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화장실 관리(개수와 위치에 대한 집사 노하우와 이론)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양이에게 정말 중요한 화장실에 대해서 동영상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세마리의 아이들을 키우면서 고양이 화장실을 어떤식으로 배치하고 또 어떤식으로 관리하는지에 대하여 저희들의 기본적인 이론과 현실적인 노하우에 대하여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화장실 개수인데요 일단 저희집은 고양이 세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자고있는 저희 막내 마리이구요 저희 첫째 베리입니다 그다음에 저희 둘째 아리입니다 그럼 저희집은 고양이 화장실이 총 몇개일까요? 제가 저희집 고양이 화장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개 두개 세개 네개 다섯개 이론적으로 고양이 화장실은 고양이 묘수 +1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기본적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인데요 저는 사실 +1보다 고양이 화장실은 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은 지금 세마리를 키우고 있고 총 화장실은 다섯개 입니다 처음에 화장실을 네개를 사용했었는데요 하나를 더 추가해서 다섯개가 되었을때 아이들이 화장실을 더 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더 넓고 화장실이 구석구석 있으니 더 쉽게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는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많은분들이 아시는 내용이구요 화장실을 많이 놓으면 놓을수록 더 좋은 현실적인 저희 집사의 이유는 바로 아이들에게 깨끗한 화장실을 더 제공해줄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희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화장실을 치워주는데요 아무래도 화장실이 더 많다보니 아이들이 화장실을 골고루 써서 더러운 화장실에 계속 볼일 보지않고 새로운 화장실에 볼일을 보는 상황이 발생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아이들에게는 더 깨끗한 화장실 환경을 제공할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화장실 위치에 대한 부분입니다 고양이 화장실은 되도록이면 한개씩 다 다른곳에 놓는것이 좋다고 알려져있는데요 그 이유는 화장실이 붙어있게되면 아이들이 붙어있는 화장실을 한개의 화장실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다섯개의 화장실을 한개도 붙여놓지않고 다 다른곳에 놓았습니다 여기까지가 많은분들이 알고계신 내용이구요 화장실을 다 떨어트려 놓으면 더 좋은 현실적인 저희 집사의 이유는 바로! 아이들이 화장실을 더 자주간다는 점입니다 고양이 성격은 천차만별인데 좀 부지런히 움직이는 아이도 있는 반면에 덜 움직이는 게으른 아이도 있거든요 저희집 게으른 고양이 베리가 여기 있습니다 ㅎㅎ 다묘를 키우시는 집사님들이면 아마 다 공감하실 부분입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한군데에 붙어있으면 볼일을 보려면 무조건 그쪽으로 가야하는데 때로는 게으른 아이가 멀리서 그 화장실까지 가는걸 귀찮아 할수도 있기때문에 화장실을 아이들이 활동하는 장소에 각각 배치를 해 놓으면 어느 장소에 있어도 신호가 오면 바로 화장실을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고양이 화장실 다섯개를 각각 위치에 배치를 해 놓았습니다 고양이가 방에 있어도 바로 화장실을 갈수있게 저희 방에다 화장실을 하나 설치를 했구요 방에서 나와서 중간 복도에 있을 때 바로 화장실을 갈수있도록 이 부분에 설치를 해 놓았구요 또 저희 다른방에도 아이들이 있을때 화장실을 바로 갈 수 있도록 이쪽에다가 배치를 해 놓았습니다

거실에 있을 때에도 화장실을 바로 갈 수 있도록 이쪽에다가도 설치를 해 놓았구요 거실에 있는 화장실 안에도 아이들이 화장실을 바로 갈 수 있도록 화장실 안에도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때마침 아리가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다묘를 키우실 예정인 예비 집사님들에게는 화장실을 집사님들이 항상 잘 볼 수 있는곳에 놓는걸 추천합니다 역시 현실적인 저희들의 이유는 아이들의 변 상태를 체크하는게 고양이 건강관리에 굉장히 중요한데요 다묘가정에서 화장실이 집사님들 위치에서 잘 안보이면 어떤 아이가 응가를 했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항상 잘 볼수있는곳에 화장실 놓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화장실의 입구도 무언가에 막혀있지않도록 잘 보이고 개방형으로 해 주는것이 고양이들에게도 좋고 집사님들이 확인하시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동영상은 여기까지인데요 어디까지나 저희가 고양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점을 위주로 설명 해 드렸습니다 거주 환경과 개묘차가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꼭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구요 그냥 저희들은 이렇게 관리하고 느꼈다 정도로 생각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시구요 구독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킁킁킁! 집사의 빵냄새를 맡은 고양이 반응🥖| 고양이와 집사 브이로그

"구독・좋아요・댓글・알람설정은 사랑입니다 :)" 선선해진 어느 날 일할땐 역시 커피가 필요해요 밥주는 줄 알고 쫓아온 잭쓴! 쫄쫄쫄 나가서 빵도 좀 사와야 겠어요! 빵 사왔어요! 노릇 노릇 킁킁킁 빵보다 보투가 더 맘에 드는 폴짝 째구야 ㅋㅋ 거기서 뭐해? 아빠랑 실랑이를 벌이고 있네! 빵봉투랑 사냥놀이 중 🙂 오구 오구 용맹해라! 아우 용맹해! (봉투랑 노는 모습이 귀여워서 장난치는 중 ㅋㅋㅋ) 어우 필사적이야 어우!! 화가 잔뜩 난 폴짝! 분노 분노 잭쓴이는 구경 중 🙂 사냥놀이 몰입도 99% 너무 몰입중이신 폴짝이 ㅋㅋㅋㅋ 집중 집중 "재밌으셨다면, 구독・좋아요・댓글・알람설정 부탁드립니다 :)"

[길고양이 이야기 3편] 길냥이집(급식소)을 만들어줬어요!

[길고양이 이야기 3편] 길냥이집(급식소)을 만들어줬어요! 어느날, 밥을 주러가니 알록이와 치즈가 비를 맞고 있었어요 부랴부랴 집에가서 덮어줄 비닐을 들고 나왔어요 비에 퉁퉁불은 사료 ㅠ 여전히 경계가 심한 길고양이 가족 작전회의를 하고 카메라를 끄고 비닐 씌우는 작업시작! 어설프지만 그래도 비닐을 힘겹게 씌워줬어요 최대한 비 맞지않게 꼼꼼하게 해주는 웅집사! 알록이는 뒤에서 감시중 아기 고양이가 나왔어요 치즈는 살포시 나와서 사료를 먹어요(감동) 비를 맞지 않고 먹으니 너무 뿌듯했어요 알록이가 경계가 심해 우리는 자릴 피해주고 지켜봤어요 이게 뭐지? 한참 고민하고, 경계하고, 위험한거 아니지? 고민중인 고양이 나 들어간다? 그러고 5분여동안 더밖에 있다가 새끼 고양이 옆으로 출동 그리고 며칠후, 아키의 할아버지 등장 그 전날밤, 태풍이 왔는데비까지 맞아가면서 아버님께서 튼튼한 지붕으로 다시 만들어주셨어요 알록이는또 경계중 혹시나 강한 바람에 지붕이 날아갈까봐 다시 보수공사중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알록이 길고양이들의 새로운 집 완성! 새로운 스크래쳐 판도 생겼음 이제 길냥이 가족이 적응만 해주면 되는데 하지만 낯설어서 선뜻 들어가지 못하는 알록이 ㅠㅠ 나집사의 위로에 고민하듯 잠시 밖에서 대기합니다 일단 한바퀴 돌면서 점검을 하는 고양이 결국 들어가는건 못보고 저희는 돌아왔어요 다음날, 아버님 또 등장! 애들 앉는 자리가 벌레도 많고 더울거 같다며 돗자리를 사오셨어요 우리보다 더 길고양이를 생각해주신답니다 스티로폼 스크래처는 털에 너무 붙어 종이 스크래처로 바꿔줬어요 고양이 다치지 않게 꼼꼼하게 마무리! 우리의 정성을 알았는지 그 이후로 잘 사용해주고 있답니다 앞으로는 비맞지 말고 밥먹자~ 길고양이 집 지붕 만들어주기 성공! 오늘은 여기까지! 구독하기 많이 눌러주세요!!

(ENG) 고양이에게 야바위를 가르치다가 집사 심장을 뺏긴 영상 [베니패밀리]

베이비 베니가 '컵과 공'을 가르치는 비디오입니다 그것이 작동하는지 보자 웃음 열심히 공부하는 형제 베니는 언제나처럼 오늘도 그를 사랑합니다 베니 뭐하는거야? 베니의 찌르는 소리 맙소사 그는 지금 쫓고있다 지금도 Benbro는 여전히 젊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통통한 볼 당신의 귀여운 얼굴을 보자 ~ 하하하 너무 귀여운 XD 베니 : 당신이 나에게 무엇을 시도 죄송 해요 이번에 만 너를 용서할 게 입을 크게 벌린 죄송하지만 항상 당신과 뭔가를하고 싶어요 많이 아 죄송합니다 오

아 x2 너무 귀여운 XD 오 공부할 수 없어 Benny XD 덕분에 직감이 변한 형제 우리는 Benny '컵과 공'을 가르치려고 베니 : 무슨 일이야? 베니! 타다 ~ 이번부터 XD의 힘든 벤 시스 이제 천천히 작동해야합니다 ? 그가 아기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요 베니 : 저는 성인입니다! 너무 귀여워 베니 : 나는 이것보다 내 큰 친구를 좋아한다 오 그는 널 핥고있어 오, 깜짝 놀라 컵에 공을 보여 주자 아 너무 귀여워 오 너무 귀여워 x2 베니, 할 수있어! 그는 호랑이처럼 생겼어, Baby Tiger <3 그는 컵 XD 하하하하에 그의 머리를 넣어 타다 ~ 좋아, 컵을 설정하고 그를 기다리 자! 풍요로운 베니 교육에 대한 우리의 열정은 무한합니다 집중하지 않는 마스터 베니 : 웃긴 게 없어? 여기있어 당신은 저를 너무 사랑 해요 ~? 베니 : 어 is 어? 아무것도! 베니 : 여기 있을까? 왜 그렇게 앉아 있니? 이것 좀봐! 그의 핑크 젤리처럼 보입니다 <3 하하하 -베니는 끝날 때까지 배울 수 없었어요-완료 ~ 베니의 오늘 일기 Bensis와 함께 휴식 시간을 보내고 베니 ~! 너무 귀여운 XD (웃음) 너무 귀엽다 <3 베니는 컵과 볼을 배울 수 없었지만 그는 우리의 마음을 훔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TV 보는 집사 주위로 하나 둘 모여드는 고양이들🥰

오늘은 토요일 모처럼 휴일이라 그냥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드라마만 보며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노트북도 여기 있고 핸드폰도 여기 있고 이 반경 안에서 절대 벗어나질 않고 있는데 TV에 정신 팔려있다 보니까 이렇게 고양이들도 제 근처에 다 모여있더라고요 아, 여기는 며칠 전에 봉지한테 긁혀가지고… 아휴 상처가 나긴 했지만 뭐 또 몇 년 지나면 없어질 거예요 나를 그렇게 긁어놓고 세상 모르게 자고 있구만 TV가 보이는 정면에는 먼지가 이렇게 있고요 먼지! 안녕ㅎㅎ 먼지 뒤에는 봉지가 있는데 이 안에 반원 모양의 쿠션이 있어서 거기에 기대 자고 있어요 제가 무슨 말을 해도 깨질 않아요 얘 진짜 완전 딥슬립 중 쌀알 발톱도 다… 드러내고 자고 있어요 일어났다 와

자고 일어나니까 진짜 못 생겼구만! ㅋㅋㅋㅋㅋ 고 뒤에는 요렇게 휴지가… 하얀 배를 드러내고 목걸이도 뒤로 뒤집어져서ㅎㅎ 오구오구 토끼같애 안녀엉 어이구야 오이구야 우리 휴지는 또 턱드름이 도져가지고… 턱 밑에가 새까매요 오웅 귀여워 오웅 오웅 아이구 좋아! 신났다ㅎㅎㅎ 제일 왼쪽에 있는 캣타워에는 누-런 솜뭉치가 있어요 아이구- 그루밍을 또 해놔가지고 털이 다 엉망이 됐네 그루밍을 했으면 털이 좀 가지런해야지 이게 모예요 ㅎㅎㅎ 잘 잤어? 안녕? 으헤헤 자다 깼어요ㅎㅎ 털 좀 다시 가지런하게 정리해 주고 다시 잘 거야 이렇게 고양이들이랑 같이 널부러져서 빈둥빈둥 한가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주말 잘 보내세요~

[비니,루](eng)집에 돌아올때 고양이는 집사를 반겨줄까?

루야 루 엄마 엄마 아 일어났어? 비니야 비니야 비니야 비니 없어 졌어 어!비니야 비니야 아엉 아구 아구 루야 엉?오늘은 거기 있어? 루야 비니야 ~ 안녕 자다일어났지 또? 엉? ㅎㅎㅎㅎㅎㅎ 둘다 멍해 멍해 엄마 왔는데 나오지도 않고 루야 앗!루야 루~ 루 비니없어졌어! 비니야 비니야 아 비니야 뭐했어? 루야~엑 루 나타났다 ㅎㅎㅎㅎㅎ 루야ㅎㅎㅎㅎ 너 맨날 거기있어? 엇!비니 어디갔어? 비니야 하비니 어디서 나왔어? ㅎㅎ반가웠어? 반가워서 나왔구나! 응? 이리와 이리와 얘들아 ㅎㅎㅎㅎ 아~~이리와 이리와 어,얘는 왜 여기서 나와? ㅎㅎㅎㅎ 얘들아 안녕 안녕 루야~비니야! 헉!비니야 왜 나와 있어? 루야 루야 일어났어? 또 거기 위에 있었구나~ 아휴~루 하품했네~ 루야~루야 루야~정신이 없어 응 내려와 내려와 옳지 내려와 옳지 ㅎㅎㅎㅎ 루야 비니야~! 이리와 비니 이리와 비니야 비니야 아구아구 왔어요? 루야 뭐해? 어 왜 누워있어? 일어나 엄마 왔는데 루야 ㅎㅎㅎ목만 나왔어 비니는? 비니야 비니 자다일어났구나 비니야 ㅎㅎㅎㅎㅎ 눈깜빡깜빡 어~루야 내려와 루야 어~ 내려와 비니 일어났어? 루야~ 어~둘다 내려와 루야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