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에게 문제가 있어요

이게 뭐야 디디 : 끄응~ 뭐가 '끄응~'이야! 엉덩이에 똥 끙가 붙었는

! 아니 엉덩이를 (숙제로) 남기고 아니야!! 먹지 마, 바보야! 똥이라고 그 고양, 야옹씨

저기 오늘 선생님의 건강을 체크해 줄 'Dr 크'에요

아~ 저기 그 (웃음) 죄송한데, 이제 여기저기 좀 아! 마음껏 보시라는 그 배려

!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디디 선생님~ (웃음) 그 눈곱 상태, 아주 좋으시고요~ 귀도 이분은 귀 청소를 좀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기 귀 청소액을 좀 가져와야 될 것 같고 어

이쪽은 깨끗하시네요? 자 그러면 볼록한 입과 그 주변을 좀 살펴보도록 할게요 디디 : (NOPE!) 그건 아니야? 보여줄 수 없어? 잠깐 어디 보자

! 알갱이(=앞니)가 아주 귀여운데요! 어디 혹시, 이 옆에 염증 같은건 없는지 좀 보고~ 그르륵~ 그럼 이제 가슴에 붙은 간식~ 네, 그거 맛있게 드세요~ 코딱지가 있는지, 또 자세히 한번 헉

이 예쁜 얼굴에 코딱지! 제가 침을 발라서 떼어드리겠습니다 아이, 잠 잠깐만 어~ 본인이 핥아먹을 수 있어? 잠깐만 (까꿍!) 루루 : 안녕하세요! 제가 코딱지 떼기 전문 간호삽니다~ 저기 디디가 싫어하는 거 같은데? 디디 이리 와봐, 엄마가 코딱지 떼 줄게

으이쌰 응 응~ 자! (웃음) 루루 : 네! 제가 도와드릴게요 아니, 코딱지를 뗀다는데 왜 아 오, 뗐다 뗐다! 코딱지 뗐어, 코딱지! 루루 : 네! 제가 마무리 그, 그래요? (웃음) 아니야! 먹는 거 아니야! 코딱지 먹는 거 아니야! (No! No! No~) 손님, 저 마지막으로 그 엉덩이 검사 하실게요! 세상에

어후, 손님 엉덩이에 끙가가 대롱대롱 붙었는데 (기막힌 웃음) 이게 뭐야 디디 : 끄응~ 뭐가 '끄응~'이야! 엉덩이에 똥

끙가 붙었는! 아니 엉덩이를 (숙제로) 남기고 아니야!! 먹지 마, 바보야! 똥이라고 진짜

뭐야! 바닥에 야! 야! 아이, 시원하다~ 아이, 시원하다~ 어우, 시원하다~ 뽁! 어휴, 고생하셨어요! (팡팡팡!) (웃음) 엉덩이 털, 한번 더 잘라야 될 것 같은데?

고양이 머리가 너무 커서 식빵이 껴버렸어요ㅜㅜㅜㅜㅜㅜㅜ

야옹이, 안녕하세요 루루: 오? 마사지 시간이에요

루루: 오 이마부터 좀 해드릴게요 이히

싫대 오늘은 그럴 기분이 아니래 그럼 엉덩이부터 긁어드릴게요 루루: 야옹 응~ 등 마사지좀 할까, 우리 애기? 오랜만에 등마사지 좀 할까? 그렇지

그렇게 누울거야? 야옹아 오~ 꾹꾹 왜, 왜? 아, 저기가 더 좋아? 저기가 더 좋대 더 푹신하대 왜 이쪽으로 옮기셨어요? 여기 있다가 왜 이쪽으로 옮기신겁니까? 루루: 네, 이쪽은 여덟겹이고요

루루: 저기는 네겹이에요 그렇구나 더 푹신한 곳이 좋았구나 그럼 푹신한데서 귀 마사지 좀 오랜만에 도와드릴게요

뾱! 루루: 오? 이렇게 살살 문지르면 혈액순환에 좋대요 루루: 오 이상해요

왜요? 루루: 네, 멍멍이 (=강아지) 가 된 기분이거든요 멍멍이? 이렇게? 착착착착~ 착착착착 루루: 오, 그건 뭔가요? 아, 그게

이것은 식빵이에요 당신은 식빵 고양이입니까? 루루: 오, 아닌데 루루? 루루: (으르렁) (웃음) 나 방금 죽을 뻔했어 루루: (으르렁) 여기지~ (웃음) 발이 나오면 안되지 머리! 입! 위험해 (웃음) 그건 뭐야? (웃음) 자, 식빵고양이 들어오세요

루루: 네, 저 그리로 가겠습니다 발이 아니고 머리가 들어오는 거예요 식빵고양이, 들어 식빵고양이, 들어오세요~ 머리라니까 아니야 머리라고

(웃음) 자 여기는 식빵이라는 차원의 문이 있어요 그리고 아기고양이는

아기고양이는 식빵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이죠 (웃음) 진짜 (웃음) 하지말라고 (웃음) 그게 뭐야 야옹이

이게 뭐야, 어? 쏙 들어가버렸잖아 당신 뭐예요? 루루: 네, 전 식빵이에요 그 되게 심각한 문제인데

좀 빼드리겠습니다 (웃음) 아이, 나 진짜 어떻게 들어간거야 루루: 야옹 기분이 어때요? 루루: 오 루루: 어리둥절하고 루루: 고양이가된 기분이에요 그렇구나 그래, 알았어

당신의 마사지는 여기까지인 걸로 하겠습니다 머리가 뒤에 다 떴잖아 응? 응 어때, 마음에 들어? 그럼 거기서 주무세요 어, 거기

(웃음) (웃음) 어, 거기 머리 대고 누워 거기 머리 대고 누워 이제 뒤에서 엉덩이 마사지 좀 해주고 등 마사지도 해주고 그럴게 발도 해줄까?

고양이 타로 가게에 놀러오세요!

선생님 짠

카드 하나 골라주시죠 크응 네, 두번째 카드 예

말씀하신 카드가 이 카드죠? 여기에 두겠습니다 네 손님이 오실 건가봐요 저기 멀리서 알 수 없는 기운을 풍기면서 다가오시는데요 손님 준비하겠습니다 루루: 오, 안녕하세요

루루: 실례합니다 루루 네 그 안녕하세요

루루: 여기가 츄술사님 댁인가요? 네네, 맞아요 제가 집사인 크집사구요 여기가 이제 타로를 봐주시는 선생님이세요 오늘은 어떻게 무슨일로 오셨나요? 루루: 오

저는 루루: 많이 먹는게 꿈이거든요 루루: 근데 언제쯤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아하

그러시군요 그렇다면 그 제가 오늘 카드를 다섯장 뽑아서 드릴텐데 그 중에 한 장을 골라주시면 점을 봐드릴게요

자 하나, 둘, 셋 넷, 다섯장 있습니다 한 장 뽑아주시죠 루루: 오 카드가 다섯 장이나 되다니 루루: 고를 수가 없는걸요

이쪽인가요 이쪽인가요? 루루: 음제 생각에는 루루: 오 루루: 어떡하지 루루: 미래의 운명이 걸려 있는데

자, 하나 고르시죠 루루: 이쪽이요 이게 당신의 카드입니다

루루: 오, 그게 뭐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양이가 열개의 클로버를 훔쳐가는 거예요 한마디로 당신은

루루: 오! 당신은 많이 먹게 됩니다 루루: 아 루루: 그런데 먹을건 어디서 찾을 수 있죠? 저쪽으로 가시면 그

간식이 많이 있을 거예요 당신의 꿈을 찾아 떠나십시오 그렇군요

꿈을 찾아 떠나셨어요 모모: 여기가 그 츄술사가 손금을 본다는 곳인가? 네, 맞습니다 그 무슨 일로 모모: 그 자네가 보다시피 모모: 내가 조금 얼굴이

모모: 멋지게 생기지 않았는가 아 그렇군요 그

네, 그렇죠 모모: 관상을 보면 부자일세 아하

그러시군요 그런데 이미 부자인데 어떤 고민이 있으셔서 모모: 더 부자가 되고 싶네

아, 그렇다면 일단 손금을 보기 위해서는 이쪽에다가 손가락을 딱 대셔야 돼요 모모: 음 뽁! (웃음) 일단 저희 츄술사님께 얘기를 한 번 여쭤볼게요

선생님 방금 보셨던 그 손금은 어떠셨나요? 응? 엄청 좋아하는데? 저도 선생님을 사랑해요 아니, 이럴수가 (웃음) 아름다우십니다 모모: 여보게, 츄술사

모모: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 같은가? 그 저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액운이 들어와서 나쁜 운이 들어와서 재물을 바치셔야 될 것 같대요 모모: 재물말인가? 네, 죄송한데 바치셔야 할게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 이리 오시죠 번쩍! 모모: 우엑! 모모: 나쁜 운이 들어온다니 모모: 기분이 그렇구먼

아무 것도 안보인다고 생각하시고 발톱 검사를 받으시죠 바로 이거예요! 눈을 감으면 돼요 무서운 일이 있을때는 눈을 감고 재물 재물을 바쳐주세요 모모 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모모: 이제 액운은 저리 간건가? 모모: 으휴 모모: 죽을 뻔 했네 이렇게 아름다우실데가 당신의 운명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셨으니까 선생님 앞에 제가 카드 4장을 놔드릴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양이 다 똑같아 보여요 짠 선생님의 운명을 골라보세요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카드가 어떤거죠? 아

그겁니까? 이거예요? 제가 한 번 뒤집어서 선생님의 운명을 봐드릴게요

(웃음) 그게 과연 선생님의 운명인지 한 번 보겠습니다 하나 둘 빡! (놀라는 소리) 그렇죠 선생님이 집으신 이게 티티님의 현재 여왕이란 뜻이죠 새로운 손님이 오셨네 안녕하세요? 어떻게 (무슨일로) 오셨어요? 코코: 흠

코코: 인류의 미래가 궁금해서 왔습니다 코코 박사님 그 그럼 츄선생님의 말씀대로 제가 카드를 놓아드릴게요 잘 보세요 코코: 흠 코코: 카드가 많군요 코코: 제가 원래 이런 유사과학은 믿지를 않습니다만 코코: 요즘 연구가 부진하여 코코: 그 언제쯤 우주를 정복할 수 있을지 코코: 궁금합니다 그럼 제가 츄선생님께 카드를 드리고 한번 여쭤볼게요

이렇게, 이렇게 선생님 카드 골라 주시죠 지긋이 바라보다가 찌이이잉! 이건가요? 그럼 이 중에서 한 카드를 선생님, 골라주세요

이건가요? 선생님 왜 갑자기 격렬하게 반응을 보이세요? (놀라는 소리) 이럴수가 선생님, 무슨 일이죠? 코코: 흠 코코: 이것이라면 코코: 뭔가 가능할 수도 있겠군요

코코: 그럼 이만

러시안블루 고양이 루루는 사실 잠꾸러기에요!

실제로, Lulu는 거대한 침목입니다! 불을 끄세요! 나는 지금 잠들 것이다 잠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소유자가 이와 같이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음 나는 당신이 내 발을 만지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만지지 마세요! 조심해 내가 볼게요! 나는 당신이 내 발을 만졌다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방울뱀의 꼬리와 유사 8 년간의 노력 끝에 룰루의 발판! 룰루는 놀랐습니다! 그러나 나는 Lulu 때문에 더 놀랐습니다! 룰루의 무모한 모습! 룰루가 날 쳐다보고있어 ! 룰루는 잠을 자고 꿈을 꾸고

! 잠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역가의 잘못된 해석이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루루와 코코가 싸웠어요

– 평화로운 크림 하우스 – – 같아 보이지만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 – 모두핥기인형인 루루 답지 않은 – – 보는 이 마저 머쓱하게 만드는 거리 – – 코코와 루루, 그들은 왜 어색해진 것일까 – – 그 비밀을 파해쳐 본다! – 저 오늘 물어볼 것이 있어서 왔어요 루루: 네, 물어보세요 루루: 이렇게요? 그게 뭐예요? 루루: 네, 인터뷰 자세요 요즘 그 코코 박사님이랑 사이가 아주 어색하다 그렇게 소문이 돌고 있거든요 그 어떻게 된건지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루루: 음

그것은요 루루: 거짓말이에요

루루: 발고락도 간지럽고 그래서 루루: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거든요 아니에요, 여기

증거가 있어요 여기 보시면 루루: 오? 루루 져서 죽은 척해? (웃음) 죽은 척 하다가 기습하려고? (웃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 분이 막 싸우거든요 루루: 어 그것은 루루: 음 루루: 그것은 루루: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아요 뭐가 그렇지 않은거죠? 루루: 저는 용맹한 고양이거든요! 루루: 엄청 용맹해요

근데 그 영상 증거 자료를 보다보면 본인이 이제 그 쓰려져서 죽은 척을 막 하다가 기습을 하려고 하는 약간 치사한 기술을 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용맹한 고양이가 맞나요? 루루: 네, 용맹한 고양이는 싸움의 기술이 있어요

근데 왜 고개를 돌리신 거죠? 루루: 그것은 부끄러워서는 아니에요! 그렇다면 그게 그 약간 치사하지만 본인이 이겼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루루: 어 고양이의 인생이란

루루: 용맹한 고양이는 언제나 그런 질문을 받지만 루루: 제가 이긴게 맞거든요 루루: 진짜예요! 루루: 저는 언제나 승리하는 용맹한 고양이니까요 루루: 오왕~ 루루: 엄청 용맹하죠? 네, 코코 박사님

집사입니다 그 제가 그

꼭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왔는데요 최근에 루루씨랑 싸워서, 약간 그 '어색한 사이가 되었다' '서먹해졌다' 이렇게 들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코코: 흠

제 연구를 방해하길래 코코: 좀 쥐어박아 준 것 뿐입니다 화면으로 보시면 약간 이렇게 되는데 코코: 흠 코코: 이런 세상에

코코: 저럴 수가 코코: 저는 영상으로 봐도 잘생겼군요 코코: 이 눈빛을 보세요 아, 그렇군요 굉장하네요

싸움의 결과에 대해서 루루씨는 본인이 이겼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코: 흠 코코: 그렇군요 코코: 가십은 관심이 없어서 코코: 암흑물질 연구가 바빠서 그만 코코: 좀 가주시겠습니까? 코코: 아휴 배가 아프군요 모모 회장님 그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 3자적 입장에서 한번 의견을 주시겠습니까? 모모: 음 그렇지 모모: 원래 어린이들이란 모모: 하 모모: 싸우면서 쓰는 법이지 그러시군요 그런데 제가 또 여쭙고 싶은게 회장님도 얼마 전에 루루씨랑 싸웠다고 하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모: 음 그것은 말일세 모모: 내가 가르침을 준 라라: (까꿍) 모모: 가르침이 부족하구만, 가르침이! 모모: 에잇! 루루: 코코 박사님, 결투할 시간이에요! 루루: 이리 오세요 코코 박사님 너랑 안싸운대 코코: 아휴

루루는 진짜… 엄청난 것 같아요

루루, 이리 오세요~ 간식 먹자 영양제 먹을 시간이에요

루루 루루, 이리 오세요 간식~ 어이차 자 어잇! 기다렸다 먹어야지

(웃음) 어디에 있었어, 우리 애기? 위에 있는데 왜 아래를 핥아요? 여기 봐라~ 맛있어? 오구, 맛있어 싹싹 핥아 먹어야지, 고양이 음, 맛있어~ 아휴, 비린내 으음~ 맛있게 먹었으니까 이제 뛰러 갈까? 달리기 하러 갈까? 우리 금방 뛰고 들어갈거야 이렇게 해서 오라고 한다! (웃음) 뭐지 이 고양이 이 살쾡아! (웃음) (웃음) 두번 뛰고 귀찮아졌어? (웃음) 우리 애기는 누워서만 할 거예요? 배 무늬 보여줄 거예요? 으이쌰~ 얍! 냥냥냥

내이름은 잠자리 아이, 깜짝아 (웃음) 모기를 잡아 먹기 전에 고양이한테 잡아 먹히고 말았어요

이런 냉혹한 먹이사슬 같은이라고 야옹이

오구 오, 졸려? 눈이 꾸룩꾸룩 감기는데, 왜? 잘 땐 자야지 콧구멍은 왜 움직여, 이놈아 엄마 손~ 킁킁킁

루루의 이마~ 이마~ 으이쌰 자, 이제 짭짭 우리 애기 이게 뭐야, 우리 애기? 여기 뭐 들어있어? (웃음) 오

간식이 있는 것 같아요? 루루: 야옹~ 누가 울었어? 오, 못들어와 니가 맨날 말썽부리니까 그렇지, 똥고양이야 잠깐 기다려

엄마가 금방 해줄게 으이쌰 오, 맛있을 것 같아요? 이게 뭐야? 엄마가 사냥 성공 했는데! 루루: 야옹~ 가자, 가자, 가자 아이고, 갑시다! (웃음) 여기, 여기, 여기 오구, 세상에

이제 들어가서, 라라! 응, 라라 응 천천히 먹어, 천천히 영양제~ 이리 오세요 짠짠짠

짠짠짠~ 아휴, 세상에 어른이 다 되었네 응

루루가 화가 났어요!

파랑파랑 (1개월) / 루루의 새로운 적 아, 왜? 루루: (조건반사) 왜 돌아눕고 그래? 루루: (조건반사) 야 (웃음) 대단한 놈이네 보라보라 (12개월) / 루루의 오랜 적 (웃음) (웃음) 루루: 오, 무슨 일이시죠? 무슨 일은 아무 일도 아니에요 왜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 꼬리를 탱탱 거리고 그래? 루루: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무슨 냄새요? 루루: 수상한 냄새요 그럴리가 루루: 오? (웃음) 루루: 오? 아무 일도 아니에요 그 편히 쉬세요! (웃음) 아, 깜짝 놀라서 빗을 떨어트렸네

여기, 저 인간적으로 빗질 좀 해요

당신 그렇게 손 루루: 제가 더 커요 그만

(웃음) 저기 지금 아주 가슴털을 빗기 아주 좋은 위치에 계세요 여기 보세요! 여기, 여기

(웃음)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루루: 이씨 루루: 저는 멋진 권투 선수가 될 거예요 응? 루루: 하지 마세요! 뭘 "하지 마세요"야 그리고 아프지도 않아! 루루: 아이 참 이리 오세요 이리 나오세요 이리 뭐야? 루루: 제가 이길 수 있어요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원, 투 (웃음) 루루: 원, 투

잇! 루루: 잘 안잡히는데요 (웃음) 루루: 으악! 루루: 제가 물 거예요! 그래 맘껏 무세요

그 빗질 하고있는건 알고 있어요? 루루: 우왕~ 루루: 이길거야 앙! 앙! 루루: 복수할 거예요

무슨 복수야 이빨에 낀 것 같은데 그

저 다리에 힘을 딱 주고 계세요 그렇지 이거 봐 껍데기 벗겨진다 고양이 한 마리가 더 나오겠는데? 루루: 어? 이상한데

(웃음)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 자 잘 봐~ 루루: 이잇

하지 마세요! 야 여기 털 봐! 으~ 침 루루: (살해) 루루: (협박) 왜? 루루: (야옹) 복수할 거예요! (웃음) 빗도 복수 할거래! 루루: (야옹) (웃음) 어디 가? 자

당신은 어느 쪽에 복수하실 생각이십니까? 잘 봐~ 빡! 자 어느 쪽이야? 루루: 보라보라요 그래 애증관계구나 오랫동안 같이 했지

그래 이상한 느낌이 나도 그건 아무 일도 없는 거예요 으이야

루루와 모모가 또 싸웠어요

– 모처럼 여유가 생긴 평일 오후 – 밀렸던 여가를 즐기기로 한다 – 오늘은 텔레비전 시청 (feat 동물의 왕국) 저거 봐

– 물론 인간 디디와 함께 (웃음) 헉 – 우리 고양이들은 TV 보는 것을 꽤 좋아한다 – 특히 동물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 꽤 적극적으로 좋아한다 팽귄 봐 헉 – 꽤 적극적으로 좋아한다 (놀라는 소리) – 물론 그렇지 않은 고양이도 있다 츄츄 : (만져주세요) 팽귄 봐

– 뭐 어쨌든 오늘은 고양이와 영화를 보기로 한다 (라라 등장) – 이 작은 상자를 좋아하는 모모와 루루는 – 사이좋게 나란히 앉아서 – 기싸움을 한다 – 호기심이 많은 라라는 – 텔레비전에 나오는 새를 사냥하려고 한다 티티 : (좀 비켜봐) 뭐지? – 텔레비전 시청을 즐기는 디디는 날아! – 텔레비전 시청을 즐기는 디디는 – 텔레비전 시청을 즐기는 디디는 우와 – 가끔 이상한 장면에서 반응을 하는데 – 가끔 이상한 장면에서 반응을 하는데 디디 : (채터링) 디디 : (채터링) – 오늘은 녹아버린 빙하를 떠도는 북극곰들을 응원했다 (웃음 소리) – 오늘은 녹아버린 빙하를 떠도는 북극곰들을 응원했다 빙하가 무너지는데, 우리 아기 (웃음 소리) 어~ 빙하가 무너져요~ 응

디디(4) / 장래희망: 환경운동가 세상에 디디(4) / 장래희망: 환경운동가 북극곰이 살 데가 없대 – 자리싸움을 벌이던 모모와 루루는 적당한(?) 타협점을 찾았다 (웃음 소리) 거기 (웃음) 거기서 뭐해, 아기야? (웃음) 얼굴이 찌, 찌그러진 것 같은데? (웃음) – 겁이 많은 츄츄는 이렇게 티비를 보다가도 츄츄: (!?) –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새가 날아다니는 장면을 봄) 응? 아니야, 아니야 –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새가 날아다니는 장면을 봄) 깜짝이야

우리 아기, 발바닥에 땀 나요~ 새가 날아가요~ 두근두근~ – 여전히 라라는 화면 속의 사냥감들을 보고 있고 – 티티는 여전히 라라의 뒷통수만 보고 있다 – 타협점을 찾은 모모와 루루는 – 다시 싸움을 한다 뭐해~? 루루(3) / 쫓겨남 뭐했어? 어 아이고, 세상에 하지 마! 이리 와 응

어구~ 티티한테 일렀어? – 티티의 중재로 마무리 루루, 이리 와 – 티티의 중재로 마무리 루루도 엄마 옆으로 와 이리 올라오세요

– 처절한 패배의 쓴맛을 맛본 루루는 – 속상함을 달래러(?) 갑니다 (신'변' 보호) (뿡!) 루루 : (자기의 '그' 소리에 놀람) – 이제 슬슬 배고픔을 어필하는 티티 (웃음 소리) 티티 : (밥) 아직 시간이 아니야, 좀만 기다려 티티 : (슬픔) 엄마 옆에 누워서~ 엄마 옆에 누워서~ 티티 : (온 몸으로 배고픔 어필 중) 앞발을 꼬부락, 꼬부락~ 하고 있구나~ 티티 : (온 몸으로 배고픔 어필 중) 밥 먹을까? 우리 아기, 밥 먹을까? 헉! 밥~? 응? 우리 아기, 밥 먹고 싶어요? 먹을 거야? 티티! 밥? 밥? 우리 티티, 밥 먹을까? (웃음 소리) 루루 : 야옹~ (웃음 소리) (웃음 소리) 티 티티 밥이라니까, 네가 왜 와서 티티를 핥아? 아이쿠! 가자, 티티 가자! 루루 가자! 밥 먹으러 가자~ 이리 오세요~ 밥 먹으러 갑시다~ (웃음) 우리 아기, 너무 신나서~ 꼬랑지를 막 탱탱! 헉~ 세상에

우리 아기~! 밥이 먹고 싶어서 메롱메롱 했어요? 코코 : (오늘 첫 출연) 밥이 먹고 싶어서 메롱메롱 했구나~ 코코 : (오늘 첫 출연) 메롱메롱 했구나~ 우리 아기 – 모모와 싸운 직후 루루 (웃음) – 모모와 싸운 직후 루루 티티 누나한테 '위로해달라'고 그랬대 어어~ 둘이서 지금 머리를 맞대고 저 저기 우유갑을 차지하려고

헛! 한숨 쉬었어?! (웃음) 쫓겨나서 (웃음) 쫓겨나서 슬프대

루루가 제일 잘 해요!

(간식 소리) (간식을 통에 담는 소리) 아이 참 하지마, 그지야! (웃음) 진짜

(웃음) 아악! 엄청 빨라 오늘 할일: 장난감 놀이 자, 오늘의 스포츠 종목은요 복싱입니다 자 힘을 내주세요 루루: 킁킁킁, 엇! 루루: 엇! 원, 투, 원, 투 (웃음) 아이, 진짜 왜 이렇게 잘 해?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루루: 나와라! 원, 투! (인터셉트) 루루: 오, 이상한데? 원, 투! 한꺼번에 줄 순 없지! (인터셉트) (웃음) 루루: 오? 불공평한 것 같아요 루루: 깨물어 버릴거야! 아니에요 그러면 안 돼 루루: 오, 이상한데?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루루: 이렇게 원, 투, 원, 투 으악! 루루 너무 잘하니까 엄마가 이렇게 줄거야 자 다 뺐어 이제 해 봐! 루루: 이쯤이야

읏챠 루루: 원 읏챠, 원 이렇게 이렇게

루루: 이렇게 이렇게 오? 모모: 그

신문물인가? 루루: 네, 회장님! 잠깐만 기다리세요! 제가 빼 드릴게요! 루루: 읏챠 하나, 둘! 루루: 으읏챠! (웃음) 루루: (킁킁) 이상하다 나올 법도 한데? 루루: 내가 꺼내줄게! 그렇게 하면 안 나와

아무리 해도 (웃음) 뭐지? (웃음) 회장님을 때렸잖아! 루루, 이제 그만 그만 다른 친구들도 할 거야

모모: (상처받음) 루루 잠깐, 잠깐, 잠깐 아니, 뭐하는 거야? 거기로 혀가 왜 들어가? 거기는 왜 들어가? (뜻밖의 특공무술) 아이, 진짜 너무 대단하다

(뜻밖의 특공무술) 자 이거 봐~ 하나, 둘 자, 저리가! 특공무술 금지 어떻게 한 번 꺼내보세요! 그렇지! (웃음) 애기 혼자 손을 올렸다 내렸다

(웃음) 왜 손을 올렸다가 말아? 마지막으로 제가 그냥 한번 흔들어 드리겠습니다 잘 보세요 잠깐 잘 보세요! 방정맞은 기계라고 짜증난대 츄츄야! 츄츄 왔네, 츄츄 왔네

여기 간식있네~ 여기 간식 있네요! (웃음) 응 킁킁 했어, 킁킁? 우리 애기, 킁킁 했어? 자 오 그렇지 당겨서 먹어 애기야 (웃음) 자꾸 도망가? 아이구 도망가

간식이 도망 가요? 어, 여기있네, 여기 응 그렇지 오, 간식이 도망가! (웃음) 간식이

도망 (웃음) 너무 멀리 있어

? 우리 애기, 간식이 너무 멀리 있어요? 어 어떻게 해? 닿았어? 밀었어? 아냐, 아냐, 아냐 아직 어 어, (간식이) 도망가? 아휴, 아휴 잡기 힘들어 아휴

빙글빙글 (웃음) 오, 잡았어요, 잡았어? 오구, 잘한다 잘한다

아휴, 잘한다 엄마가 이거 한 번 해줄게 잘 봐~ 하나, 둘 츄츄: (마! 이게 고양이의 반응속도다!) 박자가 안 맞아 아가! (웃음) 잠깐, 잘 봐 (웃음) 엇박이

엇박 금지 동생 하나 꺼내 주세요 디디가 라라 하나 꺼내 줘 라라가 빨리 해달래

응 하나 꺼내 줘 디디: (빵부스러기) 그렇지! 디디: (빵부스러기) 잘 하는데? 그렇지 하나만 꺼내 줘 가슴에 유산균 붙이고

안되겠다 루루한테 배워가지고 하면 훨씬 더 빨리 먹을텐데 우리 루루한테 물어보자 루선생 소환 자, 루루 선생님 이쪽으로 오시죠 루루: 네! 루루 왔습니다 루선생(3) / 특공무술 9단 루루: 네

제가 여기서 꺼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루루: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 초당 10회 이상 작렬하는 펀치! – – 초당 10회 이상 작렬하는 펀치! –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먹는다 – 엄청 빠른데? 루루: 이게 속도가 생명이거든요! 뭐야? 루루: 자, 여러분 보셨죠? 이렇게 하면 돼요 루루: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라라: (까꿍) 루루: 이렇게 라라: (까꿍) (웃음) 머리에 라라: (까꿍) (웃음) 라라: (까꿍) 붙인 것 봐 라라: (어디야 어디!) 루루: 이렇게, 이렇게요 아, 그러시군요 그 (웃음) 굉장하시군요! 루루: 네, 이렇게 하면 우왕! 냠냠 라라: (먀?) 라라, 니 머리에 붙었어 (웃음) 루루: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거든요 루루: 이렇게요

루루: 이렇게 루루: 누나 이렇게 해서 먹으면 뭐지? 그만 먹어 너 혼자 다 먹고 알려주고 나눠먹어야지

루루: 어, 이상한데? 나눠 먹은 것 같은데 루루: 양이 좀 적거든요 아니야

저리가 루루: 오

(루루의 가르침을 받고 연습 중) ★성공★

루루가 캣닢을 했어요

야옹이 뭐 해? 루루 : 네, 트위스트요 그게 뭐야

(웃음 소리) 루루 : 어, 등이 간지러운데 긁을 수가 없어요! (웃음 소리) 등이 간지러워? 어떻게 등 좀 긁어줄까? 루루 : 네, 등 좀 긁어주세요! 오, 간지러워, 간지러워~ (웃음) 긁어줄게, 잠깐만 기다려 봐~ 루루 : 으윽 오 루루 : 오, 시원해요! 루루 : 오, 루루 시원해요~ 그래? 루루 : 오, 아니에요! 또 간지러운 것 같아요! (웃음 소리) 루루 왜? 루루 : 어, 모르겠어요 아까부터 등이 간지럽거든요~ 루루 : 어, 등이 어, 등이 간지러워요~ 네, 긁어드릴게요! 벅벅, 벅벅, 벅벅~ 루루 : 오 루루 : 아니에요, 아니에요! 뭐가 아니야? 긁어줄게요~ 벅벅, 벅벅, 벅벅~ 어때요? 루루 : 시원한 것 같기도 하고 루루 : 아니에요, 좀 더 긁어야 될 것 같아요! 루루 : 등이 간지러워요 (웃음) 등이 간지러워? 그래, 알았어

긁어줄게! 벅~ 벅~ 벅~ 루루 : 어 제 생각에는 루루 : 야옹! (웃음) 뭐? 루루 : 아닌 것 같아요 루루 너 털 좀 봐! 야 이게 뭐야? 루루 : 엇, 이번엔 귀가 간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