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면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

아빠 손까지 먹을려고 해? 어? 어?! 아빠 손까지 먹을려고해? 아!! 산이 가리 글로리월드 (웃음소리) 아빠 손까지 먹으려구?! 이거먹어! (웃음소리) 안되 산아! 씹어먹어야되! 이건 씹어 먹어! 산이는 씹어먹지 않아요!😭 너이거 통째로 먹으려고 하지? 엄청 큰거! 그렇치 그렇치 그렇치! 짜잔! 짜잔~! 산이 왔어요?! 뜯어 줄께요! (웃는소리) 먹는것봐! 가리도 왔어요? 안오다가?! 아 산이 형아 잠깐만 무시하고 계속 먹는 산이 가리의 2차 시도 귀여워~~! 으응?! 어디서 귀여운 척이야?? 죄송합니다

앗있어?! 드디어 가리도 먹어요! 스스로 안와서 안고 와서 간식먹어요! 가리 간식 먹으니까 맛있어? 아이구 아이구 맛있어!! 코에 (간식) 있는거 먹어! 미안해! (웃음소리) 미안해 가리야 제가 애청하는 유튜브 브이로그 '나라의 발견' 시청 중!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장면 보는데 너무 배고파서 화났음 😇 결국 집에 있는 시리얼을 꺼내 먹고야 말았다 🤭 어느새 산이가 내 옆에 와서 시리얼을 탐하고 있었다 시리얼 봉지소리 (시리얼 먹는소리) 또 뭐에 놀랐는지 모르겠다 산아 뭐하니? 너 이거 (시리얼) 안 줬다고 삐지니? 아까 먹었잖아! 우리아기 잤어? 어구어구! 천사가 이렇게 자고 있나? 응? 산 꼬리는 씰룩씰룩 거려? 산이 잘자~~! 가리도 자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구 졸려요? 배만져주세요? 아이구 귀여워 잘자~ 저도 자려고요! 제가 누우면 가리는 피하고 다른 곳에서 자요! 😭 여기 자고 있었어요? 산이는 제 옆에서 항상 늘~ 함께 자요! 😊 산아 간곡한 부탁이 하나 있어 불끄고와 (웃음소리) 불끄고와~ 얼른! 간식 두개 줄테니까 끄고 오라구! 불끄고와! (산이 속마음) 뭔 멍멍이 소리야? 글로리월드 주인님이 어떻게 불을꺼? 그치? 집사가 꺼야지 (스위치 소리) 잘자~ 아이구 세상에! 배 보이면서 편안하게 자네요! 😍 다음날 고양이 알레르기가 터져서 고생을 했다는 슬픈 이야기 끝-!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고양이 덕후들 사이에서 난리난 얼굴색 반반 냥이. | Korean News

고양이 덕후들 사이에서 난리난 얼굴색 반반 냥이 여기 특별한 얼굴을 가진 고양이가 있습니다

얼굴색이 반반이라 아수라 백작이 떠오르는데요 ‘보어드판다’를 통해 소개된 이 고양이가 덕후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나니아’ 브리티시숏헤어종입니다 얼굴의 절반은 회색, 절반은 검은색의 털을 가졌죠

현재 프랑스에 살고 있고요 집사 스테파니 히메네즈에 따르면 나니아는 지난해 3월에 이중 착색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합니다 함께 태어난 형제들도 같았을까요? 아닙니다 이중 착색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나니아와 같은 고양이를 ‘키메라 고양이’라고 부른다는데요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테파니 히메네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니아의 근황을 소개해오고 있는데요 보도와 SNS를 통해 나니아를 만나게 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특별한 선물같은 고양이”, “누가 일부러 그려놓은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아하고 차분한 고양이, '버밀라'

우아하고 차분한 고양이, '버밀라' 버밀라는 흔하지 않은 고양이 종이다 느긋하고 차분하며 독특한 외모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높다

버밀라 고양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신체적 특징 버밀라 고양이는 근육질에 우아한 몸매를 가진 중형 고양이다 머리는 둥근 형태리며 주둥이가 넓고 턱이 발달됐다 눈은 녹색이거나 녹색을 띠는 금색인 경우가 많다

눈과 코, 입 주변에 짙은 무늬가 있어 마치 화장을 한 것처럼 보인다 버밀라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3~6kg 정도이며 버미즈 고양이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부드러운 얼굴이다 모색은 대부분 은빛을 띠는데, 검정색, 회색, 라일락, 카라멜, 볽은색, 크림색, 삼색 등이 나타난다 평균 수명은 15년이다 버밀라의 탄생

버밀라 고양이는 약 30년 전 탄생한 품종이다 기록에 따르면 한 여성이 남편을 위해 페르시안 친칠라 종의 고양이를 입양했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중성화 수술을 하기 전 집을 탈출해 이웃집에 살던 라일락 모색의 버미즈 고양이와 짝짓기를 했고, 버미즈와 페르시안 친칠라의 교잡종인 새끼 고양이들이 탄생했다 버밀라라는 이름은 버미즈와 친칠라를 합친 것이다 이때 태어난 4마리의 암컷 고양이들은 모두 털이 짧고 검은색이 섞인 은빛이었다

1981년에 태어난 이 고양이들은 매우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었으며 브리더들이 이 고양이를 번식시키기로 결정했다 갈라테아, 젬마, 가브리엘라, 기젤라라는 이름이 붙은 이 고양이들은 고양이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7년 후 국제고양이협회 및 영국고양이위원회, 호주고양이연맹 등이 이 품종을 정식 인정했다 버밀라는 미국에서는 매우 드문 종이지만 미국의 고양이애호가협회 또한 버밀라를 정식 품종으로 인정했다 버밀라 고양이는 이중모에 단모 혹은 중단모다

버밀라 고양이의 성격 버밀라 고양이는 성묘가 됐을 때도 새끼 고양이처럼 애교를 부리고 주인을 좋아한다 하지만 독립적이고 조용하며 얌전하다 가족 구성원들에게 헌신하는 성격이다 집 안의 다른 고양이나 동물들과 잘 어울리며, 어린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도 반려묘로 키울 수 있다

버밀라 고양이는 야외에서 산책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고양이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집에서 먼 곳으로 가버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버밀라 고양이는 버미즈와 페르시안 친칠라 종의 장점을 모아놓은 듯한 고양이다 조용하고 애정이 넘치며 일반적인 페르시안 고양이보다는 외향적이다 모험심이 많고 부주의한 편이기 때문에 깨지기 쉬운 물건은 잘 정리해둬야 한다

버밀라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사람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늘 쓰다듬고 신경 써 달라고 하기보다는 사람의 무릎 위나 옆자리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다 건강 문제 모든 동물들에게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버밀라 고양이는 특히 알레르기와 다낭성 신장 질환, 신장 낭종 형성 등에 취약하다

이런 질병은 적절한 시기에 치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양이의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또 노령묘가 되면 만성적인 신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이런 질병을 예빵하려면 고양이의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인과 나트륨 섭취량을 제한하고 양질의 단백질을 급여해야 한다

돌보기 앞서 언급했듯 버밀라는 털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지 않다 하지만 털이 엉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주 빗질을 해줘야 한다 빗질은 죽은 털을 골라내고 고양이의 피지가 골고루 퍼지도록 만든다 버밀라 고양이는 고양이 애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를 지니고 있다

버밀라 고양이는 흔하지 않은 품종이기 때문에 이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다면 평판이 좋은 브리더를 찾아 분양받도록 하자

작고 귀여운 새끼고양이, 집안에서 어떻게 다뤄야 할까?

작고 귀여운 새끼고양이, 집안에서 어떻게 다뤄야 할까? 보드라운 털에 앙증맞은 몸집의 새끼고양이는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다 그러나 귀여운 외모에 유혹돼 무턱대고 입양하기 전,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작은 생명체인 만큼 그만큼 키우는게 까다롭다는 것 새끼고양이를 키우고 싶거나 키울 예정인 이들을 위해 집에서 새끼고양이를 잘 돌볼 관리방법을 소개한다 너무 어린 새끼고양이는 피해야 가장 먼저 알아야할 것은 어미로부터 떨어져 있어도 될 만큼 충분한 기간이 지난 새끼고양이를 입양하거나 구입해야한다는 점이다 만일 출생 후 1~2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면 당장 집으로 데려오기엔 무리가 따른다

국제고양이애호가협회(CFA)의 총책임자인 알렌 타르탈리아(Ellene Tartaglia)에 따르면, 대부부분의 고양이 브리더들은 최소 4개월이 되지 않는 한 새끼들을 데려가지 않는다 새끼들은 태어난 후 몇달 간이 삶의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때 어미와 함께 지내면서 사회화 과정을 거치고 적절한 행동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또한 이외에도 어미의 모유를 섭취하면서 필요한 영양소와 항체를 얻는다 사고방지에 주의를 기울인다 충분히 혼자서도 살 수 있을 시기가 되었다면, 집에 데리고와 낯설은 환경에 적응하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처음 보는 환경에 내몰리게 되면,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 위험한 집기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몸을 숨기는 행동을 보일 수 있다 혹은 세탁기나 냉장고, 오븐 같은 기타 기기들에 호기심을 갖고 안으로 들어가는 등의 위험한 행동을 할 수 있다 이는 더 심각한 상황을 야기시킬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새끼가 넘지 못하도록 집안에 작은 문을 달아 위험한 가전용품에서 떨어져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만일 히터나 혹은 벽난로가 있다면, 역시 화재를 피할 수 있도록 철저히 격리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작가인 아일린 스콜라(Aileen Scoular)는 새끼고양이가 지낼 수 있는 특별한 방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침대나 수유용품, 화장실과 장난감을 구비해 놓은 공간을 조성해 이런 환경에 익숙해지게 만들어 이곳이 안전하다고 믿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입으로 하는 탐색은 중요해 또한 새끼고양이는 지속적으로 탐험하고 경험하면서 배우는 시기이기 때문에 다소 실수를 저지르거나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할 때가 있다

가령 화장실을 사용하는 법을 모른다거나 침대에 실례를 한다거나 하는 행동이다 보호자는 인내를 갖고 고양이가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보상을 주고 칭찬하는 방식으로 훈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의 또 다른 큰 특징은 주변환경을 탐색할 때 입을 사용한다는 것 호기심이 발동해 무턱대로 입안으로 넣어 씹을 수도 있어, 이에 전선이나 전기 코드, 작은 장난감 등 질식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것들은 별도로 보관해 고양이의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실내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일부 식물들도 고양이에게 독성을 줄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아마릴리스와 가을 크로커스, 진달래, 국화, 잉글리시 아이비, 협죽도, 스패니시 타임과 튤립이 있다 이들 식물은 모두 발적이나 붓기 혹은 피부나 입의 가려움증을 유발시키는데, 심할 경우 장기부전이나 호흡 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만일 고양이가 이런 식물을 먹는 것을 보았다면 즉시 수의사에게 데려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노는 시간에도 주의를

새끼고양이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논다 노는 중에 가구나 다른 기기를 씹고 긁는 행동을 할 수 있는데, 이를 방지하고 싶다면 고양이의 호기심을 돌릴 수 있는 장난감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고양이가 맘껏 긁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스크래칭 포스트를 장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단 스크래칭 포스트는 쓰러지지 않도록 충분히 단단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재밌는 운동을 시켜주는 장난감도 있다

바로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캣닢으로 가득찬 장난감이나 캣 터널, 혹은 캣 타워 등이다 그러나 타워나 터널 역시 바닥으로 쓰러지면 고양이가 다칠 수 있어 항상 주의 깊게 살펴보고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에 실이나 끈, 깃털 장식이 돼있는 장난감은 피한다 이들은 고양이가 삼킬 경우 위장이나 다른 기관을 막히게 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사회화를 경험할 수 있는 놀이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만일 비슷한 또래의 고양이가 없다면 아이들과 놀아도 상관없다 다만 아이들이 고양이를 거칠게 다루지 않도록 하고 적절하게 접촉하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활동적인 새끼 고양이, 잘 대처하는 방법은?

활동적인 새끼 고양이, 잘 대처하는 방법은? 새로운 새끼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오는 것은 흥분된 일이지만, 이 새끼 고양이가 커튼을 오르고 가구를 긁으면 난감해진다 새끼 고양이의 넘치는 에너지를 다스릴 방법을 알아본다

반려동물전문 칼럼니스트 제시카 레미츠가 펫MD에 올린 기사에 따르면, 반려묘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 수준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이 새끼 고양이가 8주가 지났다면, 이미 활동적일 것이고, 심지어 아직 이 활동이 제어되지 않아 가구 등을 기어오르곤 한다 새끼 고양이는 나이를 먹으면서 에너지 수치가 더 증가하여 장난감이나 움직이는 물체를 쫓아 뒤어다니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장난스럽게 반려인을 공격할 수도 있다고 애디 호바브 미국 동물입양센터의 고양이 행동 상담가는 말했다 호바브는 때때로 새끼 고양이가 포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갑자기 반려인의 손을 갉을 수 있다

라고 덧붙였다 이런 행동은 새끼 고양이가 어른 고양이가 되기 위한 과정이다 게다가, 고양이는 포식자이기 때문에 새끼 고양이는 점프와 물어뜯기와 같은 사냥꾼의 본능을 따라 새로운 서식지를 탐사하고 자신을 적응시킬 것이다 고양이 행동분석가 케이티 와츠에 따르면 포식자의 본능을 포함하여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본능을 시도할 것이다 와츠 분석가는 반려인은 이 새끼 고양이가 자신의 기술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고 새끼 고양이와 규칙적인 놀이를 통해 자신의 본능을 갖출 수 있게 해야 한다

다른 친구 새끼 고양이를 데려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새끼 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놀이 친구는 또 다른 새끼 고양이이기 때문이다 와츠는 새끼 고양이들은 서로에게 가장 훌륭한 이해 상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