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이빨을 못 닦겠어요!

(양치 하는 소리) 티티? 티티, 치약~ 콧잔등에 주름을 잡고~ 치약~ (웃음) 우리 티티도 양치하고 싶어요? 엄마가 양치 해줄게 우리 티티 양치 해줄게~ 멋지다~ 우리 애기 양치도 하고 싶다고 그러고

루루: 야옹~ 뭐야, 너는? (웃음) 넌 왜 왔어? 루루: 야옹~ 뭐래? (웃음) 너도 양치하자 알았어 우리 애기~ 양치 해요! 아이고 예뻐라 아이고 예뻐라~ 눈치 채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잡고 양치 양치 양치 양치

(웃음) 치약 발랐더니 도망가네 삐졌대! (웃음) 등이 보이게 앉아 있을거래

앞니~ 어금니~ 아이고 예뻐라~ 아이고 예뻐라 우와~ 우리 애기 앞니도 치카 치카~ 송곳니도 치카 치카! 앞니도! 엄마가 손이 딱 닿았어 이게 뭐야? 치약이네~ 아이 (웃음) 그냥 치약인데 뭘 그렇게 봐 싫대~ 잘 봐 응 응 아이고, 우리 라라의 조그맣고 작은 이빨을 엄마가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웃음) 응 으으 아이고 세상에

세상에서 제일 용맹한 우리 애기가~ 칫솔도 엄청 용맹하게 양치를 하는구나 우와~ 용맹하다 우리 애기는 양치도 용맹하게 해요 어금니~ 이야~ 아이고 예뻐라 왜 그렇게 예뻐 자

여긴가? 여긴가? 자 양치, 양치, 양치, 양치 양치, 양치, 양치, 양치 앞니, 앞니, 앞니, 앞니

(웃음) 하얀 부분이 (웃음) 하얀부분이 움직여! (웃음) 보자, 보자, 보자

우와~ 자, 이제 양치질좀 해볼까? 으응 응 어디로 어디로 쓱 뒤로 빠져 나가는데? 양치, 양치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착한 고양이는, 으쌰~ 아침에 일어나서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어금니 치카, 치카, 치카 송곳니 치카, 치카 앞니도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치카 오~ 크크크크크크 오우, 시원하다 오 시원하다 오우 시원하다~ 어? 모모 & 코코: (양치 거부 시위 중) 그렇다면 두 분 중에 먼저 나오는 분은

모모 & 코코: (양치 거부 시위 중) 제가 오늘 양치는 안하고 넘어가는 걸로 해드릴게요 빰빰빰빰빰빰빰~ 코코: (실패) 빰빰빰빰~ 아유~ 시원해 아, 시원해! 뽁뽁뽁, 뽁! 모모: (실패2) 치약

잠시만요 고개를 드세요

샥 샥 오케이~ 좋았어 송곳니~ (웃음) 둘 중에 한 명 나오라고 했을 때 딱 나왔으면, 어? 치카 치카 치카 표정이 아주 안 좋은데? 치카 치카 치카 치카 깎아야 될 것 같은데? 발톱을 깎으셔야 될 것 같아요

이제 나와요, 이제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새 카메라를 샀어요!

오, 안녕하세요 루루씨! 응? 여기 좀 보세요! 야 너 어쩜 그럴 수가 있냐? 루루 : 네? 네, 오늘의 VLOG가 시작될 거예요 어 하거나 말거나? (삐짐)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 오늘의 VLOG! 어 Hey Guys~! (웃음 소리) – 새 카메라 구매 기념 집사의 VLOG 도전기 – 미쳤나 봐 (웃음) 오늘의 의상은~? 집사 / 새내기 유튜버 오~ 짜란! 집사 / 새내기 유튜버 집사 (웃음) 사이에서

집사 / 새내기 유튜버 초 유행하고 있는 (웃음) – 현타 – 어 늘어진 티셔츠와 (웃음) – 현타 – 무릎이 나온 잠옷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루루 : 어, 안녕하세요~ 루루 : 제 옷이 더 멋진 것 같아요 – VLOG 꿀팁 : 막힐 땐 고양이를 찾아가라 – 넌 줄무늬 옷 밖에 안 입잖아! – VLOG 꿀팁 : 막힐 땐 고양이를 찾아가라 – 라라는 어떻게 생각해? 네 옷이 제일 낫다, 야 뽀얀데? 야, 옷 좀 빨아 입으셔야겠어요 (웃음 소리) 우리 라라, 옷 좀 빨아 입어야겠네~ 우리 아기, 귀여워요~ 세상에~ 기분이 좋아요? 으응~ 티티 : 저래서 분량 뽑겠어? 티티 : 저래서 분량 뽑겠어? 모모 : 우리가 뭐라도 해야지 뜬금 없이? 모모 : 우리가 뭐라도 해야지 티티 : 뭐 할 건데? 모모 : 냥냥 펀치 (웃음) 나 진짜 뒤에서 뭐 해? 사이좋게 있다가

뾰~ 옥~ 안녕, 아기 고양이? 세상에~ 어쩌면 이렇게~ – 모모 때문에 티티 여왕님 심기 불편하셔서 편집 – (웃음) (웃음 소리) 루루 : 안녕하세요 루루인데요~ (※집사캠 주의사항 : 알 수 없는 카메라 구도를 즐김) 루루 : 공을 주세요~ (웃음) (※집사캠 주의사항 : 알 수 없는 카메라 구도를 즐김) 야! (웃음) 루루 그루룩~ 엄마한테 '안녕하세요~' 그랬어? 어디 보자 어어~ 콧구멍도 찍어볼까? 어? 코코 박사님이다 코코 박사님? (죄송하지만 카메라를 들어주시면) 슉~ (감사합니다) 슉! (

?) 슈욱~ 루루 : (여길 찍으라고, 여길!) 왜? 공이 뒤에 있어? 루루 : (여길 찍으라고, 여길!) 볼래? 엄마가 (꺼낼게) 볼래? 야! (웃음) 얍! 샥! 얍! – 루루 솜방망이밖에 안 나와서 편집 – (고양이에게 구애 중) 츄츄 이리 와 헉! 엄마한테 올 건가 보다! (고양이에게 구애 중)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리 와! 헉 끙가했어? 끙가했어, 우리 아기? 이리 와! 어~ 어디 가? (끙까는 쟤가 함) 어, 이리 오세요! 츄츄,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어 (끙가는 쟤가 함 22) 어? (웃음) 뭐 해? 옆에서 츄츄, 엄마한테 오세요! 우리 츄츄, 아기 고양이에요? 얼굴을 확대해 볼까? (고양이 확대 콘텐츠 도전) 루루 : (지나갑니다) – 그렇답니다 – 그

모모 회장님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 모모 : 음 (모모 회장님 밀착 인터뷰 콘텐츠 도전) 모모 : 여름이 오고 있네 (모모 회장님 밀착 인터뷰 콘텐츠 도전) 그렇군요 여름에 모모 회장님은 (모모 회장님 밀착 인터뷰 콘텐츠 도전) 주로 어떤 과일을 즐겨 드시나요? 모모 : 앗! 이! 뭔가?! (루루 난입) 모모 : 그, 이 이놈의 설치류! 또 시작이구먼! 루루 :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모모 : (분노) 그 위아래가 있는 법이라니까! 모모 : 이 떼끼 놈! (웃음 소리) (뜻밖의 UFC) 왜 그래? 그 좀 사이좋게 지내세요! 모모 : 그 찬물도 위에 락이(?) 있는 법이거든

(해석 :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 법이거늘) 루루 : 제 생각에는요, 인터뷰 시간이 끝난 것 같거든요~ 루루 : 어잇! 깜짝이야 참, 성격이 모모 : 자네 성격이나 고치고 오게나! 모모 : 떼끼! – 떼끼 – (마지막 콘텐츠, 잠든 디디 몰래 털 깎기 도전) 디디, 엄마 왔어요 (마지막 콘텐츠, 잠든 디디 몰래 털 깎기 도전) (웃음 소리) 디디 : (부릅) – 끝 – (웃음 소리) 집사 / (실성) 라라 이리 오세요! 쭛쭈! 엄마한테 오세요! 헉~ 라라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이리 오세요~ 헉~ 세상에~ 우리 카메라가, 라라 얼굴을 알아보고 네모를 만들었어요~ 그럼, 엄마가 우리 라라 발을 찍어주지~ 캭~ 이게 뭐야? 넌 이게 뭐야? 발가락이야? () 너도 발가락이 있어? 고양이에요? ()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꼭 안아줬어요!

잡혔어요 루루 : 어? 그런가요? 루루 : 잡혔는데? 어떡하지? 루루 : 오, 살려주세요~ (웃음) (문 닫는 소리) 엄마 왔다~ 엄마 왔어요~ 와! 디디 마중 나왔어?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짠! 왜에~? (웃음 소리) 왜? 어디 가? (웃음)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힘쓰는 소리) 뀨뀻! 눈곱, 눈곱, 눈곱! 콧구멍, 콧구멍, 콧구멍! 이빨, 이빨, 이빨! 웃챠~ 똥꼬, 똥꼬, 똥꼬~ 뭐 했어, 우리 아기? 찌부~ (누르기) 엄마가 우리 아기 찌부한다, 찌부~ (웃음 소리) 오~~ 사랑해? 좋아? 엄마 오는 건 어떻게 알고 마중 나왔어, 우리 아기? 아이, 귀여워! 아이, 귀여워! 아이, 귀여워! 아이

! 엄마랑 여기서 '사랑해 놀이' 하자! '사랑해 놀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졸려~? 세상에 우리 아기, 쓰러졌네? (웃음 소리) 우리 아기, 쓰러졌 기운이 머리 받쳐줘야 되요? 기운이 없어요~? 아저씨, 이런 데서 주무시면 큰일 나요~ 집사가, 집사가 자기를 잡아(먹어) (놀라는 소리) 어구우~ 세상에~ 디디, 이제 끝났어요? 저기는 왜? 뭐가 있어? (웃음) 티티가 이글이글 불타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티티, 오구~ 티티도 간식 먹고 싶어요? 같이 놀 거예요? 세상에

아가~ 세상에, 엄마가 디디랑 먼저 놀았구나? 어? (웃음) 엄마가 디디랑 (웃음 소리) 꼬랑지를 '탱탱, 탱탱' 했어? 그러면, 엄마가 티티도 '예쁘다, 예쁘다' 하지~ 티티도 '예쁘다, 예쁘다' 하지~ 짤깍! 뿌우~ 깨끗하고 예뻐져라~! 뽁~ 뿍! 뿍! (웃음) 뿍! 뿍! 아이, 귀여워! (웃음) 귀여운 고양이에요 뿍! 뿍! 하지 마세요~ 알았어, 안 할게 모모 회장님! 빰, 빰, 빰, 빰, 빰~ 짠! 한곡 추시죠~ 짠! 짠, 짠, 짠, 짠~ (웃음) 짠, 짠, 짠~ (웃음 소리) 이쁘다! 엄마가 안아줄게! 이쁘다! 모모 회장님~ 한곡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모모 : 그 뭘 잘못 먹었는지 모모 : 정신 못 차리고 젊은 놈이

모모 : 그 '하~' 해보시게 하 모모 : 윽! 이런!! 모모 : 아, 눈을 뜰 수가 없네 그러냐? (웃음) 모모 : 그럼 이만, 바빠서 이렇게 가겠네! (웃음) 모모 : 젊은 놈이 모모 : 정신 못 차리고

라라,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엄마한테 오세요! 이리 오세요~ 라라, 이리 오세요! 오오~ 세상에, 이리 와야 되는데~ 저기~ 무섭게 생긴~ 어? (웃음) 아저씨가 있었구나, 불쌍해라~ 아이고, 라라 이리 왔어요? 아이고, 예뻐라~ 가자, 엄마랑 가자 엄마랑 가자, 놀러 가자~ 엄마랑 가자~ 웃샤! 아이고, 귀여워라! 코, 코, 코, 코, 코~ 엄마가 간식 하나 줄게! 우리 아기, 간식? 아, 얘 발 봐! (웃음) 우리 아기, 간식? 야 너 발톱 깎아야겠다~ 냠~ (웃음 소리) 이제 가~ 이놈아 (웃음) 잘생겼네, 또 이렇게 보니까 어떻게 이렇게 잘생겼지? 여기 좀 보자 어디 혹시 엉킨 털은 좀 없는지

옆구리 아래, 이런 데도 좀 살피고 뭐지? 오늘따라 눈동자가 막 빨려 들어갈 것 같은데? '푸르릉~' 할 거야? 오구~ 안아주면 잘 거예요? 세상에~ 아직도 아기네~ 응~ 안아주면~ '꼬로록~' 하고 잘 거예요? 아기 고양이에요~ 세상에 우리 츄츄는 이렇게 엄마 품에서 자는 게 좋은데

그치? 우리 집에는 안 그런 고양이도 있지~? '다람쥐'라고 그 '다람쥐'는 그냥 당신은 잡혔습니다 루루 : 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루루 : 루루 살려어어~ (웃음) 잡혔어요 루루 : 어? 그런가요? 루루 : 잡혔는데? 어떡하지? 루루 : 오, 살려주세요~ (웃음) 뭐야,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 왜 이렇게 (웃음) 어~ 어쩐 일이야? 안으면 별로 '으르렁~'하고 도망가야지? 왜 이렇게 기분이 좋아? 무슨 일이야? 응? 무슨 일이야? 아이~ (킁킁) (구역질 소리) (오?!) (오오오~!!!) (웃음 소리) 아, 속이 안 좋아

'치카' 하자 (웃음 소리) 너는! 다시 (킁킁) 어후, 냄새 너도 맡아 봐

루루 : 오, 좋은 맛~ (웃음 소리) 귀여운 아기 고양이~ 어딜 왜 피해? 이리 와봐 짜라란~ 이게 무슨 냄새일까? 라일락~ 어

그렇지 잘 봐~ 치카, 치카, 치카~ 루루 : 오오 루루 : 그만요~ 아니야 치카, 치카, 치카~ 오호! 치카, 치카, 치카~ 반대쪽도

치카, 치카~ 루루 : 이~ 루루 : 이 (웃음) 어른 다 됐네~ 치카도 잘 하고~ 응 으 치카~ 루루 : 오! 루루 : 네, 이제 됐나요? 아니에요, 그

아~ 아아~ 아! 치카, 치카, 치카~ 착하고 귀여운 고양이는~ 치카, 치카, 치카~ 아침에 일어나면~ 치카, 치카, 치카~ (웃음) 티티, 이거 봐! 엄마가 '희한한 거' 냄새 맡게 해줄게 (웃음) 루루 입 냄새! 어때? (웃음 소리) 입맛을 버렸대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새벽 2시에 잤어요

(발 소리) (전등 켜는 소리) (발 소리) 라라, 이리 오세요! (웃음) 라라, 이리 오세요 여기 들어가세요~ 네, 들어가세요

잘 시간이에요 자, 잇샤! 뽐뽐뽐! 그렇지~ 됐어? 이제 몸 동그랗게 말아~ 그렇지~ 잇챠! 어어~ 빙글 돌아서~ 자리를 잡고 있어요? 오쿠 (웃음) 이제 잘 거야? 자리 잡았어요? 엄마가 우리 라라 자리로 데려가 줄게요

웃챠~ (웃음) 아이고, 예뻐라! 웃챠~! 가자, 우리 아기~ 짠! (웃음 소리) 어어~ 세상에 킁! 킁킁, 킁킁, 킁킁~ 야옹이~ 여기서 잘 거야? 오! 앞발을~ 꾹꾹, 꾹꾹~ 하면서 여기서 잘 거야? 여기가 이제 코코 박사님 자리지? 응~ 꾸룩? (딱!) 꾸룩? 헉! 꾸룩! 어이고, 예뻐라 (감탄하는 소리) 옛날에도 캣타워, 그 동그란 곳에 누워서 자기 전에 꾹꾹이를 그렇게 했는데

그치? 이제 컸다고 많이 하지도 않고 야옹아~ 어구! 코코, 여기서 자고 있었어요? 어! 꾹꾹~ 허공에 꾹꾹이를 좀 해봤어요? 세상에 머리에 다리가 닿았다! 짱인데? (웃음) 어구, 꾹꾹~ 꾹꾹~ (웃음) 꾹꾹~ 우리 아기가 허공에 꾹꾹이를 해요~ 아이구~ '엄마 이따 만나요, 안녕~'하고 인사 해요? 네에~ 어구! (웃음 소리) 세상에, 꾹 했어~ 우웃~챠! 젤리(발바닥)~ 쫙! (웃음) 오구

그땐 그랬었는데 헤헤~ 코코 박사님, 잘 자요~ 눈곱 좀 뗄까? 내일 아침에 떼야겠다 코 우리 티티는 여기에서 자리 잡고 잘 거예요? 킁킁, 킁킁킁~ 티티가 좋아하는 자리구나~ 어구, 아이고~ 세상에 예쁜 고양이라 그랬더니, 펄쩍 누워 버렸어? 어이고, 예뻐라

야옹아~ 야옹아! 잘 거예요~ 예쁜 꿈을 꿀 거예요~ 뭐하고 놀았길래, 엄마가 손만 댔는데 쓱~하고 잠이 들었어? 어, 배도 만져요? 알았어 배도 만지고, 어~ 꾹꾹해야 돼? 자기 전에 꼭 해야 돼? 배도 만지고~ 뀻뀻, 뀻뀻~ 으이쌰~ 뽁뽁, 뽁뽁~ 뀻뀻, 뀻뀻~ 으이쌰~ 뽁뽁, 뽁뽁~ 뭐하고 놀았길래 이렇게 피곤해서 잠이 드나 (웃음) 뭐하고 놀았어, 우리 아기? 어구 공 놀이했어? (웃음) 공 놀이했어, 우리 아기? 공놀이도 하고~ 까치 잡기 놀이도 하고~ 세상에 오구~ 오구, 예뻐라~ 코가 촉촉한 고양이가 피곤해서, 놀다 피곤해서 잠이 들었구나~ 세상에

뿍! 뿍! 코 촉촉! 으쌰, 으쌰, 으쌰 뀻뀻, 뀻뀻, 뀻뀻~ 엄마가 우리 티티 잠들 때까지, 여기서 이렇게 해줄게 티티 잠들 때까지, 해줄게~ 또, 실눈 뜨고 쳐다보지 말고 엄마 여기 있을게, 어디 안 가

실눈 뜨고 쳐다보지 마 으쌰, 으쌰 뀻뀻, 뀻뀻, 뀻뀻~ 기절했네, 우리 아기? (문 두드리는 소리) 실례합니다~ 안녕하세요, 엄청 아늑해 보이시는데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웃음 소리) 아이, 귀여워! 뭐지? (앞발) 하트를 하고 자잖아! 헉! 오! 아니, 여기를 잠자리로 선택하신 이유가 뭔가요? 모모 : 무릇, 리더란

모모 : 외로운 곳에 잠을 청하는 것이지 그냥 따뜻해서 간 거 아닐까요? 모모 : 나이가 드니 삭신이 쑤시는 구먼 모모 : 잘 자게, 집사 양반 모모 : 엇, 참! 아니, 왜 그러세요? 모모 : 그 카메라 좀 빼 보게 모모: (귀염)뽀짝한 모습을 보여줘야겠네 (웃음) 너 진짜? 이게 뭐예요? 모모 : '팬 서비스'일세 (웃음 소리) 그런데 이거 발, 발바닥이 엄청 반짝거려! (웃음) 뭐지? (웃음) 만져봐도 되나? (감탄하는 소리) 모모 회장님~ 주무시기 전에 발 마사지 해드릴게요 모모 : 아휴 나이가 드니 모모 : 그 마사지가 없으면 잠이 안 오네 진짜요? 발이 요즘 좀 거칠어지신 것 같아요

모모 : 리더란 모모 : 거친 일을 마다할 수 없는 법이지 왜 그러세요? 모모 : 누가 왔네

그래요? 발톱을 깎아야 될 것 같은데? 모모 : 아닐세, 주문한 족발이 온 모양일세 모모 : 가서 돈 내고 오게 (웃음) 우리 츄츄 여기, 뭐야? 뭐가 있는데? 세상에! (웃음 소리) 이거 가져가서 물어다 놨어? 아아! 갖고 츄츄 거야? 여기 넣어줄게 자! 아까 다 같이 갖고 놀 때, 츄츄도 갖고 놀고 싶었는데~ 다들 너무 격렬하게 놀아서 못 했지 안고 자 자! (웃음 소리) 응 (웃음) 어~ 좋아? 좋아서 발가락을 꿈질해봤어? 쭛쭛쭛쭈

아기 고양이가 그냥 잔대 (웃음 소리) 뜬금 없이?! 공을 깨물 거야? 우리 아기, 자기 전에 마사지~ 우리 아기, 자기 전에 마사지~ 발가락~ 발가락~ 다리~ 다리~ 몽글, 몽글, 몽글~ 몽글, 몽글, 몽글~ 으이쌰 자자~ 디디야 (웃음 소리) 오늘은 무슨 꿈 꿀 거야, 우리 디디? 아기 고양이, 놀러 가는 꿈 꿀 거예요? 엄마랑 우주여행을 갈 거예요? 우와~ 신나겠다~ 멀리 멀리 갈 거예요? 세상에 (웃음 소리) 야옹~ 세상에 뭐가 그렇게 좋아? 잘 거야? 야옹이, 코~ 주무세요~ 엄마 아기들도 봐주고 올게, 여기서 그르륵, 그르륵~ 하고 있어 응? 이제 그만 갈게~ 코딱지만 떼어주고 가야겠다

이게 뭐야, 코딱지 (웃음 소리) 코딱지! 엄마 침 발라서 떼야지 아이

나중에 물로 세수해야겠다 자자, 야옹이 엄마랑 좋은 꿈 꾸자

에고, 좋다~ 응? 루루~ 여기서 잘 거야? 어디 보자, 졸린가 보게 아닌데? 눈이 똘망한데? (웃음) 잘 거야, 아니야? 눈이 똘망해, 아니야? 응? 잘 거야? 그럼 자고 (웃음) '잘 자요, 아기 야옹이' 해야 잘 거야? 알았어 잠들어라 참치

엄마가 옛날 옛날 얘기 해줄까? 옛날 옛날 옛날에~ 머나 먼 우주에~ '루루'라는 별이 살았대요 루루는 방금 태어난 별이라서, 눈이 부시게 반짝거렸대요 반짝, 반짝, 반짝, 반짝~ 엄청나게 예쁜 빛깔의 별이었대요

그래서 별은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변에 아무런 별이 없어서 혼자서 너무 너무 심심했대요 그래서, 반짝반짝~ 빛나면서 다른 돌덩이 친구들에게 '이쪽으로 오라

'고 말했대요 그래서, 파란 별~, 초록색 별~ 핑크색 별~ 수많은 돌덩이들이 '루루별'에게 모여들었대요~ 루루는 신이 나서, 다가온 커다란 돌들이랑 신나게 춤을 추었대요~ 빙글, 빙글, 빙글, 빙글~ 우리 '루루별'이랑, 예쁜 행성들이 뱅글뱅글 돌면서 춤을 췄어요

심쿵주의 ) 귀여워서 집사에게 잡아먹힌 고양이

꼬리! 물어! 입! 그럼손! 기다려! ㅋㅋㅋㅋ표정ㅋㅋㅋㅋㅋ 왜애~ 너만봐? 왜,왜,왜,왜~ 어쩌라구 만져달라구? 니가 엄마 껌딱지야? 평소에는 이렇게 천산데~ 하지맠ㅋㅋ? 봉자 ~ 원래는 착하지이? 으응~ 엄마껌딱지잖아? 카메라 그만찍고 , 안아줘! 집사 잘때는 꼭 머리에 집사머리에 엉덩이를 갖다대고자요 사랑해 알고있음 잘때는 꼭 함께 자야합니다 집사턱에 본인코 딱붙이고 잡니다 꼭 이렇게 개떡같이 붙어자야되? 집사한테 먹히는중 뽀뽀하는건 절대 냥냥펀치 안날림 냥익숙 어디가, 어디가! 뽀뽀안할께,뽀뽀안할께,뽀뽀안할께! 뽀뽀안할께,뽀뽀안할께!!!!!!!!!! MochiMochiParadise의 영상은 매일 오후 6시에 업데이트 되요 고양이에관한 꿀팁들을 많이 공개할께요 깨알영상들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시청하고 좋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공부를 못하겠어요

뚠뚠아 방금 밥 먹었져요, 응? 어허, 거기 있으면 엄마가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

에잇, 야옹이! 오구구구구구구구구! 으쟛쟛쨔! 방금 맘마 먹었떠요 저리가요 엄마 이거 오늘 읽어보기로 했단 말이야 냥냥이 맘마를 먹었지만 또 배가 고파요? 아무것도 없지롱~ 뭐, 야옹

이리와, 으쌰 가잣, 읏차! 오구, 오구, 예쁘다! 아이고, 예쁘다 (카메라랑 부딪힘) 아직 다 안 읽었어요 저리가봐 야옹이~ 야옹이 저기 가서 저기

츄츄랑, 츄츄랑 놀아요 츄츄 저기서 심심하대 같이 놀재 같이 자자~ 그랬어, 츄츄가

응? 에잇쨔! 너 진짴ㅋㅋㅋ (또 마이크 핥는 루루) 엄마 여기서 일 안할거야 저리, 저기 가서 츄츄랑 놀아요 엄마 딴데 가서 할거야 에잇 (디디 점프!) 라라야, 여기 어떻게 올라오게? 라라는 스파이더 고양이예요? 우리 라라, 여기 잠, 얌전히 있아잇! 얌전히 있어야지, 야옹아! 아니야아아! 야옹아 엄마 일 좀 할게요 먐먀, 먹을거 없져요

여기 가만히 있어 엄마 일 좀 하게 아니에요, 고양이! 맘마 먹었잖아 이거, 노트북 먹는거 아니야 나, 진짜

ㅋㅋㅋㅋ 방금ㅋㅋㅋ 우리 라라, 안 굶었어요~ 내려가있져요! 아이구, 예쁘다아 뭘 메롱이야, 이놈아

내려가있져요 라라, 자꾸 그렇게 올라오면 엄마 도망가버릴거예요 (쏙) 엄마 가버릴거야, 너 너 혼자 거기 매달려있어요 먐먀

어이구우, 우리 츄츄가아 엄마랑 놀고 싶어서 여기서 기다릴려고 올라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엄마가 금방 하고 우리 츄츄랑 놀아줄게 알았쪄? 조금만 하고, 조금만 보고 우리 츄츄랑 놀아줄게요~ 읏챠, 이리와봐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츄츄, 이렇게 해서 읏쨔! 우리 애기, 거기 있어요 엄마 여기 놔줬으니까아~ 그래~ 착하

오구우, 아니야아? 츄츄, 누구어휴 노트북 깨물면 안돼, 오늘은? 표정 보니까 깨물고 싶은 표정인데? 안돼, 알았지? 이빨 자국, 여기

아직도 이빨자국 그대로 남아있다고, 야옹이 거기 있어 조금만 기다려요~ 엄마 조금만 볼게~ 타자는 칠 수 있나? 야옹아, 엄마가 다리가 저려요 알아요? 우리 깃털같은 고양이가아 엄마 무릎에서 안 내려가는구나아

우리 깃털같은 고양이가 안 내려가요 읏쌰! 잇쌰! 오늘 우리 서로 타협을 하는거야 우리 츄츄 이렇게 하고 있어~ 앞발만 요렇게 딱 걸치고 있어~ 알았지? 착하다 츄츄야

그렇게 뽀~하고 보면 엄마는 일을 어떻게 해요? 응? 거기서 그륵그륵 하고 있을거야? 놀아주세요, 놀아주세요? 오구, 윙크도 했어요? (이 와중에 집 부숴먹는 소리) 어휴나 진짜 엄마 잠깐 나갔다올게

우리 츄츄, 여기 잠깐 있어봐 에휴, 에휴! 으르릉ㅋㅋㅋ 똥고양이! 똥고양이, 잠깐 일로와봐 이거 안, 이거 놓

놔주세요~ 어허어! 똥고양이 이거 어디, 어떻게 꺼냈어? 응? 엄마 지금 안 놀아준다고 시위하는거야? 으르릉했어요? (으르릉) 어? 으르릉했어요? 이거 놔주세요 엄마 놀아줄게요 뭘 그렇게 놀고 싶었어? 나 진짜 어떡하니이 놓으세요! 자, 자! 어 이거 놓고 엄마랑, 엄마, 엄마가 흔들어줄게

이리오세요 응?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그걸 어떻게 꺼냈어, 아가? 우리 애기가 그걸 안 놓으면 엄마가 다 방법이 있어요 자, 이거 봐! (집사의 사악한 웃음) 안돼, 내 옷은! 내놔! 엄마가 제대로 놀아주지 잘 봐! (너무 신난 집사) 얏! 고양이이이이이~ 앗, 잡혔어

오옷! 고양이! 워잇! 쉬이이이이- 아유, 이 똥고양이! 어어엇? 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