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구충약 먹이기 방법 밥주기 (feat.겨자) Street cat taking an anthelminthic

오늘은 겨자에게 구충을 하려고 해요 조금이나마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 항상 반갑게 맞아주는 개냥이 겨자 ㅋ 밥 먹을 준비를 하고 이게 구충약 '파나쿠어정'이에요 ( 그게 뭐냐옹? ) 안에 총 20개의 알약이 들어있어요 뒤에 적힌 설명서대로 몸무게 정량에 따라 알약을 까주세요 파나쿠어정은 250ml, 500ml가 있는데 제껀 250ml 짜리 겨자는 2알 그리고 약이 녹도록 물을 부어주세요 저는 물을 조금 많이 부었는데 약이 물에 살짝 잠길 정도면 됩니다 약이 녹는 동안 사료를 붓고 우리 겨자가 배고픔을 달래도록 해줍니다 욤뇸뇸뇸 한 1~2분 정도 기다리시면 와우~ 이렇게 약이 물에 녹아있어요 약을 사료에 바로 부어도 되지만 이왕이면 이렇게 애들이 좋아하는 캔을 꺼내서 약을 졸졸졸졸 부어주쎄용~~ 이제 준비 완료! 약을 굳이 섞으실 필요 없어요 뭐 취향따라 섞으셔도 되고요 ㅋ 이렇게 약이 묻은 캔을 겨자에게 주면 끝! 욤뇸뇸뇸 잘 먹죠? 무취무미라 애들이 거부감없이 잘 먹어요 약을 녹였기 때문에 뱉을 염려도 없구요~ 이렇게 한 달에 한번 해주시면 제일 좋고 그게 여의치 않다면 2~3달에 한 번이라도 아니면 4달에 한 번이라도 해주세요 위생상 좋지 못한 길생활을 하는 고양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가격은 250ml가 2만원 중후반~ 500ml가 3만원 초반대 정도에요 동물약국마다 가격은 상이할 수 있다는 점~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주세요~호홍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그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길고양이 모자 먹방 밥주기 ( feat. 겨자, 꼬맹이) Street cats Mom and Son

모자 상봉 둘이 똑같이 생겼다 진짜 모~자 ♪ 헤헷 꼬맹이! 겨자~ 엄마가 오니까 좋은갑지? ( 꼬맹이는 두 달 전쯤 독립해서 ) ( 오랜만에 엄마랑 만났어요 ) (수유하는) 겨자 간식 줘야겠다 겨자야 일로와봐 캣초딩 장난치면 안돼용 ( 그동안 꼬맹이가 물그릇 엄청 엎었어요 ㅜ ) ( 무서운거 ) 아니야 얘들아 닭고기 줄게 겨자야 먹고있어 줄게 ( 알았다옹 ) / 어~ 사료 먹고 있어 ( 빨리 달라옹 ) / 알았어 알았어 겨자야 카메라 가리면 어떡하니 ㅋㅋ 겨자야~ ( 진정한 똥꼬발랄이네 ㅋ) 음 곤란한데 겨자야 겨자야 겨자야 하악! 오 먹는건 양보를 안한다 아무리 모자(사이)라도 먹는건 양보를 안합니다 (카메라) 비켜줘? ㅎㅎ 맛있어? 맛있어~ ( 아 거참 트럭소리 시끄럽다옹 ;; ) ( 그래도 먹방은 계속된다 ㅋ) 꼬맹이 왜? ( 킁킁킁킁 ) ( 닭고기 냄새가 아직 난다옹 ) ( 어디지 어디지? 킁킁 ) ( 의지의 한국냥 ) ( 드디어 발견! ) ㅋ 꼬맹이 또 떨어진거 먹는다 둘이 진~짜 닮았땅 이마 무늬가 똑같다 ( 그죵? ) 캣초딩은 호기심이 많아요 니 오늘 좀 마이 뭇제? ( 바로 앞에 특식이 있을 때도 먹었음 ㅋ) ( 수유해야 해서 열심히 먹는 겨자 ^^ ) (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쎄용! ) ( 꼬맹이가 다 지켜보고 있음 ㅋ ) ( 감사합니다^^ )

겨자가 임신한 것 같아요~! (길고양이 밥주기) (stray cat) I think Gyeoja is pregnant

ㅡ 어! 여깄다 ㅡ 안녕! ㅡ 안녕~ 겨자야 에옹 / ㅡ 어? 겨자? / ㅎㅎ 겨자요 이름 겨자 ㅡ 아~ 겨자야 겨자야 밥 먹고 있었어? 아 얘 배가 뽈~똑하니 / ㅡ 예? 배가 볼록해서 임신한 거 같애요 ㅡ 오~ 임신했는갑다 그러믄 얘 암컷이거든요 / ㅡ 아~ 배가 엄청 부르다 ㅡ 겨자야 많이 먹어~ ㅡ 겨자야! ㅡ 지 이름 부른다고 (쳐다보네) 겨자야 ㅡ 많이 먹어 겨자야 일로 와봐 이거 먹어봐 입맛에 맞는가 먹어봐 ㅡ 원래 애들 몸 풀 때 되면 / 네~ ㅡ 놓기 한 2, 3일 전에는 뭐 잘 안먹어 아 맞아요? / ㅡ 응, 잘 안먹어 아~ 키워보셨어요 고양이? / ㅡ 고양이? ㅡ 우리 주택가에 많이 있었어 ㅡ 우리집에 와서 새끼 많이 놓고 했는데 ㅡ 놓기 한 2, 3일 되니까 ㅡ 밥도 먹는 것도 전에 같이 안먹어 이건 입맛에 안맞는갑다 이거는 다른애 먹으라고 줘야겠다 / ㅡ 겨자야 안녕 ㅡ 빠빠 먹고 있어 겨자야 닭고기 줄까? 겨자 일로 와봐 이거 먹어봐 겨자 일로 와봐 이거 먹어봐 겨자야~ 이거 먹어봐 닭고기 ㅡ 아유 밥 준다고 먹는다잉 ( 같이 밥 주시는 이웃 할머니 등장 ) 얘 임신한 거 같애요 / ㅡ 어? / 임신한 거 같애 / ㅡ 야가? ㅡ 옴마야 우짜노~ / 배가 불뚝해 ㅡ 오 진짜네! / 맞죠? ㅡ 안먹은 배가 저리 안하는데 / 며칠새~ 한 일주일새 갑자기 배가 불뚝해진 것 같아요 / ㅡ 아니 배가 축 쳐졌디 그러니깐요 / ??? 클났다 / ㅡ 배가 억수로 부르다 그 쪼매난 애(꼬맹이)도 얘 새끼잖아요 ㅡ 그런께 이쁘드라 그거 ㅡ 어머 얘 새끼 밴 거 맞다 맞죠? ㅡ 약간 축 처졌는데 겨자야 우짜노? / ㅡ 새끼 어디서 낳아? / 응? ㅡ 새끼 어디서 낳아? 지가 알아서 잘 놓겠죠 저번에 꼬맹이도 잘 낳았으니까 겨자야~ / ㅡ 우리 애(고양이)는 저 안에서 낳았는데 어우 배가 불뚝해 ㅡ 배가 많이 나왔고만 / 우짜면 좋노 이거 ㅡ 축 처졌구마는 겨자 세수하나? 아이고 잘하네 / ㅡ 특식이는 숫놈이제? / 네 아이고 잘하네 몸이 무거운갑다 ㅡ 애미도 조그만 하구만 그쟈? 네 그때 저번에 특식이하고 노랑이하고 까망이하고 막 쫓아다니더라고요 얘를 ㅡ 그 저저

특식이 본지 한 3일 됐는갑다 음~ / ㅡ 안 본지가 어디 차 밑에 있을거에요 지금 / ㅡ 안보이 오늘 아침에 차 밑에 들여다보고 그랬거덩 ㅡ 야 니 밥 먹는 것보다 아들이 기다린다 ㅋㅋㅋ 가세요 맛있나 겨자야? ( 겨자야 순산해라~ 화이팅! ) 다 먹었어? ( 구독과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

자꾸 냥펀치 날리는 길고양이 캣초딩 아깽이 경계 밥주기 친해지기 길들이기 Hot punch of a street cat

천천히 먹어 꼬맹아 아야! 아이고 아파랑~ 이 녀석아 특식아 쟤가 때려 ㅜㅜ ㅋ 때리면 안줄거야 너~ ( 호시탐탐 냥펀치 노리는 꼬맹이 ) 아잇! 씁~ 확! 꼬맹아 이거 떨어뜨렸잖아 지금 아깝게 ㅜ 엄마야 어요ㅛ요 특식아 얘 예절 좀 가르쳐라, 응? 얘 왜이래, 캣초딩~ ㅠ 지지지지 먹지마 내가 못살아 요있네요요요요 내가 못살아 증말 무서워서 밥을 못 주겠다 야야 그 흙이다 흙;; 꼬맹아 요깄네 또 칠라고! 치면 안 줘잉~ 옴마잉~ 무서워 쟤 왜저래~ 캣초딩~ ( 쟤 왜 저러는지 아시는 분? ) 치면 안 줄거야 ( 방황하는 내 손 ㅋㅋ ) ( 결국 특식이에게 ㅋ ) 어! 떨어뜨렸다 떨어뜨렸당 ㅠ 떨어뜨렸어 ( 갑자기 애들 도망 ) ( 지나가던 주민 등장 ) ㅡ맨날 같은 고양이만 이리 오는가보죠? 네, 거의~ ㅡ이것들은 진짜 편하게 먹고 살아 가만보니까 ㅡ딴것들은 막 형편없는데 / 하하하;;; ( 주민 가심 ) 응! 여기 쫌 있다 다시 씻어서 줄게 퍽! / 씁 꼬맹아 때리지마아! 아팟! ㅠ ( 이노무시키 우째삐꼬 ㅡㅡ^ ) ( 특식이는 가삤네~) 자 꼬맹이 여깄다 꼬맹아 (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ㅎ호호 ) ( 지금부턴 꼬맹이가 좋아하는 원샷 타임~마! ) 맛있냐? 예의를 좀 배웁시다! 더 먹어 다 먹었어? (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요! )

#13 고양이 트랙(밥 먹는것 쳐다보기) #13 Cats on the track(Look at what you eat.)

트랙에있는 고양이 # 13 (먹는 것을보세요) 하늘은 파랗다

사료 주위에 고양이 3 마리가 있습니다 나는 검은 점박이 고양이 옆에 엄마 고양이를 쳤다 검은 점박이 고양이는 매우 배고프다 회색 고양이는 항상 혼자 발견했습니다

토끼밥 욕심내는 귀여운 고양이 ㅋㅋㅋ

5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토끼밥 욕심내는 고양이의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영상속의 토끼들은 우리집에 오기전 야생으로 풀을 먹고 자란 토끼들이라 어린 토끼 전용 사료보다 아직은 풀과 야채를 더 좋아하고 있는데요 이런 먹이가 고양이에게 생소해서 신기한듯 바라보다가 고양이는 첫번째 도전으로 토끼풀을 슬쩍 가져옵니다 토끼 먹이와 고양이 먹이는 많은 차이가 있어서 우리 고양이들은 토끼 먹이가 참으로 신기한가 봅니다 발로 굴려도 보고 호기심 가득하네요 입에 물고 한쪽으로 가져가서 냄새도 맡아보고 이리저리 살펴보며 입에 넣어보기도 하는데요 무슨맛일까? 궁금하고 호기심 가득해서 계속 냄새를 맡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서 토끼 밥그릇에 있는 물을 먹고 있네요

물을 먹고 다시 유심히 토끼들을 바라봅니다 토끼들이 여전히 맛있게 먹으니 아주 신기한가 봅니다 처음에 토끼가 집에 왔을때 고양이가 헤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우리 고양이들이 착해서 그런지 약 3주 동안 토끼와 함께 지내면서 보니 다행히도 서로 자연스럽게 지내더군요 어느땐 오히려 고양이가 토끼에게 물러설때도 있습니다 다시 두 번째 시도를 하며 한 개를 슬쩍 꺼내려고 애쓰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잎파리 한 개가 아니라, 여러개 붙어있는 조금 큰 것인데 과연 꺼내는데 성공할까요? 아~ 그만 떨어뜨리고 아쉬워서 바라보고 있는데 그 떨어뜨린 것을 토끼가 잽싸게 먹고 있으니 황당한듯 두리번 거리며 한쪽 손을 들고 한동안 머뭇머뭇 하네요~ 고양이는 여전히 포기가 안되는지 세번째 시도는 아주 귀엽게 돌격을 하네요 토끼가 맛있게 먹고 있는 것을 발로 눌러 버리고 다시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저 귀여운 검은 고양이 이름은 달입니다 사실 토끼밥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호기심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토끼 전용 사료를 먹이면서 가끔씩 간식으로 야채와 간식을 주는데 예전 집에서 야채 먹던 습관 때문에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놀라지 않고 쉴 새 없이 먹고만 있는 토끼들을 보니 더 이상 토끼를 귀찮게 하면 안되겠다 싶었는지 포기하고 나가버리네요~ 저런 상황에서도 순진무구하게 쉴새 없이 먹고만 있는 토끼들의 이름은 검은토끼가 조이, 흰토끼가 피스 입니다 다음 영상은 토끼와 고양이가 처음 만났을때의 귀여운 영상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