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al Musicians React: Sunwoo Jung A (ft. IU) 'C A T'

페이튼: 무~엇이여~ 이게~? 어, 이건 그러니까 어 우무: 자 이제 아이유가 피쳐링한, 선우정아의 '고양이'를 들어 볼거야 Soompi 기사에 따르면, 아이유가 20살 때부터 이미 둘은 친분이 있었고, 이후로 아이유 곡 중 하나(주: 잼잼)를 제대로 같이 작업했다고 해 조던: 아이유 얘기로는, 이 곡의 가사가 재미있는게 만약 고양이라는 제목을 모르고서 얼핏 들으면 엄청 도도한 '사람의' 말투 같다는거야 그런데 제목을 알고 나면, 갑자기 말이 된다는거야

그래서 아주 재미있었대 작곡/작사는 '선우정아'가 했어 샬롯: 냐옹 페이튼: 그래서 언제 재생버튼 누를건데? 샬롯: 안돼! 우무: 냐옹! 페이튼: 이거 봐 굳이 이렇게 누르니 또 정지잖아

너땜이라고!! (그래놓고 누름) C A TCAT! 무엇? 약간 존 메이어 느낌인데? 샬롯: 길고양이래 ㅋㅋ 페이튼 : 우~ 약간 프렌치 느낌도 난다

(악기흉내중) 엘리자베스: 그렇지 고양이랑 노는 느낌이 딱 이렇지 헨리: 맞아 페이튼: 음~ 베이스 워킹도 있고~ 케빈: 아직 소리가 듬성듬성한데? 뭐랄까, 코드가 뭔지 좀 생각해 봐야 될 정도야 페이튼: 무엇? 거 엄청 특이한 분위기네? 근데 싫은 느낌은 아니야 애런: 음~ 밝은 느낌에 우정도 느껴지고

피오나: 응응 밝은 느낌에~ 밝은~ 피오나: 으 징그러 ㅋㅋ 애런 : 으유! 엘리자베스: 아 스캣(scat)도 좀 있는데? 스'cat'잉 우무: 하하

엘리자베스: (찡긋) 헨리: 미안 뭐라고 했냐? (ㅋㅋ) 멜리사: 그리고 중간중간 바이올린이 '글리산도'를 쓰네? 멜리사: 그 말은 이게 가상악기가 아니라 실제 바이올린 연주라는거지

제임스 : 와우 제임스: 와우2 엘리자베스: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는 꾸밈음이나 즉흥연주에 많이 의존하다 보니, 그 덕분에 이런 중간중간 재미있는 요소가 있는 것 같아 고양이를 구경하거나, 고양이처럼 노래하는 즐거운 분위기를 내는 것 말이야 중요한 건, 이런 악기 배치가 아주 잘 맞는다는거지

페이튼: 풉! 무~엇이여~ 이게~? 어, 이건 그러니까 어 어 근데 이 멜로디 좋다야 (따라해보기) 피오나: 여기서 뭐 깨진 유리 소리가 들렸잖아? 고양이가 선반에서 뭐 떨어뜨린거지

고양이들이 그래 '뭐 어쩌라고' 애런: 어 그리고, 이 가벼운 느낌이 피오나: 목소리? 애런: 응응 이게 좋아 특징을 드러내 주네

피오나: 힘들이지 않는거 애런: 그렇지 케빈: 그렇지 딱 '누벨바그' 느낌이다 아이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케빈: 그렇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맞아

케빈: 나보다 먼저 발견하다니 멋지다 (따라하기) 오 제임스: 와우 이런

ㅇㅋ 엄청 흥미롭네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야 멜리사: 나도

제임스: 와우 멜리사: 귀엽다 제임스: 음, 정말 좋았어 목소리의 음색들이 말하자면

가볍고 높은 소리였거든 그리고 목소리를 중간중간 미끄러지면서 내는게 멜리사: 현악기 소리랑 맞았잖아? (바이올린 소리 따라하기) 제임스: 응, 딱 좋았어 그리고 기타는 진짜 단순했거든 그러니까 한번에 딱 한 소리만 들린 것 같은거지 목소리 두 개가 동시에 나는 경우는, 거의 끝까지 옥타브 화성이었고, 끝에 가서야 좀 화음이 들렸던거지 그게 또 재미있었던 게, 드디어 화성이 들어왔다 싶을 때가 뭐였냐면 그게 스캣 라인이었거든

근데 화성이었던거지 멜리사: 스캣 라인이 진짜 멋졌어 제임스: 멜로디와 동시에 스캣 진행되는거 진짜 멋있었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끝부분에서 두 가지를 다 합쳐버린거지 멜리사: 거기에까지 스캣 라인을 넣은거 진짜 멋지다고 봐

진짜 재즈 느낌이었거든 제임스: 그리고 마지막엔 무슨 일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겠어 완전 뭐, 우와 머릿 속이 으아아아~! 진짜 좋았어 마지막에는 보컬도 정말 빨리 진행되더라고

그런데도 아주 일상적인 느낌이고, 뭐 잘 모르겠다 그냥 진짜, 진짜 좋았어 페이튼: 어, 엄청 가벼우면서 독특한 느낌이었어

'반음 진행'이 꽤 많았는데, 이게 어떠냐면 좀 불안한 느낌이 들 수도 있거든 대충 이런 하향진행이 많았는데 (따라부르기) 이게 느린 블루스 재즈 같은 느낌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거잖아? 그런데 이게 잘 된거지 내 생각엔 이게 이 뮤직비디오의 분위기와 확실히 잘 맞는 것 같아

원래 의도가 좀 '독특한' 것을 만들려고 했다면 말이지 헨리: 이게, 이게 내가 다른 음악 비평하며 얘기하던 그런 류에 해당하기도 한데, 또 이 경우엔 아주 큰 문제까진 아닌 것 같아 내생각엔 이 곡이 어떤 느낌인지 알려면 이 뮤비는 꼭 봐야 되는 것 같아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보지 않았을 때보다는 더 깊게 곡을 느낄 수 있다는 거지 그런데 이 곡의 경우엔 이게 꼭 나쁜 건 아닐지도 모르겠어

엘리자베스: 응, 난 이 영상 자체는 아주 잘 만들어졌다고 봐 헨리: 구성이 훌륭했지 엘리자베스: 응 난 이게 고양이스러운 모습을 화면에 잘 담으려 했다고 생각해 중간에 어떤 장면이 있었냐면 고양이 역의 배우가 코 위로만 테이블 위에 내밀고서는, 눈으로는 공이 왔다갔다하는걸 따라하는거지

얼굴에 빛이 비치는거나, 움직임을 따라가는거나, 전부다 딱 고양이가 하는 행동을 정확히 담고 있는거야 그러니 이 영상이 실제로 이 곡에 많은 것을 더해 주는거지 악기 사용같은게 장난스러운 느낌을 더해 주는 것에다 말야 헨리: 그렇지

거기다 멜로디의 자유로운, 즉흥적인 분위기 까지 더한거지 그렇긴 한데 난 화면 내의 정보가 없었다면 '고양이'스러운 느낌은 몰랐을 거 같긴 해 아이잭: 느긋한 느낌이었어 케빈: 고로췌 아이잭: 모든 소리가, 심지어 리듬까지 다 레이백(laid-back)되어 있네

멜로디 중에 (따~따~따~)하는 부분까지도 말야 전부 다 싱커페이션(syncopation/당김음)이고, 노래 전체 분위기를 최대한 느긋하고 좋은 분위기로 만드는 느낌이었어 케빈: 음, 난 이 노래가 진짜 듀엣곡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좋았어 그러니까, 들으면서 '어 이건 선우정아네' '어 이건 아이유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둘이 함께 한다는 느낌이었어 뭐 가끔 배우들이 각자 자기 할일만 하는 느낌인 경우가 있는데, 이 곡에서 느껴지는 두 가수의 케미는 참 좋았어

아이잭: 고로췌 또, 난 스캣을 쓴 것도 좋았어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뜬금없이 스캣을 하는 게 아니라, 가사로는 전달하기 힘든 '자유로움'을 스캣 부분에서 느끼게 해 주는거지 케빈: 고로췌 아이잭: 왜냐면 스캣이란게 들어보면, 프랑스 스캣 가수들이 많잖아? 그걸 들어보면, 느낌이 되게 이상하거든

그 가수들의 (프랑스어)가사를 듣다 보면, 갑자기 리프(riff)부분을 한단 말이지 케빈: 고로췌 이삭: 그렇지? 이게 재즈에서 솔로랑 비슷한건데, 나름대로 자기들이 구조를 가지고 있는 거거든 베이스 라인이 있고, 그 위로 멜로디가 있고 그러니까 이 곡에서 스캣 부분을 넣었다는건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를 낸다는거고, 이런 질감을 낸다는 게 흥미로운거지

케빈: 스캣 배치도 재미있어 1절 뒤에 바로 넣었단 말이지 이삭 : 고로췌 케빈 : 사실 말이지 나는 스캣이라 하면 일종의 추가적인 것으로, 말하자면 곡의 끝에 덧붙여지는 것이라는 것에 익숙한데 말야

아이잭: 고로췌 케빈: 이 스캣 부분을 잘못 배치하면, 나중에는 뭔가 멈칫멈칫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거거든 아이잭: 맞아 케빈: 그런데 이 곡은, 말하자면 겨우 한 3 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도 스캣 부분은 거의 시작 직후에 나온단 말야 여기에 스캣을 배치하는건 딱 맞는것이며, 이 곡이 어떤 느낌의 곡인지를 정확히 드러내 주는 거란 말이지

이게 이 곡을 정확히 묘사하는, 뭐라고 해야되지? 축약해 주는?? 딱 맞는 거창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 ㅎㅎ 근데 이 곡에서 이 스캣 부분을 들어본다면, 여기가 딱 맞는 자리라는걸 알 수 있을 부분이라는 얘기야 이 부분이 정확히 이 곡이 어떤 것에 관한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해 준다고 봐 심지어 가사를 몰라도 아이잭: 고로췌 케빈: 글치? 안녕 여러분? 저는 React to the K 채널 제작자인 Umu에요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상에서 무언가를 즐기거나 배웠기를 바래요 우리 채널을 지원하거나 돕고 싶다면 우리 Patreon을 방문, 편한 만큼 도와 주시면 됩니다! 다음 영상에서 볼 때까지, 안녕~

EPIK HIGH (에픽하이) – 술이 달다 (LOVEDRUNK) ft. CRUSH [Official MV]

흔들 흔들거리는 다리와 빙글빙글 도는 내 머리가 널 널 지우는 중 울렁 울렁거리는 가슴과 쿵쿵 쿵쿵거리는 심장이 널 널 지우는 중 애써 애써 너를 지우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전부 망가지는데 애써 애써 너를 잊으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I will never be okay 어쩌면 너를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 이럼 안 되는데 (너를 지우려고 해) 널 지우려 해 (바보처럼 이렇게) 이건 망가지는게 아니야 너만 알던 몸과 마음이 새 살 돋게 하려고 행하는 초기화 계절이 바뀌어 하는 탈바꿈일 뿐 널 벗고 알몸이 돼 상처 입고 애를 쓰는 중 술에 술을 섞듯 독에 독을 섞어 해독이 되길 바라는게 뭐가 새롭지 해롭지만 so is love 꽃길의 흔적이 가시밭길인 건 안 보이는 법 줄담배 안개가 갤 때쯤 I'll wake up 추락해 밑바닥 칠 때쯤 I'll wake up 못 살리는 건 고이 재워주는 것이 break up 네가 눈 앞에 헛것이라도 되게 Imma drink up 이렇게 애써 (애써) 너를 지우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전부 망가지는데 (어쩌면 너를)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 이럼 안 되는데 (너를 지우려고 해) 널 지우려 해 (바보처럼 이렇게) 흔들 흔들거리는 다리와 빙글빙글 도는 내 머리가 널 널 지우는 중 습관이 됐나? 술로 소독하지 매일 밤 아물만 하면 bleed 하는 베인 마음 필름 끊어져야 잠이 들고 깨면 되감겨 반복되는 엔딩 장면들이 내 일상 서울 하늘에 저 달이 홀로 떠있듯이 나 홀로 지키네 어둠만 남은 거실을 네가 남긴 흔적은 집안 곳곳에서 지웠지만 미련은 아직 내 손 못 놓네 어쩌면 영원보다 질긴 정을 떼고나니 주정만 남았나봐 술 한잔에 눈물 쏟다가 미친놈처럼 웃지 어서 그 독을 잔 넘치게 따라봐 내가 이렇게 애써 (애써) 너를 지우려고 해 바보처럼 이렇게 전부 망가지는데 (어쩌면 너를) 잠이 안 와 네 생각이 나 이별은 쓰고 술은 너무 달다 I've been tryin' to erase ya I've been tryin' to erase ya 이렇게 애써 널 지우려 해 애써 널 널 지우다 내가 지워질 것 같아 달은 차갑고 오늘따라 술이 달다 이럼 안 되는데 널 지우려 해 흔들 흔들거리는 다리와 빙글빙글 도는 내 머리가 널 널 지우는 중 울렁 울렁거리는 가슴과 쿵쿵 쿵쿵거리는 심장이 널

[지안x신디] 아이유가 연기한 캐릭터들이 서로를 만난다면? (Part.3)

내 핸드폰이 고장 났어 여긴 지앤이야

나는 네가 전화 했어 처음 이었어 4 번 이상 잘 해낸 사람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나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상관 없어

나는 다시 태어날 수있다 괜찮아 우연히 만난다면 안녕하세요? 나는 가야 해 (친구) 나는 대표자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너는 가장 두려워 나는 가장 무서운거야? 나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실망한다면 정말 무서운가요? 바보 왜 나를 좋아하니? 소리 나는 그것을 모두 좋아했다 그녀가 거기에 앉으면 그녀는 다시 메이크업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녀를 울게 할거야 연설 에 감사하다 너의 걱정 생각 끝으로 너의 도움으로 정말 따뜻했습니다 나는 너에게하고 싶다 모든

나 한테 저녁 먹을 수있어? 여긴 지앤이야 내가 처음 본 줄 알았는데 좋은 사람 훌륭해 지금 네가하는 말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이 근처에서 태어나고 싶다

나는 멀리서 혼자 집을 짓고 파괴 할거야

나는 그것을 열심히 할 것이다 기억한다면 너 내가 어떤 집을 지을 지 궁금하다면 이것이 집이나 아파트 인 경우 호기심이 생기면 나는 뒤를 돌아다 보며 이야기하고있다 그것을 좋아했다 어? 이 지안 신디

[Special Clip] IU(아이유)_Sleepless rainy night(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내가 창문을 볼 때 비가 떨어지고있다 나는 이유없이 느낀다

나는 내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없다 오늘 밤에 나는 잠도 못잤다 나는 슬픈 노래를 듣고 싶지 않아 내 마음 속에 너 나 다시 와라 나는이 긴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

창밖으로 비가 내릴 때 나는 창문에 빈둥 거리며 몸을 기울였다 나는 기타 연주로 노래 부르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노래들 내가 창문을 볼 때 비가 떨어지고있다 나는 이유없이 느낀다 나는 내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없다

잠못드는 밤에 내 막연한 추억 속에 너 멀리 갈거야 너의 슬픈 미소 만 내 마음이 가득하다 이런 비오는 밤에 너 나 너무 슬퍼지게 해 좋아하는 노래들 아직도 내 귀에있다

이런 비오는 밤에 너를 갈망하여 너를 많이 만난다 이 비가 멈출 때 나는 너를 찾으러 떠날거야 나는 눈을 감고 잠을 자려고한다 비참한 소리 만 있습니다

비의 소리가 내 마음을 젖게한다 불면의 밤에 내 막연한 추억 속에 너 멀리 갈거야 너의 슬픈 미소 만 내 마음이 가득하다 이런 비오는 밤에 너 나 너무 슬퍼지게 해

좋아하는 노래들 아직도 내 귀에있다 이런 비오는 밤에 너를 갈망하여 너를 많이 만난다 이 비가 멈출 때 나는 너를 찾으러 떠날거야 비오는 밤에 너를 갈망하여 너를 많이 만난다

이 비가 멈출 때 나는 너를 찾으러 떠날거야

[MV] IU(아이유) _ 어젯밤 이야기 [Eojetbam Iyagi] : Last night story

어젯밤에 너를 미워하기 시작 했어 지난 밤에 너를 싫어하기 시작했다

빛이 주변에서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나는 혼자서 상심했다 내 친구들이 춤을 췄을 때마다 손 잡고 나는 움찔하고 고통 받았다 왜 그것을 볼 수 없습니까? 어젯밤 파티에서 나는 너무 외로웠다 내가 온 세상을 제물로 바칠지라도 나는 너를 변하지 않을거야

왜 그걸 몰라? 우 어젯밤에 너를 미워하기 시작 했어 지난 밤에 너를 싫어하기 시작했다 나는 끝없는 음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나는 외로웠다 내 친구들이 춤을 췄을 때마다 손 잡고 나는 움찔하고 고통 받았다

왜 그것을 볼 수 없습니까? 어젯밤 파티에서 나는 너무 외로웠다 내가 온 세상을 제물로 바칠지라도 나는 너를 변하지 않을거야 왜 그걸 몰라? 우 어젯밤에 너를 미워하기 시작 했어 지난 밤에 너를 싫어하기 시작했다

나는 끝없는 음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나는 외로웠다

[3회 예고] 효리도 아는 '멍지은', 아니나 다를까 머엉~♥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 분 [탑 바] IU가 너의 침대와 아침 식사를 요리하러 왔어 너 멋지다 척 해? Jieune Shim – ching 때문에 직원들 덕분에 그것을 감당할 수있는 주인 Hyori : 나는 우리가 밖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뭐하고 있니? 나가서 나가도, 내가 혼자 내버려두면 나는 서둘러 타박상 친구를 소개 하시겠습니까? 25 세 직원 및 동 연령대의 손님 그 어색함 – 어색함 [syueo wainas? 슈어 와이 낫?] 예 Jieune-ah 32 00 : 00 : 29

200 -> 00 : 00 : 31 : 000이 지은의 첫 번째 임무는 국수 스크래치에서 [직접 그림] 더러운 이게 뭐야? 그것은 갈매기 꽃입니까? 지은 : 너 나 좀 도와 줄래? 그것을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나는 도끼를한다 불을 피운 남자 효리의 첫 홈스테이 모닥불에서 노래가 사실입니다 세계 부끄러움 열 새로운 게스트 하우스 모양? 차를 빌려주지 않으면 제주도 새로운가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 분

[MV] Sunwoo Jung A – C A T (고양이) (Feat. IU (아이유))

다시 생각 해봐 이것은 최선의 선택이 아닙니다

왜 감정을 숨기나요? 나 좀 봐 너의 시야가 쉽게 잡힌다 가까이와 따뜻한 느낌 심장 박동을 만들기 위해서

더 오래 함께 지내자 네가 오기 전에 나는 외로웠다 아니, 지루 했어 너 너무 늦게 왔어

당신은 그것을 후회할 것입니다 그 순간부터 그는 내 앞에 있었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일단 떠나면 탈출구가 없습니다

나는 그것을 도울 수 없다 이것은 내 성격이다 가까이와 나는이 황량한 날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왜 그런지 모르지만, 그러나 모두는 그것을 사랑한다

네가 떠나면 괜찮아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잃을 것이 없다 그것은 당신의 손실뿐입니다 그 순간부터 너는 나에게 등을 돌린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내 눈이 너의 것을 만회하는 순간 -이 게임은 끝났어 나는 그것을 도울 수 없다 이것은 내 성격이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너는 나를 그리워 할 것이다 일단 떠나면 탈출구가 없습니다

나는 그것을 도울 수 없다 그것은 내 본성이다 맞습니다 사실입니다 다시 생각해라 다시 생각해라

FMV // Sunwoo Jung A ft. IU _ C A T (고양이) with EXO VERSION

EXO 고양이 정우선 (feat IU) 다시 생각 해봐 이게 최선의 선택이 아닐거야

왜 자네 감정을 숨기고 있니? 자, 나를 봐 눈이 너무 쉽게 잡힐거야 가까이 와라 아니, 이처럼 따뜻하게 내 부드러운 심장 박동으로 움직 이도록 더 나와 함께하자 나에게 오기 전에 나는 외로웠다 나는 외로웠다 나는 외로웠다 아니, 지루했다 너는 이미 늦었고, 너는 후회할거야

네가 나를 반대하는 순간부터 당신 너는 나를 그리워 할거야 당신 너는 나를 그리워 할거야 일단 나 한테 빠지면 나갈 길이 없어 나는 그것을 도울 수 없어, 내 본성이야 당신 너는 나를 그리워 할거야 당신 너는 나를 그리워 할거야 당신 너는 나를 그리워 할거야 당신 너는 나를 그리워 할거야 일단 나 한테 빠지면 나갈 길이 없어 나는 그것을 도울 수 없어, 내 본성이야 물론 (물론) 다시 생각 해봐

밥 먹는 아이유에게 눈싸움 시도한 이효리네 고양이 미미

밥 먹는 아이유에게 눈싸움 시도한 이효리네 고양이 미미 이 고양이는 밥 먹는 아이유가 여간 탐탁지 않았나 보다 JTBC 효리네 민박 오픈 둘째 날, 일과를 끝낸 아이유는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배려로 혼자만의 식사 시간을 보내게 됐다

홀로 남아 식사하던 아이유는 심술궂은 표정으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고양이 미미를 발견한다 이때 미미의 표정이 가관이다 미미는 눈을 잔뜩 찌푸린 채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아이유를 뚫어져라 응시한다  밥을 그만 먹고 자기와 놀아달라는 무언의 신호일지도

이상순·이효리 부부가 손님들과 시간을 보내는 동안 아이유는 주방에서 미미의 눈싸움을 상대하며 부담스런 식사를 계속해야 했다 다행히 아이유는 또 다른 고양이 삼식이가 사료를 먹으러 올 때쯤 식사를 마쳤다 삼식이는 아이유가 부엌을 떠나는 게 아쉬웠는지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효리네 민박에 나오는 동물들이 아이유를 잘 따르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착한 사람은 동물이 알아보는구나, 아니다, 그냥 이뻐서 그런 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