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들의 첫 채터링 ㅣ 백호네

캣 백호의 집 새끼 고양이와 놀고 고양이 좋아하는 장난감 '카사 카샤' 뭐야 ? 여기저기서 채터 링 시작 내가 처음봤을 때였 어 (누가 가르쳐 줬어?) 고양이는 전에 채팅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가까이서 채팅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액! 액!" 요지의 어설프고 이상한 채터링 (무당벌레 잡기)

오늘 저는 집에서 일하고있었습니다 (1AM) 요지는 의심스러운 소리를 냈어요 그래서 나는 '무엇'과 같이 나갔습니다

무당 벌레가 집에 도착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버그를보고 요지는 이상한 소리를 냈다 그가 너무 많이 잡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볼까요? 곤충! 곤충! 곤충! 곤충 나는 그것을 잡고 싶어 그는 심지어 채터 링을 시작합니다! Ack Ack ACk 그는 꽤 괴로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는 왜 그런 소질을 만들고 있습니까?" 형님 보셨어요? 봉지도 무당 벌레를 찾은 것 같습니다 무슨 일 있었어? 그냥 버그 호기심 많은 두 사람이 소란을 피우고 있습니다

넌 여기 내려와 (내려 가고 싶지 않아요) 엄마 그 버그 좀 잡아 줘 이것은 좌절 결국, 그는 무당 벌레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 : 고양이가 배를 만지는 것을 싫어합니까?

아기 고양이가 채터링을 시작했습니다! 설마 이정도 일줄은

Chobee와 Cheddar는 바깥에서 뭔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많은 새들이 원으로 날고 있습니다

체다는 채터 링을 시작합니다 그게 무슨 소리 야? Chobee (3 세) : 채터 링하는 법을 모르거나 체다 (3 개월) : 채터 링의 마스터 1 초에 7 번 체더는 Chobee의 꼬리를 잡아 먹으며 바쁘다 새들, 다시 오세요

Chobee는 체다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배울 것입니까?

초대형 캣그라스에 고양이들이 진짜 난리가 났어요!

모모 : (채터링 소리) (웃음) (웃음 소리) 안 닿지, 이놈아! (웃음) (웃음 소리) (박수 소리) (주방 소음) 엄마 것이지~ 엄마 거야, 엄마는 이제 채소를 먹고 비만 상태에서 벗어나기로 했어요 내장 지방이란 무엇일까 야옹이 안녕? 루루 : 안녕하세요~ 그래, 우리 아기 음, 자 엄마 줄게 자! (씹는 소리) 누가 먹다 뱉으래? 편식하지 말아야지, 고양이 (웃음 소리) 왜 씹어서 뱉을 걸 뭐하러 달라 그래? 자 아니야? 뱉은 것도 다시 봤으면 좋겠어? 그것도 아니야? 야, 야! 어디서?! 여기서 털을 뿜어 이 녀석아! 안돼, 이제 엄마 먹을 거야

(힘쓰는 소리) 이야~ 맛있겠다 (웃음 소리) 누가 거기서 입맛을 쩝쩝 다시면서 (웃음) 쳐다보래 (웃음) 뭐라는 거야, 우리 아기 고양이

엄마가 마법의 하얀 가루를 뿌리지~ (아삭아삭 씹는 소리) (힘쓰는 소리) 잠깐만 (웃음 소리) 오 세상에, 티티 뭐 해? 화분, 새 친구가 생겼어요? 엉덩이, 다리 너무 귀엽다~ (웃음 소리) 새 친구가 생겼어요? 어 (웃음) 어우, 야 안돼~ 풀이랑 사이좋게 지내자~ 야, 지금 그거 낚아채서

(웃음 소리) 아래 있는 거, 그거 하나만 해 그거 하나만 다른 건 안돼~ 알았지? 야옹이! 꽤 과격한데? 야

안돼, 이거 엄마 선물 받은 거란 말이야 이거 물도 자주 안 줘도 되고 되게 괜찮은 거래

디디 뭐 해~? 흙냄새 맡아요? 어어~ 흙냄새 좋아~ 아니야, 그건 아니야 흙냄새만 맡아봐, 좋지? (웃음) 이놈은 더 높은 데 있는 걸 만질 수 있네? (웃음 소리) 응, 우리 디디 키 크다! (웃음 소리) 안 닿지, 이놈아! (웃음 소리) (박수 소리) 마른 가지, 마른 가지를 왜 먹어 (웃음) 여기서 먹는 거 아니야

(부러뜨리는 소리) 가위로 잘라놓으면 안 그러겠지 어구, 어구, 어구~ 세상에 그렇게 좋아요? '야옹이가 먹어도 된다' 해서 받긴 했는데

맛있어? (웃음 소리) 어구, 어구~ 안 닿아, 안 닿아! 어떡해 안 닿아요 세상에! 엄마, 내려줄게~ 엄마, 내려줄게~ 엄마, 내려줄게 아가! (웃음) 어이구~ 발이 안 닿아? 엄마, 내려줄게 자! 그치, 어~ 어이구! 루루도 궁금해요? 흙냄새 맡을 거예요? 킁킁~ 오구! 코코 박사님 오셨어요? 어이고! 저건 되게 높은 데 있는 이파리를

어~ 관심 있게 볼 거야? 그래 (분무기 소리) 루루야, 이리 와서 무지개 구경해봐! 쌍으로 생기는데? (분무기 소리) (웃음 소리) (분무기 소리) 히히, 그게 뭐야? (웃음) 아아 세상에,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우리 아기~ 바닥에 그림자가 생겼어? 헉! 이게 뭐야? (웃음 소리) 킁킁~ 냄새를 맡아봤어요? (놀라는 소리) 어, 잡아야 돼! 이게 뭐야? 디디 : (채터링 소리) 디디 : (채터링 소리) 깨루룩~ 했어? 고양이가 깨루룩~ 모모 : (채터링 소리) 모모 : (채터링 소리) (분무기 소리) 디디 : 에옹~ (웃음 소리) 모모 : (채터링 소리) (웃음 소리) (분무기 소리) 무지개! 우와! 번쩍번쩍 엄청 예쁘다! (분무기 소리) (웃음) 모모 회장님 머리에 (웃음 소리) 엄청 예쁜데? (웃음) (분무기 소리) (웃음 소리) 츄츄도 재밌어? 뭐가 하늘에서 떨어져? 헉

세상에 이렇게 반짝반짝 빛날 줄이야! (분무기 소리) (웃음 소리) 자! 아무것도 없는데 굳이 머리를 넣고 어어~ 루루 머리가 작아서 쏙 들어갔다가, 쏙 빠지고 그래요? 헤헤~ 저 나무는 엄마 거니까 엄마가 야옹이용 '캣 그라스'를 심어줄게요

씨앗을 심어볼까? 잘 봐, 고양이 축축축~ 칙칙칙칙~ 칙칙칙칙~ 칙칙칙칙~ 칙칙칙칙~ 야, 진짜! (웃음) 그걸 왜 물고 흔들어! 티티 왔어요? 엄마가 이거 캣 그라스 심어줄게

우리 티티가 제일 좋아하는 거 엄마가 물 주고 며칠 동안 놔두면, 우리 티티가 좋아하는 싹이 쏙쏙쏙 날 거예요~ 으쌰~ 디디 왔어? 조금 있으면 초록색 이파리가 쑉쑉쑉 자랄 거예요

디디 아휴 엄마 좀 이쪽으로 이렇게 해줄게 우리 고양이 꼬랑지랑 가슴에 흙 묻었어요 (웃음 소리) 뭐 해, 아기야? 흙냄새가 좋아요? 아 나는 자연을 사랑하는 고양이에요~ (웃음) 진짜 흙 파먹지 마, 바보야! (웃음 소리) 진짜

흙 파먹지 말라고 (웃음) 킁킁~ 냄새만 맡아, 먹지는 말고 그렇지, 어! 왜 (웃음 소리) 하지 마! (웃음) 이게 뭐야! 발이

네 이놈~ (웃음) (물 소리) (웃음 소리) 아유, 싫어요~ 발 좀 닦자 발만 닦을 건데, 뭘~ (웃음 소리) 뒷발도 좀 닦을까? 앞발만 닦자 으이챠~ 아이고, 시원하다~

스코티쉬폴드 고양이 채터링, 겁먹은 울음소리 Cat scared of bird, Cat Chattering

깍, 깍, 까악! (까치 울음소리) 까치 등장!!! 잔뜩 긴장한 쇼렐 겁먹은 채터링 ㅋㅋ 공격적인 까치 울음소리 @@ 갔어, 까돌이? 아까 이쪽으로 날아갔어 아빠가 까치 부르는 소리 다시 날아온 까치!!! 까치 왔어요! 까치 어디 있어? 갔어?? 내가 소릴 내야 온단 말이야~ 소리 내 봐!! 아빠가 또다시 까치 소리를 내고

ㅋㅋㅋ 아빠, 잘 좀 불러봐요!! 아빠의 까치 소리에 대답이라도 하듯 까치들 엄청 많이 출몰!!! 너무 많은 숫자의 까치 때문에 겁먹고 움츠러든 쇼렐 ^^; 쇼렐이 얼음! ㅋㅋㅋ 결국 무서워서 도망친 쇼렐 ㅠ ㅠ 호기심에 다시 와보지만! 너무 무서운가 봅니다~ ㅎㅎ (마지막 자존심) 야옹! 그 후, 까치 군단이 다시 등장하자

?! 헉! 쟤네들 또 왔어?? 채터링도 못하는 겁쟁이 쇼렐 ㅋㅋ 우리 동네 까치들은 너무 무섭다, 야옹~ 여기로 오지 마!!

채터링도 할 줄 모르는 바보 고양이 철수

채터링도 할 줄 모르는 바보 고양이 철수 계절이 바껴 6월이라 그런지 동네에 새로 이사 온 새들이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줘 아이들이 밥 먹다 창가로 뛰어오르게 만드는 일이 자주 생기고 있다 물론, 안 들리는 경철 고양이는 엉아가 뛰니까 무턱대고 덩달아 뛰지만 정작 새를 관찰한 적이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그런데 고양이란 자고로 그런 재미있는 사냥감을 만나면 기본적으로 채터링이란 것을 하는 것이라고 듣고 배웠는데, 이렇게! (그런데 속 뒤집어지는 일 : 2014년 후반기 사진이 모다 사라지고 없다 엄니 사고 등, 마음이 어수선 했던 탓에 폴더, 새폴더 이런 이름으로 사진을 저장 했다가 제목 없는 폴더는 야무지게 schift 키까지 누르고 삭제하는 버릇에 스스로 걸려 넘어졌던 모양이다 새폴더 3까지 만들었던 기억인데 1, 2만 있고 3은 없다

어디 잘못 낑겨 들었나 폴더마다 다 열어봐도 없다, 절대로 없다 그 무렵에는 블로그질도 99% 멈춘 상태라 원본은 커녕 게시글에 포함된 사진마저도 거의 없는 그 무렵에 경철이 하악질, 채터링 장면들이 꽤 있다고 기억하는데 경솔하게 뭐든 생각없이 내다버리는 버릇이 참으로 싫어지는 계기가 된다 이 포스트에 되짚어보는 기억은 2012년이고 그 해에 채터링 장면이 모다 흐릿해 올 해에 찍은 경철 사진을 대신 올리면서 맞다, 하고 찾아봤더니

2017 1002) 울 장남 철수 고양이, 역시나 밥 드시다가 급히 창가로 뛰어가시길래 집사도 덩달아 카메라 들고 뛰었더니 역시나 새가 이렇게 한 마리, 두 마리 와서 저기 있는 것도 나무라고 놀고 계셨다 이만큼 가까운 거리에 새가 있고 아이 뒷모습만 봐도 분명히 호기심,

흥분에 들떠있어 이쯤 되면 채터링 일 발 날려 주실 줄 알고 카메라를 바짝 들이대고 기다리는데 기다리는데 그런데 얼굴만 자꾸 움찔움찔 창에 점점 더 가까이 가져다 대면서 으허, 으허어~ 한 번 움찔하고 으허 또 한 번 움찔하고 으허어~ 이런다 ;; 그것도 나름 채터링이라고 한 모양이지만 

  세상에 고양이라고 생긴 녀석이 채터링을 못하면 크르르~라도 하지 지가 더 겁먹은 목소리로 며칠 전에 방문객에게 크르르~ 한다고 든든하다 했던 말 아무래도 취소해야 할 모양이다 2012 이 후로 지금까지 겨울을 제외한 거의 모든 아침 새들을 만나는데 채터링은 단 한 번도 하는 걸 본 적이 없다 똑똑한 고양이라 어차피 못 먹는 사냥감인 걸 알아서일까 심지어는 하악질도 평생에 걸쳐 딱 두 번 했는데 그것이 고작  마음에 드는 새 장난감에 경철이 접근하니 경고를 날렸던 것이 전부

사람 성격이 천인천색이듯 고양이도 역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세월이 가면서 점점 더 인정하게 되면서 동시에 나는 이 아이들을 점점 더 심하게 의인화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