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들은 더위보다 배고픔이 더 참기 힘듭니다 The stray cats can't stand hunger more than hot weather.

고양이 이리 와서 먹어 길 잃은 고양이를위한 대피소 체다, 발이 너무 귀여워 당신의 발은 분홍색 젤리처럼 보입니다

(농담) 치다, 외모가 젤리의 색과 맞지 않아요 하하 체다 (M) 미키 (M) 불평! 체다, 미안해 방금 말한 것은 농담이었습니다 새별, 이것 좀 봐 새벽 (F)-새벽의 한국 이름은 영어로 "Dawn"입니다 맛이 좋지 않습니까? 당찬! 이거 해봐 당찬 (M) 몽실은 고양이 두 마리와 달리이 음식을 잘 먹었습니다 날씨가 덥다

길 잃은 고양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주변을 둘러 보았습니다 담채 (F) 흰 털을 가진 귀여운 고양이는 때때로 그런 식으로 검은 색으로 변합니다 윤도 ~ 남이 봉봉! 고양이, 싸우지 마 의경, 여기서 뭐 해요? 코담이 왔어요 오? 코담, 배가 가늘다 당신은 새끼 고양이 코 담을 낳았습니다 코 담은 또한 중화 수술이 필요합니다

의경 (M) 그 집에 사는 여자는 고양이를 싫어 해요 안녕 ~ 그래서 나는 그 집에 사는 그 여자가 나오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봉봉 (F) 나는 여기서 당신을 만나기로되어있었습니다 왜 아직 오지 않았습니까?! 쿠키, 왜 지금 왔어? 하하하 바비는 왜 안 왔어요? 쿠키, 너 혼자서 먹을 수는 없어 바비도 먹어야합니다

괜찮아? Kuki : 음식을 다 먹지 않으면 음식이 나빠집니다 좋은 터치 바비, 먹을 걸 가져 왔어 그러나 Kuki는이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바비는 이것을 많이 먹어야합니다 바비, 이것을 먹고 충분하지 않으면 쿠키를 비난하십시오 Kuki : 나는 조금 먹었다

Kuki, 당신은 그것을 적게 먹지 않았습니다 쿠키 (M) 바비 (F) 길 잃은 고양이를위한 대피소 동리 (F) 당신도 돌을 좋아합니까? 홍콩 (M) 폴리, 차례를 기다려 먹을 것이 있으면 나에게 오는 고양이가있다 그러나 일부 고양이는 전혀 움직임이 없습니다 덕지 (M)

바느질 배우기 – 카네이션 자수 티코스터 바느질 배우기 (고양이가 중간에 나옵니다)

자 이번에는 티코스터를 바느질 할거예요 맨 처음에 썼던 패턴이 있을 겁니다 이 패턴을 여기 보시면 분홍색 선이 어렴풋이 보일 거예요 양쪽을 살짝 표시해줍니다 자수가 있는 쪽에 그림을 대강 맞추 시고 이 선은 잘 맞춰주시는게 좋아요 도안 그릴 때 여기 경계선에 맞춰서 도안을 그려줬으니까요 이렇게 하고 외곽선을 맞춰서 그려줍니다 여기가 바느질을 해야 하는 선이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그려주시면 되고 그 다음에 여기에 1센티를 더 해서 그려줄거예요 왜냐하면 바느질을 하면 또 거기에 맞게 시접선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가 지금 1센티가 되는거거든요 저는 1센티 그릴 때 많이 힘드시잖아요 특히나 원형이기 때문에 미리 조금씩 조금씩 표시해 준 다음에 이 선을 이어주는 식으로 해서 이런식으로 선을 그려줍니다 이렇게 시접선을 다 그려주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그려줬으면 원단을 여기 바깥쪽 선에 맞춰서 잘라주세요 같은 방식으로 퀼팅솜과 뒷천도 잘라줄거예요 뒷천은 특히 뒷부분에 놓고 패턴 을 그리시는 게 더 편합니다 왜냐하면 뒷천을 보고 바느질을 하실 거기 때문에 그러구요 이렇게 해서 여기서 또 시접선 더 해서 그려주시고 퀼팅솜도 마찬가지로 같은 방식으로 해서 여기에서 또 시접선 더해서 그리 시고 오리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이 천들을 퀼팅실로 꼬매줄거예요 퀼팅실은 한가닥을 써줄거구요 바늘에 끼워서 매듭을 지어줬습니다 일단은 뒷천을 뒤집어서 겉이 보이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자수부분의 겉이 마주보도록 겉과 겉이 마주보도록 올려놓습니다 위치 잘 맞춰주시구요 그 다음에 퀼팅솜도 올려놓아줄게요 자 이렇게 하고 이거를 뒤집어서 여기에서 시침을 해줍니다 시침을 할때에는 자수부분이 다치지 않게 잘 시침 해주세요 이렇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창구멍을 표시해주세요 창구멍은 손을 넣어서 뒤집을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여기는 꼬매지 않을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한바퀴 홈질을 해주시면 되거든요 이 쪽 창구멍 끝부분에서 되돌아박기를 몇 번해주세요 왜냐면 여기서 뒤집어줄 거기 때문에 힘을 주면 매듭이 튀어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튼튼하게 되돌아박기를 해주신 다음에 홈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원단이 두껍지 않기 때문에 바느질 이 힘들진 않으실 거예요 그리고 바느질은 꼼꼼하게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대충 바느질을 하게 되면 원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 수 있거든요 이런식으로 계속 바느질을 이어 나가주세요 자 이렇게 거의 바느질 끝부분에 다 왔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너무 좁을 것 같아서 한 땀 앞에서 마무리 할거구요 되돌아박기를 해주세요 그리고 매듭을 지어줍니다 이거는 담에 공그르기 할 때 쓸 거기 때문에 놔주시구요 시침핀 빼주시고 그리고 원형이기 때문에 가윗밥을 내주셔야 해요 너무 원단 가까이 내주시지 마시고 살짝만 내주세요 이렇게 해야 동그라미가 예쁘게 나온답니다 지금 순서가 바뀌었는데 사실은 가윗밥을 내기 전에 퀼팅솜을 잘라야 하는데 퀼팅솜이 얇아서 그대로 뒤집어서 쓰려고 하다가 너무 두꺼워서 안되 겠더라구요 그래서 퀼팅솜을 잘라주려고 다시 뒤집었어요 바느질 선에 너무 가까우면 바느질이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살짝 여유를 주시고 잘라주시는게 좋아요 보시면 여기는 창구멍 부분이에요 어색하지 않게 곡선을 주시면서 잘라주세요 자 이거를 뒤집겠습니다 뒷천과 앞천 사이로 이렇게 빼주시면 돼요 빼주시면 되고 그 다음에 가위로 무딘부분으로 모양을 잡아줍니다 잘라주는게 아니구요 밀면서 모양을 동그랗게 잡아주시는 거예요 어느정도 모양이 잡혔으면 창구멍을 막아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곡선이잖아요 그래서 곡선에 맞춰서 잘 접어주세요 이렇게 잘 맞춰주시고 뒷천도 맞춰서 잘 잡아주세요 이렇게해서 곡선을 맞춰줬죠 이런식으로 그리고 아까 여기 퀼팅실 매듭지어 주시고 처음에는 여기를 공그리기로 막아줘야 하기 때문에 안에서 바늘을 넣어서 매듭을 숨겨줍니다 그 다음에 원단과 원단끼리 이어줄거예요 공그르기 기법을 사용합니다 공그르기 하실 때에도 너무 띄엄 띄엄 하지 마시고 곱게곱게 하셔야 곡선 모양이 예쁘게 나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바느질을 해주시면 작품이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지금 끝까지 바느질이 다 됐는데 저는 여기서 매듭을 짓지 않고 한칸정도 더 바느질을 하고 여기에서 매듭을 지어줄게요 이렇게 매듭을 지어 준 다음에 이 매듭을 또 숨겨주셔야 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 되게 미세 하지만 원단의 한칸 정도 앞에 바늘을 넣어주시고 그 다음에 좀 더 멀리 띄워서 바늘을 빼주신 다음에 실을 톡톡톡 당겨 주시면 매듭이 원단으로 숨습니다 이렇게 매듭을 숨겨주신다음에 마무리를 해주시는데요 자를 때는 원단에 바짝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본체는 완성이 되었습니다 자 이렇게 만드셨으면 레이스 작업을 할거예요 작업을 하기 전에 간격을 미리 정해 주셔야 하는데요 자로 중심을 기준으로 해서 십자 방향 표시 해주시고 이것을 기준으로 반씩 나누어서 다시 표시 해주시고 반대편도 반씩 나눠주시고 여기서는 3등분을 해줄거예요 3등분을 잘 해서 표시를 해주세요 저는 열펜을 사용해서 스스럼없이 표시를 하는데 열펜이 없으신 분들은 연필로 쓰시는 게 좋아요 나중에 세탁을 해줘야 하거든요 이런식으로 표시를 해줍니다 본격적으로 레이스를 만들어볼 게요 실은 두꺼운실을 사용하고요 바늘은 끝이 뭉툭한 바늘을 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거는 키트에 제가 따로 넣어드릴거예요 매듭 먼저 지어주시구요 그 다음에 일단은 원단 안으로 매듭을 숨겨주셔야 하거든요 그래서 원단 사이로 바늘을 넣어 주시고 표시가 되어있는 부분 앞으로 빼주시면 돼요 그리고 잡아당겨주시면 매듭이 숨어요 이 상태에서 두 번째 표시되어있는 부분에 뒤에서 앞으로 빼줍니다 그리고 레이스의 크기는 여기에서 결정이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크지 않게 나중에 다 만들면 조금 더 커지기 때문에 살짝 타이트한 느낌으로 해줄거예요 첫 번째에 다시 한번 더 나와줘요 이 두 개의 실을 다시 잘 잡아주시구요 손톱으로 잡아주시는게 좀 편해요 아치형으로 만들어줘야하기 때문에 다시 또 두 번째 그리고 한번 더 앞으로 나가서 빼 주세요 그러면 여기가 이제 4줄이 됩니다 이 4줄을 하나의 레이스로 만들어 줄게요 잘 보세요 보시면 이렇게 실이 살짝 동그랗게 놔주신 다음에 지금 앞에서 뒤쪽으로 가게 해주시고 바늘은 뒤에서 앞으로 넣어줍니다 그러면 이런식으로 아치가 만들어져요 이 아치 뒤에서 앞으로 다시 바늘을 통과해주세요 그러면 이런식으로 되거든요 이 상태에서 잡아당겨주세요 계속 반복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거의 뒤에서 앞으로 진행을 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4개의 실을 하나로 잘 뭉쳐주셔야 하구요 이 기법을 히데보자수라고 하는데요 이 기법을 하실 때는 짱짱하게 만들어 주셔야 예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이렇게 앞으로 잘 당겨주시면서 해주시면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이렇게 다 하셨으면 다시 뒤에서 앞으로 바늘을 빼주세요 여기가 하나 마무리가 된거예요 이렇게 또 다시 실을 동그랗게 놔주신 다음에 또 그 다음 표시부분에 바늘을 뒤에서 앞으로 빼주시고 이 아치는 앞전의 아치와 비슷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4줄을 다시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다시 또 뒤에서 앞으로 통과 해주면서 잡아 당겨주세요 반복을 또 해줍니다 이렇게 하고 이제 실이 짧아졌기 때문에 연결을 새로 해줄거예요 그 전에 정리를 해주셔야 하는데 다음 표시부분에서 바늘을 빼주시고 여기서 매듭을 지어줄게요 여기 보시면 원단의 한 칸정도 옆으로 다시 들어가서 살짝 떨어진 부분에 바늘을 빼주시고 당겨주실거예요 그러면 매듭이 숨어요 이런식으로 해서 마무리 해줄거예요 그리고 실을 잘라줍니다 자 이렇게 새로운 실을 매듭지어서 가지고 왔구요 시작하는 것은 처음에 시작했던 것처럼 하시면 돼요 아무쪽에나 들어가서 시작할 부분으로 나오면 되고 잡아당겨주시고 매듭이 걸리게하고 이 담에 다시 또 똑같이 시작해주시면 돼요 텐션 유지하시고 4줄 만들어 주시구요 이런식으로 레이스를 한바퀴 다 작업을 해주세요 자 이제 한바퀴 다 하고 한 부분만 남았어요 이부분은 똑같이 하시는데 맨 첨에 했던 부분 바로 앞으로 바늘을 넣어주시는게 좋겠죠 이렇게 해서 하던대로 하시면 됩니다 끝부분까지 차근차근 스티치를 잘 해주세요 이렇게 하고 이제 뒷부분으로 가서 저는 여기 가운데 부분으로 바늘을 빼줄거예요 보이시나요 이렇게 빼주고 잡아당겨주고 여기에서 매듭을 지어줍니다 이 다음에 매듭을 숨겨줘야겠죠 아까 매듭지어준 실이 나오는 구멍이 있어요 여기로 바늘을 넣어서 다시 약간 떨어진 부분으로 바늘을 빼주세요 그리고 매듭이 들어갈때까지 잡아당겨주세요 매듭이 들어갔다 하면 실을 잘라주시구요 이렇게 하시면 티코스터가 완성이 됩니다 저는 열펜으로 그려줬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리미로 누르거나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을 쐬서 없애줄거예요 연필로 그려주신 분들은 주방세제로 세탁하시면 지워집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양이 진짜 어디까지 들어갈 수 있을까?

디디, 넌 또 왜 왔어? 너도 올라가게? 엄마가 "넌 저기 못 올라간다"고 그랬잖아, 안돼 모모 : 내일은 비가 온다네

뭐라고요? 발톱 깎아야 돼 엄마 이불에다 어허~ 구멍 다 내

루루 : 에잇, 싫어요! 뭘 싫어? 이 녀석아 어허 루루 : 우엥~ 뭐, 겁나 용맹하네 진짜 오, 잠깐만 오구~ 야옹이야? 아이참 넌 왜 갑자기 나타나서, 거기 들어가고 그래? 이상한 고양이야 고양이

(웃음) 들어가지도 못할 데에 왜 들어가서, 또 끼이고 그래? 어디가? (웃음) 쟤, 이상한 고양이야 루루야, 너희 형 왜 그럴까? 그리고, 넌 왜 그러니? 루루 : 숨어있었어요 루루 : 발톱은 싫은 거 같아요

그러면 이만 루루 : 아유, 왜 안 가지지? 이만 으응~ 어후

그냥, 어찌나 용맹한지, 무서워 죽겠다 (웃음) 잠깐! 어이! 루루 : 으르릉~ 으르렁 했어? 어이구, 용맹해라 루루 : 으르릉~ 디디도 이상하고, 너도 이상하고 진짜 야! 어이! 어 그래

아, 용맹해라 응, 좋아 좋아 루루 : 으르릉~ 뭐해? 루루 : '용맹한 고양이 놀이'요 그래? 저기 디디 형아 봐봐 '조그만 고양이 놀이'하고 있잖아

(웃음) 자기가 저기에 들어갈 수 있대 믿을 수가 없다, 진짜 저번에도, 만날 자기 몸이랑 안 맞는 데 들어가서 끼어 있고 엄청 조그만 고양이인 줄 알고, 저런 데 들어가고 지난번엔 냄비에도 들어갔어, 알아? 이상해

쟤, 디디 이상해 응? 디디야, 여기서 뭐해? 아, 나 진짜 (웃음 소리) 어후 어떻게 들어갔어? 하 진짜

짜란~ 어, 그렇지 으 웃차 아, 진짜

발을 빼야지 엄마가 꺼내주지, 아가! 으이차! 하아 야옹이! (웃음) 여기서 뭐해? 오늘은 기분이 별로예요? 혼자 있고 싶은 기분이야? 좀, 나와~ (웃음) 헛! 으쌰 여보세요? 칙칙 폭폭~ 칙칙 안녕하세요? 가자

루루 : 오, 안녕하세요? 루루 : 지금 뭐하고 계세요? 간식 정리하는데? 루루 : 저기 이상한 야옹이가 있어요! 어 디디가 또 심심한가 봐 그냥, 신경 쓰지 마

(웃음 소리) 실례합니다, 여보세요? 야옹아 야옹아 디디 : 디 디 누가 여기

! 세상에 (웃음 소리) 디디야, 거기서 뭐해? 오구! 헉~ 야! 야! (웃음) 뭘 킁킁킁이야? 내려가! 디디야 엄마 사료통, 네가 열었어? 디디야, 그건 아닌 거 같아 너무 좁아 디디야, 여기서 뭐해? 저 얼굴이 다 젖었는데 자꾸 여기 들어와서, 뭐해? (웃음 소리) 얼굴 봐 어떡해, 다 젖었어 (훌쩍) 치약 냄새~ 엄마 거예요 어, 이 냄새가 이상한 거 같아? 히힛

응? 디디, 거기서 뭐해? 변기에는 들어가지 마 뭘 꼼지락, 꼼지락 하지 하지 마! 하지 마!! 아니야! 손 손! 나와! 나와! 간식! 야, 잠깐 엄마 깨물어 먹으려 하지 마, 이 녀석

(웃음 소리) 아 무슨 깜짝 놀랐네 엄마

뭐야? (웃음) 너 거기서 어떻게 진짜 왜 거기서 나와, 네가? 디디, 넌 또 왜 왔어? 너도 올라가게? 엄마가 "넌 저기 못 올라간다"고 그랬잖아, 안돼 진짜 이상한 고양이야

디디 봐, 어떻게 저렇게 막 이상한 데로, 여기도 들어가고, 저기도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발 거기 왜 핥아? (웃음 소리) 이제 들어가서 자 루루 : 형아, 안녕? 그래, 둘이 사이좋게 놀아 그렇게 디디야, 좀 나와 봐 (웃음) 디디야

그 어디, 막 파고 들어가는 게 그렇게 좋아? 응? 좁은 데가 너무 너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요? (웃음 소리) 야옹아 그렇게 꽉 끼는 게 좋아도, 디디 몸에 맞는 데 들어가야지 너무 좁은 데 들어가면, 엄마가 걱정이 돼요 응? 엄마가 디디가 들어갈 수 있는, 좀 평범하고, 딱 맞는 그런 걸 하나 갖다 줄게 조금만 기다려 봐

짠! 디디야, 이거 봐 엄마가 디디를 위해서 상자를 준비했어요 여기 들어가세요 디디한테 딱 맞을 것 같아 여기, 여기

그 이불 속은 엄마 거고, 여기 상자가 디디 거야 여기 디디 좋아하잖아 왜, 별로야? 상자가 너무 평범해 보여? 아닌데? 좋아할 텐데? 기다려 봐, 그럼 엄마가 넣어줄게 웃차 어구 어디 보자

조금 끼는 것 같기도 하고, 디디 몸에 딱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괜찮지? 디디, 여기서 자? 엄마는 여기서 잘게 하나, 둘, 으쌰~ 루루, 내려 가! 루루 : 내려가야 되나 루루 : 네, 알겠습니다~ 자자

그릉, 그릉~ 상자가 그렇게 좋아? 잘 자요, 고양이들 루루 : 루루도 상자 좋아해요 루루 : 잘 자요

고양이들 때문에 걱정이에요

어디볼까? 당신들은 잡혔어요 오~~ 아이구 예쁘다

예쁘게 세수하고 엄마랑 어디 갈거게? 엄마랑 병원에 갈 거예요 츄츄랑 우리 츄츄가 편식 츄선생이 돼 가지고 응? 편식을 너무 많이 해서, 선생님한테 가서 우리 츄츄 살 찌게하는 처방을 받아올 거예요 너무 말라가지고 엄마가 걱정이 많아요

왜 안 먹어 근데? 눈을 찡끗해봤어? 메롱도 하고? 귀도 이렇게 하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고양이지 짠 어? 도깨비 고양인데? 아니에요? 고양이예요? 도깨비 아니에요? 걱정하지 말아요 루루 고양이도 같이 갈 거예요 우리 츄츄는 너무 안 먹어서 병원가고 우리 루루는 너무 많이 아무거나 먹어서 병원가고 우리 츄츄랑 루루랑 반반 섞으면 딱 좋겠는데 빨리 준비하고 다녀오자

눈꼽 다 떨어졌나 보고 어디보자 으~~ 깨끗해 읏차~읏차~ 우리 애기 빨리 여기 털 좀 다듬어 줘야겠다 곰돌이컷 좀 해야 겠는데? 이게 뭐야? 신난다~~ 쓕! 경계하고 있어 어떻게 해야되지, 우리 애기? 쏭 들어가세요

쏭! 엄마가 살짝 엉덩이를 밀어줄게~ 쑉! 어우 신나~ 어우 신나~ 어우 신나~~ 루루도 이리 오세요, 같이 가게 이리 들어오세요 이거봐라~ 엄청 신나게 생긴게 여기있지 루루, 루루도 이리 들어오세요 여기 들어오세요

엄마가 엉덩이 밀어줄게 뿍! 쑉! 뚝! 잡았다! 어디볼까? 당신들은 잡혔어요 이놈들~ 가자! 으쌰! 번쩍! 냥냥이들 집 지키고 있어요 금방 다녀올게요 네 이놈! 엄마가 이걸 놓고 갈 줄 알았지? 가자! 엄마 다녀온다~ 인사해요

냠냠이만 원해? 세상에 어쩜 그럴 수 있냐? 선생님: 루루 잘 지냈어? 선생님: 선생님 손을 네가 지금 핥아버렸지롱 츄츄도 안녕하세요 한 번만 하자 안녕하세요~ 선생님: 잘 지냈어요, 루루 츄츄? 똑같이 생겼어요 루루가 일단 공으로 된 건 다 좋아해서 그걸 씹고 있는 동안에는 다른 걸 안 씹는 거예요

선생님: 네 그래서, 그걸 삼킬때마다 잠을 못자요 혹시 안 나오면 어떡하나 싶어서 선생님: 똑같습니다 선생님: 저희 애는 비닐을 먹거든요

선생님: 어느 순간 보면, 비닐도 약간 도톰한 비닐을 먹지 일반 시장 비닐은 먹지도 않아요 예, 비닐도 좋아해요 선생님: 네, 그러니까요 근데, 우리집에도 시장 비닐을 좋아하는 애가 한 명있어서 쓰레기 통이랑 다 집어넣고 살거든요

화장실에 너, 진짜 선생님이 해준다고 별걸 다 한다 오늘 그럼 먹을 수 있는 걸 말려서 주면 으적으적 해가지구 전선을 안 깨물 것 같아서 이건 너무 한거구, 어느 정도 경도가 좋은지 그렇게 말려서 쓸만한 게, 먹어도 되는 거? 선생님: 얘는 어차피 삼킬거기 때문에 네, 잘라줘야 하죠? 선생님: 네 선생님: 저 같으면, 저는 잘라주는 걸 택할 거 같아요 선생님: 이거, 요기요기

제가 생각하는 건, 이걸 씹어가지고 고무공 씹듯이 씹는 본능을 채워줘야 하나 선생님: 네 아까전에도 보셨듯이, 루루가 큰 덩어리를 아냐, 기다려~ 선생님: 루루 기다려요~ 아이구 아이구! 선생님: 큰 덩어리를 해줘도 루루가 그냥 삼켜버리잖아요 선생님: 루루는 큰 걸 주든 작은 걸 주든 다 안 씹고 삼켜요 선생님한테 포스가 느껴지나봐 나 였으면 벌써 깨물었을텐데 어떻게 그렇게 얌전히 기다리지? 루루한테 그걸 줬을 때 마른거니까 수축했잖아요

배가 갑자기 빵빵해져서 토를 하거나 이러면 어떡하나 선생님: 네, 그렇죠 그런 고민? 선생님: 제가 오늘 추천해 드린 건 몇 가지가 있겠지만 선생님: 사실, 고무 말고 다른 걸로 돌려주시는게 가장 첫 번재 목표예요 선생님: 그게 아니어도 돼요

선생님: 마따따비 나뭇가지 같은 경우에는, 고양이들이 먹고서 더 좋아지고 릴렉스 되는 선생님: 그런 이유 때문에 고양이들이 좋아한다고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선생님 : 그런 것 처럼 선생님 : 애들마다 좋아하는 선생님 : 그런 재질이 있어요 선생님 : 사실 고무 같은건 삼키면 선생님 : 별로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선생님 : 얘가 고무공이 아닌 다른 재질로 선생님 : 관심을 유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 츄츄 안녕? 우리 인사 좀 하자

츄츄는 워낙에, 겁도 많고 선생님 : 츄츄는 겁이 많은 아가씨예요 좀 예민한 것? 알 수 없는 고양이예요 예민한 것 같으면서도 예민하지 않은 그런게 있어요 선생님 : 기분파네, 기분파?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데 그 세계를 이해를 해야지 좀 뭔가, 먹는 것에 대한 욕망이 별로

선생님 : 식욕이 좀 없네요 선생님 : 식탐도 없고 어떻게 하면 식탐이 있는 고양이로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을까 너무 편식을 하는데 싫어하는 건지, 아닌지 식습관에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지금 제한급식을 하는데 시간 안에 빨리 못 먹는 것 같아서 얘는, 밥 먹을때 혼자 방에 넣어놓고 그렇거든요 그래도 선생님 : 안그래도 쭉 물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도, 먹다 말다, 먹다 말다 싫으면 뱉어요 다 먹어야 나오지, 어디 가 자, 이건 싫어요? 한 개만 먹어봐

아~ 맛있다! 한 번 먹을 때 한 숟가락은 먹어야지 다른 애들은 밥 그릇을 제가 준비하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막 달려오거든요 가자~ 냠냠이 먹자 츄츄 뭐해? 츄츄야, 츄츄도 냠냠이 먹게 이리와요 츄츄야~ 츄츄는 이렇게 누워서 아~ 세상은 아름다워

패턴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건 없는 것 같아서 선생님: 노패턴이 패턴인 것 같아요 츄츄가 사차원이라 그래서 그런 걸 몇개 추천해 주시면, 그걸 먹이면서 선생님: 네, 제가 생각했을 땐 이렇게 건더기가 있는 것들을 선생님: 거의 갈아서 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 선생님: 아예 윙~ 갈면 씹을 일도 없게? 선생님: 그렇게 해서 주시면, 습식캔을 그렇게 해서 주시면 아~ 차라리? 선생님: 물만 먹어도 되거든요 야옹이들 고생했어요 나와서 맘마 먹자 짠! 뿍! 나오세요! 이거 보세요 어때? 킁킁? 아니야, 안 돼 안 돼~ 엄마가 돌려줄게

세상에~ 불쌍해라 루루 올라오는 데는 엄마가 다시 해줄게요 짠짠! 짠! 이제 먹어요 맛있어? 어디보자 잘 먹나 보자 건더기 안 발라내고 잘 먹네

역시 갈아줘야 되는 구나 세상에, 루루 안 돼 안 돼! 루루! 루루! 루루건 저기 따로 있어 저기로 가서 먹자 이리오세요~ 이리오세요~ 잠깐만 여기있어, 루루건 여기있어

루루! 파티 타임! 야옹? 자! 이제 고무 말고 이거 가지고 놀아 이거 가지고 물고 빨고 막 씹고 그러면서 놀아 아이고 신난다~ 모모: 좋구만 어디서 가져 왔는가? 회장님 입청소에 좋을 것 같네요 엄청 모모: 젊은이가 뭘 좀 아는구만 루루, 이제 케이블 깨물면 안 돼

생각 좀 해볼건가? 회장님이 잘 하시는데?

고양이를 믿지마세요

모모: 음 어떻게 이렇게 잔혹한 일이 믿을 수가 없구먼 루루: 어? 이게 뭔가요? 이 고양이는 누구죠? 모모: 그어젯밤 이곳에서 모모: 아주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하는구먼 모모: 한 밤중에 어떤 고양이가 모모: 은밀하게 주방에 숨어 들어가 모모: 집사의 곳간을 털었다고 하네 모모: 범인은 거대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모모: 아주 날렵하고 영리하다고 하는구먼

루루: 정말요? 그럼 절도 사건인가요? 모모: 그런 셈이지 모모: 아주 포악한 고양이라서 모모: 집사가 현상금도 걸었다고 하는구먼 루루: 오 현상금? 현상금이라 루루: 좋아! 그렇다면 내가 범인을 잡아서 루루: 현상금을 입에 넣겠어! 모모: 젋은이 쉽지는 않을 걸세 모모: 워낙 치밀하고 신출귀몰한 고양이라 모모: 유일한 목격자가 있다고는 하지만 루루: 정말요? 그 목격자가 누구죠? 모모: 츄츄 모모: 어젯밤에 츄츄는 모모: 우연히 범죄 현장을 지나다 범인을 목격했네

모모: 하지만 모모: 그 충격으로 얼음 고양이가 됐다고 하네 모모: 으 이런 끔찍할데가 루루: 오 그렇군요 루루: 그럼 제가 한번 목격자를 만나러 가봐야겠어요 루루: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모모: 아니, 젊은이 자네 이름이 뭔가? 루루: 오? 제 이름이요? 루루: 제 이름은 루루! 탐정이죠! 루루: 안녕하세요 여기 목격자가 있다고 해서 왔거든요 루루: 일단 여기 제가 자리를 루루: 카메라에 잘 보여야 되거든요 루루: 저기, 안녕하세요 루루: 여기 어젯밤 사건의 목격자가 있다고 해서 왔거든요 루루: 냄새도 나는데 루루: 이상하다

루루: 안녕? 안녕하세요? 얼음 고양이씨 인가요? 루루: 맛있는 냄새가 나시는 분인데? 루루: 어제 목격한 범인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세요 루루: 제가 그 분을 엄청 열심히 찾고 있거든요 루루: 이렇게, 이렇게 시원하신가요? 루루: 정말 해주실 말씀이 없으신가요? 루루: 이렇게 열심히 핥아 줬는데

츄츄: (귀찮아) 루루: 여보세요? 루루: 안되겠어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어 루루:얼음 고양이 안녕 루루: 루루 탐정, 출동! 루루: 어우, 좀 끼는데? 실례합니다 루루: 범인이 여기 어디 있을 것만 같은데

루루: 킁킁뭐지? 루루: 냄새로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루루: 맛을 보니 먼지가 분명해 루루: 그렇다면 어디 있을까?

이건 뭐지? 이건 뭐지? 루루: 킁킁 이건 뭐지? 루루: 얼룩이구나 루루: 안녕하세요 루루인데요, 단서를 찾으러 왔거든요

루루:으싸! 루루: 여기 없는 건가? 루루: 그렇다면 여기? 앗, 저긴가? 루루: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단서 있나요? 루루: 나는 최고의 탐정이니까 단서를 찾을 수 있어 루루: 여기 있을까? 아까 봤던덴가? 아닌가? 루루: 뽁! 루루: 단서를 찾고 있어요 루루: 뭔가 아시면 알려주세요 루루: 이상하다

어딘가에 단서가 있을 텐데 루루: 안녕하세요 똑똑 루루인데요 루루: 좀 들어가겠습니다

루루: 단서를 찾으러 왔거든요 오~ 으쌰! 루루: 볼이 좀 끼는 것 같은데 루루: 이상하다? 여기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았는데 루루: 여긴 어디지? 루루: 오! 밝은 빛이? 루루: 아무도 없나? 루루: 냄새가 나는 것만 같은데 루루: 안녕하세요? 루루: 혹시 단서를 찾는

루루: 죄송합니다 루루: 큰일이네 루루: 이상하다 여기 근처에 단서가 있을 것 같은데 루루: 어? 이게 뭐지? 하얀 털인가? 루루: 킁킁킁 루루: 어? 이건 뭐지? 이것은 루루: 하얀털? 루루: 잠깐만 생각을 조금 가다듬어 봐야겠어 루루: 하얀 털이라 루루: 털 상태를 보아하니 다섯 시간쯤 지난 것 같고 루루: 몸무게는 70킬로그램 루루: 그렇다면 루루: 맛을 한 번 볼까? 루루: 킁킁킁 루루: 이것은 집사: 아니야! 고양이! 루루: 분명히 범인은 하얀 털에, 루루: 엄청난 덩치에 루루: 그리고 흉포한 얼굴을 가지고 있을거야

루루: 생각해 보니까 루루: 저기 있는 것 같아! 루루: 하얀 털, 커다란 덩치에 흉포해 보이는 얼굴까지 루루: 범인이 분명해! 루루: 기다려! 루루: 범인의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루루: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루루: 죄송합니다만, 밟고 지나가겠습니다 루루: 여기, 여기인 것 같아요 루루: 제가 좀 핥아보니까 흰 털 루루: 오오오~! 루루: 오, 살려줘! 루루: 범인은 누굴까? 루루: 흰 고양이? 거대한 몸집? 루루: 날렵함? 루루: 아무래도 단서가 부족해

킁킁킁 루루: 냄새를 맡아봐도 안되겠고 루루: 어떡하지? 루루: 음 아까 그 아저씨를 찾아가서 루루: 다시 물어봐야 겠다! 루루: 아저씨! 루루: 근데 아저씨, 루루: 혹시 범인에 대해서 더 들은 건 없나요? 루루: 뭐든 이야기 해 주세요 모모: 음 그것 참 모모: 소문처럼 들려오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모모: 범인에게 은신처가 있다고 하네 모모: 아주 좁고, 은밀한 공간이지 모모: 나도 좁네만 모모: 조금 비켜주시게 모모: 아니, 저기? 루루: 저기? 루루: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모모: 안 속는 구먼

모모: 요즘 젊은이 들은 어찌나 똑똑한지 루루: 오 좁은 공간이라 루루: 뭔가 의심스러운 곳을 본거 같은데 루루: 아 맞다! 거기야! 루루: 좁고, 어두 침침하고 루루: 숨기 딱 좋은 그 곳 모모: 그렇지 저기네, 저기 저 멀리

모모: 가시게 빨리 모모: 좀, 에휴 좀, 에휴 모모: 그

뻔뻔하기가 모모: 엉덩이로 밀어도 꿈쩍도 하지 않으니 모모: 살 수가 없구먼 루루: 그래 맞아 바로 여기야 이렇게 루루: 그렇지

어둡고 루루: 좁고 루루: 숨기 편한 곳 루루: 그러고 보니 여기, 범인의 하얀 털이 붙어 있어 루루: 역시 이게 범인의 냄새구나

루루: 범인은 이 곳에서 루루: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루루: 밤이 깊어가도록 사람들이 없어지길 기다렸겠지? 루루: 그래 아이구, 아이구 입에 묻었네 루루: 오! 아까랑 똑같은 맛이야 루루: 여기가 범인의 은신처가 확실해! 루루: 메롱

루루: 왠지 긴장돼서 침이 넘어가는데? 루루: 가만히 생각해보면 루루: 범인도 사정이 있었던 걸까? 루루: 아 인생이란 루루: 고양이의 삶은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아 루루: 이 곳은 좁고, 어둡고 루루: 어쩐지 잠이 오는 곳인데

루루: 아 맞다! 범인을 잡고 있었지 루루: 저기 가서 범인을 기다려야 겠어 루루: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범인이 나타나겠지? 모모: 음 여기 아주 아늑한 곳이로구먼

모모: 나도 좀 앉으세 모모: 엉덩이가 크구만 자네 루루: 아이참, 눈치도 없는 아저씨야 아직도 저기 있나 루루: 아이참 루루: 여기서 기다려야겠다 루루: 범인은 언제 오는거지? 올 때가 됐는데? 루루: 내 모든 감이 얘기 해주고 있어 루루: 범인은 곧 나타난다! 루루: 그건 그렇고, 어제 저녁에 먹었던 새우는 루루: 정말 맛있었는데

루루: 아저씨도 먹었나? 루루: 어디서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루루: 오? 무슨 소리지? 루루: 가까이 오나? 루루: 오 저, 저건? 루루: 오? 루루: 저것은? 루루: 하얀 고양이 루루: 발걸음이 조심스러운게 범인이 맞는 것 같아 루루: 흰 털에, 큰 발 루루: 흉포해 보이는 얼굴에 큰 덩치까지

루루: 오 루루: 신중해 보이는게 진짜 범인 인가본데? 루루: 들어가라 고양이 들어가라 루루: 내가 널 잡아버릴거야

루루: 저 흰 고양이가 범인이 틀림없어! 루루: 내가 널 잡아줄게 간다! 루루: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루루: 제가 잠시 여기 구멍 좀 막으러 왔거든요 루루: 근데 어떡하나? 루루: 안녕하세요? 루루: 털 맛을 봤더니요, 루루: 제 생각에는 범인님이 맞으시거든요 루루: 이 냄새가 맞는데

루루: 안녕하세요, 저도 좀 루루: 여기 좁은데요 나오실래요? 코코: 그만두세요 왜 이러십니까? 말로합시다

말로 코코: 누구신데 이러시는 거죠? 저는 선량한 시민입니다 루루: 당신은 이제 독 안에 든 쥐예요 루루: 아니, 당신은 이제 독 안에 든 고양이예요

체포 세상에, 코코가 그렇게 밥을 훔쳐먹었어? 어떻게 그렇게 맘마를 훔쳐 먹을 수 있는 거야? 루루: 안녕하세요, 루루인데요 루루: 저기, 현상금 받으러 왔습니다 그래요? 잠시, 잠시만요 잠깐 그러지 마세요 제가 던져 줄 테니까 저기 가서 먹어요

루루: 네, 전 엄청 잘 먹을 수 있거든요 자, 갈게요! 하나, 둘, 휙! 루루: 오! 냠냠아! 루루: 냠냠, 냠냠 루루: 맛있다! 루루: 냠냠냠 루루: 라라 너도 맛있지? 루루: 냠냠냠 현상금 최고야 루루: 라라야 내가 잘했지? 나눠 먹자

루루: 니가 말한 대로 했더니 루루: 집사가 코코형이 범인인 줄 았았다고 모모: 사실 이 모든 건 모모: 난폭한 젤리 해적단의 계략이었네 모모: 코코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모모: 집사에게 잡혀갔네 모모: 그리고 얼마 뒤 모모: 거리에는 모모: 새로운 현상수배 포스터가 모모: 붙었지 모모: 그것은 바로

고양이 골골송의 비밀

야옹 ~ 고양이의 외침 – 우리는 알고 싶다 '야옹'은 엄마 고양이에게 무언가를 요청할 때 만들어지는 소리입니다

문 열어 라 내놔 음식 '캬 카캬 키'는 사냥 할 때 만들어지는 소리입니다 고양이가 소리를내는 것은 고양이가 만드는 가장 신비한 소리의 원뿔입니다 사람들이 고양이 몸의 어떤 부분이 그 소리를 내는지 알아 내지 못하기 때문에 그 소리는 신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