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잠을 못 자면 어떻게 될까?

노루는 많이 잔다 화장실에서도 그는 가끔 자요 zzz 루미는 당황 — 루미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노루를보고있다 루미 : 잘 덮고 ~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zzz입니다 그는 (물론) 잠을 잘 때 조용합니다 알 수없는 자세 노루는 잠을 잘 때 매우 행복하다 그의 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는 낮에 많이 잤다 그래서 밤에 잠을 잘 수 없다 (반죽) 나는 그가 자고 싶어하지만 잠들지 않는 것 같아 노루는 졸음에 취해 그는 담요에 얼굴을 아래로 반죽하고 있습니다 노루 : 졸려 ~ (돌리는 중) 그는 큰소리로 쫓고있다! (뿌리 ~) 잘 들어! 슬리피 노루는 이렇게 많이 뿌린다 내일 낮잠을 자요?

고양이가 이렇게 보고 있으면.. 밥이 안 넘어가요

(문 여는 소리) 엄마 왔다~ 뭐 했어? (문 닫는 소리) 밖에서 무슨 소리가 났어? 헤 이얍! 하루 종일 뭐했어요, 우리 애기? 으이쌰 으잇챠 디디, 뭐 했어? 응? – DINNER WITH KITTIES AFTER WORK – (분무기 소리) 이게 뭐야? 엄마의 농장에 옥수수가 잔뜩 자랐어요! 다음 주엔 분갈이 해줘야되나봐 아이, 맛있다~ 아이, 맛있다! 안돼, 여기 또 줄게 (설거지 소리) (빵 자르는 소리) 어떤 고양이가 말썽을 부리는 소리가 나는데 (웃음) 어디를 열어야 될지 모르겠어? (웃음) 우와 (웃음) 혼나! 이리 와 (새우 자르는 소리) (새우 껍질 벗기는 소리) 빵! 언니 봐

티티 언니 봐요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잖아 (다지는 소리) 루루: 야옹 (웃음) 하 루루: 야옹~ 우리 아들 대단하다 루루: 야옹~ 루루: 야옹 안 억울해! 방금 밥 먹었어 루루: 야옹 (웃음) 진짜

왜? 루루: 야옹~ (재료 섞는 소리) 루루: 야옹 루루: 야옹~ (웃음) 루루: 야옹 (TV 소리) 새우가 너무너무 맛있게 생겼어? 우리 티티는 생새우 티티예요? 이거만 볼거야? 이거 밖에 (웃음) (웃음) 누가 발을 발을 이렇게 내밀어봤어? 네이놈 안돼

애기는 큰일 나 술마시면 안돼 엄마 입에 들어간다! 헉! (음식 먹는 소리) (웃음) 미안해서 씹을 수가 없네 짜증 났대

고양이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자, 갑시다 나오세요! (웃음) 어~ 살려주세요! 고양이가 돌돌

(웃음 소리) 간다! 하나, 둘 슝~ (웃음 소리) 자! 윽 (까꿍!) 아 하지 마! 이놈아, 저리 가! 네 이놈! 윽 엄마 운동하는데 거기서 기웃거리면 위험해! 야

야! (웃음) 너! (겁주는 소리) (웃음) 그래, 도망 가! 가까이 오지 말라고! 윽 등! 으윽! 아, 힘들어! (웃음) 몇 번 했지? 두 번 한 것 같은데? (애쓰는 소리) 고마워 (애쓰는 소리) 응, 그래

고맙다고 (애쓰는 소리) 그만! 이, 이유가 뭔데? 코코 : 흐음~ 코코 : 알 수 없는 냄새가 납니다 냄새가 난다고? 아니, 이게 그럴리가 없는데? 윽! 땀 냄새야 바보야 운동을 하면 땀이 나기 마련이지 (웃음) 하지 마! 코코 : (이 곳인가!) (웃음 소리) 그러지 마 (웃음) 어떻게 깨물 수가 있어~ 진짜! 믿을 수가 없다! (애쓰는 소리) 야옹이, 거기서 뭐 해? 야옹이, 거기서 뭐 해요? 자, 이거 봐! 이게 뭐야? 라라 : (뭐 먹먀?) 헉! 이게 뭐야? 고기에요~ 뭔지 모르겠어요? 이게 바로 그 다이어트에 좋다는 '얇은 고기'에요~ 고기 라라 : (고기먀?) '얇은 고기'는 다이어트에 좋대요~ 잘 봐~ (야채 자르는 소리) (야채 자르는 소리) 눈이 엄청 매운데? 웃샤 루루 : 야옹~ 어디서 울어? 세상에

(둥글게 마는 소리) 짠 (둥글게 마는 소리) (둥글게 마는 소리) 짜란~ 파 라라: (퍽!) 똥 고양이~ 똥 고양이~ 엄마는 엄마는 눈이 거기에도 있어

그 말썽 부리지 말고 있어~ 응? 좀 이따가 잡으러 갈 거야! 어? 똥 고양이, 엄마가 잡으러 간다? (바스켓 꺼내는 소리) (감탄) 오랜만이야! (놀라는 소리) 야옹아 티티! 이게 뭐야? 이게 뭐야? 똥 고양이! 누가 여기다 발톱 자국 이렇게 내놓으래? 아이

야! 큰 마음 먹고 운동 좀 하려고 그랬더니 여기 이렇게 발톱 자국이 나서, 어디 엄마 눕겠어? 등이 배겨가지고 (웃음 소리) (등이) 두껍긴 한데 (웃음) 네 이놈! 티티 : (나 아닌데) 어디서 꼬리를 탱탱! 치면서

야! (두드리는 소리) 어디서 신경질을?! 똥 고양이! 엄마가 잠깐이라도 눈을 떼면 안 돼요! 눈치 없이 진짜 (웃음) 너는 거기서 뭐 해? (웃음) 단체로 놀러 루루 : (티티 누나가 안 했는데요) 응? 너도 같이 혼날 거야? 루루 : (티티 누나가 안 했는데요) 네 이놈! 너도 그랬어? 루루 : 아닌데요? (웃음 소리) 뚱땡이! 디디 (4) / 사고뭉치 거기 디디 (4) / 사고뭉치 네 이놈! 어디서 발을 긁적긁적 하면서! 어허! 저리 가! (바스켓 꺼내는 소리) (감탄하는 소리) 대단한데? 왜? 루루 : 야옹~ 너 방금 밥 먹었잖아! 세상에, 진짜 웃긴다! 루루 : 야옹~ 이거? 루루 : 야옹~ No~ 마늘 들어갔어

똥 고양이야, 안녕~ 엄마 것이지롱~ 이야~ 근데 이게 간이 좀 세네~ 아무리 생각해봐도 쓰읍 쓰읍 (마시고 싶다

) 인생이란, 알 수 없는 일이야 (마시고 싶지 않다) (웃음) 어떡하지? 티티야, 빨리 가서 냉장고 문에다 빗장을 채우고 와! (웃음) (마시고 싶지 않다) (마시고 싶다) 오늘 운동을 많이 했으니까, 괜찮을 수도 있지! 코코 : 흠~ 제 생각에는, 코코 : 다이어트에는 '보리 음료'가 좋지가 않습니다

코코 : 제 연구결과에 의하면, 코코 : 다이어트 중 '보리 음료'를 마시면 코코 : 배가 나온대요 뭐라고요? 다이어트엔 '보리 음료'를 마시면 안되는 건가요? 모모 : 인생의 즐거움이 뭐가 있겠나? 아니, 윙크를 하시면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어떡해요? 모모 : 마시게

아니, 뭐를요? 모모 : 그 알잖나 뭐요? 모모 : 골드~ 윙크하면서 그런 얘기하지 말아요 모모 : '보리 음료'야말로 모모 : 이 세상 최고의 음료가 아닌가! 모모 : 골드~ 어? 아까 코코 박사님이 그러면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모모 : 그 친구가 뭘 몰라서 그러네

아 그런가! 제가 지금 막 고민이 되는데~ 코코 : 배가 나온대요~ 이를 어떡하면 좋지? 모모 : 마시게 고기 하나에 맥주 한 캔과

고기 하나에 모모 : 음, 이게 그 말로만 듣던 '골드'로구먼! 아니, 모모 회장님 아까 마시라더니 무슨 말로만 듣던 '골드'에요? 모모 : 나도 한 입 주게 (웃음) 거기서 입맛을 다신다고? (까꿍!) 루루 : 안녕하세요, 제가 성묘입니다~ 그래요~ 한번 대볼까? 삐빅! "'미성년 고양이'입니다" (웃음) '미성년 고양이'라잖아 (웃음) 루루 : 이상한데? 루루 : 나이가 꽤 있는데? 그러니? 그저 '아기 고양이'인 걸로 하자~

길고양이들은 더위보다 배고픔이 더 참기 힘듭니다 The stray cats can't stand hunger more than hot weather.

고양이 이리 와서 먹어 길 잃은 고양이를위한 대피소 체다, 발이 너무 귀여워 당신의 발은 분홍색 젤리처럼 보입니다

(농담) 치다, 외모가 젤리의 색과 맞지 않아요 하하 체다 (M) 미키 (M) 불평! 체다, 미안해 방금 말한 것은 농담이었습니다 새별, 이것 좀 봐 새벽 (F)-새벽의 한국 이름은 영어로 "Dawn"입니다 맛이 좋지 않습니까? 당찬! 이거 해봐 당찬 (M) 몽실은 고양이 두 마리와 달리이 음식을 잘 먹었습니다 날씨가 덥다

길 잃은 고양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주변을 둘러 보았습니다 담채 (F) 흰 털을 가진 귀여운 고양이는 때때로 그런 식으로 검은 색으로 변합니다 윤도 ~ 남이 봉봉! 고양이, 싸우지 마 의경, 여기서 뭐 해요? 코담이 왔어요 오? 코담, 배가 가늘다 당신은 새끼 고양이 코 담을 낳았습니다 코 담은 또한 중화 수술이 필요합니다

의경 (M) 그 집에 사는 여자는 고양이를 싫어 해요 안녕 ~ 그래서 나는 그 집에 사는 그 여자가 나오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봉봉 (F) 나는 여기서 당신을 만나기로되어있었습니다 왜 아직 오지 않았습니까?! 쿠키, 왜 지금 왔어? 하하하 바비는 왜 안 왔어요? 쿠키, 너 혼자서 먹을 수는 없어 바비도 먹어야합니다

괜찮아? Kuki : 음식을 다 먹지 않으면 음식이 나빠집니다 좋은 터치 바비, 먹을 걸 가져 왔어 그러나 Kuki는이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바비는 이것을 많이 먹어야합니다 바비, 이것을 먹고 충분하지 않으면 쿠키를 비난하십시오 Kuki : 나는 조금 먹었다

Kuki, 당신은 그것을 적게 먹지 않았습니다 쿠키 (M) 바비 (F) 길 잃은 고양이를위한 대피소 동리 (F) 당신도 돌을 좋아합니까? 홍콩 (M) 폴리, 차례를 기다려 먹을 것이 있으면 나에게 오는 고양이가있다 그러나 일부 고양이는 전혀 움직임이 없습니다 덕지 (M)

바느질 배우기 – 카네이션 자수 티코스터 바느질 배우기 (고양이가 중간에 나옵니다)

자 이번에는 티코스터를 바느질 할거예요 맨 처음에 썼던 패턴이 있을 겁니다 이 패턴을 여기 보시면 분홍색 선이 어렴풋이 보일 거예요 양쪽을 살짝 표시해줍니다 자수가 있는 쪽에 그림을 대강 맞추 시고 이 선은 잘 맞춰주시는게 좋아요 도안 그릴 때 여기 경계선에 맞춰서 도안을 그려줬으니까요 이렇게 하고 외곽선을 맞춰서 그려줍니다 여기가 바느질을 해야 하는 선이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그려주시면 되고 그 다음에 여기에 1센티를 더 해서 그려줄거예요 왜냐하면 바느질을 하면 또 거기에 맞게 시접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가 지금 1센티가 되는거거든요 저는 1센티 그릴 때 많이 힘드시잖아요 특히나 원형이기 때문에 미리 조금씩 조금씩 표시해 준 다음에 이 선을 이어주는 식으로 해서 이런식으로 선을 그려줍니다 이렇게 시접선을 다 그려주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그려줬으면 원단을 여기 바깥쪽 선에 맞춰서 잘라주세요 같은 방식으로 퀼팅솜과 뒷천도 잘라줄거예요 뒷천은 특히 뒷부분에 놓고 패턴 을 그리시는 게 더 편합니다 왜냐하면 뒷천을 보고 바느질을 하실 거기 때문에 그러구요 이렇게 해서 여기서 또 시접선 더 해서 그려주시고 퀼팅솜도 마찬가지로 같은 방식으로 해서 여기에서 또 시접선 더해서 그리 시고 오리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이 천들을 퀼팅실로 꼬매줄거예요 퀼팅실은 한가닥을 써줄거구요 바늘에 끼워서 매듭을 지어줬습니다 일단은 뒷천을 뒤집어서 겉이 보이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자수부분의 겉이 마주보도록 겉과 겉이 마주보도록 올려놓습니다 위치 잘 맞춰주시구요 그 다음에 퀼팅솜도 올려놓아줄게요 자 이렇게 하고 이거를 뒤집어서 여기에서 시침을 해줍니다 시침을 할때에는 자수부분이 다치지 않게 잘 시침 해주세요 이렇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창구멍을 표시해주세요 창구멍은 손을 넣어서 뒤집을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여기는 꼬매지 않을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한바퀴 홈질을 해주시면 되거든요 이 쪽 창구멍 끝부분에서 되돌아박기를 몇 번해주세요 왜냐면 여기서 뒤집어줄 거기 때문에 힘을 주면 매듭이 튀어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튼튼하게 되돌아박기를 해주신 다음에 홈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원단이 두껍지 않기 때문에 바느질 이 힘들진 않으실 거예요 그리고 바느질은 꼼꼼하게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대충 바느질을 하게 되면 원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 수 있거든요 이런식으로 계속 바느질을 이어 나가주세요 자 이렇게 거의 바느질 끝부분에 다 왔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너무 좁을 것 같아서 한 땀 앞에서 마무리 할거구요 되돌아박기를 해주세요 그리고 매듭을 지어줍니다 이거는 담에 공그르기 할 때 쓸 거기 때문에 놔주시구요 시침핀 빼주시고 그리고 원형이기 때문에 가윗밥을 내주셔야 해요 너무 원단 가까이 내주시지 마시고 살짝만 내주세요 이렇게 해야 동그라미가 예쁘게 나온답니다 지금 순서가 바뀌었는데 사실은 가윗밥을 내기 전에 퀼팅솜을 잘라야 하는데 퀼팅솜이 얇아서 그대로 뒤집어서 쓰려고 하다가 너무 두꺼워서 안되 겠더라구요 그래서 퀼팅솜을 잘라주려고 다시 뒤집었어요 바느질 선에 너무 가까우면 바느질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살짝 여유를 주시고 잘라주시는게 좋아요 보시면 여기는 창구멍 부분이에요 어색하지 않게 곡선을 주시면서 잘라주세요 자 이거를 뒤집겠습니다 뒷천과 앞천 사이로 이렇게 빼주시면 돼요 빼주시면 되고 그 다음에 가위로 무딘부분으로 모양을 잡아줍니다 잘라주는게 아니구요 밀면서 모양을 동그랗게 잡아주시는 거예요 어느정도 모양이 잡혔으면 창구멍을 막아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곡선이잖아요 그래서 곡선에 맞춰서 잘 접어주세요 이렇게 잘 맞춰주시고 뒷천도 맞춰서 잘 잡아주세요 이렇게해서 곡선을 맞춰줬죠 이런식으로 그리고 아까 여기 퀼팅실 매듭지어 주시고 처음에는 여기를 공그리기로 막아줘야 하기 때문에 안에서 바늘을 넣어서 매듭을 숨겨줍니다 그 다음에 원단과 원단끼리 이어줄거예요 공그르기 기법을 사용합니다 공그르기 하실 때에도 너무 띄엄 띄엄 하지 마시고 곱게곱게 하셔야 곡선 모양이 예쁘게 나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바느질을 해주시면 작품이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지금 끝까지 바느질이 다 됐는데 저는 여기서 매듭을 짓지 않고 한칸정도 더 바느질을 하고 여기에서 매듭을 지어줄게요 이렇게 매듭을 지어 준 다음에 이 매듭을 또 숨겨주셔야 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되게 미세 하지만 원단의 한칸 정도 앞에 바늘을 넣어주시고 그 다음에 좀 더 멀리 띄워서 바늘을 빼주신 다음에 실을 톡톡톡 당겨 주시면 매듭이 원단으로 숨습니다 이렇게 매듭을 숨겨주신다음에 마무리를 해주시는데요 자를 때는 원단에 바짝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본체는 완성이 되었습니다 자 이렇게 만드셨으면 레이스 작업을 할거예요 작업을 하기 전에 간격을 미리 정해 주셔야 하는데요 자로 중심을 기준으로 해서 십자 방향 표시 해주시고 이것을 기준으로 반씩 나누어서 다시 표시 해주시고 반대편도 반씩 나눠주시고 여기서는 3등분을 해줄거예요 3등분을 잘 해서 표시를 해주세요 저는 열펜을 사용해서 스스럼없이 표시를 하는데 열펜이 없으신 분들은 연필로 쓰시는 게 좋아요 나중에 세탁을 해줘야 하거든요 이런식으로 표시를 해줍니다 본격적으로 레이스를 만들어볼 게요 실은 두꺼운실을 사용하고요 바늘은 끝이 뭉툭한 바늘을 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거는 키트에 제가 따로 넣어드릴거예요 매듭 먼저 지어주시구요 그 다음에 일단은 원단 안으로 매듭을 숨겨주셔야 하거든요 그래서 원단 사이로 바늘을 넣어 주시고 표시가 되어있는 부분 앞으로 빼주시면 돼요 그리고 잡아당겨주시면 매듭이 숨어요 이 상태에서 두 번째 표시되어있는 부분에 뒤에서 앞으로 빼줍니다 그리고 레이스의 크기는 여기에서 결정이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크지 않게 나중에 다 만들면 조금 더 커지기 때문에 살짝 타이트한 느낌으로 해줄거예요 첫 번째에 다시 한번 더 나와줘요 이 두 개의 실을 다시 잘 잡아주시구요 손톱으로 잡아주시는게 좀 편해요 아치형으로 만들어줘야하기 때문에 다시 또 두 번째 그리고 한번 더 앞으로 나가서 빼 주세요 그러면 여기가 이제 4줄이 됩니다 이 4줄을 하나의 레이스로 만들어 줄게요 잘 보세요 보시면 이렇게 실이 살짝 동그랗게 놔주신 다음에 지금 앞에서 뒤쪽으로 가게 해주시고 바늘은 뒤에서 앞으로 넣어줍니다 그러면 이런식으로 아치가 만들어져요 이 아치 뒤에서 앞으로 다시 바늘을 통과해주세요 그러면 이런식으로 되거든요 이 상태에서 잡아당겨주세요 계속 반복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거의 뒤에서 앞으로 진행을 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4개의 실을 하나로 잘 뭉쳐주셔야 하구요 이 기법을 히데보자수라고 하는데요 이 기법을 하실 때는 짱짱하게 만들어 주셔야 예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이렇게 앞으로 잘 당겨주시면서 해주시면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이렇게 다 하셨으면 다시 뒤에서 앞으로 바늘을 빼주세요 여기가 하나 마무리가 된거예요 이렇게 또 다시 실을 동그랗게 놔주신 다음에 또 그 다음 표시부분에 바늘을 뒤에서 앞으로 빼주시고 이 아치는 앞전의 아치와 비슷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4줄을 다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다시 또 뒤에서 앞으로 통과 해주면서 잡아 당겨주세요 반복을 또 해줍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실이 짧아졌기 때문에 연결을 새로 해줄거예요 그 전에 정리를 해주셔야 하는데 다음 표시부분에서 바늘을 빼주시고 여기서 매듭을 지어줄게요 여기 보시면 원단의 한 칸정도 옆으로 다시 들어가서 살짝 떨어진 부분에 바늘을 빼주시고 당겨주실거예요 그러면 매듭이 숨어요 이런식으로 해서 마무리 해줄거예요 그리고 실을 잘라줍니다 자 이렇게 새로운 실을 매듭지어서 가지고 왔구요 시작하는 것은 처음에 시작했던 것처럼 하시면 돼요 아무쪽에나 들어가서 시작할 부분으로 나오면 되고 잡아당겨주시고 매듭이 걸리게하고 이 담에 다시 또 똑같이 시작해주시면 돼요 텐션 유지하시고 4줄 만들어 주시구요 이런식으로 레이스를 한바퀴 다 작업을 해주세요 자 이제 한바퀴 다 하고 한 부분만 남았어요 이부분은 똑같이 하시는데 맨 첨에 했던 부분 바로 앞으로 바늘을 넣어주시는게 좋겠죠 이렇게 해서 하던대로 하시면 됩니다 끝부분까지 차근차근 스티치를 잘 해주세요 이렇게 하고 이제 뒷부분으로 가서 저는 여기 가운데 부분으로 바늘을 빼줄거예요 보이시나요 이렇게 빼주고 잡아당겨주고 여기에서 매듭을 지어줍니다 이 다음에 매듭을 숨겨줘야겠죠 아까 매듭지어준 실이 나오는 구멍이 있어요 여기로 바늘을 넣어서 다시 약간 떨어진 부분으로 바늘을 빼주세요 그리고 매듭이 들어갈때까지 잡아당겨주세요 매듭이 들어갔다 하면 실을 잘라주시구요 이렇게 하시면 티코스터가 완성이 됩니다 저는 열펜으로 그려줬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리미로 누르거나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을 쐬서 없애줄거예요 연필로 그려주신 분들은 주방세제로 세탁하시면 지워집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양이 진짜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

디디, 넌 또 왜 왔어? 너도 올라가게? 엄마가 "넌 저기 못 올라간다"고 그랬잖아, 안돼 모모 : 내일은 비가 온다네

뭐라고요? 발톱 깎아야 돼 엄마 이불에다 어허~ 구멍 다 내

루루 : 에잇, 싫어요! 뭘 싫어? 이 녀석아 어허 루루 : 우엥~ 뭐, 겁나 용맹하네 진짜 오, 잠깐만 오구~ 야옹이야? 아이참 넌 왜 갑자기 나타나서, 거기 들어가고 그래? 이상한 고양이야 고양이

(웃음) 들어가지도 못할 데에 왜 들어가서, 또 끼이고 그래? 어디가? (웃음) 쟤, 이상한 고양이야 루루야, 너희 형 왜 그럴까? 그리고, 넌 왜 그러니? 루루 : 숨어있었어요 루루 : 발톱은 싫은 거 같아요

그러면 이만 루루 : 아유, 왜 안 가지지? 이만 으응~ 어후

그냥, 어찌나 용맹한지, 무서워 죽겠다 (웃음) 잠깐! 어이! 루루 : 으르릉~ 으르렁 했어? 어이구, 용맹해라 루루 : 으르릉~ 디디도 이상하고, 너도 이상하고 진짜 야! 어이! 어 그래

아, 용맹해라 응, 좋아 좋아 루루 : 으르릉~ 뭐해? 루루 : '용맹한 고양이 놀이'요 그래? 저기 디디 형아 봐봐 '조그만 고양이 놀이'하고 있잖아

(웃음) 자기가 저기에 들어갈 수 있대 믿을 수가 없다, 진짜 저번에도, 만날 자기 몸이랑 안 맞는 데 들어가서 끼어 있고 엄청 조그만 고양이인 줄 알고, 저런 데 들어가고 지난번엔 냄비에도 들어갔어, 알아? 이상해

쟤, 디디 이상해 응? 디디야, 여기서 뭐해? 아, 나 진짜 (웃음 소리) 어후 어떻게 들어갔어? 하 진짜

짜란~ 어, 그렇지 으 웃차 아, 진짜

발을 빼야지 엄마가 꺼내주지, 아가! 으이차! 하아 야옹이! (웃음) 여기서 뭐해? 오늘은 기분이 별로예요? 혼자 있고 싶은 기분이야? 좀, 나와~ (웃음) 헛! 으쌰 여보세요? 칙칙 폭폭~ 칙칙 안녕하세요? 가자

루루 : 오, 안녕하세요? 루루 : 지금 뭐하고 계세요? 간식 정리하는데? 루루 : 저기 이상한 야옹이가 있어요! 어 디디가 또 심심한가 봐 그냥, 신경 쓰지 마

(웃음 소리) 실례합니다, 여보세요? 야옹아 야옹아 디디 : 디 디 누가 여기

! 세상에 (웃음 소리) 디디야, 거기서 뭐해? 오구! 헉~ 야! 야! (웃음) 뭘 킁킁킁이야? 내려가! 디디야 엄마 사료통, 네가 열었어? 디디야, 그건 아닌 거 같아 너무 좁아 디디야, 여기서 뭐해? 저 얼굴이 다 젖었는데 자꾸 여기 들어와서, 뭐해? (웃음 소리) 얼굴 봐 어떡해, 다 젖었어 (훌쩍) 치약 냄새~ 엄마 거예요 어, 이 냄새가 이상한 거 같아? 히힛

응? 디디, 거기서 뭐해? 변기에는 들어가지 마 뭘 꼼지락, 꼼지락 하지 하지 마! 하지 마!! 아니야! 손 손! 나와! 나와! 간식! 야, 잠깐 엄마 깨물어 먹으려 하지 마, 이 녀석

(웃음 소리) 아 무슨 깜짝 놀랐네 엄마

뭐야? (웃음) 너 거기서 어떻게 진짜 왜 거기서 나와, 네가? 디디, 넌 또 왜 왔어? 너도 올라가게? 엄마가 "넌 저기 못 올라간다"고 그랬잖아, 안돼 진짜 이상한 고양이야

디디 봐, 어떻게 저렇게 막 이상한 데로, 여기도 들어가고, 저기도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발 거기 왜 핥아? (웃음 소리) 이제 들어가서 자 루루 : 형아, 안녕? 그래, 둘이 사이좋게 놀아 그렇게 디디야, 좀 나와 봐 (웃음) 디디야

그 어디, 막 파고 들어가는 게 그렇게 좋아? 응? 좁은 데가 너무 너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요? (웃음 소리) 야옹아 그렇게 꽉 끼는 게 좋아도, 디디 몸에 맞는 데 들어가야지 너무 좁은 데 들어가면, 엄마가 걱정이 돼요 응? 엄마가 디디가 들어갈 수 있는, 좀 평범하고, 딱 맞는 그런 걸 하나 갖다 줄게 조금만 기다려 봐

짠! 디디야, 이거 봐 엄마가 디디를 위해서 상자를 준비했어요 여기 들어가세요 디디한테 딱 맞을 것 같아 여기, 여기

그 이불 속은 엄마 거고, 여기 상자가 디디 거야 여기 디디 좋아하잖아 왜, 별로야? 상자가 너무 평범해 보여? 아닌데? 좋아할 텐데? 기다려 봐, 그럼 엄마가 넣어줄게 웃차 어구 어디 보자

조금 끼는 것 같기도 하고, 디디 몸에 딱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괜찮지? 디디, 여기서 자? 엄마는 여기서 잘게 하나, 둘, 으쌰~ 루루, 내려 가! 루루 : 내려가야 되나 루루 : 네, 알겠습니다~ 자자

그릉, 그릉~ 상자가 그렇게 좋아? 잘 자요, 고양이들 루루 : 루루도 상자 좋아해요 루루 :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