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은 고양이가 아플 때 내는 소리

고양이가있다 ! 이 포즈에서 잠든 고양이 고양이는 어떤 자세로든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목례)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다 그녀는 삐걱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루미 : 갑수? 루미 : 스태프 ~ 졸린 루미가 그녀를 붙잡아달라고한다 (하품 소리) 루미, 이리와 ~ 그녀는 울기 시작한다 그녀는 내 무릎에 앉았다 그녀는 매우 졸린 모습 그녀는 포진에 걸렸고 그 당시 한쪽 눈이 부었다 루미 : 졸려요! 루미 : 졸린 zzz 그녀가 졸리면할수록 더 울립니다 그녀는 할 말이 많지만 눈이 뜨지 않는 졸려 들리나요? 루미가 지금 쫓고있다 찌르는 것은 내가 긴장을 풀게 시끄러워 요? 루미, 당신은 가수가 될 수 있습니다 🙂

아기고양이가 졸릴 때 내는 소리

루미가 땅에 졸고있다 루미, 이리와 그녀는 졸린 것 같아 zzz 내 무릎에 루미 🙂 그녀는 내게 거짓말을 했어 그녀는 계속 울고있다, 하하 그녀는 곧 잘거야 원할 때마다 잠을 ~ 너무 많은 이야기 루미 그녀는 자기 전에 계속 징징 거린다 베이비 루미는 아이처럼 행동합니다 그녀는 갑자기 일어 선다 무엇입니까? 잠을 잘 수 없어 ? 지금과 비교하면 루미의 목소리는 미성숙하다 졸려 ~ 알았어요 ~ 졸려 ~ 그녀는 눈을 감고있다 잠시 후 그녀는 잠 들었다

zzz 좋은 꿈 꿔 🙂

아기고양이가 졸릴 때 내는 소리 [심쿵주의]

루미가 기계에서 울고있다 슬프게 들린다

그녀는 이유가 없다 그녀가 졸 렸기 때문에 우는 소리 만합니다 루미가 많이 말합니다 그녀는 항상 나에게 이야기한다 내가 집에 왔을 때, 그녀는 울기 시작한다

아마 그녀는 자고 있었을거야 내가 외출 할 때 내가 늦었나요? 그녀는 내가 그녀를 치기를 원한다 이때 나는 그녀를 내 무릎에 올려야한다 (입을 크게 벌린) 당신은 자고 있었다 권리? 루미는 잠에서 대답한다 너 피곤하니? 뭐하고 있었 니? 좋아 ~ ~ ~ ~ 너 먹었 니? 너는 음식을 흘 렸어

너 뭔가 화나게 했니? 나는 그릇을 다시 채웠다 맛있게 먹는다 🙂 새끼 고양이는 먹는만큼 자랍니다 그녀는 하루 하루 더 길어집니다 🙂

노르웨이숲 고양이가 엄마를 보고 싶을때 내는 소리 (feat.고양이 한국말 ) Norwegian Forest Cat Call Mammy!

Tobi, 노르웨이 숲 고양이, 그냥 깨어나서 엄마를보고 싶다 그래서 그는 엄마에게 전화하기 시작했다 🙂 그래, 토비? 나 여기있어! 토비! 엄마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오 어서! 나는 바로 여기에 내려와! 그는 세상에서 모든 엄마를 부를 준비가되어있어서 절망적입니다!

[갑툭튀주의] 여자 아이의 목소리를 내는 하얀 고양이를 만났다. |빨간토마토

부산시 서구 비석마을 촬영을 마치고 오늘의 제보자가 살고 있는 해운대구로 향했습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은 해운대구에 있는 장산입니다 오늘 촬영은 제 아내가 도와주고 있습니다 인사 한번 해주세요~ 바로 사연 제보자 모셔보죠 안녕하세요 이곳 장산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셨다구요? 네 맞습니다 일주일 전쯤 가족들과 함께 여기 계곡에 놀러왔었을때 있었던 일이에요 오우 차가워라!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물도 많고 얼음물처럼 차갑네 민주야 계곡 오니깐 좋지~? 응 좋아 아빠 나 물고기 잡아져 물고기? 이야 저기 새끼 물고기들이 엄청 많네~ 저거 잡아서 초장 찍어먹으면! 츄릅

아 맛있겟다 아 시원하다~ 여보 자 이 참외 좀 물에 안떠내려가게 잘 담가놔줘 이따 밥먹고 후식으로 먹을거야 어어 알겠어 이리줘 야 너도 우리랑 가재잡고 놀래 응 그래~ 아빠 쟤가 가재잡으러 가재 어

? 그래 다녀와 위험하니깐 너무 멀리가진 말고~ 흠 역시 애들은 쉽게 친해진단 말야 근데 제가 실수를 하나 크게 했더라구요 여보 근데 오늘 나들이 도시락 메뉴는 뭐야? 아까 들어 보니깐 꽤나 무겁던데~ 무겁다고? 겨우 김밥이랑 치킨 뭐 이런건데? 어어 이상하네 그런게 들은 것 치곤 많이 무겁던데

어디 한번 아이스박스좀 열어봐 당신! 내가 넣으란거 제대로 넣은거 맞 으악!! 키약 이이게 뭐야!! 어으어 왜왜그래? 어 우웩! 우웨엑!! 음식물쓰레기가여기서 왜 나와! 어우 냄새~! 아까 당신이 싱크대에 있는 검은봉지 챙기래서 챙긴거데 뭐야 이거

! 뭐!? 싱크대가 아니라 식탁! 식탁!! 아오 진짜! 야 김민식! 어어여여보 김민식!! 네 누나

너 결혼하면 덜렁거리는 버릇 고친다고 했어 안했어! 해했어요 지난번 캠핑장 갈 땐 가스버너 대신 드릴을 가져오더니 이번엔 밥 대신 쓰레기를 가져와!? 쓰레기 먹고싶어!? 죄죄송합니다

그래 내가 한번만 더 참을게 밥은 배달시킬테니깐 이 음식물 쓰레기 빨리 버리고 와! 네넵! 근데 여여보님 이걸 어디에 버려야

아직도 출발 안했어? 너 진짜 죽고 싶 아갑니다! 가고 있어요!! 다행히 동네주민분께 부탁을 해서 잘 처리하고 다시 돌아오던 길이었어요 야옹 야옹~ 어? 야옹아 너 여기서 뭐하니? 털이 하얗고 윤이 나는게 길고양이 같진 않은데 야옹아 어 야야옹아! 잠깐만 잠깐만 너 주인이 누구야 야옹아~! 어우 작은 동네 산인줄 알았는데 완전 깊은 숲이었잖아? 야옹아~ 어딨니~ 주인찾아줄게 어서 ~나와봐 아빠 아빠~ 어? 이 목소리는 민주

? 민주야 너 여기있니!? 아빠 나 배고파~ 어 그래~ 너 여기서 뭐해 물놀이 다했어? 아빠 나 배고프다고~! 그래 아빠랑 밥 먹으러 가자! 너 어디 있는거야? 아빠가 못찾겠어~ (아빠 나 배고파 빨리 와~!)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딸 아이 목소리를 따라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아내한테 전화가 왔어요 어 너희 엄마네? 잠깐만 민주야 엄마 전화좀 먼저 받고~! 아빠 나 배고프다고!! 빨리 오라고~!! 어어 그그래 알겠어! 에잉 지 엄마 닮아서 소리 크게 지르는 것 봐

이거 전화 계속 오는 거보니깐 엄마가 급한 일이 생겼나봐 민주야 전화부터 받을게~ 여보세요? 어어디냐고? 아 그게 길 가던 고양이 따라가다가 길을 잘못 들었네 (배고파~) 민주만 데리고 금방 갈게 (배~고~파~) 뭐? 당신 앞에서 가재잡고 있는 민주를 왜 여기서 찾냐고? 아냐 민주 지금 내앞

(배고파 배고파

) 어! 엌 으아아악!! 사람살려~! 사람살려!!! 크르르릉 크헝헝헝헝~!! 경찰에 신고까지 했는데 무슨 도심에 호랑이가 나오냐고 믿어주지 않더라구요 좀 그렇긴 하죠 요즘 시대에 야생 호랑이가 그것도 눈에 잘띄는 하얀 털의 호랑이가 있다는게 근데 저도 전화기 너머로 호랑이 울음소리를 들었어요 오랫동안 굶주려서 굉장히 짜증이 난 것같은 그 울음소리를

크르르르릉 이곳이 바로 딸 아이의 목소리를 흉내내 제보자를 유인한 호랑이가 있던 자리입니다 사람들이 많은 계곡과 멀지 않은 곳인데도 불구하고 수풀이 우거져 매우 어둡고 으스스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었죠 국내 호랑이는 1921년 경주 대덕산에서 마지막으로 잡힌 후 영영 그 자취를 감췄는데요 제보자가 봤다던 그 호랑이가 과연 진짜 호랑이였을까요? 혹시 사람을 홀리는 호랑이 모습을한 도깨비는 아니었을까요? 다음 미스터리 여행지는 강원도 강릉입니다 오케이 컷! 아이고~ 다 찍었네 근데 화장실만 갔다온다는 사람이 왜 아직도 안와

여보 여보 여기로 잠깐만 와봐 어? 어디야? 여기 여기로 와바~ 어어 알겠어 카메라 챙겨서 갈게 아 급해!! 지금 빨리 와봐!! 어? 어 알겠어 어? 이 사람 카메라만 두고 어디간거야 (뚜

뚜)전화도 안받네 여보! 여보~! 크르르르르릉 크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