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루루와 코코가 싸웠어요

– 평화로운 크림 하우스 – – 같아 보이지만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 – 모두핥기인형인 루루 답지 않은 – – 보는 이 마저 머쓱하게 만드는 거리 – – 코코와 루루, 그들은 왜 어색해진 것일까 – – 그 비밀을 파해쳐 본다! – 저 오늘 물어볼 것이 있어서 왔어요 루루: 네, 물어보세요 루루: 이렇게요? 그게 뭐예요? 루루: 네, 인터뷰 자세요 요즘 그 코코 박사님이랑 사이가 아주 어색하다 그렇게 소문이 돌고 있거든요 그 어떻게 된건지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루루: 음

그것은요 루루: 거짓말이에요

루루: 발고락도 간지럽고 그래서 루루: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거든요 아니에요, 여기

증거가 있어요 여기 보시면 루루: 오? 루루 져서 죽은 척해? (웃음) 죽은 척 하다가 기습하려고? (웃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 분이 막 싸우거든요 루루: 어 그것은 루루: 음 루루: 그것은 루루: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아요 뭐가 그렇지 않은거죠? 루루: 저는 용맹한 고양이거든요! 루루: 엄청 용맹해요

근데 그 영상 증거 자료를 보다보면 본인이 이제 그 쓰려져서 죽은 척을 막 하다가 기습을 하려고 하는 약간 치사한 기술을 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용맹한 고양이가 맞나요? 루루: 네, 용맹한 고양이는 싸움의 기술이 있어요

근데 왜 고개를 돌리신 거죠? 루루: 그것은 부끄러워서는 아니에요! 그렇다면 그게 그 약간 치사하지만 본인이 이겼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루루: 어 고양이의 인생이란

루루: 용맹한 고양이는 언제나 그런 질문을 받지만 루루: 제가 이긴게 맞거든요 루루: 진짜예요! 루루: 저는 언제나 승리하는 용맹한 고양이니까요 루루: 오왕~ 루루: 엄청 용맹하죠? 네, 코코 박사님

집사입니다 그 제가 그

꼭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왔는데요 최근에 루루씨랑 싸워서, 약간 그 '어색한 사이가 되었다' '서먹해졌다' 이렇게 들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코코: 흠

제 연구를 방해하길래 코코: 좀 쥐어박아 준 것 뿐입니다 화면으로 보시면 약간 이렇게 되는데 코코: 흠 코코: 이런 세상에

코코: 저럴 수가 코코: 저는 영상으로 봐도 잘생겼군요 코코: 이 눈빛을 보세요 아, 그렇군요 굉장하네요

싸움의 결과에 대해서 루루씨는 본인이 이겼다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코코: 흠 코코: 그렇군요 코코: 가십은 관심이 없어서 코코: 암흑물질 연구가 바빠서 그만 코코: 좀 가주시겠습니까? 코코: 아휴 배가 아프군요 모모 회장님 그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 3자적 입장에서 한번 의견을 주시겠습니까? 모모: 음 그렇지 모모: 원래 어린이들이란 모모: 하 모모: 싸우면서 쓰는 법이지 그러시군요 그런데 제가 또 여쭙고 싶은게 회장님도 얼마 전에 루루씨랑 싸웠다고 하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모: 음 그것은 말일세 모모: 내가 가르침을 준 라라: (까꿍) 모모: 가르침이 부족하구만, 가르침이! 모모: 에잇! 루루: 코코 박사님, 결투할 시간이에요! 루루: 이리 오세요 코코 박사님 너랑 안싸운대 코코: 아휴

루루는 진짜… 엄청난 것 같아요

루루, 이리 오세요~ 간식 먹자 영양제 먹을 시간이에요

루루 루루, 이리 오세요 간식~ 어이차 자 어잇! 기다렸다 먹어야지

(웃음) 어디에 있었어, 우리 애기? 위에 있는데 왜 아래를 핥아요? 여기 봐라~ 맛있어? 오구, 맛있어 싹싹 핥아 먹어야지, 고양이 음, 맛있어~ 아휴, 비린내 으음~ 맛있게 먹었으니까 이제 뛰러 갈까? 달리기 하러 갈까? 우리 금방 뛰고 들어갈거야 이렇게 해서 오라고 한다! (웃음) 뭐지 이 고양이 이 살쾡아! (웃음) (웃음) 두번 뛰고 귀찮아졌어? (웃음) 우리 애기는 누워서만 할 거예요? 배 무늬 보여줄 거예요? 으이쌰~ 얍! 냥냥냥

내이름은 잠자리 아이, 깜짝아 (웃음) 모기를 잡아 먹기 전에 고양이한테 잡아 먹히고 말았어요

이런 냉혹한 먹이사슬 같은이라고 야옹이

오구 오, 졸려? 눈이 꾸룩꾸룩 감기는데, 왜? 잘 땐 자야지 콧구멍은 왜 움직여, 이놈아 엄마 손~ 킁킁킁

루루의 이마~ 이마~ 으이쌰 자, 이제 짭짭 우리 애기 이게 뭐야, 우리 애기? 여기 뭐 들어있어? (웃음) 오

간식이 있는 것 같아요? 루루: 야옹~ 누가 울었어? 오, 못들어와 니가 맨날 말썽부리니까 그렇지, 똥고양이야 잠깐 기다려

엄마가 금방 해줄게 으이쌰 오, 맛있을 것 같아요? 이게 뭐야? 엄마가 사냥 성공 했는데! 루루: 야옹~ 가자, 가자, 가자 아이고, 갑시다! (웃음) 여기, 여기, 여기 오구, 세상에

이제 들어가서, 라라! 응, 라라 응 천천히 먹어, 천천히 영양제~ 이리 오세요 짠짠짠

짠짠짠~ 아휴, 세상에 어른이 다 되었네 응

루루가 화가 났어요!

파랑파랑 (1개월) / 루루의 새로운 적 아, 왜? 루루: (조건반사) 왜 돌아눕고 그래? 루루: (조건반사) 야 (웃음) 대단한 놈이네 보라보라 (12개월) / 루루의 오랜 적 (웃음) (웃음) 루루: 오, 무슨 일이시죠? 무슨 일은 아무 일도 아니에요 왜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 꼬리를 탱탱 거리고 그래? 루루: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무슨 냄새요? 루루: 수상한 냄새요 그럴리가 루루: 오? (웃음) 루루: 오? 아무 일도 아니에요 그 편히 쉬세요! (웃음) 아, 깜짝 놀라서 빗을 떨어트렸네

여기, 저 인간적으로 빗질 좀 해요

당신 그렇게 손 루루: 제가 더 커요 그만

(웃음) 저기 지금 아주 가슴털을 빗기 아주 좋은 위치에 계세요 여기 보세요! 여기, 여기

(웃음)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루루: 이씨 루루: 저는 멋진 권투 선수가 될 거예요 응? 루루: 하지 마세요! 뭘 "하지 마세요"야 그리고 아프지도 않아! 루루: 아이 참 이리 오세요 이리 나오세요 이리 뭐야? 루루: 제가 이길 수 있어요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원, 투 (웃음) 루루: 원, 투

잇! 루루: 잘 안잡히는데요 (웃음) 루루: 으악! 루루: 제가 물 거예요! 그래 맘껏 무세요

그 빗질 하고있는건 알고 있어요? 루루: 우왕~ 루루: 이길거야 앙! 앙! 루루: 복수할 거예요

무슨 복수야 이빨에 낀 것 같은데 그

저 다리에 힘을 딱 주고 계세요 그렇지 이거 봐 껍데기 벗겨진다 고양이 한 마리가 더 나오겠는데? 루루: 어? 이상한데

(웃음)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 자 잘 봐~ 루루: 이잇

하지 마세요! 야 여기 털 봐! 으~ 침 루루: (살해) 루루: (협박) 왜? 루루: (야옹) 복수할 거예요! (웃음) 빗도 복수 할거래! 루루: (야옹) (웃음) 어디 가? 자

당신은 어느 쪽에 복수하실 생각이십니까? 잘 봐~ 빡! 자 어느 쪽이야? 루루: 보라보라요 그래 애증관계구나 오랫동안 같이 했지

그래 이상한 느낌이 나도 그건 아무 일도 없는 거예요 으이야

루루와 모모가 또 싸웠어요

– 모처럼 여유가 생긴 평일 오후 – 밀렸던 여가를 즐기기로 한다 – 오늘은 텔레비전 시청 (feat 동물의 왕국) 저거 봐

– 물론 인간 디디와 함께 (웃음) 헉 – 우리 고양이들은 TV 보는 것을 꽤 좋아한다 – 특히 동물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 꽤 적극적으로 좋아한다 팽귄 봐 헉 – 꽤 적극적으로 좋아한다 (놀라는 소리) – 물론 그렇지 않은 고양이도 있다 츄츄 : (만져주세요) 팽귄 봐

– 뭐 어쨌든 오늘은 고양이와 영화를 보기로 한다 (라라 등장) – 이 작은 상자를 좋아하는 모모와 루루는 – 사이좋게 나란히 앉아서 – 기싸움을 한다 – 호기심이 많은 라라는 – 텔레비전에 나오는 새를 사냥하려고 한다 티티 : (좀 비켜봐) 뭐지? – 텔레비전 시청을 즐기는 디디는 날아! – 텔레비전 시청을 즐기는 디디는 – 텔레비전 시청을 즐기는 디디는 우와 – 가끔 이상한 장면에서 반응을 하는데 – 가끔 이상한 장면에서 반응을 하는데 디디 : (채터링) 디디 : (채터링) – 오늘은 녹아버린 빙하를 떠도는 북극곰들을 응원했다 (웃음 소리) – 오늘은 녹아버린 빙하를 떠도는 북극곰들을 응원했다 빙하가 무너지는데, 우리 아기 (웃음 소리) 어~ 빙하가 무너져요~ 응

디디(4) / 장래희망: 환경운동가 세상에 디디(4) / 장래희망: 환경운동가 북극곰이 살 데가 없대 – 자리싸움을 벌이던 모모와 루루는 적당한(?) 타협점을 찾았다 (웃음 소리) 거기 (웃음) 거기서 뭐해, 아기야? (웃음) 얼굴이 찌, 찌그러진 것 같은데? (웃음) – 겁이 많은 츄츄는 이렇게 티비를 보다가도 츄츄: (!?) –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새가 날아다니는 장면을 봄) 응? 아니야, 아니야 –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새가 날아다니는 장면을 봄) 깜짝이야

우리 아기, 발바닥에 땀 나요~ 새가 날아가요~ 두근두근~ – 여전히 라라는 화면 속의 사냥감들을 보고 있고 – 티티는 여전히 라라의 뒷통수만 보고 있다 – 타협점을 찾은 모모와 루루는 – 다시 싸움을 한다 뭐해~? 루루(3) / 쫓겨남 뭐했어? 어 아이고, 세상에 하지 마! 이리 와 응

어구~ 티티한테 일렀어? – 티티의 중재로 마무리 루루, 이리 와 – 티티의 중재로 마무리 루루도 엄마 옆으로 와 이리 올라오세요

– 처절한 패배의 쓴맛을 맛본 루루는 – 속상함을 달래러(?) 갑니다 (신'변' 보호) (뿡!) 루루 : (자기의 '그' 소리에 놀람) – 이제 슬슬 배고픔을 어필하는 티티 (웃음 소리) 티티 : (밥) 아직 시간이 아니야, 좀만 기다려 티티 : (슬픔) 엄마 옆에 누워서~ 엄마 옆에 누워서~ 티티 : (온 몸으로 배고픔 어필 중) 앞발을 꼬부락, 꼬부락~ 하고 있구나~ 티티 : (온 몸으로 배고픔 어필 중) 밥 먹을까? 우리 아기, 밥 먹을까? 헉! 밥~? 응? 우리 아기, 밥 먹고 싶어요? 먹을 거야? 티티! 밥? 밥? 우리 티티, 밥 먹을까? (웃음 소리) 루루 : 야옹~ (웃음 소리) (웃음 소리) 티 티티 밥이라니까, 네가 왜 와서 티티를 핥아? 아이쿠! 가자, 티티 가자! 루루 가자! 밥 먹으러 가자~ 이리 오세요~ 밥 먹으러 갑시다~ (웃음) 우리 아기, 너무 신나서~ 꼬랑지를 막 탱탱! 헉~ 세상에

우리 아기~! 밥이 먹고 싶어서 메롱메롱 했어요? 코코 : (오늘 첫 출연) 밥이 먹고 싶어서 메롱메롱 했구나~ 코코 : (오늘 첫 출연) 메롱메롱 했구나~ 우리 아기 – 모모와 싸운 직후 루루 (웃음) – 모모와 싸운 직후 루루 티티 누나한테 '위로해달라'고 그랬대 어어~ 둘이서 지금 머리를 맞대고 저 저기 우유갑을 차지하려고

헛! 한숨 쉬었어?! (웃음) 쫓겨나서 (웃음) 쫓겨나서 슬프대

루루가 제일 잘 해요!

(간식 소리) (간식을 통에 담는 소리) 아이 참 하지마, 그지야! (웃음) 진짜

(웃음) 아악! 엄청 빨라 오늘 할일: 장난감 놀이 자, 오늘의 스포츠 종목은요 복싱입니다 자 힘을 내주세요 루루: 킁킁킁, 엇! 루루: 엇! 원, 투, 원, 투 (웃음) 아이, 진짜 왜 이렇게 잘 해?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루루: 나와라! 원, 투! (인터셉트) 루루: 오, 이상한데? 원, 투! 한꺼번에 줄 순 없지! (인터셉트) (웃음) 루루: 오? 불공평한 것 같아요 루루: 깨물어 버릴거야! 아니에요 그러면 안 돼 루루: 오, 이상한데? 루루: 원, 투, 원, 투, 원, 투 루루: 이렇게 원, 투, 원, 투 으악! 루루 너무 잘하니까 엄마가 이렇게 줄거야 자 다 뺐어 이제 해 봐! 루루: 이쯤이야

읏챠 루루: 원 읏챠, 원 이렇게 이렇게

루루: 이렇게 이렇게 오? 모모: 그

신문물인가? 루루: 네, 회장님! 잠깐만 기다리세요! 제가 빼 드릴게요! 루루: 읏챠 하나, 둘! 루루: 으읏챠! (웃음) 루루: (킁킁) 이상하다 나올 법도 한데? 루루: 내가 꺼내줄게! 그렇게 하면 안 나와

아무리 해도 (웃음) 뭐지? (웃음) 회장님을 때렸잖아! 루루, 이제 그만 그만 다른 친구들도 할 거야

모모: (상처받음) 루루 잠깐, 잠깐, 잠깐 아니, 뭐하는 거야? 거기로 혀가 왜 들어가? 거기는 왜 들어가? (뜻밖의 특공무술) 아이, 진짜 너무 대단하다

(뜻밖의 특공무술) 자 이거 봐~ 하나, 둘 자, 저리가! 특공무술 금지 어떻게 한 번 꺼내보세요! 그렇지! (웃음) 애기 혼자 손을 올렸다 내렸다

(웃음) 왜 손을 올렸다가 말아? 마지막으로 제가 그냥 한번 흔들어 드리겠습니다 잘 보세요 잠깐 잘 보세요! 방정맞은 기계라고 짜증난대 츄츄야! 츄츄 왔네, 츄츄 왔네

여기 간식있네~ 여기 간식 있네요! (웃음) 응 킁킁 했어, 킁킁? 우리 애기, 킁킁 했어? 자 오 그렇지 당겨서 먹어 애기야 (웃음) 자꾸 도망가? 아이구 도망가

간식이 도망 가요? 어, 여기있네, 여기 응 그렇지 오, 간식이 도망가! (웃음) 간식이

도망 (웃음) 너무 멀리 있어

? 우리 애기, 간식이 너무 멀리 있어요? 어 어떻게 해? 닿았어? 밀었어? 아냐, 아냐, 아냐 아직 어 어, (간식이) 도망가? 아휴, 아휴 잡기 힘들어 아휴

빙글빙글 (웃음) 오, 잡았어요, 잡았어? 오구, 잘한다 잘한다

아휴, 잘한다 엄마가 이거 한 번 해줄게 잘 봐~ 하나, 둘 츄츄: (마! 이게 고양이의 반응속도다!) 박자가 안 맞아 아가! (웃음) 잠깐, 잘 봐 (웃음) 엇박이

엇박 금지 동생 하나 꺼내 주세요 디디가 라라 하나 꺼내 줘 라라가 빨리 해달래

응 하나 꺼내 줘 디디: (빵부스러기) 그렇지! 디디: (빵부스러기) 잘 하는데? 그렇지 하나만 꺼내 줘 가슴에 유산균 붙이고

안되겠다 루루한테 배워가지고 하면 훨씬 더 빨리 먹을텐데 우리 루루한테 물어보자 루선생 소환 자, 루루 선생님 이쪽으로 오시죠 루루: 네! 루루 왔습니다 루선생(3) / 특공무술 9단 루루: 네

제가 여기서 꺼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루루: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 초당 10회 이상 작렬하는 펀치! – – 초당 10회 이상 작렬하는 펀치! – –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먹는다 – 엄청 빠른데? 루루: 이게 속도가 생명이거든요! 뭐야? 루루: 자, 여러분 보셨죠? 이렇게 하면 돼요 루루: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라라: (까꿍) 루루: 이렇게 라라: (까꿍) (웃음) 머리에 라라: (까꿍) (웃음) 라라: (까꿍) 붙인 것 봐 라라: (어디야 어디!) 루루: 이렇게, 이렇게요 아, 그러시군요 그 (웃음) 굉장하시군요! 루루: 네, 이렇게 하면 우왕! 냠냠 라라: (먀?) 라라, 니 머리에 붙었어 (웃음) 루루: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거든요 루루: 이렇게요

루루: 이렇게 루루: 누나 이렇게 해서 먹으면 뭐지? 그만 먹어 너 혼자 다 먹고 알려주고 나눠먹어야지

루루: 어, 이상한데? 나눠 먹은 것 같은데 루루: 양이 좀 적거든요 아니야

저리가 루루: 오

(루루의 가르침을 받고 연습 중) ★성공★

루루가 캣닢을 했어요

야옹이 뭐 해? 루루 : 네, 트위스트요 그게 뭐야

(웃음 소리) 루루 : 어, 등이 간지러운데 긁을 수가 없어요! (웃음 소리) 등이 간지러워? 어떻게 등 좀 긁어줄까? 루루 : 네, 등 좀 긁어주세요! 오, 간지러워, 간지러워~ (웃음) 긁어줄게, 잠깐만 기다려 봐~ 루루 : 으윽 오 루루 : 오, 시원해요! 루루 : 오, 루루 시원해요~ 그래? 루루 : 오, 아니에요! 또 간지러운 것 같아요! (웃음 소리) 루루 왜? 루루 : 어, 모르겠어요 아까부터 등이 간지럽거든요~ 루루 : 어, 등이 어, 등이 간지러워요~ 네, 긁어드릴게요! 벅벅, 벅벅, 벅벅~ 루루 : 오 루루 : 아니에요, 아니에요! 뭐가 아니야? 긁어줄게요~ 벅벅, 벅벅, 벅벅~ 어때요? 루루 : 시원한 것 같기도 하고 루루 : 아니에요, 좀 더 긁어야 될 것 같아요! 루루 : 등이 간지러워요 (웃음) 등이 간지러워? 그래, 알았어

긁어줄게! 벅~ 벅~ 벅~ 루루 : 어 제 생각에는 루루 : 야옹! (웃음) 뭐? 루루 : 아닌 것 같아요 루루 너 털 좀 봐! 야 이게 뭐야? 루루 : 엇, 이번엔 귀가 간지러워요!

고양이들과 놀아주려고 잠자리 30마리를 샀어요!

탁! 탁! 탁! 탁! 탁! 탁! 타악~! 왜 반응이 없어~? 좀 놀라는 시늉이라도 해줘~ (웃음 소리) (까꿍) (웃음 소리) (웃음 소리) 뭘 '킁킁'이야, 이놈아~ (웃음) 루루 : (킁킁킁~) 안돼~ 하지 말라고! 가까이 오지 마, 이녀석아! (웃음) 너는 가까이 오지 마! (웃음) 나 진짜 (웃음) 루루 : 어, 죄송한데 많으신 거 같아서요~ 루루 : 제가 하나만 갖고 가겠습니다~ 뭐 하는 거야? 루루 : (발 소리) 나 진짜 (웃음) 네 몸

! (웃음) 몸만 한 걸 들고 가서 뭐 하려고?! (웃음) 걷지도 못 하는게! (웃음) 아, 나 진짜 (웃음) 루루 : (애쓰는 소리) 루루 : 어, 여기가 아닌가? 루루 : 어 적이 너무 많아! 그 당신의 아지트 하지 마!! (웃음 소리) 거기야? 이놈아!! (웃음 소리) 여기가 네 아지트라니

뭘 '으르릉'이야?! (웃음 소리) 너, 이거 아직 포장도 안 뜯은 거야! (웃음) 이거 봐, 엄마가 엄청 멋진 거 만들어 줄게~ 우리 츄츄~ 응? 이야옹~ (감탄하는 소리) 디디 : (채터링) 디디 : (채터링) (죽는 소리) 엄마가 하나 꺼내서 해줄게요~ 잘 봐~ 응? 어~ 신중하게 냄새를 맡을 거예요? 자 어, 여기! (무리에서) 떨어져서 나왔네~ 여깄네~ 우리 잠자리가~ 이렇게 놀다가~ 슉! 헉! 어디 갔어? 으응? 여기 많아요! 여기 놀다가~ 헉~ 슉! 어디 갔어? 잠, 잠, 잠, 잠, 잠자리~ 잠자리~ 잠자리~ 여기서 제일 신나게 춤을 추다가~ 슉! 헉~ (웃음 소리) 어~ 갑자기 하품이 나왔어? 잠자리~ 잠자리~ 잠자리 (웃음 소리) 라라가 잡았네~ (웃음) (웃음 소리) 이렇게 많으니까 좀 놀랬지, 이놈아? 못 물어가겠지? 정신 없지? (비명 소리) 하지 마 이 녀석아

(웃음 소리) 하지만, 우리는 여러 마리라고! 괜찮아! 아이 참 잠깐 쟤, 다 발로 잡은 거 봐! (웃음) 욕심은 많아서! (웃음) 야! 여기, 여기 또 있네? (웃음 소리) 여기, 여기! (웃음) 여기, 여기, 여기, 여기 또 있네? 여기! 여기 어디까지 가려고 (웃음) 진짜 욕심 많아

! (웃음) 이 욕심쟁이야! 어디 가? 또 화장실 가려고? 야옹아 (웃음) 여기 다 걸렸어! (웃음 소리) 대단하다, 쟤! 걸린 거 같은데 (웃음) 루루 : 으르렁~ (웃음 소리) (웃음 소리) 양발을 써야 잡지!

깜빡하고 루루만 안준것 같아요…

(영양제임) (영양제도 위, 아래가 있는 법) (귀하신 모모 회장님 먼저) (먹는 척) (각 잰 거였음) 어이고, 맛있다~ (요플레 뚜껑 핥아먹는 우리네 모습mov) (요플레 뚜껑도 우아하게 드시는 티티 여왕님) 루루 : (안녕하세요) 나

(웃음 소리) 네 이놈~ (웃음) 어허 엣! (웃음 소리) 웃챠! 티티! 어 티티! 히~ 다 먹었지롱! 다 먹었지롱! 아닌가? 라라 : (비켜봐) 응 라라 : (비켜봐) (웃음 소리) 숟가락의 하단 부분만~ 너 그러다가 티티 누나한테 맞는데? 자

하하~ 하나 또 나타났네 (웃음) 너희들 어떻게 안 나타나는 데가 없어~? 루루! 라라! (웃음) (편 – 안) (ㅍ 표정이 좀) 코코 박사님, 영양제~ (귀 – 염) 세상에

너희는 어떻게 없는 데가 없어? 루루 : (안녕하세요♡) 대단하다 (웃음) 루루 : (안녕하세요♡) 먹었잖아, 이놈아! (웃음) 먹었잖아~ (웃음) 아니야 (다시 편 – 안) (억지로 먹는 것 같아 보이지만, 억지로 먹는 거 맞습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루루 : (접니다) 오, 세상에! (웃음 소리) 넌 어떻게 들어왔냐? 거기 좁게 해놨는데

어, 먹을 것 앞에는 루루가 있어요?

무릎냥이 루루

루루 : 야옹~ 왜, 야옹이? 깜짝이야 왜 뭐 한다고

뽐~ 하고 쳐다 봤어? 세상에 무슨 냄새를 그렇게 킁킁 맡어? 루루 : 야옹~ 엄마 놀아줄게, 이리 와 여기 앉아! 루루 : 야옹~ 뭐? 왜~? 네 코가 맛있어? 어디 보자

보자, 보자, 보자, 보자~ 에이, 축축해 에이, 축축해 아까부터 배 냄새는 왜 맡아, 이놈아 (웃음) 엄마 배에 침 좀 바르지 마~ 왜

무슨 냄새 나? 엄마는 근데 그 냄새를 맡을 수가 없어 엄마 코가 거기 안 닿더라 왜? 여긴 왜 빨아

(웃음 소리) 도대체 무슨 냄새를 맡은 거야 (웃음 소리) 나 진짜 (웃음 소리) 믿을 수가 없다 (웃음 소리) 어후, 엄마도 너 사랑해~ 엄마 얼굴이 빨개지는 기분이야, 너는? 으응~ 행복해? 그래, 알았어

웃기는 녀석일세 자자~

루루 때문에 미치겠어요

(문 열리는 소리) 엄마 왔다~ 엄마 왔다! 라라: 먀! (놀란 소리) 오구~ (놀란소리) 오구~ 엄마 왔어요? 세상에 세상에~ 오구 자고 있었어? 기지개 켜면서 왔어? 세상에~ 디디도 왔어? 오늘따라 그냥 다 나왔네? 어쩐일로 이렇게 다 나왔어? 가자, 가자, 가자, 가자~ (놀란 소리) 어~ 가자, 가자, 가자! 라라: 먀! 어~ 기다렸어요? 아이구~ 기다렸어요? 츄츄는 어디 있지? 디디: 야옹 어~ 야옹 갈까? '엄마 왔어요?' 했어요? 어이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이구~ 야옹~ 어허! 고양이! 이얍~ 엄마 금방 갔다 올게

옷만 갈아입고 나올게 아이구~ 착하다! 아이구~ 착하다~ 잠깐! (문 닫히는 소리) (문 긁는 소리) 세상에! 문을 어떻게 열었어? 야! (웃음) 줄줄이 들어오잖아? 그만! 루루: 야옹 뭐가 야옹이야! 가자~ 밥 먹으러 가자~ 밥 먹으러 가자~ 이리오세요~ 냠냠냠냠냠~ 냠냠냠~ 엄마 잠깐만, 잠깐만! 기다리세요~ (웃음 소리) (문 열리는 소리) (문 닫히는 소리) (사료 소리) (그릇 소리) 루루: 야옹~ 루루: 야옹~ 응? 루루: 야옹~ 어~ 맘마, 맘마~ 맘마, 맘마~ 맘마! 맘마! 아이구 힘들어! 우리 애기가 엄청 잘 뛰네! 세상에~ 달리기 선수로구만? 이리 오세요~ (웃음소리) 아니 근데, 조금 (웃음소리) 맘마 먹을까? 아이구 착하다~ 응, 가자! 으이쌰~ (놀란 소리) 코코코코~ 오우~ 맛있어? 맛있어? 오우~ 잘먹네! 맛있어? 얌냠냠~ 까드득 (웃음소리) 네가 사냥했어? 안잡혀서? 세상에~ 대단하다! 엄청 용맹한데? 잠깐 응! (웃음소리) 갑자기 집중력을 잃었어, 우리 애기! 맘마! 아~ 일어나야 돼? (하품 소리) 디디~ 아이구 피곤하다~ 야옹이, 발바닥 털 좀 깎아야겠는데? (웃음) 아, 그건 아니야? 너 요즘 사람이 다 되어가지고 말도 다 알아듣고 발바닥 털을 깎을 거예요 (웃음) 아니야? 야옹이~ 오늘 배고프다고 그렇게 졸졸 쫓아 다녔어? 이리 가면 이리오고, 저리가면 저리가고 그러면서 쫓아 다녔어? 밥 다먹었더니 그루밍 해야 돼? 발바닥 털 좀 깎자! (쿵!) 응? 왜~? 뭐해? 루루, 뭐해? 엄마 좀 쉬려고 그랬더니! 야! 이걸 떨어트려가지고 (놀란 소리) (웃음) 세상에 그 요즘에 전선을 잘 안깨문다 했더니 너 새롭게 깨무는게 생겼구나! 엄마는 까마득히 몰랐다! 세상에 이게 뭐야? 구멍난거 봐 눈치보면서 왜 깨물어? 엄마 가져간다? 놔봐~ 엄마 가져가게~ 아이, 침! (웃음) 침! 야 밥먹고

이건 배부른거랑 관계가 없는거야? 세상에! (웃음 소리) 너 엄청 용맹하다! 이게 너의 몸통만한데, 지금! 어~ 여기도 이빨자국이 나 있었네? 그만, 그만! 그만! 놓으세요~ 아~ 아! 세상에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