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발냄새를 맡더니 발톱을 세우는 아기고양이 (+eng sub)

긴 휴식을 취한 집사 집사의 발을 공격하는 예리한 발톱 집사의 다리 위에 누워있는 고추 버틀러의 발을 공격하는 거친 발 Insam이 경쟁자의 발을 확인한다 집사 옆에있는 고추 고추 (Gochu)는 보통 집사와 함께 머무른다

홍삼의 으르렁 거리기 매우 귀여운

고양이가 집사 발냄새를 좋아할까?

고양이가 발냄새를 맡고 아주 뻗어버립니다ㅋㅋ 구독 부탁드립니다 제 발이 얼마나 고양이들한테 매력적인지 테스트해보겠습니다 오월이가 미끼를 물을 것인가?? 그냥 지나갔다ㅋㅋㅋ 이제 깐누가 미끼를 물을 차례다! 와라! Come on 베베 역시 깐누 너밖에 없다 *-* #1차 결과 – 오월이 : 발냄새 싫어함 – 깐누 : 내 발에 관심갖고 있음 #2차 테스트 시작 (우선 손부터 확인ㅋㅋ) 역시 손은 가뿐하게 통과! 다시 내 발을 미끼로 테스트ㅋㅋ 과연?? 깐누는 내 발냄새 마저 사랑하는 기적의 동물임 히히 사랑한다 깐누ㅋ #2차 결과 : 깐누는 내 영혼마저 사랑함 #3차 테스트 (난 깐누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크몬 깐누!) 역시 손은 가뿐히 통과 ^^ㅋㅋ 바로 발 테스트! 안보길래 다시 한번 발로 도전ㅋ 뭐야!!!! 거부???????? 다시 도전 어?? 뭐지?? 이럴리가 손은 아직 인정받고있따아 이 기세를 몰아 바로 발로 도전 ㅋㅋ 아

피해간다 ㅠㅠ 난 포기를 모른다 니가 진정한 충신이다 ㅋㅋ 아이 귀엽지 아 진짜 집사 ㅅㄲ!! 비위 맞추기 진짜 힘드네ㅠ 최종정리 : 오월이는 확실히 발을 싫어하지만, 깐누는 내 발을 매우 사랑한다

“기절까지?”…사람 ‘발냄새’ 맡은, 로봇 강아지의 웃긴 반응

“기절까지?”…사람 ‘발냄새’ 맡은, 로봇 강아지의 웃긴 반응 일본의 한 대학교에서 개발해 화제가 된 로봇 강아지가 있습니다 과연 어떤 기능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일본 규슈대학에서 2년 이상 개발한 15cm 가량의 귀엽고 앙증맞은 로봇 강아지는 바로”하나짱”입니다 하나짱은 사람의 발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려주는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죠 코에 체취를 측정하는 강력한 센서가 장착돼있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수상한 냄새가 나는 사람들의 발에 다가가 킁킁 냄새를 맡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 가지 방식으로 대응한다고 하네요 냄새가 조금 나면 짖으며 화를 내고, 만약 견디기 힘들 정도의 발냄새를 탐지하면 발라당 기절까지 합니다

하지만 발냄새가 나지 않는 사람 앞에서는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부린다네요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하나짱은 2018년 봄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짱 영상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방사능을 감지하는 로봇 강아지도 함께 개발하면 돈방석에 앉을 것이다 ”, “손님들이 많이 있는 집에 풀어놓으면 엄청난 민폐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네요

규슈 벤처기업 ‘넥스트 테크놀로지’는 하나짱 로봇에게 탈취제 분사 기능을 장착하면, 1개당 10만 엔(한화 100만 원) 이상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서양과는 다르게 신발을 벗고 집안에 들어가는 동양에서는 냄새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하나짱이 큰 인기를 얻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