가 너에게 아무 말도하지 않기 때문에

멍청이처럼 살지 마라 당신이 인간이라면 자신을 합리화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시간조차 모욕하지 마라 내가 널 좋아했을 때 당신이 일을 망치면, 너 자신을 망쳐 라

'너 정말로하고 싶은 말있어?' 조상?!! 조상들이 나를 도왔다 너 같은 사람들에게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면 너 잘하고있어 정 아림 너와 정확히 똑같은 사람과 결혼하라 그리고 장수하게 살다

전 여자 친구 뒤에서 한 일들 언젠가는 처벌받을거야 너는 모든 것을 돌려받을거야 그 사람 앞에서 뭐하고 있니? 오! 하나! 너야 당신은 전에 한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뭐? 너 상금있어! 이 하나 나는 마지막 부분을 도왔다! 야, 그만! 너는 실패자처럼 보이네

모두들 그것에 대해 알고있다 하나 여기에서 그만하자 현재 프로젝트를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축하하자! 그것은 당신 맞죠? 쇠고기에 가자 그럼 오늘 너희들을 대할거야

내 바는 여기 근처에있어 진짜야? 너는 더 잘 생겼어 그때 가야할까요? 물건 정리 나는 거기에 가지 않을거야 어서 가자 내가 왜 거기에 갈거야? 뒤돌아 보지 마라

잘 했어 나는 몰랐다 말하기가 어렵다 정말 고맙습니다 음 내 말은

나는 눈물을 흘린 인간을 만날 때마다 핥고 싶다 좋은 시간 보내셨습니까? 뭐? 응? 당신? 내가 울지 말라고 했잖아 꿈 이니? 나는 기절 했습니까? 잘 그것이 과거이든 미래이든간에 확실하지 않다 항공은 비행 여기서 어려운 시간을 남겨주세요

그런 종류의 얼간이 때문에 울지 마세요 비행 어떤 종류의 칵테일 특별한 마술을 가져라

고객의 삶에 약간의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이 칵테일이 너에게 위안을 준다면 나는 행복해 감사합니다 네가 고맙다면 다음에 올 때 개박하들로 가득 차옵니다 우리의 첫 번째 고객 하나 씨는 언제나 대담하고 울지 않을 것입니까? 아무도 몰라요 그러나 적어도 우리는 작은 희망을 지킬 수 있습니다

부디 높이 날다

【하나나X지라라】 IKON – 사랑을했다 ★풀템포★

하나나:하나나 하나나~ 지라라:지라라 지라라~ 하나나:오늘 저희가 할건~! 풀템

포!!!! 지라라:가 뭐죠? 하나나:ㅋㅋ노래방에서(?)다들 가보셨죠? [BGM] 하나나:노래방에서 노래 템포를 가장 빠르게 한 상태로 하나나:부르는 컨텐츠 입니다! 지라라:덧글로 곡 신청 받고 있습니당~많이 해주세요~ 하나나:그래서 오늘 저희가 부를 노래는 지라라:아이콘[iKON]의 사랑을 했다~(타이밍 안맞음)ㅋㅋㅋㅋㅋ 하나나:혹시 지라라님 사랑 해보셨나요? 지라라:그런 쓸데없는거 하지마세요 하나나:네(엣헴) 지라라:대본에서 벗어나니깐 얼른 노래나 원래 탬포대로 틀어주세요 하나나:아제제가 틀께요! 하나나:(앞에 생략)못할~ 추억이 됐다~ 지라라:(끼어들기)볼만한 멜로드라마~괜찮은 결말~ 하나나:오음뭐해?[지라라:ㅋㅋㅋㅋ] 하나나:널 사랑했다~[지라라:갑자기 올리는게 어딨어~~!] 하나나:우리가 만 지라라:이젠 조며 어 어 어~이 꺼지고~ 하나나:뚝 지라라:어[하나나:ㅋㅋㅋㅋㅋㅋㅋ] 하나나:꺼지고~ 지라라:와아

진짜 매너가!![짝짝]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나나:자 이것을 그럼 오늘 지라라:풀템포로 한번 도전 해보겠습니다~! 하나나:지라라님 랩 해주세요! 지라라:네! 하나나:좋았어요~헤헷[풀템포로 올림] 지라라:오~긴장된다~ 하나나:했다~우리가 만나~ 지라라:[끼어들며]이거 실패 아니야? 하나나:[무시]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지라라:헤이~!] 하나나:볼만한 멜로드라마~괜찮은 결말~[지라라:결말 결말~] 하나나: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지라라:한 적도 없으면서(?)] 하나나: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 하나나:퍽!! 하나나:이젠 조며 어 어 어이 꺼지고~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하나나:조용히 막 아 악을 내리죠~예~ 지라라:에이 괜찮지만은 않아~이별을 마주한다는 건~ 지라라:오늘이었던 우리의 어제에 더는 내일이 없다는 건~[하나나:예~] 지라라:아프긴 해도 더끌었음 당(???)처가 덧나니깐 예!~ 하나나:닥쳐??! 지라라:ㅋㅋ널 사랑했고 사랑 받았으니 난 이걸로 됐어어~ 예에~흐하핰ㅋㅋㅋㅋ 하나나:나 살아가면서~가끔씩 떠오를 기억~ 하나나:그 안에 네가 있다면~그거면 충~분해~

하나나:아!!높아요

!! 하나나&지라라:사랑을 했다~우리가 만나~ 2000년후 하나나:막을 내리죠~ 지라라:갈비뼈 사이사이가 찌릿찌릿한 하나나&지라라:느낌~ 지라라: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하나나&지라라:눈빛~ 지라라:너에게 참 많이도 배웠다~반~!(?)[하나나:맞는거예요?]쪽을 채웠다~~ 지라라:과거로 두기엔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다~ 하나나:[지라라:크흐흐흨ㅋㅋㅋ]나 살아가면서~ 가끔씩 떠오를 기억~ 하나나:그 안에 네가 있다면~그거면 충~분해~ 지라라:사랑을 했다~우리가 만나~ 지라라:지우지 [하나나님 끼어들기]못할 추억이 됐다~ 지라라:볼만한 멜로 드라마~괜찮은 결말~ 지라라: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지라라:니이~가아 버얼 써어~ 어 뭐지? 지라라:그립지만~ 하나나&지라라:그리워하지 않으려 해~[음이탈] 하나나:어?? 하나나&지라라:프흐흐흨ㅋㅋㅋㅋㅋ 지라라:따스~했던 봄으로 너를 기억할께~ 지라라:우린 아파도 해봤고~우습게 질투도 했어~ 지라라:했어 했어 했어~!! 지라라:미친 듯이 사랑했고~ 하나나:했고 했고 했고~! 지라라:우린 이정도면 됐어~ 지라라:사랑을 했다~[하나나님 끼어들기]우리가 만나~ 하나나&지라라: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하나나:호우~ 하나나:어근데 생각보다 쉬운데요? 지라라:어

네! 지라라:저희가 [노래방 기계:좋아요!!]합이 잘 맞네요 하나나:야![노래방 기계:이 분위기 그대로오~만점에 도전하세요~!!]점수 97점!!크으~~~ 하나나:자 그럼 지라라님!제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하나나:풀템포가 있으머느~풀!!피치! 해보셨어요? 지라라:풀피치 많이 했죠~ 하나나:아 진짜요?? 지라라:노래방만 가면은 지라라:저 키를 그렇게 올렸잖아요 하나나님~ 하나나:제가 그래서! 하나나:노래방 가서 저희 음정 막 올려갖고 부르듯이~[풀피치:음 엄청 높게 하는거[고음 높은 지라라님만 가능] 하나나:풀피치 해봅시다!! 지라라:사랑을 했다로요?? 하나나:네!사랑을 했다고~ 지라라:그래용!1절만 합시다 1절만! 하나나: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하나나&지라라:ㅋㅋㅋㅋㅋㅋㅋ 하나나:랩 재밌겠다 하나나:템포를 조금 올릴께요 지라라:우리가 만나~~ 지라라:[하나나:와]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지라라:볼만한 멜로드라마~[하나나:오 높아 높아]괜찮은 결말~ 지라라:그거면 됐다~널 사랑 하나나:제가 해볼께요![지라라:했다~] 하나나:우리가 만든 러어!!!!!!! 아아아아악!!!!!(?) 지라라:이젠 조며 어 어 엉이 꺼지고~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지라라:조용히 마 아 아 악을 내리죠~ 지라라:에이~괜찮지만은 않아~이별을 마주한다는 건~ 하나나&지라라:오늘이었던 우리의 어제에 더는 내일이 없다는 건~ 지라라:아프긴!!해도 더 끌었음 상처가 덧나니까 예~ㅋㅋ 지라라:널 사랑!!~했고 사랑 받았~!으니 ㅋㅋㅋㅋ 하나나:여기해봐 지라라:나 지라라:아~!!!가면서~!!!! 지라라:이 부분 맞아? 지라라:가끔씩 떠오를 기억~!! 하나나:아!!너무 높아

지라라:그 안에 네가 있다면!!~ 지라라:그거면!! 충~!!!!분~!!!해!! 지라라:아 지라라:사랑을 했다

(급어색)크흐흐흨ㅋㅋ 지라라:만나~ 하나나:지우지

못할추억이 됐다

[지라라:갑자기 어색해[ 하나나:ㅋㅋ볼만핳 멜로 드랗ㅋ마ㅋㅋ 괜찮은 결말~[지라라:어 이거 가장 낮게 해봐] 하나나:그거면 됐다널

사랑했다 하나나:우맄가 맠듴ㅋㅋㅋㅋㅋㅋㅋ[지라라:이건 아이콘한테 할짓이 아닌거 같애욬 죄송합니다] 하나나:며 어 엌

ㅋㅋㅋㅋ 지고 하나나&지라라: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지라라:조용히 마 아 악~[하나나님 끼어들기]을 내리죠~ 지라라:호우~~[하나나:자 여기 까지~] 지라라:아앜ㅋㅋㅋㅋㅋㅋㅋ 하나나:이번엔 점수가 짜네요74점~ 지라라:너무 시끄러웠나봐요 하나나:네~아지라라님~어떠셨어요? 하나나:풀템포랑 풀피치 뭐가 더 좋아요? 지라라:근데 어차피 풀템포도 랩랩을 했는데 지라라:그렇게 빠른 느낌이 아니었어요 하나나:아 구뤠에요?(그래요?) 지라라:네! 근데 풀피치는 편안해요~!!하하하~ 하나나:그러면 지라라님~ 지라라:네!~ 하나나:한번 더해보실?제일 빠르게! 지라라:일단 오늘은 으힠ㅋㅋ 옇깋(여기)까지 하죠 지라라:제가 곤란한건 아니고 제가 지금 다음 약속 있거든요~ 지라라:바쁜 사람 이예요~[하나나:아~그래요?] 지라라:네에~ 하나나:시간이 읎는데~어읏

하나나:알겠습니다 하나나&지라라:안뇨옹~ 지금까지 저의 자막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자막:올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