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기 싫어 반항하는 아기 개냥이…오늘은 목욕하기 전 설득과정을 담았구요… 목욕씬?은 담에 공개할게요^^

10 일에 한 번 목욕은 전쟁입니다 샤워를하자

나는 샤워를하지 않습니다 샤워하고 싶지 않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왜 레오? 샤워하고 싶지 않아요 샤워하러 가자 나는 샤워를하지 않습니다 가자 ~~ 내가 처리 할게 항복합니다

기다리는 준비되지 않습니까? 곧 샤워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목욕 후 언어 졸리는? 레오 ~ 슬리피?

9년 전 구해준 ‘새끼 비단구렁이’…물에 빠진 주인 아들 목숨 살려 보은 – Korean Stars

9년 전 구해준 ‘새끼 비단구렁이’…물에 빠진 주인 아들 목숨 살려 보은 [D컷] 제비를 도와준 흥부는 금은보화가 나오는 박씨로 보답을 받죠 중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 남성이 우연히 길에서 위험에 처한 새끼 비단구렁이를 발견해 구해줬답니다

이후 집으로 데려와 보살펴 주기로 결심했다네요 한번의 보살핌은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답니다 200g에 불과했던 새끼 구렁이도 100kg이 넘는 거대한 구렁이로 자랐답니다 그동안 구렁이는 한번도 가족에게 해를 입힌 적이 없다는데요 심지어 남성의 아들과는 어렸을 때부터 사이좋게 함께 지내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모 몰래 강변에서 수영을 하던 아이는 그만 깊숙히 빠져 익사할 뻔한 사고를 당했는데요 위기의 순간, 비단구렁이가 나타나 아이를 물가로 끌고 나왔다고 합니다 당시를 설명하던 남성은 감격에 말을 잇지 못할 정도였다네요 자신이 구해준 구렁이가 자신의 아들을 구해 줄 것이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는 것이죠 이후 비단구렁이는 ‘영웅뱀’으로 불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탐을 냈다는데요

 남성은 비단구렁이를 팔라는 요구를 극구 거절하며 영원히 가족으로 같이 지낼 것이라고 밝혔답니다

냥이 목욕시키기 전 필수코스♥

우우웅 뿡 왜? 친구들이랑 거리를 좀 두고싶어? 어머머머 ㅎㅎㅎㅎㅎ 짝아 엄마 설거지 할게요 엄마가 물 새로 줄께~ 쫄쫄쫄쫄 졸졸졸졸~ 새로운 오리 친구가 있어요 우리 잭쓴이는 멀리서 보고싶어 오리친구? 아직 거리를 두고 싶은거지~? 흐허허 오리친구 맘에 들겠어? 폴짝: 오리랑 놀고 싶다옹! 오리랑 놀을라면 물이 먼저 필요해 차차차차차차차 쫄쫄쫄쫄쫄 어흐흐흐 아 잭쓴이는 물줄기로 물먹을거야? 으흐흐흐흐 폴짝이 손으로 한번 쑥! 자~ 오리친구~ 새로운 오리친구가 도착을 했습니다 아구! 자 오리친구~ 슈욱! 아 오리가 넘어졌어! 악! 삐육! 앗! 한마리 더! 쭈욱! 아으! 누웠어 누웠어 누웠어 꾸웅~ 아주 인기가 좋은 곳이네요! 한마리 더! 목욕을 하고있쎄오~ 냐아 냐아 꽉 꽉 꽉 꽉 오호호호호 킁킁킁? 오리친구들 냄세가 어때? 어! 너무 못살게 구는거 아니야? 오리친구 얍! 잭쓴이 폴짝이 샤워할 때 새로운 메이트 들이야 얘네~ 어때? 물 묻었어! 흑어허허허허 콧잔등에 물 묻었어요 어떻게해 킁킁킁?! 잭쓴이는 오리친구들 지켜줄거야? 옆에서? 우리 폴짝이는 거기 들어가서 보고싶어요~? 왜? 친구들이랑 거리를 두고싶어 아직? 어머머머 흐하하하하하 어머 오리 오리한테 왜그래 어머 어머 어머 머리만 그렇게 쓰다듬어 주네 어머! 오리: 폴짝아 너 왜그르니? 으흐흐흐흐흐흐 한번씩 만져보는 거에요? 오리: 잭쓴아 뭐해? 큰 오리: 잭쓴아 안녕? 큰 오리: 안녕 안녕? 뽀옹~ 아구 깨끗히 샤워하자 오리들아~ 졸졸졸졸졸~ 슈웅~ 깨끗히 샤워하자~ 깨끗히 깨끗히 아고! 세수도 하고~ 즈즈즈즈즈즈즈슈슈슈

[ENG SUB]아침 밥 먹기 전 고양이의 반응을 살펴봤어요:D

오 집사 : 아침 먹을 래? 오 집사 : Dio 아침 식사를 원하십니까 ?? 오 집사 : yum-yum (= 아침 식사?) Dio : (나에게 지금 아침 식사를 줘 !!) 오 집사 : yum-yum plz ~? 오 집사 : 좋아, 아침 먹을거야 ~ Dio : (아침 plz !!) 디오 : (얌 – 얌 !!) 디오 : (얌 – 얌 !!) 오 집사 : (당신은 병아리입니까?) 귀여운 작은 발

오 집사 : 맛있는 ?? (나는 아침 식사를 먹지 않았다) 오 집사 : 맛있는 아침 식사를 먹는 아기 고양이 ~ 오 버틀러 : 자고 나면 배가 고프니? 오 집사 : Dio는 배고프다 ~ (나도 배고프다) (목욕 전에 이번에) 접시에 발을 올리는 아기 고양이

오 버틀러 : 빨리 식사를하십시오 ~ (삑 하는 소리) (웃음 = 아빠 미소) 오 집사 : 얌 ~ 얌 ~ 오 집사 : 천천히 ~ 오 집사 : (웃음) 오 집사 : 아기 고양이의 작은 발 Plz 구독 및 경보 버튼을 눌러 ~ 주셔서 감사합니다

Sooo~ cute cat before sleeping[Eng sub], 집사 잠들기 전 고양이 폭풍애교 [킁누]

뭐야! 깐누야! 왜 깐누야?? 자꾸 왜그래 나 자야 돼! 깐누야 자 자야돼 ㅎㅎㅎ 깐누 왜그래?? 콤보야 콤보ㅋ 귀엽네~ 귀여움 공격이야? 애교 공격!! 애교가 완전히 핵무기급이네 김XX야? 깐누언니~ 아유~ 귀여워~ 깐누언니ㅋㅋ 뭐야ㅋㅋ (웃음) 깐누! 뭐야? 왜이래ㅋㅋ 응~ 깐누야! 충분히 놀았지? 가서 자자~ 잘자~ 안녕~~ 깐누야 잠좀 자자ㅠ 깐누야 오빠좀 자자 어?? 깐누야! 오빠 잘게~ 얼른 자~~ 깐누야, 거기 가면 안돼~ 으음~ 잘가~ 깐누 재워야겠다! 깐누 가자!!! 우리 이쁜 깐누! 깐누 잘자~~ 오유~ 잘자~ 안녕~~~ 안녕~~~~ 깐누 미안해! 깐누! 미안해, 들어오면 안돼ㅠ 오빠 자야돼~ㅎ 깐누! 안돼! 깐누 미안해~ 깐누 안녕~ 코 만져줄게~ㅎ 코 만져줄게 미안해~ 어~ 유!!ㅠㅠ 깐누 또 들어왔어ㅋㅋ 깐누 안녕~ 미안해~ 사랑해~ 깐누!

Sooo~ cute cat before sleeping[Eng sub], 집사 잠들기 전 고양이 폭풍애교 [킁누]

뭐야! 깐누야! 왜 깐누야?? 자꾸 왜그래 나 자야 돼! 깐누야 자 자야돼 ㅎㅎㅎ 깐누 왜그래?? 콤보야 콤보ㅋ 귀엽네~ 귀여움 공격이야? 애교 공격!! 애교가 완전히 핵무기급이네 김XX야? 깐누언니~ 아유~ 귀여워~ 깐누언니ㅋㅋ 뭐야ㅋㅋ (웃음) 깐누! 뭐야? 왜이래ㅋㅋ 응~ 깐누야! 충분히 놀았지? 가서 자자~ 잘자~ 안녕~~ 깐누야 잠좀 자자ㅠ 깐누야 오빠좀 자자 어?? 깐누야! 오빠 잘게~ 얼른 자~~ 깐누야, 거기 가면 안돼~ 으음~ 잘가~ 깐누 재워야겠다! 깐누 가자!!! 우리 이쁜 깐누! 깐누 잘자~~ 오유~ 잘자~ 안녕~~~ 안녕~~~~ 깐누 미안해! 깐누! 미안해, 들어오면 안돼ㅠ 오빠 자야돼~ㅎ 깐누! 안돼! 깐누 미안해~ 깐누 안녕~ 코 만져줄게~ㅎ 코 만져줄게 미안해~ 어~ 유!!ㅠㅠ 깐누 또 들어왔어ㅋㅋ 깐누 안녕~ 미안해~ 사랑해~ 깐누!

D-Day10 고양이 분양 10일 전

D-Day10 고양이 분양 10일 전 D-Day10 고양이 분양 10일 전 열심히 자라나는 샴고양이 새끼들

새해가 밝았다 이제 2017년 1월 1일 그리고 짜증 나게 일요일 월요일이 1일이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말이다 대부분 신정이 나닌 구정을 지내지

 D-Day 10일이다 1월 10일은 샴고양이 새끼 다섯 남매가 실분양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남이랑 존슨의 경우는 약간 더 우리와 있게 된다 남이는 하루에서 이 삼 일간, 존슨은 2주 더~ 울버린입니다

제법 이젠 고양이답다 하루하루 다르게 자라나고 뛰어다닌다 아마 입양이 되고 나면 그 집안도 나처럼 전쟁을 겪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새 식구가 생긴다는 것은 상당히 설레기도 하고 즐거운 일이 아니던가 특별한 나만의 고양이

그래서 순서 없이 한 마리 한 마리 잡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물론 이 사진들은 입양할 집사님들에게 카톡으로 다 전해졌다 마구 돌아다닐 때는 이 새끼 고양이들의 생김새를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우연히든 기술적이든 얼굴 이목구비가 제대로 찍힌 사진을 보니 제니랑 닮은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아빠를 건드리는 건 재미있지만 되려 잡히는 건 즐겁지 않은 모양이다 이렇게 작은 새끼 고양이를 직접 케어하지 않았을 때는 누군가가 새끼 고양이를 손에 쥐고 찍은 사진을 보면서 너무 막 잡은 거 아닌가? 아플 거 같다 등의 부정적인 생각만 들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안 하면 얼굴을 잡아내기도 힘들다 물론 더 다행인 건 아기 고양이들에게 무리가 없다는 것 그저 사진으로 보기에 무리해서 잡고 있어 보이긴 한다 녀석들은 슬슬 사람의 손을 금방 인지한다 눈도 빨라지고 손도 빨라졌다

그래서 사물을 잘 잡기도 하고 점프해서 올라타기도 잘한다 우리 제니도 새끼 고양이었을 때 저랬는데 말이다 정말이지 비슷하게 생겼지만 같이 살다 보면 나름대로의 특성이 보인다 물론 그중에 너구리가 제일 독특하게 생긴 건 맞다만 그 녀석이 아마 미묘가 될 확률이 높을 거다

제니가 어릴 때 딱 그렇게 생겼었으니까 요즘 너무 바빠서 회사를 안 가고 있다 무슨 말이냐고? 난 노트북과 핸드폰, 메모 가능한 무언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다 (저는 천재입니다 ㅋㅋ) 너무 업무가 바쁘다 보니 출근하는 시간도 소비대상이자 아까운 상황이라 일어나 눈 뜨자마자 바로 노트북부터 켠다 그 이야기는 아침부터 내가 잠들 때까지 이 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와 생활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그 누구보다 날 잘 따르는 듯 아무래도 내 냄새가 익숙하고 내 음성이 귀에 붙었을 테니까 말이다 10일간 알차게 잘 자라다오 다행히 너희들을 입양할 집사님들이 다 좋은 분들이라 걱정이 없다  난 그러고 보면 새끼들을 보낼 때 인복은 제대로 잘 맞는 듯하다

첫 출산 때 입양해간 집사님들도 하나하나 고를 것 없이 다들 인품이 좋아서 보내 놓고도 큰 걱정이 없었는데 말이다 (가끔 중간에 다른 곳으로 재분양하거나 파양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제로 다섯 마리 모두가 잘 크고 있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간이 사진이나 동영상과 함께 안부가 오기도 한다) 벌써부터 좀 시원 섭섭하구나 그래도 너희들이 떠나고 나면 다시 나는 제니와 쿠퍼를 태우고 드라이브도 다니고 산책도 자유로이 다닐 수 있게 된다 (좋다는 건지 아니라는 건지

;;)    

고양이 입양 전 준비해야 할 것

고양이 입양 전 준비해야 할 것 안녕하세요 튜브펫입니다

고양이를 처음 데려올때 준비해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요제 경우에도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몰라 엄청 허둥댔던 경험이 있네요ㅠ고양이와 함께 생활해 나가는 데 가족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도록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들, 무엇이 있을까요?아래와 같이 간단히 살펴보아요~^^  – 잠자리고양이는 정해진 장소를 자신의 거처로 결정하는 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고양이의 사육 전에 처음부터 사람에게 편리한 장소에 잠자리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발톱가는 장소 확인 및 스크래치판 준비높은 곳에 오르거나 앞발로 다양한 물건을 만지거나, 가구와 기둥 등에 오르느라 발톱으로 스크래치를 입힐 수 있으므로 주변환경을 확인해야 합니다발톱은 고양이에게 중요한 무기로, 발가락이 뻗어 발바닥 등에 박히지 않도록 고양이는 스스로 발톱을 갈고 있습니다

 패브릭 소파와 쿠션 벽 등의 실은 고양이가 좋아하는 발톱을 가는 공간이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양이 때부터 일정한 장소에서 발톱갈기를 하도록 훈육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크래치판을 준비해 주어야 겠지요~^^ – 화장실상용 고양이 화장실은 고양이의 몸 전체가 들어갈 넓이로 모래가 흘러 나오지 않을 정도로 깊이가 있는 용기에 고양이 화장실 모래나 신문지를 잘게 썬 것을 넣어 둡니다 환기가 잘 되는 곳, 고양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구석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캣타워고양이는 상하 이동을 좋아하며 높은 곳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2 단, 3 단 등 고양이의 거처가 장착된 구조의 캣타워를 고르도록 합니다

요즘엔 화장실도 같이 설치되어있는 종류가 많이 시판되고 있습니다 – 전용 이동장관리 및 질병시 격리, 여행 등을 위해 고양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올 때 전용 이동장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장은 항상 고양이의 가까이에 두면 외출시 무서워 하지 않도록 해서 데리고 나갈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낯선 땅에서 매우 신경질적이 되므로 실수로 이동장을 펼치거나 하지 않도록 합니다 갑자기 낯선 땅에 놓인 고양이는 우선 안전한 장소를 찾아 몸을 피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주인이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개처럼 주인을 리더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지키는 일에 대해 주인이 도움이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낯선 땅에서 주인에게 멀어져 그대로 실종 고양이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심합시다- 급식,급수용 용기편안한 환경에서 먹이와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고양이 눈에 잘 띄는 곳에 사료그릇과 식수대를 두어야 합니다 종류와 소재의 선택은 매우 다양해질 수 있으므로 충분히 사전검색 후에 고르되 생활하면서 고양이의 성향에 따라 더 좋아하는 것을 사다 줄 필요가 있습니다출처: J-pet

com++ 캣집사 멍이맘이신 여러분들과 아가들의 사진/영상을 제보해주시면 예쁘게 포스팅 해드려요^^ 망설이지 말고 지금바로~ divetopet@tubepetcom으로 제보해주세요~:) 

강아지들이 대변보기 전, 빙글빙글 도는 놀라운 이유 ♥ 오늘의 뉴스

강아지들이 대변보기 전, 빙글빙글 도는 놀라운 이유     반려견들은 냄새를 맡으며 제자리를 빙글빙글 돌다가 배변을 보곤 하는데요 이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독일과 체코 공동연구팀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유튜브 이슈카페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독일 뒤스부르크 에센대와 체코 생명과학대 연구팀은 재미있는 가설을 세우고 2년간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 연구팀이 세운 가설은 “개가 자기장을 감지한다”라는 가설이었고, 일각에서는 어처구니없는 연구라고 비판하기도 했죠 하지만 연구진들은 꿋꿋이 2년 동안 총 37종의 강아지 70마리가 배뇨, 배변하는 모습을 정확히 7475회나 지켜봤는데요, 연구결과는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강아지는 지구 자기장이 안정됐을 때 몸을 북쪽이나 남쪽을 둔 채 배변을 했고, 척추 기준으로 주로 엉덩이가 남쪽을 향했습니다 반면 몸을 동쪽이나 서쪽으로 향하는 행동은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강아지가 배변 활동을 하기 전 빙글빙글 도는 행동은, 방향을 잡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라고 설명했는데요 또한 강아지는 지구 자기장이 불안정한 상태일 때 혼란을 느꼈고, 이 시기에는 같은 방향으로 배변하지 않았답니다 연구팀은 “개가 자기장 축에 몸을 두는 이유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개의 귀소 본능과 관련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이 연구결과 외에도 다른 추측들도 있는데요 장을 포함한 소화기관을 움직이기 위해 빙글빙글 돌며 장을 자극하면 뇌에 신호가 전달돼 배변을 한다는 추측입니다

땅을 평평하게 다지기 위해 어느 동물이든 본능은 결코 없앨 수 없는데요 여러 본능 중 추측해볼 만한 하나는 야생에서 대변볼 자리를 평평하게 다지기 위해 빙글빙글 도는 것이라네요 (출처 : 유튜브=이슈카페)            

애완토끼 분양 전 관리방법 살펴보기

애완토끼 분양 전 관리방법 살펴보기 강아지와 고양이 외에도 반려동물로 나날이 인기가 치솟는 토끼 외모도 물론 사랑스럽지만 사교적인 성향이 있어 친구나 동반자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

다만 개나 고양이보다는 다소 관리가 까다로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세심하게 돌봐줘야 한다 반려동물로서의 토끼를 기를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아보자 안전 문제 반려동물 전문매체 펫파인더에 따르면, 토끼는 집안과 집 밖에서 모두 키울 수 있지만 가능한 실내에서 안전하게 기르는 것이 더 좋다 이는 토끼가 기온에 극도로 민감하기 때문이다

 만일 여름이나 겨울의 극한의 날씨에 달하면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다만 실내에서 키울 경우에도 물론 안전과 관련한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가령 토끼에 나쁜 유독한 식물이나 전기 케이블 등은 위험한 물체가 될 수 있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또한, 토끼가 마치 자신의 서식지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활발하게 뛰어다니고 놀 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 공간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 보호자들은 집안에서 토끼를 키우면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며 가구나 물품을 망가뜨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토끼는 고양이나 개처럼 충분히 훈련을 통해 길들일 수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화장실 사용법이나 케이지 안으로 들어가는 연습을 시키면 이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다 화장실은 신문과 건초로 안으로 가득 채워 만들어 주면 된다 음식은 일반적으로 건초를 비롯해 채소와 과일등 다양하게 제공해줄 수 있다 특히 건초는 소화에 좋은 티모시 건초(timothy grass hay)를 먹여, 헤어볼이나 설사, 비만과 같은 다양한 건강문제를 예방해야 한다 채소의 경우, 이미 어느정도 다 자란 토끼라면 잎이 많은 채소와 파슬리, 고수잎, 콜라드 그린, 엔다이브 등을 먹이는 것이 좋다

한 번에 3가지의 다른 채소들을 먹이면 효과적이다 그러나 새로운 채소를 먹일 경우, 토끼가 이를 좋아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처음에는 소량을 주면서 점차 선호도를 파악해야 한다 과일에는 토끼가 좋아하는 당이 들어있어 훈련 시에 보상해주는 간식으로 줘도 손색이 없다 특히 좋아하는 과일로는 사과와 블루베리, 파파야, 딸기, 배, 복숭아, 멜론 등 다양한데, 당도가 높은 바나나나 포도, 건포도는 너무 자주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얼음 양상추와 토마토, 양배추, 옥수수, 콩, 감자, 비트, 양파, 루바브(rhubarb), 대나무, 씨앗, 곡물과 같은 채소들은 토끼가 소화시키는데 적절치 않아 가능한한 안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애완토끼 관리방법 토끼를 입양하거나 살 때는 먼저 토끼가 매우 예민하고 소심한 성격을 가졌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집으로 데리고 간 후에는 충분한 애정과 관심을 주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인내를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과도하게 만지거나 껴안으면 오히려 놀라게 할 수 있다

이에 아이들이 있다면 지나친 애정표현을 피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게다가 뼈 골격도 매우 다치기 쉬워 다룰 때는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만질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 토끼를 들어 올릴 때에는 한 손은 안쪽 아래를, 다른 손은 등 쪽 아래를 부드럽게 잡아야 혹시 모를 뼈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건강을 제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야 한다 토끼가 걸리는 흔한 질병에는 창자 정체(intestinal stasis)를 비롯해 방광결석, 결막염, 박테리아 감염 등이 있어,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검사가 필수적이다

참고로 중성화 수술을 하면 고환암이나 생식기 암 같은 심각한 질병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좋다 항상 같이 돌보고 놀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서 정신적, 그리고 정서적인 건강을 유지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토끼는 천성이 매우 사교적이기 때문에 혼자 방치될 경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장난감은 두뇌를 자극해주는 것을 골라 뇌를 지속해서 활성화해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