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 피곤한 고양이 잠 재우기 (feat. 고양이 골골송)[Taking a tired cat into bed (feat. purring)

공단이 자고 있습니다 조용히 시청해주세요

단순한 집사들 EP 19 고양이도 피곤해ㅠ 단순한 집사들 (신기) 발 잡아주니 잘 자는 공단 (오후 10시 30분) 오늘의 냥전지 모두 방전 (ZZZ) 축~ 늘어진 채 숙면 중 (왠일로 조용한) 공순이는 뭐하나 봤더니 (빤~~히) 따가운 시선으로 쳐다보고 있는 공순 왜 노려보시는 거죠

? 단순한 집사1 : 너도 재워야겠다 단순한 집사1 : 잔다~~~ 단순한 집사1 : 너는 잔다~~ 단순한 집사2 : 골골거리네 (골골송ing) 집사의 최면에 서서히 걸려드는 공순 골골골 핥짝 졸린데, 그루밍은 해야겠고 골골송까지 부르는 공순찡 (집사의 효자손) 긁어주니 잠이 솔솔 오는 듯 스르르 으응 깜짝 (자다 깬) 공단이의 잠투정 소리에 깜짝 으엥 (공단이 비명) 깜놀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단순한 집사2 : 공단이 잠 투정한다 으엥 으 응↗ 단순한 집사1 : (공단이) 깼어? 단순한 집사2 : 딴 데가서 잘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집사2 : 표정 봐; ㅋㅋ 단순한 집사1 : 살발

하다 단순한 집사2 : 곧 잘 거 같애 잠 투정하던 공단이도 나른나른 단순한집사들 고양이브이로그 단순한 집사2 : 자지? 응 업어가도 모르겠네 우리 공순이는 뭐하고 있을까

? 여전히 따사롭게 보고있음 집사(aka 수면제) 공순이 바로 기절시키겠습니다 (손가락) 닿자마자 반응하는 수면제 단순한 집사1 : 골골송 해야지! (집사야, 나 이제 안 졸리다!!) 안 졸리긴 ㅋㅋㅋㅋ 골골골 (공단이 보단) 공순이가 자주 골골송 하는 편 단순한 집사2 : (왜 이렇게)꼬질꼬질해 보이게 나와? 단순한 집사1 : 그러게 실제로 보면 훨씬 귀엽습니다 (실물갑) 공순이는 실물깡패입니다 단순한 집사2 : 인상 쓰네? 단순한 집사1 : 인상 쓰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집사1 : 주름진다고! 단순한 집사1 : 인상쓰지 말라구! 미안 집사야 작작해라 적당히를 모르나? 공순찡 귀여웡 카카와이 단순한 집사들 단순한 집사1 : 고개 들고 잔다 (자연스러운 뻣뻣함) 베개 없이도 베개한 듯한 편안함 단순한 집사1 : 목 들고 있어 ㅋㅋ 단순한 집사1 : 목에 힘주고 잔다 ㅋㅋ (어느새 실신) 졸음 앞에 장사 없는 고양이들 새벽에 일어나서 집사 얼굴 좀 그만 밟아

-조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혼자 일어나서 바닥이랑 싸우는 중 나름 진지하게 고군분투 중 고양이는 이해하기 어려웡ㅠ 이번엔 서랍이랑 싸우는 중ㅋㅋ 단순한집사들 구독과 좋아요!

와씨(?)놀래라,,, 집사 재채기 때문에 고양이들 다같이 잠 깸;;;;

셋이서 붙어자고 있네 휴지의 귀여운 핑크젤리 봉지한테 폭 파묻혀서 자고 있어요 요지도 자고 있고~ 봉지한테 다리 하나를 척 올리고 자고 있죠? 오늘은 밖에 비가 와서 좀 춥게 느껴지나봐요 완전 무방비상태… 발바닥을 다 드러내고… 바로 그 때… 우욱취! 미안해ㅠㅠ 아 어떡해, 미안해라ㅠㅠ 진짜 미안해ㅠㅠ 어떡해ㅠㅠ 조용히 하고 있을게… 이렇게 보면 휴지 몸매가 약간 풍선같죠? 요지~ 봉지는 아까까지 푹 자고 있었는데 제가 와서 심기가 불편한 것 같아요… 엄청 따뜻해! 이게 아닌데… 고양이들이 내 팔을 베고 있잖아ㅠㅠ 살살살 빼자… 오우 귀여워 오구 귀여워어 동생놈 세수도 시켜주고~ 잘자, 얘들아 안녕! 먼지는 여기서 혼자 자고있어요 보일러나 좀 켜줘야겠다 잘 잤어, 휴지? 요지는 어느샌가 사라졌네

아이 귀여워 잘 자고 눈이 똘망똘망해졌어요 너무 귀여워 이히히히 아유, 봉지 일어나신다~ 어디 가니? 이렇게 봉,휴,요가 해체되었습니다 ㅋㅋㅋ이제 형님 세수 시키러 갔어… 하, 역시 봉지는 하루 종일 바쁘네요

갓 태어난 새끼 잠 깰까 봐 눈으로만 감상하는 아빠 강아지

갓 태어난 새끼 잠 깰까 봐 눈으로만 감상하는 아빠 강아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의 모든 부모는 곤히 잠든 아이를 보면 머릿속을 꽉 채우고 있던 근심걱정들이 싹 사라진다고 한다 전쟁과도 같은 육아 중 찾아온 고요함 때문일까, 잠시라도 쉴 수 있다는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이 생겨서일까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쁠 때는 잠에 푹 빠져있을 때라며 우스갯 소리를 하기도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잠든 순간에도 엄마, 아빠는 늘 아이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혹시라도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 엄마, 아빠가 없어 불안해 하지는 않을지, 밤새 아파 혼자 끙끙거리지는 않을지, 혹은 자신과 똑닮은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등 이유는 다양하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우루커는 홀라당 뒤집어져 배를 내밀고 꿈나라로 빠져든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빠 강아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푹신푹신한 침대 위에 누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잠이 든 아기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아빠 강아지가 자리를 잡고 앉아 유심히 아기 강아지를 바라본다

아빠는 아기 강아지가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 어찌할 바를 몰라 버둥버둥 대기도 하고, 새근새근한 숨소리가 들리면 다시 자세를 고쳐잡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 감상에 나선다 혹시라도 녀석이 잠에서 깰까 봐 손으로 한 번 건드리지도 못하지만, 아기 강아지를 바라보는 아빠의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사진을 공개한 주인은 "엄마 강아지가 애기 잘 때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를 줬었다"며 "장난치고 싶은데 꾹 참느라 힘들었을 거다 이런 걸 보면 강아지나 사람이나 정말 똑같다"고 전했다 이어 "강아지도 자기 자식이 예뻐 지키려고 애를 쓴다"며 "녀석들을 보며 우리도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아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