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즉흥 인터뷰 툭툭 나오는 진짜 대답 Suddenly interview in Latvia

이름이 뭐야? 안녕 안녕 나 캘리 캘리! 난 야니스(라트비아) 이반(러시아) 존(영어) 주환(한국) 주크반(라트비아인 내 이름 발음하면) 어쨋든 ok 만나서 반가워 (어찌할 줄 모르는 손) (악수 청했는데 팔씨름 포즈) (시니컬한 대부 포즈) 진지한 질문 좀 할게 많은 라트비아 청년들이 외국에 취업하는 이유가 뭐야? 뭐 땜에 그럴까? 니가 생각할 때 내 생각엔 모르겠어 아 그렇구나 패스! 얘한테 묻지마 모른대 미스테리래 성의있는 대답 고맙! 이름이 뭐야? 이반 이반! 나도 이반인데 아 그래? 야니스 또는 이반 러시아에선 이반 연세가? 응? 연세 21 이런 c 미안 (장난) 21? 아냐 라트비언과 러시안이 도전을 잘 하지 않는 이유? 새로운 인생을 위해서 급여 500유로에 (저축도 잘 못하고) 600유로도 오케 (더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어도) 궁금해 잘 못해 응? 잘 못해 (표현을) 예: 급여인상 요청 등 (자신의 가치의 한계를 많이 두는 편) 넌? 뭐? 실례지만 무슨 일을 해? 학생 학생? 마흔 하난데? (농담) 라트비아에 대해 자랑 좀 좋은 차(tea) =진짜임 차(tea)? 보기엔 피 같은데? 인터뷰 너무 고마워 천만에 (이제 저리가) 어윽 이제 니 차례네? 쟤(켈리)는 아예 모르고 얘(이반)도 잘 모르고 아주 좋아 존함이? 서렌 서렌 맞아! 내 이름 기억해? 야니스? 완벽해! 남친 있어? 없엉 그래서 내가 좋은 거야? (버퍼링 걸린 서렌) (단호한) Sorry 다시 진지하게 Okay 한국에 대해 아는 것 있어? 있지 뭔데? 한국인 스마트하잖아 (예상 못한 과분한 칭찬) 한국분들이 너 좋아할 거야 (이렇게) -> bar 사장 니 대답이 최고였어 We Love You, Korea! 감사합니다

집사 밥 먹을 때마다 발로 툭툭 건드리며 괴롭히는 고양이

집사 밥 먹을 때마다 발로 툭툭 건드리며 괴롭히는 고양이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나만 쏙 빼놓고 뭐 먹냥

집사가 맛있는 음식을 혼자 먹을 때마다 옆에서 괜한 심술을 부리는 듯한 고양이의 모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악착같은(?) 표정으로 집사의 음식을 탐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설명에 따르면 사진 속 고양이는 주인이 밥을 먹을 때 숨어있다가도 누가 불렀다는 듯이 부리나케 달려온다 온라인 커뮤니티 주인이 책상 위에 케이크를 올려놓으면 케이크를 냄새 맡는 척하다가 코를 박는다

또 주인이 라면을 끓여서 먹으려고 하면 국물에 발을 담그면서 집사를 괴롭힌다 주인이 김밥이나 초밥을 먹을 때면 음식을 뚫어지라 쳐다본 후 코를 음식에 최대한 가까이 밀착한다 맛있는 음식을 혼자 먹는 집사에게 심술이 난 것일까 아니면 혹시나 탄수화물에 중독이라도 된 것일까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고양이들도 탄수화물에 중독될 수 있는진 몰랐다,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전문가들은 고양이에게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주는 행동은 적합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고양이는 체내에 탄수화물을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적기 때문이다 또 초밥처럼 날생선을 고양이가 먹게 되면 티아민 결핍증에 걸릴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티아민 결핍증은 소화기계, 심혈관계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 심할 경우 죽음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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